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탈죠센선봉장
15.07.30
조회 수 1535
추천 수 5
댓글 6








호불호가 갈리는? 방법입니다

모험을 즐기거나,? 역마살이 심하신 분들에게 좋습니다.

일단 공장에가서? 일을 하세요? 한달 200만원씩?? 주야교대 근무해가면서? 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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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달 정도? 일을 하시면서 꾸준히 모아보세요?

생활비 쓸거? 쓰고? 정말 알뜰하게 하면 1500 가까이 모아 집니다.

그러면? 자전거를 한대 사는데? 약 100만원 정도 하는 mtb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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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싸구려 사면? 펑크 잘 나고? 불편해서? 타기 힘듭니다

그리고? 해외에서 사용가능한? 카드를 발급 받고? 통장에 돈을 넣고?

남은 일정금액은? 환전해서? 소지 하고???? 침낭, 텐트, 간이 취사도구 등? 각종 장비를 구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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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고 전세계 일주를 떠납니다.??? 동료가 있으면 정말 좋을거에요?

가능하면 여자 친구가 있으면 더더욱 좋겠죠?

그렇게? 여행을 다니면서? 가능하면? 돈을 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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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혹시라도? 다치게 되거나? 위급한 상황이 생겼을때 써야하니까요

가능하면? 돌아다니면서? 일을 해주고? 밥을 얻어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노가다 할 만한 곳 있으면? 좀 저렴하게? 노동력 제공한다고?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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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고?? 몇일 밥값이라도 받고? 그렇게 돌아다닙니다.

일을 댓가로? 숙식을 제공받을수도 있고??? 푼돈을 받을수도 있죠

물론 돈을 받고? 노동하는 것은?? 취업비자가 없으면 불법이지만?? 모든 국가가? 법대로 다 돌아가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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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선진국이라는? 호주? 미국? 캐나다? 유럽 국가들 에서도? 가능합니다.

그 나라라고 해서 불법 체류자가 없나요 ?? 그 불법 체류자가 일을 안하나요 ?? 다 암암리에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부에서도? 그 나라 자국민에게 크게 지장이 없는 한? 심하게? 단속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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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게 단속해봐야? 행정력 낭비도? 생기고? 뭐 이런 저런 이유가 있죠

그래서 불체자 규모가? 지나치게 크지 않는 한? 적정수준에서만? 단속을 합니다.

다시? 여행 얘기로 돌아가 보면?? 이런? 삶에는? 단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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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큰 돈을 모우기가? 힘들기 때문에? 갑작스런? 위기상황을 타개하기가 힘들수도 있습니다.

갑작스레 암에 걸린다거나 한다면??? 정말? 낭패겠죠

하지만 원래 인생이라는 게 그런것입니다.? 모든 변수를 다 생각하고 대비할수 있는 인간은? 상류층 몇몇 밖에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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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같은 평범한? 서민들은? 모든 변수에 대비 할수가 없어요? 그저? 별 탈 없이 살기를 기도 할뿐이죠

여행 다니면서? 차 조심하고? 건강관리만 잘하신다면? 크게 돈 들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꾸준히? 돈 모아서? 집시처럼 살아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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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 인연이 된다면? 어느 나라에? 정착이 가능할수도 있습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일하는 노예가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종교인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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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삶을? 그저 스쳐 지나가는? 짧은 여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짧은 세월을? 남을 위해? 일하는 기계로 살것입니까?

불행 마저도? 스치는 인연으로 생각할수 있다면? 삶은? 더 풍요롭고? 여유로워 질 것입니다.

그렇게 여행을 떠나가? 중병에 걸린다거나??? 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으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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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 없습니다.? 그게 운명입니다.?? 그 상황에서? 아무런 손을 쓸수 없는? 처지가 될수도 있어요

그때는? 과감하게? 자살을 선택하셔도 됩니다.? 더이상?? 할수 있는 것이 없을때의 자살은? 숙명이 되겠죠

인생? 그리 길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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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노예처럼 살아야 하는 이유가 뭘까요 ? 인생에 대해 너무나도?? 큰 가치를 매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 한번 뿐인 인생? 남들 처럼 화려하게 살아야 한다? 좋은 집에 살아야 한다?? 좋은 차를 타야한다

그러한? 생각이 여러분들을? 일하는 기계로???? 기득권층의 노예로?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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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먼저 비워 보십시오?? 마음을? 비우고? 이 나라를 떠나보십시오? 세상은? 넓고? 할일도? 많고

즐거움도? 가득합니다.?? 저도? 1년 단기로? 한번 다녀 왔고요? 이번에는? 10년 장기로? 생각하고? 여행을 준비중입니다.

작은 원룸에 살면서??? 자가용 한대 없지만?? 저는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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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나? 내 후년 쯤에는?? 세상 모든것을 눈으로 보고? 체험하고? 느낄수 있을테니까요

남의 노예로? 살면서 인생 80살면? 행복할것 같습니까?? 젊음과 청춘을? 허비하지 마세요

인생? 40에 숨을 거둔다 하여? 80까지 산 사람 보다? 덜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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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렇게 여행을 간다해서 인생이 40에서 끝날지? 80에서 끝날지? 어떻게 압니까?

오히려 더 좋은 인연이 닿아? 좋은 나라에 정착해서? 천수를 누릴지 누가 압니까?

마음을 비우고? 운명에 나를 맡긴채? 한국을 떠나보십시오??






  • 좋은글 잘 읽고갑니다.
  • ㄴㄴ
    15.07.31
    종교인중에 인생은 짧고 즐겨야한다는분은 참 오랜만에 봅니다. 제 주변만 그런가 모르겠지만 죽은뒤의 세계에 집착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인생은 한번이니 즐기자 라는 생각을 가진 분들은 찾기가 어렵습니다. 참고 견디면 복이 온다라는 마인드를 가지신 분들이 정말로 많이 봤고 그분들은 지금 당장 뭔가를 하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제가 보기엔 너무나도 불행한 인생을 살고 있지 않은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분들은 스스로 행복하다고 하지만 전 불행을 감추려 스스로를 세뇌하는것 같아보여 안쓰러운 마음까지 들더군요. 제가 독심술사도 아니고 그분들의 행복을 뭔 기준으로 제단하냐고 하실수도 있지만 전 제가 그런 인생을 조금이지만 살아봤으며 행복했다라는 생각은 들지 않은 하루하루였다고 생각합니다. 저랑 그분들이 다르지 않다면 아마도 비슷한 느낌으로 살아가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그분들이 행복해보이지 않다고 하는겁니다. 세상은 넓고 즐거움으로 가득하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저역시 인생은 짧지만 행복하고 자유로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글쓴이 입니다. 저 또한 사후세계에 대해서는 존재를 믿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종교인인데요 그냥 일반적인 종교인이 아니라 무교를 신앙하는 무속인 입니다. 제가 무속인 생활 하면서 가장 크게 느끼는 것이 인생의 덧 없음 입니다. 젊고 예쁜 처자가 하루 저녁에 살해 당하여 죽고 아침밥 잘 먹고 나선 가장이 교통사고를 당해 죽고 수도 없이 억울하고 황당한 사례를 많이 접해 봤습니다. 그러다 보면 죽음에 대해 초연해 지고 물질에 크게 연연하지 않는 마인드가 자리 잡게 됩니다. 허무주의와는 다른 것입니다. 현실에서 생계를 위한 활동은 하되 사람의 인생이라는 것이 어찌될지 모르는 일이기에 너무 연연하고 너무 먼 장래를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가까운 장래만을 바라보며 현재의 삶을 즐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우리가 불행한 이유 그리고 우리가 노예처럼 살아가는 이유는 우리가 너무 많은 것에 집착하며 연연하기 때문입니다. 마음에 드는 처자와 인연이 닿지 않는다면 또 다른 인연을 찾아보고 그래도 인연이 닿지 않는다면 독신으로 살아도 되는 것입니다. 시도는 해보되 어렵다고 판단이 된다면 놓아버리는것도 지혜이고 용기 입니다. 하지만 우리 한국인들은 놓아버리는 것을 잘 하지 못합니다. 왜냐 ? 특유의 민족성 때문이죠 오지랖 넓죠 ? 인연이 닿지 않아 결혼을 안하는 것인데 주변에서는 무슨 문제있는 사람으로 생각합니다. 자동차대신 오토바이가 좋아서 타는 것인데 주변사람들은 양아치 또는 돈이 없어서 오토바이를 탄다고 생각합니다. 남의 눈에 보여주는 삶 보다는 자기 자신에게 솔직한 삶이 어떨까요 ? 지금 우리몸은 잠시 빌려 쓴느 것입니다. 우리의 정신을 잘 갈고 닦으면 그것이 진정한 아름다움이자 우리의 큰 자산이죠 인생은 아주 짧은 여행일 뿐입니다. 너무 집착하지 않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집착을 하면 할수록 그것은 우리에게 족쇄가 되어 돌아옵니다.
  • ㄴㄴ
    15.07.31
    인생에 너무 큰 가치를 두고 있어 노예처럼 하신다는 말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남의 눈에 보여주는 삶보다는 자신에게 솔직한 삶.. 인연이 안닿으면 결혼을 하지 않는 삶.. 제가 모두 지향하는삶입니다. 이런 것들을 지향하는 이유는 단 한번뿐인 제 인생이 중요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추구하며 살아가기 위해서입니다. 삶이 여러번이고 영생을 누릴 수 있다면 한번쯤 남의 눈치보고 사는 삶을 살 수 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언제 끝날지 모르는 인생을 남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보며 필요도 없는 물건들을 사 그들에게 인정받는것... 그런 인생보단 남이 다 무시해도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사는 삶을 전 추구합니다. 여러분의 인생은 소중합니다. 언제 죽을지도 모르고 단 한번뿐인 인생입니다. 그렇기에 너무나도 중요하고 소중합니다. 집착하지 않는것과 소중하지 않게 한다는건 저에게 있어선 아주 다른 말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을 소중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지금처럼 사시면 안됩니다. 지금 하시고 싶은 일을 추구하며 최소한 지금의 인생이 불행하다는 생각이 들면 거기에 불만을 가지세요. 거기에 만족하지 않고 너 나은 것을 추구하는것이 결국 여러분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것입니다.
  • 악령
    15.08.03
    우왕 혹시 여호와의 증인이세요? 제 아는 사람이 그거하고 잇는데 말투가 비슷해서욬
    그리고 취업비자 꼭 받아야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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