헬조선


Uriginal
17.05.30
조회 수 178
추천 수 2
댓글 23








내가 말하는 일본식 역사관이란

바로 만선사관이라든가 유목민 중심적 역사관을 말하지만

이것에 대한 문제점은 이전에도 여러 번 말했는데 이해를 못하는 것 같아서 다시 말하지만

단순히 일본 제국주의의 역사적 정당화 논리이기 때문에 반대해야 한다는 감정적인 반발만이 아니라

조선 지배에서 내선일체, 만주 지배에서 만선일체, 몽고 지배에서 만몽일체, 오족협화 동남아 지배에서 대동아공영권이라는 이민족 지배의 필요성에 따라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역사관으로서 자기 모순을 가지고 심지어 의도적으로 무시하기까지 했기 때문이지만

일본식 역사관의 특징은 무조건 퉁구스나 몽골과 관련시키는 것이고 이는 최종적으로 일본을 관련시켜서 일본이 만주, 몽고, 중국까지 지배할 정당성을 만들어내기 위해서이다.

고구려도 발해도 나중에는 한국인 자체도 몽골, 퉁구스라고 일본 학자들이 주장한 것이 애초에 일본인을 몽골, 퉁구스와 동일시하기 위한 목적이고 처음에는 한국인과 고구려, 발해를 분리하기 위한 목적은 아니었다.

지금 Netouyo들의 역사관도 철저히 그 시절의 일본식 역사관을 답습하고 있고, 그 일본식 역사관에 근거해서 고구려와 발해가 퉁구스나 몽골과 관계가 있다고 주장하면서도

한국인과 일본인의 관계를 부정하기 위해서 한국인을 중국과는 다르고 몽골, 퉁구스, 특히 에벤키족의 조상이라고 우기는 것이 고구려와 발해를 한국인과 떼어 놓기 위해 몽골, 퉁구스라고 주장한 것과 모순되는 것인데 이것을 지적하면 아무 말도 못하던데 어째서 그런가 한다.

아무튼 한국인들의 북방기원설 역사관이나 환뽕도 결국 철저히 일본식 역사관의 파편이고 주어만 바뀐 것일 뿐이다.

그 새끼들은 고구려나 발해나 현대 한국인이 몽골, 퉁구스라는 것에 전혀 반발하지 않고 오히려 더욱 적극적으로 그것을 주장하고 있고 결국 흉노, 선비, 거란, 여진, 5호, 요, 금, 원, 청 등 북방 유목민과 어떻게든 관계가 있어 보이면 전부 한국사라고 주장하고

심지어 일본 학자인 오카다 히데히로가 일본식 역사관에 근거해서 은나라도 퉁구스 계통의 북방 유목민이라고 주장하기 시작하니까 그것을 그대로 흡수해서 은나라도 한국 역사라고 주장하기 시작한 것인데

이것만으로도 일본식 역사관을 철저하게 논파하는 것이 한국의 광신적인 민족주의를 일소하기 위한 기초적인 단계라고 아무리 아이큐가 50 이하의 정박아라도 알 수 있지 않나.

그렇게 한국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고 한국인을 논리적으로 논파한다는 일본인들이 이런 것을 모르고 북방계, 기마민족, 에벤키 타령이나 하면서 그게 한국인에 대한 공격이 된다는 중대한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한국 기원설이나 북방기원설에 의거한 알타이 제국의 적장자, 맹주 한국이라는 장대한 망상이 알고 보면 일본식 역사관을 철저히 답습한 결과물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일본인들에게 말하면 죽어도 인정하지 않고 북방계 타령을 멈출 생각을 안 하거나 寝耳に水라고 하면서 못 믿겠다고 하거나 도망치거나 그러는 것 같고

진실을 알고 있는 일본인은 2ch 학술판의 극소수 밖에 안되는 것 같은데 어째서 이런가 한다.






  • 아무튼 일본인들도 미개한인 못지않게 모자란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은
  • Uriginal
    17.05.31

    그런 것인지. 특정 계층=혐한=중장년 남성이라는 한계가 어느 정도 있는 것 같기는 하고 2ch에 좀 학술적인 애들은 상식적인 주장을 하기는 하는데 워낙 소수라서 그렇지만.
    아무튼 북방계 타령으로 민족주의 주입하려는 놈들이 인터넷에서 쉽게 보이고 현실에서도 어떤 종교 단체들이 그러한 민족주의를 살포하며 교세 확장을 시도하고 있고 바이칼포럼이라는 단체에서 학술계 인간들이 진지하게 주장하고 있고
    심지어 알타이문화포럼이라는 정부 기관이 북방계 타령하고 알타이 연합이라는 망상을 추진하고 있지만
    여기 애들은 그런 놈들 없으니까 가만히 놔 둬도 된다고 하거나 있어 봐야 극소수라고 하는데 어째서 그러는지

  • 마약의 위해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으니 대놓고 떠들며 다니는 망상가가 적다고 그들이 없거나 극소수에 불과한 것으로 보이는 것이지 넌지히 운을 띄워보면 미개한인들은 보편적으로 북방계 타령에 세뇌 되어 있고, 정계 관계 군계 언론계 심지어 학계에서까지 망상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실제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 같지만.

    아무튼 길거리만 다녀도 어떤 종교 단체에서 마약을 전파하는 포스터를 곳곳에 붙여놓은 것이 보이는데 없다고 해봐야 없는게 아니지만. 
    아무튼 마약을 불태우고 마약사범은 박살을 내야 하지만.
  • Uriginal
    17.05.31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0961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b=bullpen2&id=3694668
    이렇게까지 했는데도 아무런 인지가 없는 것을 보면 대단하지 않은지.
    솔직히 말해서 여기 애들 잠재적인 국뽕이 아닌가 생각되지만.
    대동아공영권도 명분을 만들기 위해서 한국인도 알타이 투란민족으로서 일본인과 동포라고 했던 것처럼 한국을 헬조선 상태에서 벗어나게 해서 Neo 대동아공영권의 일원으로서 애국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없지 않은 것 같은데 어떤지.
  • 대단하지만.
    아무튼 mlbpark의 저 게시물도 환까인 것 같으면서 모 단체를 추천하는 것으로 보아 위장환까인 것 같은데(치매여왕이 수련한 그쪽사상인) 환빠들이 근래 견제를 받으면서 더욱 지능화되어 가는 것 같지만.
    아무튼 그렇게까지 애국적?인 회원들은 드문 것 같지만 전반적으로 현상적 둠조선론에 관심이 쏠려있는 것 같고 여전히 국뽕마약사관에서 완전히 벗어나지는 못한 회원들이 꽤 있는 것으로 보이긴 하는.
  • Uriginal
    17.06.01
    위장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인터넷 상의 몇몇 광신도들이나 일부의 종교계, 일부의 학술계만의 문제가 아니라 정치계, 국가기관까지 나서서 저러고 있는데 어째서 극소수의 문제라고 보는지 잘 모르겠지만.
    검색해 보면 알겠지만 중앙아시아, 몽골 쪽 대사관 직원들이 신문에 기고하는 글 중에 환빠 북방계 타령이 넘쳐나지만
    아무튼 둠조선이니 하는 애들이 가져오는 주제도 징병제, 공공질서, 복지, 노력 강요 같은 한정적인 것이라 똑같은 이야기를 또 하는 것 같고 어떤 것은 억지 같은 것도 있던데
    내가 북방계 타령을 비판하거나 역사 이야기를 하면 똑같은 이야기를 또 하지 말라고 반발하는데
    민족 자존심을 부추기는 가장 기초적인 주장부터 부수자는 것도 둠조선론에 속하는 것 같은데 왜 그것만 가지고 반발하는가 하지만
    애초에 노력을 강요하고 강제 징병하는 명분 자체가 한국 민족은 우수하다는 주장이 아니었나 하지만
  • Uriginal
    17.06.01

    아무튼 생각해 봤는데, 여기 애들이 나에게 반발한 것이 하플로그룹만 가지고 그랬다는 생각 (사실 전혀 그렇지도 않지만) 때문이 아닌가 해서 자기들이 좋아하는 민족적, 문화적 정체성을 가지고 그 새끼들 홈그라운드에서 싸워 줬는데도 가만히 있거나 몰래 죽창이나 찌르는데, 어떻게 봐도 이제 와서 인정하면 자기들이 진 것처럼 되니까 패배를 인정하기 싫고 자기가 옳았다고 믿고 싶은 조선인 마인드가 발동하고 있지 않나 생각되는데 어떻게 보는지. 솔직히 말해서 그렇지 않은지. 민족주의가 한국을 망치는 원흉이고 역사 토론에서도 내 쪽이 논리적으로 맞다는 것을 이제 와서 인정하면 자기들 체면이 깎이니까 어떻게든 인정 안 하려고 저러는 것 같지만.

  • 자신이 생각하기엔 uriginal 회원이 초기에 john 회원글에서 잘못된 부분을 비판하고 대립각을 세우면서 비꼬는 투의 글을 여러번 쓰는 바람에 다른 회원들에게 uriginal 회원의 이미지가 상당히 안좋은 쪽으로 박혀버린 탓이 크지 않은가 하는.

    아무튼 게시물의 내용못지않게 게시자의 이미지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은.

  • Uriginal
    17.06.02

    그런데 먼저 공격한 것은 john이었고 딱히 대응하지 않다가 원래 john 주장에 찬동하는 애들이 공격하기 시작하길래 싸우다 보니 john과도 싸운 것처럼 보인 것 같기는 한데
    아무튼 자신에 대한 적대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낸 애들은 john보다는 분자인류학 자료를 가지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서 인종주의자인 것처럼 날조하던 새끼들이었던 것 같지만.
    애초에 그것만 가지고 주장한 것이 아니라, 역사 이야기 먼저 하고 그것을 보충하기 위해 하플로그룹을 제시한 것인데 공격할 구실을 잡으려고 유전자 가지고 이야기 하지 말고 민족적, 문화적 정체성으로 이야기 하라고 강요한 애들이 자신을 집단 공격해서 이미지를 우생학자처럼 만든 것 같지만
    오히려 한국인 얼굴이 못생겨서 북방계여야 한다는 일본인 주장과 별 다를바 없는 저 새끼들이야말로 우생학 수준 같은데 자꾸 자신에 대해서 사실을 조작해서 공격하려고 하는 것 같지만.

  • 자신도 uriginal 회원이 잘못 이해되면서 억울하게 안좋은 이미지가 씌여진 것 같다고 생각하는.
    아무튼 비꼬는 투를 피하고 delingsvald 회원의 조언대로 실증주의적으로만 하면 나아지리라 보는.
  • 이문제에 대해서는 john이 꼭 틀렸다고는 보지 않지만.
    일단 delingsvald말대로 반도의 대부분의 인간은 중국쪽에서 온 게 맞고, 유전자적 가설도 이쪽에 대해 증명하는 것은 맞으나 지배계급중 일부가 유목혈통일 가능성도 있다는 존의 가설이 틀렸다고는 볼 수 없는.

    유목 혈통이라고 해봐야 소수이고, 시간이 지나면서 조선이나 중국의 문화에 동화되었다고 보고, 이러한 것들이 어우러져 반도지배계급의 고유문화를 생성하였다라고 보지만.

    그리고 퉁구스 우월론따위가 전혀 말이 안되는게, 고대에도 그랬고 현대에도 그렇지만 퉁구스 같은 애들은 야만족 취급이었고 오히려 조선놈들은 한족 중국문명인의 후예임을 자처하려고 노력했고 오늘날도 여기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지만.
  • Uriginal
    17.06.05
    그래서 한국사로 간주되는 왕조에서 자기들이 북방 기마민족이라고 공언한 사료 있으면 가져 와 보라고 하는데 언제 가져오는지.
    아무리 찾아 봐도 중국에서 왔다는 애들 밖에 없는데 무슨 북방계 지배계급 문화니 정체성이니 없는 것을 지어내는지.
  • 헬조선 노예
    17.06.05
    Uriginal님 헬포인트 10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가설로서는 그럴 수도 있겠지만 john 회원처럼 강력하게 주장하기엔 근거가 너무 빈약하기에 잘못된 주장이라고 생각하는.

    아무튼 자신은 궁예의 혁명적 건국이 실패하면서 반도인민들의 합방청원운동의 결실로 일한합방에 이르기 전, 시라부터 이조까지 미개한반도의 지배계급은 교체 또는 교체에 가까운 결정적인 변화를 실상 단 한번도 겪지 않고 상당한 연속성을 지속했다고 보는.
  • 그럴수도 있을듯, 일단 john이 이야기하는 건 그 이전 시대에 남하하였고 시라 이후에는 동화되었으나 중국, 반도, 유목적인 특성(물론 중국이나 반도의 그것보다는 비율이 낮다)이 조금씩 섞여 지배계급 고유의 상을 형성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았던 것 뿐. 그 이후에도 고구려 유민등의 타이틀을 걸고 남하한 인간들도 있고, 이성계 때도 한번 내려왔을껏.

     
    당연하지만 이들은 그 근본적인 특성과는 상관없이 당연히 형식적, 표면적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문화적으로도 중화제국을 추종할 수 밖에 없었는데, 유목민이란 당대 기준으로는 야만족에 불과했고 반도는 사실상 중국의 속국이었으므로 당연히 정치적, 문화적으로 중국인의 후예를 자처하는 것이 더 나았을 것이기때문.
  • 내 관점은 그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일단 주류는 중국대륙이되 유목민에게서 약간의 영향이 조금씩 있었을수도 있고 오늘날 북헬조선에는 아직도 여진족 마을이 있는 등의 흔적이 있기에 상호조율을 부정하기는 어려울 꺼 같은.

    그리고 존의 이야기는 시라 이전에 남하했고 이후의 변화기에도 북방에서 남하한 종자들이 지배계급에 영향을 조금 끼쳤다는 것이지만. 물론 이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다 중국 문화를 따랐을텐데 그 이유는 알테니 패스.
  • Uriginal
    17.05.31
    아무튼 여기만 봐도 그런 새끼가 있는데 왜 없다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따로 글로 올려서 까러 가자고 해 봐야 반발할 것이 뻔하고 심지어 내 자작극이라는 헛소리하는 새끼도 있을 것 같아서 까러 가자는 것은 아니고 무슨 헛소리를 하나 보기라도 하게 여기에만 올려 보지만 http://kaikai.ch/board/18810/
  • 이런 공부는 어디서 어떻게 무엇으로 했냐? 가르침을 줘라. 책추천이라든가 방법이라든가
  • Uriginal
    17.06.02

    분자인류학(하플로그룹)은 DC 역사갤러리 망하기 전에 올라왔던 글을 본 것이고 역사는 그냥 기존에 알고 있던 상식을 중국 역사서(사기, 삼국지 등)나 삼국사기 같은 것에서 근거를 찾는 방식으로 하지만.

  • 헬조선 노예
    17.06.02
    Uriginal님 헬포인트 10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일단 Uriginal하고 delingsvald의 주장은 조금 걸러듣는 게 좋지만요. 하플로그룹이나 역사전개논리가 완전히 틀렸다고는 보기 어렵지만 민족개념을 완전히 혈통적 - 언어학적인 분류에 한정짓기때문에 문제가 좀 있는편.
  • Uriginal
    17.06.05
    분자인류학적, 역사언어학적 관점을 배제하고 이야기하자고 하는데도 그것 가지고 공격하는데 공격할 것이 그것 밖에 없는 듯. 그것 아니면 별 할 말도 없는 것 같은데 끈질기게 그것 가지고 물고 늘어지네.
  • 여지껏 위의 것들로만 이야기해와서 새삼스레 관점을 바꿀 것인지 의문이 들었어서 그렇네요.. 이제부터는 아니라면 아닌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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