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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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배꼽
15.08.10
조회 수 10112
추천 수 31
댓글 46








헬조선의 좆같은 군대문화, 야근, 회식과 내 자식들의 캄캄한 미래, 내가 밟아온 치열한 삶을 물려주시 싫어서 올해초 영주권 받고 캐나다 랜딩했다.


독고다이로 왔는데 막막하긴 하다. 생각지도 못한 외로움이 제일 힘들다. ?


내 자신과의 멘탈싸움으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다.?


질문 받는다. 근데 지금 새벽이라 자야해서 답변이 늦을수도 있다.








  • 죽창Best
    15.08.14
    부럽네요 그래도 헬조선에서 겪는 외로움보다 타지 외로움이 훨 나을듯합니다.
  • 랍스터배꼽Best
    15.08.14
    그래도 가족이랑 친구들 그리운건 어쩔수 없는듯 ㅠ
  • 헬한민국
    15.08.10
    적응기에 쉽거나 좋을리가 있나
    차차 좋아질 것이다.
    축하한다. (케부럽)
  • (케감사)
  • `
    15.08.10
    캐나다 문화좀 알아보셈
  • 넘 막연하셈
  • 아직 적응하는 중이라면 완벽한 탈조센은 아님.
    부디 적응 잘해서 완전히 탈조센 하기를...
  • 네 노력해야죠 감사합니다
  • blazing
    15.08.10
    부럽습니다, 저도 조만간 따라가겠습니다.
  • 웰컴하고 있을게요 ㅎㅎ
  • wls7004
    15.08.10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 일단 아이엘츠 제네럴 6.5에 그외 캐나다에서 요구하는 전공, 직장경력을 점수화 해서 연방기술이민으로 준비했습니다. 이주공사 통해서요..커트라인이 67점 인데 딱 67점 나와서 서류넣고 6개월만에 받음..올해부터는 시스템이 좀 변경되었는데 정 관심있으시면 제가 진행했던 이주공사 카페 알려드릴게요 쪽지로. 요센 미국이 받기 쉬운걸로 알고있어요
  • hellhell
    15.08.11
    축하합니다. 가족도 같이 갈만한가요?
  • 오시면 와이프랑 애들은 대부분 좋아합니다. 제 주변에서 봤을때.. 근데 현금이 넉넉하지 않거나 와서 바로 취업을 못하면 가장만 죽어나죠. 머니머니해도 아무리 이민이 좋다 해도 돈이 젤 중요한거 같습니다.
  • hellhell
    15.08.14
    역시 돈이군요. 하아...
  • InfernoJosun
    15.08.13
    헬조센 탈출성공 축하요. 지옥불 훅 올라오기 전에 뜨셔서 더 좋군요. 이주공사 좀 알려주세요. 총비용은 얼마 드셨는지랑 설마 알바는 아니시겠죠. 아무래도 헬조센이다보니...
  • 이민수속비랑 각종 서류 받는거 해서 약400~500 들었어요. 이주공사는 쪽지로 알려드릴게요
  • 539
    15.08.13
    캐나다는 어떤 면 장점이고 단점은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 온지 얼마안되서 딱잘라 말하긴 그렇지만 장점은 높은 시민의식, 약자를 배려하는 사회분위기(진짜 어딜가도 느껴짐), 영주권있으면 무상의료해택부터 각종 사회복지, 낮은 인구밀도와 한국처럼 사람비교하거나 의식하지 않고 제꼴리는데로 쿨하게 사는거 등등.. 단점은 인건비 비싸고 인터넷 느리고 서비스 느리고 전반적으로 다이나믹한 한국과는 달리 졸라 지루하다는점? ㅎㅎ
  • 헬조선인
    15.08.13
    캐나다가 그렇게 살기 좋다는 데 진짜인가요
  • 아직 4개월 밖에 안되서 모르겠습니다만 시민의식하나는 언빌리버블 합니다. 아무리 좋은 나라라도 먹고사는게 해결안되면 힘들지요.
  • CH.SD
    15.08.13
    남들은 하고싶어도 못하는걸 하셨는데 기분은?
  • 영주권나왔을땐 졸라 기뻤지요 ㅋㅋ 근데 막상 랜딩하니 이건 시작일뿐 먹고사는 문제에 고민이 많네요.
  • 승리한 탈센징은 닥추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아직 학생이라..
    15.08.14
    아직 대학생일 뿐이고 아직까지 탈조선의 시기가 가깝진 않은 것 같아 질문은 안드리고 대신 무한한 축하 드립니다!
  • 대학생이면 아직 가능성이 무한하잔아요. 마음껏 시도해보고 안되면 그때 생각해 보아도 늦지 않아요. 여기 40넘어서 영주권받을라고 오는사람도 많아요.
  • 죽창
    15.08.14
    부럽네요 그래도 헬조선에서 겪는 외로움보다 타지 외로움이 훨 나을듯합니다.
  • 그래도 가족이랑 친구들 그리운건 어쩔수 없는듯 ㅠ
  • 지푸라기
    15.08.16
    28살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영주권취득준비 가능할까요? 저는 많이 늦었나요?
  • 저는 30살에 준비해서 33살에 영주권 땃습니다 늦지않았어요. 대신 잘 알아보고 전략적으로 준비하셔야 할겁니다.
  • 안뇽하세요~ 다른 분들에게 알려주신 쪽지(이주공사 등) 제게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st.george
    16.07.03
    헬추
  • 현제 40대 중반 엔지니어 입니다.. IT계열 네트워크 분야구요... 가족(딸아기와 와이프)과 함께 3인이 캐나다에서 이주할경우... 어떻게 해야 할가요? 영어 잘해야 되겠죠? 토익몇점? 실무능력은 어느정도??
  • st.george
    16.07.13
    토익점수는 아무필요없어요. 아이엘츠나 토플. 그리고 돈이 많지 않은이상 여기서 무얼해먹고 살지가 가장 중요하죠. 현지에 바로 취업되면 이상적.
  • SenBonSaKura
    16.07.12

    전 문과 학생인데 인문계열은 캐나다 이민준비하기 힘든가요?  

    귀찮으시더라도 꼭 답장 부탁드리겠습니다.

  • st.george
    16.07.13
    단순히 인문계열이라는 정보 하나로는 이민 여부를 판단하기는 힘들죠. 
  • 헬장수
    16.07.13

    헬추드리며 저도 탈조선꿈꾸는 30대인데 이주공사 쪽지로 좀 부탁드립니다. 진심 부럽습니다.

  • 전공이 궁금합니다!
  • risteran
    16.07.28
    정말 진심으로 부럽습니다. 건승을 빕니다.
  • 뭔가 부럽다. 이딴 헬조선땅 얼른 탈출하고싶다 정말
  • 어떤 주로 이민가셧나요
  • 온타리오에요
  • Kin257
    16.08.30
    바짓가랭이라도 붙잡는 심정으로 문의 드립니다 
    저는 기존에 작년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선착순안에 들어서 떠나려는 찰나에 집안에 일도 있고 준비가 미흡했다고 판단되어서 떠나지 못한 사람입니다.. 워홀후 영주권테크 타려고했습니다.. 워홀 신청후 입국하지않은 사람은 다시는 워홀로 들어갈수가 없어서 현재 그문은 닫힌 상태고 다른 방법으로 넘어가야하는데 말씀하신 이주공사통해서 어떻게 넘어가셧는지 궁금합니다...정말 탈조센이 절실합니다 도와주십쇼
  • 탈조선하고싶다
  • MC무현
    17.05.10
    게이야 질문 아직도 받노?
  • 헬조선 노예
    17.05.10
    MC무현님 헬포인트 10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나도 카나다 갈껄 늦었네 천조국이라도 조센징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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