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2016년 1월 16일 (토)

?

합정역?2번 출구 근처

?

오후 1시 30분

?

웨딩홀 오페르타

http://www.operta.co.kr/AboutUs/ContactUs.php

?

동생결혼식 사람이 없어?회원분들 모십니다. 박수 많이 쳐 주세요

?

복장은 결혼식, 단정한 복장 (자유롭게)

?

축의금 정중히 사양하나 (봉투와 펜은 제가 준비합니다. )

딱?1천원만 받겠습니다. 2천원 이상은 정중히 거부 합니다.

?

<메뉴>

궁중 갈비탕, 궁중 갈비찜, 진지, 훈제연어&문어숙회, 북경식 생버섯 탕수,
새우버터구이, 삼품냉채, 훈제오리, 전라도식 홍어무침,
해산물 볶음요리,배추김치, 특선 전가복요리, 육회, 스위트 그린샐러드,
수라 모듬 떡,신선한 계절과일

?

모여서 같이 가겠습니다.

단체 카톡방 :? carter7

?

환영합니다.






  • 1118888
    16.01.15

    아버지 임금 때먹는 사장세끼놈 아들세끼 결혼식 한다는거 ..복수하러 가는거 아닌가??

    웬 갑자기 동생결혼식으로 ?말이 바뀐건가??


    축의금은 1천원 받을거고 본인이 직접 걷어서 전달해준다는거 같은데.... 솔직히 믿음이 안가는데..


    정보원에서 헬조선 회원들 실물?파악하는것도 아니고.. ?정체가 머여??

  • ㅂㅂ
    16.01.15
    일단 동생분 결혼 축하드립니다. 다만 여기서 사람을 부르시는게 그렇게 좋은생각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사람이 많으면 좋은점도 있겠지만... 아는분들 사이에서만의 축복으론 부족한걸까요? 잘 모르겠습니다. 어짜피 본인의 선택이고 가는분들 역시 본인의 의사로 가는것이니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할 권리는 없습니다.

    그저 다시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탈조선은 불가능합니다. 102 file 헬조선 52675 4 2015.05.28
523 탈조선을 앞둔 고등학생입니다. 너무 기쁩니다. 23 bluephoenix 10452 16 2017.04.26
522 탈조선 후기 (캐나다) 12 벤쿠버 8470 13 2018.06.15
521 25살 인생썰 + 탈조선 5 헬조선탈출ㅊㅋ 4530 6 2018.09.26
520 [펌] 미국 비숙련직 취업이민 5 씹센비 15612 9 2016.06.12
519 캐나다 영주권 받은 기념 탈조선기 써봄 19 오백국 13136 10 2017.05.27
518 캐나다 기술이민 부족 직업군 7 씹센비 27197 6 2015.09.05
517 캐나다로 탈조선 후기 4 헬조선에서살아남기2 5927 6 2018.06.29
516 유럽 탈조선중인 후기 4 죽창맞을래죽빵맞을래 5229 8 2018.07.05
515 한국인은 탈조선해도 특유의 열등감을 버리기 힘들다 11 hellrider 7634 13 2016.05.08
514 혐일 한국에겐 미래가 없다. 2 이상빈 1904 5 2018.06.18
513 별의별 쓰레기들이 이민가고싶어하네 8 노인병자 2843 5 2018.06.17
512 반도체 이민쉽게가는법 1 DieK 1957 5 2018.06.17
511 탈출실패하고 돈깨졌어요ㅠㅠ DieK 2030 5 2018.06.17
510 찌질이들아 외국이라고 천국이겠니? 4 원폭폭발방사능줄줄 2557 5 2018.06.17
509 이민 가고 싶어요 1 고소득 1517 5 2018.06.16
508 미국 불법체류 2 쿡1 1744 5 2018.05.08
507 헬조선에서 나는 해커였다, 해커가 한국에서 사는방법. 11 fantis 4481 5 2018.03.27
506 캐나다 소도시 치안 경험담 알려줌 5 joker 2910 5 2018.03.26
505 안녕하세요. 싱글맘입니다 조언 부탁해요 3 LSH 2306 5 2018.03.21
504 탈조선 6년차입니다. 2 file 오사카폭격기 2841 5 2018.02.27
1 -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