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오직 영주권을 위해 한창나이에 늙은이들만 사는 짱시골에 쳐박혀서 캐셔나 하우스키핑 타일같은 인생에 도움 전혀 안되는 일을 하면서 돈 12불씩 받으면서 2~3년, 이것도 될지 안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좆빠지게 일을 해야 됨.

 

서울에 핵이 떨어지기 일보 직전이 아닌 이상 길게 보는게 좋음.

 

일단 이민이 그나마 수월하고 삶의질도 괜찮은 국가가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미국 정도일듯.

 

모든 이민은 100% 취업이민이다. 니가 그 나라에 가족이 있지 않는이상.

 

내가 뭘 해야할지 정하고, 일단 칼리지를 가셈. 여긴 한국이랑 달라서 좆나 빡세게 운영됨. 못따라가면 졸업자체가 안됨.

 

이말인 즉, 어쩔수 없이 공부를 해야하는 환경임. 일렉트릭이든 아이티쪽이든 개 빡세게 공부하고 그쪽 분야로 취업 후

 

이민과정 밟는게 가아아아장 좋다. 경력도 쌓이면서, 페이도 좋고, 영주권도 진행이 가능하다. 살아보면 알겠지만 경력 좆나 중요하다 여기는 ( 난 캐나다에서 삼) 

 

칼리지를 먼저 선택해야 하는 두번째 이유는 영어다. 영어는 좆나좆나 중요하다.

 

영어 좆밥처럼 하면 진심 한심한 돈벌러온 찌꺼기노동자로 본다. 한국에 동남아 노동자 처럼 취급한다 이거야.

 

사장님 나빠요 ~ ㅇㅈㄹ 하는놈 처럼. 영어만 되면 친구가 생김 -> 인맥 쌓임 -> 오일필드 or 농장입성 가능하다. 

 

칼리지 비용이 비싸서 영주권 받고 가는게 더 낫다고 하긴 하는데 맞다. 영주권 받고 가면 반값이다.

 

근데 고작 천만원 가량 때문에 시급 10불에 경력도 안되는 일하면서 3년 시골에 쳐박혀 있을바에,

 

칼리지가서 친구도 사귀고 교수 인맥도 늘리면서 공부 후 취업한 후 경력쌓으면서 영주권 준비하는게 삶의 질 훨씬좋다.

 

제발 시간낭비좀 하지마. 영주권 받은 후의 인생이 더 중요하다 진심. 3년 캐셔 후 영주권 받은 몇 사람들 아는데,

 

고대하던 영주권은 받았는데, 막상 받고나니 허무하고 (제대한거랑 비교하면됨) 할것도 없고

 

할줄 아는것도 없고, 인맥도 없어서 취업도 쉽지않고 (인맥 존나중요하다 캐나다는), 영어도 여전히 으엑으엑수준이고

 

이러면 어떻게 되는줄 앎? 시골에 3년 짱박혀있다보니 시티가서 한 몇개월 살다가 한국가서 나 영주권자다 떵떵거리면서

 

다시 한국에서 쳐 살고있다. 그냥 영주권 있는 실패자인거야 이건. 돈도 3년동안 3만불 모음. ㅄ지.

 

 영주권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 이후의 삶이 진짜 중요하다. 우리 언어, 인종이 아니라 살기 더 좆같에. 길게 봐라

 

물론, 경력있고 기술있으신 분들을 위한게 아닌, 어리고 아무생각없이 영주권 받고 싶다 이런사람들을 위한글임.

 

 






  • 오백국Best
    17.10.06
    하도 어이가 없어서 댓글단다 진짜 ㅋㅋㅋ
    나는 bcit도 다녓고 영주권은 시골에서 받았는데
    컬리지나오면 지갑속에 딱하고 영주권 칼같이 박히냐
    컬리지 졸업하고 취직못하거나 일하다 짤려서 허덕이는애
    본적 없지??
    삶의질이라고 했는데 시급괜찬고 스폰잘되는 기업 관련
    전공하면 자기가 하고싶은 전공을 못해도 삶의질 좋은거냐
    백인들고 태반 백수되는 심리학이나 의료쪽 공부하고 싶으면 칼리지로 관심없는 전공 해서 5년 소비해서 영주권
    받고 다시 대학가면 삶의질이 좋은거냐??

    시골은 잡이 캐셔 하우스키핑밖에 없지???
    시골은 전기 회사 없지?? 전부 농장or오일필겠고??
    도시 커머셜 일렉트릭션이 연봉 몇만 받을때
    시골 인더스트리얼로 빠져서 십만 이십만 받는놈 없겠지?
    시골사는 기업임원이나 빌리오네어 얘기 들어본적 없지??
    시골은 할매 할애비들이 다 트럭타고 다니지?? 포르쉐같은건 존재도 안할거 같고 그치??
    Bc주 월마트 지역장되서 헬기타고다니며 지점 관리하던
    사람이 월마트 파트타임 출신은 당연히 아니겠고
    한국인보다 영어 잘하고 돈에 환장해 풀타임 하루에 두개씩
    뛰는 필리피노들이 왜 시골에 쳐박혀서 기회많은 도시로
    안기어 나올까?? 컬리지 왜 안가지?? 뇌가 없어서???

    14년도 오일쇼크 터지고 오일관련 종사자들 대량 해고되고
    용접회사들 70프로 중단 될때 술집에서 울고불고 신세한탄하던 한국인들 만나봤나
    변호사 하다 시골와서 바텐더 하는 백인 구경조차 못해봤지?

    나는 시골 사는건 아닌데 너도 너무 극단적인 내용을 써놔서 나도 극단적으로 썻다

    나는 bcit다닐때 프라임모기지 터지고 미친환율에 미친취업난 미친듯한 생활비 학비 영주권받고 컬리지다니는 애들 학교쉬었다 일해도 되고 진짜 미친듯이 
    부러웠다 그후에 몇년있다가 밴쿠버에서 알게된지인
    시골 모텔을 인수해서 나에게 같이 일하자했고
    어쨋든 운좋게 모텔 취직했고 서류상 청소부로 들어갔지만
    오너가 날 워홀시절부터 맘에들어했고 한국이지만
    대학졸업도 경영도 했기때문에 모텔 어시스턴트 매니저부터 일을 하게됫다 나중엔
    슈퍼바이저가 되면서 시급도 백인들보다 훨씬 세졌고
    내 아래 백인직원만 20명이 넘어갔어 그들이 볼땐 내 영어는 애들 장난수준이겠지 20대 처녀시절부터
    60대까지 프론트를 보는 할머니도 잇었고 모텔일이
    첫직장이자 마지막 직장이된 사람들도 많았어
    그들은 더 좋은직장 가질수도 인맥도 있겠지만
    돈돈 더 많은돈 하는 한국인들과는 거리가 먼 가치관을
    가지고 있었어
    필리핀 애들도 많았는데 영주권받으면 걔들은 바로바로
    나가더라 통신사에 취직해서 2배가량 시급을 올린애도
    봤고 하우스키퍼 하던애가 시에서 운영하는 커뮤니티
    센터 클리너로 취직해서 시급이 바로 19불에 복지빵빵으로
    일을 시작하더라
    고등학교 클리너로 들어간애도 잇었는데 학교에서 청소
    눈청소 이런거하면서 학교에서 돈대주고 컬리지 보내서
    파워엔지니어링 코스 6개월간 공부 시켜주고
    걔는 5년차에 시급이 36불이야 오버타임도 꽤 많고

    그런데 얘들이 도시애들만큼 힘들게 구직을 하지 않았어
    시골은 사람이 많이 부족하니까 도시에 놀게 많으니 다들 도시 가고싶어하지 나도 그래서 나왔고
    호텔에서 일하던 백인애가 토론토 코스트코에서 영업일 했는데 8년을 일해도 정규직에 안넣어줘서 고향으로
    돌아온 애도 있었어
    모텔일하면서 한국인 투숙객들을 진짜 많이 봤는데 그들이 시골까지 온이유는 가족들은 다 밴쿠버 살고 집은 밴쿠버 토론토인데 돈은 시골에서 버는게 쉽고 편해서 시골에서
    돈버는 사람도 많이 봤고
    시골도 시골 나름의 교육 구직이 있어 대도시에서 정부기관
    관련 사무직은 이민자들에게 거의 말도 안되는 이야기인데
    시골은 이민자들이 그런 업무를 하기도 하고

    뭐 썰은 이쯤풀고
    컬리지도 방법이고 시골도 방법이야 결혼도 근데 탈조선의
    첫걸음은 영주권을 손에 넣은 날부터야
    뭘해도 영주권이 없으면 좆같애 그건 너도 인정하겠지
    영주권이 있고 없고는 진짜 차원이 다른이야기고
    영주권을 받고 영어도 안되고 시간도 낭비해서 엑엑대다가 한국간애들 실패한애들??? 
    그런애들은 컬리지를 다녓어도 어차피 이민 실패할애들임
    나도 컬리지를 다녀봤지만 시골서 왔든 가족통해서 받았던 영주권들고 오는 학생은 국제 유학생의 부러움의 대상이다
    일단 수단이나 방법 향후 삶의질보다 눈앞에 영주권이 받을수 있는 확실한 길이 있으면 받고 시작하는게 좋다
    실패한 캐셔 몇명봤다고 그게 전부는 아니니까
    캐나다에서 교육받지 않고 니가 얘기하는 3d 업종으로 영주권 받은 사람도 제대로 정착한애들도 많다
  • Yehudi
    17.10.05
    캐쉬어로 일하는게 뭐 어때서여ㅋㅋ캐나다나 미국이나 토박이들도 고졸하고 평생 "알바" 하면서 사는 애들이 수두룩한데 그럼 다들 루저겠네여ㅋㅋ님도 마인드는 아직 탈조선 못하셨음
  • 헬조선에서 살아서 잘 모르나본데 누가 평생 캐셔를 하면서 사냐 ㅋㅋㅋ 캐셔하는사람 대부분이 은퇴한 어르신들, 티네이져들, 필피노 인디아같은 이민자들, 언에듀케읻 사람들이 대부분 한다. 슈바 이상급 직급이면 모를까 캐셔하고 살면 렌트비 차값 내고나면 니 인생 없다. 그래서 대부분 쉐어하거나 투잡 쓰리잡을 하지 
  • 오백국
    17.10.06
    하도 어이가 없어서 댓글단다 진짜 ㅋㅋㅋ
    나는 bcit도 다녓고 영주권은 시골에서 받았는데
    컬리지나오면 지갑속에 딱하고 영주권 칼같이 박히냐
    컬리지 졸업하고 취직못하거나 일하다 짤려서 허덕이는애
    본적 없지??
    삶의질이라고 했는데 시급괜찬고 스폰잘되는 기업 관련
    전공하면 자기가 하고싶은 전공을 못해도 삶의질 좋은거냐
    백인들고 태반 백수되는 심리학이나 의료쪽 공부하고 싶으면 칼리지로 관심없는 전공 해서 5년 소비해서 영주권
    받고 다시 대학가면 삶의질이 좋은거냐??

    시골은 잡이 캐셔 하우스키핑밖에 없지???
    시골은 전기 회사 없지?? 전부 농장or오일필겠고??
    도시 커머셜 일렉트릭션이 연봉 몇만 받을때
    시골 인더스트리얼로 빠져서 십만 이십만 받는놈 없겠지?
    시골사는 기업임원이나 빌리오네어 얘기 들어본적 없지??
    시골은 할매 할애비들이 다 트럭타고 다니지?? 포르쉐같은건 존재도 안할거 같고 그치??
    Bc주 월마트 지역장되서 헬기타고다니며 지점 관리하던
    사람이 월마트 파트타임 출신은 당연히 아니겠고
    한국인보다 영어 잘하고 돈에 환장해 풀타임 하루에 두개씩
    뛰는 필리피노들이 왜 시골에 쳐박혀서 기회많은 도시로
    안기어 나올까?? 컬리지 왜 안가지?? 뇌가 없어서???

    14년도 오일쇼크 터지고 오일관련 종사자들 대량 해고되고
    용접회사들 70프로 중단 될때 술집에서 울고불고 신세한탄하던 한국인들 만나봤나
    변호사 하다 시골와서 바텐더 하는 백인 구경조차 못해봤지?

    나는 시골 사는건 아닌데 너도 너무 극단적인 내용을 써놔서 나도 극단적으로 썻다

    나는 bcit다닐때 프라임모기지 터지고 미친환율에 미친취업난 미친듯한 생활비 학비 영주권받고 컬리지다니는 애들 학교쉬었다 일해도 되고 진짜 미친듯이 
    부러웠다 그후에 몇년있다가 밴쿠버에서 알게된지인
    시골 모텔을 인수해서 나에게 같이 일하자했고
    어쨋든 운좋게 모텔 취직했고 서류상 청소부로 들어갔지만
    오너가 날 워홀시절부터 맘에들어했고 한국이지만
    대학졸업도 경영도 했기때문에 모텔 어시스턴트 매니저부터 일을 하게됫다 나중엔
    슈퍼바이저가 되면서 시급도 백인들보다 훨씬 세졌고
    내 아래 백인직원만 20명이 넘어갔어 그들이 볼땐 내 영어는 애들 장난수준이겠지 20대 처녀시절부터
    60대까지 프론트를 보는 할머니도 잇었고 모텔일이
    첫직장이자 마지막 직장이된 사람들도 많았어
    그들은 더 좋은직장 가질수도 인맥도 있겠지만
    돈돈 더 많은돈 하는 한국인들과는 거리가 먼 가치관을
    가지고 있었어
    필리핀 애들도 많았는데 영주권받으면 걔들은 바로바로
    나가더라 통신사에 취직해서 2배가량 시급을 올린애도
    봤고 하우스키퍼 하던애가 시에서 운영하는 커뮤니티
    센터 클리너로 취직해서 시급이 바로 19불에 복지빵빵으로
    일을 시작하더라
    고등학교 클리너로 들어간애도 잇었는데 학교에서 청소
    눈청소 이런거하면서 학교에서 돈대주고 컬리지 보내서
    파워엔지니어링 코스 6개월간 공부 시켜주고
    걔는 5년차에 시급이 36불이야 오버타임도 꽤 많고

    그런데 얘들이 도시애들만큼 힘들게 구직을 하지 않았어
    시골은 사람이 많이 부족하니까 도시에 놀게 많으니 다들 도시 가고싶어하지 나도 그래서 나왔고
    호텔에서 일하던 백인애가 토론토 코스트코에서 영업일 했는데 8년을 일해도 정규직에 안넣어줘서 고향으로
    돌아온 애도 있었어
    모텔일하면서 한국인 투숙객들을 진짜 많이 봤는데 그들이 시골까지 온이유는 가족들은 다 밴쿠버 살고 집은 밴쿠버 토론토인데 돈은 시골에서 버는게 쉽고 편해서 시골에서
    돈버는 사람도 많이 봤고
    시골도 시골 나름의 교육 구직이 있어 대도시에서 정부기관
    관련 사무직은 이민자들에게 거의 말도 안되는 이야기인데
    시골은 이민자들이 그런 업무를 하기도 하고

    뭐 썰은 이쯤풀고
    컬리지도 방법이고 시골도 방법이야 결혼도 근데 탈조선의
    첫걸음은 영주권을 손에 넣은 날부터야
    뭘해도 영주권이 없으면 좆같애 그건 너도 인정하겠지
    영주권이 있고 없고는 진짜 차원이 다른이야기고
    영주권을 받고 영어도 안되고 시간도 낭비해서 엑엑대다가 한국간애들 실패한애들??? 
    그런애들은 컬리지를 다녓어도 어차피 이민 실패할애들임
    나도 컬리지를 다녀봤지만 시골서 왔든 가족통해서 받았던 영주권들고 오는 학생은 국제 유학생의 부러움의 대상이다
    일단 수단이나 방법 향후 삶의질보다 눈앞에 영주권이 받을수 있는 확실한 길이 있으면 받고 시작하는게 좋다
    실패한 캐셔 몇명봤다고 그게 전부는 아니니까
    캐나다에서 교육받지 않고 니가 얘기하는 3d 업종으로 영주권 받은 사람도 제대로 정착한애들도 많다
  • 니 글은 시골에 관점을 두고 얘기하는데, 난 앞으로의 미래를 두고 얘기하는거임. 나 네이트 나와서 일렉트릭으로 사스카츄완에서 영주권받았고, 아는 형 누나들 케어쪽 치공쪽 아이티쪽 다 영주권 받았다. 물론 적응못하거나 공부안하고 놀러다니는 사람들 제외하고는 다 받았음. (그래도 학교는 나오니 영어는 워홀에들보단 나아서 캐셔로 매니토바나 다른곳에서 영주권은 따더라) 난 15년도에 랜딩해서 그 이후의 법은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는데, 나도 페이 반의 반으로 줄어드는거 인정하고 레이오프 안당함. 아는형들도 계속 일하고 있고. 레이오프 당한애들은 대부분 조공이나 고만고만한 애들이 많이 당했다. 아님 페이 트러블때문에도 그렇고. 오일값이 어떻게 되건 일단 최소한의 인력은 필요하니깐. 글구 뭘하던 영주권을 일단 받는게 좋다는데, 워홀로 매니토바 가지 않는 이상 어떻게 받을건데? 관광비자 혹은 학생비자로와서 워크비자 구걸하면서 다니는사람 여럿봄. 운좋게 받았다 치더라도 사람취급 못받으면서 일하는놈도 많이보고. 어차피 이민사회에서 살려면 영주권 받더라도 칼리지를 가서 공부하는게 자기한테 훨씬 좋음. 영어도 그렇고, 그럴바에 칼리지가서 열공하고 졸업하면 3년비자나오니 그거로 영주권 하는게 훨씬 이득인거지. 학비 그래봐야 천만원 차이난다. 나 졸업하고 초반에 오일필드에서 주 35 바이위크리 세후 2400불 받고 일했다. 캐셔가면 주45이상 빡세게 해야 2000불이여. 뭐 자기인생 자기가 선택하는거지만 왠만하면 칼리지 추천한다 이거지. 그렇다고 나도 잘사는건 아님 ㅅㅂ..  

  • 오백국
    17.10.06
    니말이 틀린건 아님 칼리지 가면 좋지 기회고 더많고 같은기간 일해서 영주권 받는데 더 하이포지션 이 훨씬좋지 근데 헬조센은 탈출하고싶고 진짜 컬리지 다닐만한 돈도 지원도 없으면 방법이 워크퍼밋받아다 
    일하는것 밖에 없고 그렇게 하면 영주권 얻을때까지 최소한 마이너스나 빚쟁이가 될일은 없으니까 그방법을
    택하는거지 학비 있고 공부할동안의 생활비가 있다면 당연히 컬리지가는게 좋지 나도 갔었고
    영주권 심사라는건 누구에게나 평등하니까
    컬리지 졸업하고 일도 다했는데 신검에서 몸에 문제가 있어 영주권 발급이 거부된 케이스도 있지
    실제로 지금도 아는 사람이 컬리지 나와서 데이케어
    들갔다가 이민법이 바뀌어서 짤리고 빵집에서 베이킹
    하는 누나도 현재 진행형이고
    근데 어떻게 보면 영어 못하는 이민자로써 돈조차 없다면 밑바닥 부터 시작하는게 당연한거지
    나는 오히려 반대로 생각하는게 캐셔라도 하우스키핑도
    어떻게 보면 하나의 기회라고 생각해 영주권도 받을수있고 다행이라고 생각하는게 헬조센이었으면 캐셔할만큼만 한국어 하는 외국인이 편의점 면접보러오면 바로 쳐냈을거야 
  • 오백국
    17.10.06

    결론적으로 내가하고싶은 말은 컬리지도 주정부이민도

    한인밑에서 노예로 영주권 받던 자신의 능력 여건 안에서 하는게 좋고 영주권만 확실히준다면 받을때까지 일한것도 낭비는 아니라는거지 영주권을 손에 넣었으니까
    근데 확실히 컬리지를 나오면 더 많은 기회가 더높은 웨이지가 제공되니 니말도 맞지 그냥 그렇다고
    캐셔를 하면서 일년에 만불이라도 모아서 영주권받고 모아놓은 돈으로 칼리지가면 제일 좋은 방법이지
  • 이건 개개인의 상황에 따라 다른거라서 정답은 없을듯. 신분문제부터 먼저 해결하려는 사람들은 공부-취업 테크를 몰라서 그러는 게 아니고 다들 그만한 이유가 있음. 한쪽이 정답이었으면 다른 한쪽은 당연히 벌써 사라졌어야 정상
  • 둠헬
    17.10.07

    애가 세상을 잘 모르나본데 영주권 스폰 받는 애들 대부분이 공학박사급 애들이다.. 업체에서 영주권 해주고 싶어도 못해줘. 연간 쿼타제한 및 업체에서 몇년간 구인을 했으나 자국민으로 충당이 안된단 증거를 이민국에 입증하고 이민국에서 인정을 받아야한다 거기에 들어가는 추가 비용도 온전히 회사 부담이다. 영주권 스폰 받는 애들은 그저 그런 실력인 애들이 받는게 아니란다. 캐셔나 농장에서 일해 받았다고? 개들은 애초에 경력이나 학력이 없어요 ㅋㅋㅋ자국민이 기피하는 3d직종에 사람이 필요하니까 주는거고, 애초에 니가 말하는거 자체가 전부 말도 안되는 상황임. 연천만원으로 수입없이 cc라도 졸업할수 있을거같음? 생활비만 따져도 순지출 연 천만원 넘는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영주권이 없으면 취업자체가 안되요 이사람아 ㅋㅋㅋ 영주권 없음=취업불가 학생비자 만료시 나가야하고.  너가 영주권 쉽게 땃다해서 영주권 먼저 따는 사람들이 바보 같아보이냐? 수많은 북미의 유학생들이 오티피까지가고 포닥까지 해도 영주권 못받고 헬턴하는 애들은 눈에 안보임?? 

  • 둠헬
    17.10.07

    아웃스테이트 학비 및 생활비 감당하면서 집에서 돈 대줄만큼 있는 집은 한국에서도 돈걱정 없는 애들이야 연간 일억씩 현금 지출해도 쌓아놓돈이 몇억 되던가 애비 년봉이 억단위인 애들인데 걱정안해줘도 돈 나올곳 널린 애들임 물론 너 말대로 탈조선 후에 삶의 질 올리려고 고학력에 연봉 6디짓 찍으면 좋지. 허나 이미 한국에서도 그게 안되서 타국 가는데 이미 그 정도 능력을 갖췄지만 한국이라 못 받는 애들은 위에서 말한 공학박사급 인재고 이런 인재들이 취업후 영주권따고 삶의 질이 낮다고 징징댈레벨로 보임??.. 이런 애들 거르고 경력도 학력도 없이 시작하는 이민자들은 무조건 신분문제부터 해결해야 한다. 이건 절대적 진리임. 시민권자랑 영주권자 유학생 워킹비자 차별은 엄청남 특히 취업시장은 더더욱 엄청남. 내가 보는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생각은 든 적이 없나 싶네 당장 미국만 봐도 우체국을 제외한 연방공무원은 영주권자도 지원 못한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고보니 내가 진심 존나 대단한 놈이네 ㅋㅋ 그 힘든 바늘구멍 뚫고 내가 영주권을 받아냈으니? 실업계에서 내신 7등급찍고, 좆문대 중퇴에 한 일은 피자배달 나이트 폰팔이 인터넷팔이만 했던 내가 ㅋㅋㅋ? 나 뿐만 아니라 내 주변 사람들도 다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엿네 ㅋㅋ죄다 한국에서 치이고 후퇴되서 먹고만 살려고 바다 건너온 나랑 비슷한 환경의 사람들인데 ㅋㅋㅋㅋㅋ
  • 둠헬
    17.10.07
    니는 그냥 운이 좋았던 거고. 그렇게 시도하는 사람이 몇명이고 그중에 몇%가 영주권 받는지는 아냐? 니가 대단한게 아니고 그냥 운이 좋았던걸 남들도 다 똑같이 받아낼수있을거라 생각하냐?? 진심 생각 짧네.. 
  • 둠헬
    17.10.07

    팩트만 알려준다 임시 외국인 노동자 79%, 영주권 취득 실패 후 헬턴.

     

    다수의 한인 이민희망자들도 포함된 워킹퍼밋을 소지한 외국인 임시 노동자들의 국내 영주권 취득율이 매우 낮은 것으로 조사돼, 이민 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23일 연방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1990년 중반 외국인 임시 노동자들의 영주권 취득율은 9%에 그쳤으나, 이후 꾸준히 증가해 2014년 말에는 21%를 기록했다.

    이는 현재 임시 외국인 노동자 5명 중 4명은 영주권을 취득하지 못해 고국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는 의미로, 한인 이민 희망자들도 예외는 아니다.
    다수의 외국인 임시 노동자들이 영주권 취득에 실패하는 주된 이유로는 지난 2015년 1월 부터 시행된 익스프레스 엔트리 제도가 지목되고 있다. 
    익스프레스 엔트리는 통합 이민 관리 시스템으로 각종 초청 이민이나 주정부 이민 등을 제외한 이민 신청자들을 점수화해, 선발자들에게 영주권을 부여하며 수속기간을 대폭 단축시킨다는 취지로 실시됐다. 
    익스프레스 엔트리가 시행되기 이전에는 다수의 이민 희망자들, 특히 다수의 한인들이 '캐나다 경험이민(CEC)'을 통해 국내에서 컬리지를 졸업하고 취업을 통해 일정 기간 경험을 쌓아 영주권을 취득했다. 
    그러나, 익스프레스 엔트리 시행 이후에는 나이, 영어시험 점수, 노동 시장 영향평가(LMIA) 취득 여부가 중요해지면서, 사실상 외국인 임시 노동자들의 이민 문턱이 높아진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거기에 더해 영주권 취득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치던 LMIA 점수가 최근에는 대폭 축소되는 등 이민 희망자들에게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와 관련, 이민 정책 평론가 리차드 커랜드 변호사는 “연방정부가 일종의 통합 관리를 통해 납세자들의 세금을 절약하고, 수속 기간을 대폭 단축시킨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만하다”며, “그러나 아직까지 캐네디언 드림을 꿈꾸며 찾아온 79%의 외국인 임시 노동자들이 고국행 짐을 싸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높아진 이민 장벽과 아직 완전히 정착되지 않은 제도들로 인해, 이민 희망자들 사이에서 이민의 지름길은 캐나다 시민권자와 결혼이라는 말이 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일례로 한인 K씨의 경우 남편이 2년제 컬리지를 졸업하고 워킹퍼밋을 취득해 관련 업종에 일하고 있지만, 매일같이 불안함에 떨고 있다. 

    K씨는 “2년의 비자기간이 남아 있지만, 그안에 영주권을 취득하지 못하면 그동안의 노력이 물거품이 된다는 생각에 늘 불안하다”고 토로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그간 캐나다의 이민정책은 정권이 바뀔때 마다 쳇바퀴 돌듯 바뀌어 왔다”며, “이같은 악순환을 끊기 위해서는 모든 이민 희망자들에게 도착 즉시 영주권을 제공하는 등의 획기적인 제도를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정도까지 말해줘도 내주변충 빙의한다면 너랑 말해봐야 시간낭비인것같구나 이 무슨 메갈돼지년도 아니고 내주변은 안그렇거등요~ ㅋㅋ 니가 말하는건 헬조선 내 탈북자 커뮤니티에서  내주변은 다 탈북했는데 왜못함?  이거랑 뭐가다름? 성공했으니까 거기 있지 실패했는데 니 옆에 있겠냐? 주님곁에 있겠지 뭔 말같은 소릴해야.. 실패하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은데 그건 쏙 빼고 헬센징들 주 레파토리, 내 주변은 다 잘사는데? 내 주변은 다 대기업다니는데? 내주변은 다 SKY출신인데? 헬조선 아닌데? 이거랑 니랑 뭐가 다른지 좀 생각해봐라 

  • 다수의 외국인 임시 노동자들이 영주권 취득에 실패하는 주된 이유로는 지난 2015년 1월 부터 시행된 익스프레스 엔트리 제도가 지목되고 있다 << 이 부분이 뭔지는 아냐? 내가 이쪽으로 올빵했으면 나도 이민 못했어. 캐나다에 이민 루트가 여러개인건 모르지? 와서 칼리지만 하고 리턴하는사람들도 있다고 얘기했다. 알아서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한국에서 하듯이 하면서 대충하는 놈들. 적응 못하는 놈들. 니가 존나 부정적이니깐 아직도 헬조선에 쳐박혀서 못나오는거여 ㅋㅋ 그럼 어떻게 이민을 할건데? 그럼 열심히 한 내 동기들은 다 운좋은 케이스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둠헬
    17.10.08

     완전 헬센징이네 이거ㅋㅋㅋ 영주권딴 새끼들끼리 모여서 서로 똥꼬 핥기 바쁘구만 ㅋㅋㅋ너 같은거랑 더 할말없으니 댓글 끊는다 애 말듣고 학생비자 받아 대학 갈 새끼들은 그리 하도록 하라 ㅋㅋㅋㅋㅋㅋ책임은본인이 지는거니까 ㅋㅋ

  • ㅋㅋㅋ 이민 할 능력 방법은 없고, 하고는 싶고, 열심히 공부 할 자신은 없은데 영주권은 갖고싶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영주권을 딴다해도 딱 저 케이스다. 영주권은 땄는데 기술도 없고 영어도 안되니 12불 받으며 한인캐쉬어 하다 이럴려고 영주권땄나 현타오고  한국돌아가서 난 영주권자니 남들보다 위에 있어 생각하고 한국에 쳐박혀잇을놈 ㅋㅋㅋㅋㅋ

  • 둠헬
    17.10.08

    찐따 새끼야 미국 영주권자고 미국 대기업 다니니까 작작하고 찌그러져 헬센징아 한인유학생 등쳐먹으려고 지랄하고 있네 렌트노예 필요하냐? 영어는 못해서 취직안되니 어떻게든 병신들 꼬득여서 돈 빨아먹으려는 추잡한 새끼 이런 새끼들 덕분에한인 커뮤니티에 사기꾼이 바글거린단 소리가 나오는거ㅋ 이 새끼가 유학생을 원하는 이유: 영주권자로 오면 아메리칸잡 할수 있으니 한인 상대로 장사하는데 백인들은 안써줘서 결국 한인 밑에서 캐쉬잡 찾는 최저시급 안주고 쓰려고 노예들 끌어들이려고 하는 중 헬센징 클라스 어디안가죠

  • 미국 대기업 다닌단다 ㅋㅋㅋㅋ 그만 망상에서 살고 사회로 좀 나와라. 상상으로만 살면 니 인생이 좀 나아지니? 그리고 내 글에 어디 유학원 냄새나는게 있냐? 그리고 마지막 문단은 뭔 개소리냐? 늙은이가 한대 맞으니 뭐 정신을 못차리네 ㅋㅋ. 내가 한인 구성원이엿으면, 이딴글 안쓰고 한인 밑에가서 영주권을 일단 목표로 노예처럼 뒤져라 일 해라 이런글 썻겟지. 사회부적응자애들 망상 무지한다던데 얘도 뭐 어휴
  • 둠헬
    17.10.09
    네 다음 노인증 
  • 공기정화
    17.10.07
    헬둠님이 정확하게 포인트를 찝어주셨네요. 애초에 여유롭게 학교다니는 사람들은 집에 돈이 많아서 별로 걱정없는 애들임. 진짜 돈없으면 학비+생활비+기타등등 을 몇년동안 내면서 못지냄. 그리고 공학박사나 이런 특수한 인재들의 경우는 일반인들하고는 다르니 시각을 다르게 봐야하는게 맞는것 같구요. 결국 평범한 범주의 사람들에게는 신분문제 해결이 최우선 순위이죠. 비자로 대놓고는 차별은 하지 않지만 영주권없으면 애초에 괜찬은 회사 들어가지도 못하고 심지어 레스토랑의 서버도 영주권없으면 절대 안뽑더라구요. 그래서 다들 주방들어가서 힘들게 일하는거죠. 그리고 신분이 임시비자이면 사실 그 비싼 세금내는것도 아깝습니다. 복지좋은 국가들이 세금이 엄청난만큼 복지로 돌아오고 노후에 혜택을 받는건데 이런 혜택을 받으려면 결국 최소 영주권자 이상이어함.. 임시비자로 있으면서 세금내고 비싼학비내고 하다가 결국 신분문제 해결못하고 돌아오면 그거야말로 정말 큰 손실입니다. 신분문제 해결이 가장 시급하죠..
  • 헬조선 노예
    17.10.07
    공기정화님 헬포인트 5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둠헬
    17.10.07
    그렇지. 나도 소셜없을떄 어딜가도 소셜있냐? 좀있다 나온다 그러면 그럼 나온뒤에 다시와 ~^^ 이러고 절대로 고용안해줌. 그리고 취업시장 차별은 무조건 이 순서가 진리임. 시민권자면서 프로텍티드베테랑 >>> 시민권자면서 언프로텍티드베테랑>>> 시민권자 >>> 영주권자>>> 워킹비자소지자>>> 유학생(학생비자소지자로서 졸업후 해당국 취업희망자) 인데 취업 시장에서 거의 존재 가치가 없는 학생비자 소지 외국 유학생이 학교 졸업한 뒤 해당국 취업문 두드려본들 취업에 성공한 경우는 극히 드뭄, 인맥으로 들가던가 혹은 학생시절에 엄청난 두각을 드러내 무슨 세계대회 수상경력의 인재라던가 하는정도.. 이정도 되는애들은 취업 걱정 안함. 아니면 극단적으로 사람이 없는 전공이라던가.. 취업 못한 애들이 선택하는게 뭐겠냐 결국 대학원가서 석박사 하는거임 ㅋㅋ 개들이 원해서 석박사하는거 아니야. 석박사 출신 엔지니어보다 학사출신 엔지니어가 먼저 취업해서 석박사 애들 보스로 군림한다. 
  • 돈이 없는거는 배제한거고, 인재는 나와 같은 루트로 안와. 난 스킬드로 주정부 이민을 한 경우고, 인재들은 cc든 다른 방법으로 오겠지. 모든게 결과론적이지만, 한국에서 하듯이 여기서 하면 절떄 안되지. 뒤지게 공부하고 인맥관리하면 충분히 된다. 시도도 안해보고 다들 부정적인거 같은데 나도 했음. 뭐 어떻게 하든 다 자기 마음이고 난 이 루트를 내가 했으니 추천하는거고. 일식이나 중식등이 아닌 현지 레스토랑 서버는 보스가 현지인이면 영주권자라도 쉽게 못들어가. 여긴 영어도 영어지만 음식의 특징을 자세히 설명해줘야 하기 때문에 대부분 현지인을 씀. 근데 보스가 한인이면 뽑히것지. 
  • April
    17.11.25
    ㅠㅠ 흙수저도 유학가능하긴해요 
  • Ame
    17.10.07
    근데 목표없이 영주권 따려고 하는 사람들 많긴 하다. 주변에 일하는 사람들한테 영주권 따면 뭐할거냐고 물어보면 5명 중 3~4명은 별 계획이 없는것 같더라. 이거 상당히 중요하다
  • toe2head
    17.10.08
    헬둠 말이 정확하다.. 이론의 여지가 없다고 볼 정도이다.. 길 가다 벼락맞을 확률로 가능할 정도의 이상적 시나리오를 이민방법으로 했다가는 거덜나고 유턴할 확률 200%다..

    또한, 홀몸이라도 이럴진데 처자식 부양해야 하는 외벌이 가장일 경우, 극 사실주의에 입각해서 최악의 상황을 상정해서 실행하지 않으면 이민실패>>자산탕진>>한국유턴>>이혼 및 가정해체가 수순이 된다.. 


  • 오백국
    17.10.08
    생각해보니 싱글이 아닌경우엔 심각하네요
    갓난애 자녀 2 가정으로 오면 하다못해 학비제외한 한달생활비만 최소 4천불씩 꼬라박을텐데 학비 영주권자랑 끽해야 천차이라고 했지만 학비 +생활비만 해도 일년에 최소 6만이상 7만정도 순수 들어갈텐데
    그걸 2~3년 감당하고 유턴할경우에 진짜 답안나오겠네요
  • toe2head
    17.10.08

    그러니 외벌이 가장으로 와서 힘든 일 하면서 영주권 따고 정착하는 분들 험한 일 한다고 무시하면 곤란합니다. 홀몸에 비해 인원수X제곱으로 부담스러운 상황이라고 보면 되니까요.. 챙겨야할 서류도 인원수만큼 배로 늘어나고 비용지출도 말도 못하게 커집니다. 차는 가족이 있는만큼 무조건 필수고 아빠가 직장이 멀기라도 하면 엄마가 애들 돌보고 킨더라도 보낼라치면 차도 꼼짝없이 2대가 필요합니다..o_O;

     

    홀몸이라면 저는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 북극에 던져놔도 살 자신 있는데 가족을 동반하니까 어디 대기업 주재원으로 나오는 것도 아니라서 영주권 취득해서 랜딩했는데도 장난이 아니더군요..

  • 이민의 기준은 언제나 확실하고 정확함. 기준이 바뀌지 않는이상 그 틀만 맞추면 되는거임. 벼락맞을 확률이란건 무상태에서 와서 몸을 던지는거지. 그건 굉장히 무식한거고. 오일쪽이 무너지면서 휘청한건 사실이지만, 캐나다는 오일만 있는게 아니라서 공학쪽으로 가면 무조권 길이 있음. 근데 딸려있는 입이 많으면 모아놓은 재산이 있지 않는 이상 유학은 현실적으로 힘들겠지. 그래서 가정있는사람들은 대부분 이주공사를 통해 엘엠아이를 컨택 한다거나 함. 근데 이게 현지인한테 받긴 정말 힘들고, 한인잡으로 해서 받아야 하는데 한인잡은 대부분 스토어임. 즉, 많아야 시간당 12불 받으면서 2~3년을 일해야됨. 한달에 천불 모으기도 힘듬. 그럼 이러나 저러나 가정이 휘청이는건 사실임. 가장이 돈을 한달에 한국돈으로 100~200을 버는거니

  • 하루토
    17.10.09
    결론은 가족 동반이면 리스크와 지출이 크고, 홀몸이어도 어느정도 지출은 감당할 각오가 있어야한다는 얘기죠....
  • 영주권 그렇게 어렵게 따지 않는데 정말.. 어렵게 따시네요
  • 멋지네요
    참고 해야 겠다
  • April
    17.11.25
    ㅠㅠ 저는 유학생인데 아무래도 졸업하면 문돌이(경제학과)라서 친오빠가 영주권따면 따라갈려고요 (내 보험임 찡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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