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구원자
16.01.02
조회 수 4407
추천 수 23
댓글 12








?

20대 초반이라면..

?

소위 노오력같은거 하지말고 공부해봐야 직접적인 손기술배우는거 아니면 해외나가서 괜한

자아도취에 빠져서 리턴-헬조선한다. (왕년에 내가 헬조선 어디 기업 간부였는데 <-이딴거 도움안된다.)

?

기술 배우면서 이용도 당해보고(기술직상 동감할것이다.) 인구?99% 천한 헬조선 손님도?만나봐야지 이 나라가 정말 살곳이 못된다는것을?느낄것이고 탈조선해서도 그 잔인한 기억들은 현지서 중산층이상으로 살수 있도록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

탈조선할때까지 세금도 내지말고 현금받는일로 대체?하고 국민연금 낼필요도 없다.?냈다면 영주권 받은후 환급신청해라

헬조선에 소득세 이런거 내면 돌려줄꺼 같냐??나라에서 의무만 강요하고 권리는 안주는데?

?

일찍히 셀프?포기 하고 세금 안내고 나라한테 권리 안받으면 된다.

?

그리고?

?

나이많고 어린사람을 리드하는 성인군자 같은 사람은 존중해주되?

나이를 괄약근으로 처먹은?꼰대 새끼들이 아무 이유 없이 어린사람한테 예의와 존댓말을 강요한다면

?

철저히 상대하지말고 뭐라하면 "좆까고 있네" 이러고 웃으면 담부터 말안걸것이다.

?

좀 인간이 나은거 같지만 은근히 무시하거나 머리쓰면서 대화를한다?

->논리적으로 말대꾸 하면된다.

?

운동 많이 해놔라 그리고 잘먹어라

체력과 건강은 정말 타고 난 복이다. 이것은 돈으로 주고 살수도 없고 유지하기도 힘들다.

탈조선후 가끔 육체적으로 힘들때가 있다?하지만 젊었을때 꾸준히 운동한걸로 보상받을수 있다.

?

그렇다고 헬조선에서 호르몬 떡칠한?고기 많이 먹고 썩은 야채 많이 먹으라는건 아니다.

?

어머니가 해준 집밥 반찬 투정하지말고 많이 먹어둬라.. 나중에 탈조선해서 가장 그리운게 부모님이고

그 집밥이다. 그리고 그 몸을 챙겨주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을것이다.

?

헬조선에 있는동안에 공무원들의 갑질에 침묵하지마라.

?

탈조선하는데?서류관련해서 공무원이 실수를 하거나 혹은 처리기한을 넘기려고한다?

혹은 갑질을 한다? 탈조선 1초라도 빨리 해야하는데 딜레이라...

?

그건 명백한 탈조선 방해다. 탈조선을 하겠다는데 방해를 한다라??

?

-> 청와대 신문고나 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 신고해라

?

6하원칙으로 따지고 녹음기 틀어놓고 대화해라 그 썩은 집단인 공뭔놈들은 말과 행동이 매번 틀리고?상식과 논리가 안통하는 놈들이기 때문에?신고 기관에 신고해서 그 기관 공뭔들한테?실적을 주는게 낫다.

?

독해져라

?

개인의 인권은 안중에도 없고 법과 교육은 공평하지 않고 주어진자에게만 누릴수 있는 그런 쓰레기 나라를

다시는 안돌아 오겠다는 다짐으로 출국장을 나서면 된다.

?

한 개인의 소망과 일상적인 생활이 인간의 꿈이 되어버리고 소원이 되어버리는 어처구니 없는

사회와 집단은 그냥 버려도 된다.

?

모국이라고 생각하지도 말아라

?

부모와의 인연은 필연이다. 하지만 당신과 국가의 사이는 우연일뿐이다.

?

즉...다시 말해서

?

그냥 재수 없어서 헬조선에 태어났을뿐이다.






  • 에효Best
    16.05.16
    이나라 바꾸려면 꼰대들 다 죽어야함. 꼰대는 절대 젊은이 말 안들음. 조금이라도 지적 받으면 어린놈이 말대꾸를?! 하면 눈깔 뒤집어짐. 하소연 하면 옛날드립 ㅋㅋ. 
  • hellrider
    16.01.02
    부모와의 인연은 필연이다. 하지만 당신과 국가의 사이는 우연일뿐이다

    -- 맞는말입니다만

    만약 부모가 당신과 국가의 사이도 필연이라고 한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AndyDufresne
    16.01.02
    모범시민..
  • 16.01.03
    좀 입닥쳐라..
  • 16.01.03
    좋은글 보고 기분좋게 가려는데 눈썩었네
  • 어떻게 그런 표현을 쓸 수가!
    오, 맙소사. 유저네임 그대로 지옥에서 무언가 타고 다니나봐요?
  • ㅇㅇ
    16.02.14
    이나라 뜰 생각 그만하고 이 나라에서 바꾸면 안되냐?
  • ㅇㅇ
    16.02.14
    떠나는건 니 자유지만, 남은 사람은 불지옥에 사는 거잖아.
  • ㅇㅇ
    16.02.14
    그리고 비겁하지 않냐? 이 나라를 지옥으로 만든건 투표 잘못한 니들인데, 그 장본인들은 이 나라 지옥 만들고 다른 나라로 도망치겠다고?
  • ㅇㅇ
    16.02.14
    이래서 헬조선 네버 체인지... 왜냐면 니가 탈조선을 꿈꾸는 것조차 헬조선의 연장선이기 때문에. 이 민족의 유전자가 문제인건가?
  • ㅇㅇ
    16.02.14
    떠날거면 그 더러운 헬조선 유전자 깨끗이 세척하고 가. 다른 나라에 쓰레기처럼 폐 끼치지 말고
  • 에효
    16.05.16
    이나라 바꾸려면 꼰대들 다 죽어야함. 꼰대는 절대 젊은이 말 안들음. 조금이라도 지적 받으면 어린놈이 말대꾸를?! 하면 눈깔 뒤집어짐. 하소연 하면 옛날드립 ㅋㅋ. 
  • ㅁㄴㅇㄹ
    16.05.23
    근데 세금 안내면 감옥가지 않음? 세근안내고 뻐기다 탈조선 하기 전에 잡혀갈듯..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탈조선은 불가능합니다. 102 file 헬조선 51091 4 2015.05.28
523 탈조선을 앞둔 고등학생입니다. 너무 기쁩니다. 23 bluephoenix 9853 16 2017.04.26
522 탈조선 후기 (캐나다) 12 벤쿠버 7950 13 2018.06.15
521 25살 인생썰 + 탈조선 5 헬조선탈출ㅊㅋ 4053 6 2018.09.26
520 [펌] 미국 비숙련직 취업이민 5 씹센비 15154 9 2016.06.12
519 캐나다 영주권 받은 기념 탈조선기 써봄 19 오백국 12619 10 2017.05.27
518 캐나다 기술이민 부족 직업군 7 씹센비 26698 6 2015.09.05
517 캐나다로 탈조선 후기 4 헬조선에서살아남기2 5422 6 2018.06.29
516 유럽 탈조선중인 후기 4 죽창맞을래죽빵맞을래 4746 8 2018.07.05
515 한국인은 탈조선해도 특유의 열등감을 버리기 힘들다 11 hellrider 7194 13 2016.05.08
514 혐일 한국에겐 미래가 없다. 2 이상빈 1506 5 2018.06.18
513 별의별 쓰레기들이 이민가고싶어하네 8 노인병자 2421 5 2018.06.17
512 반도체 이민쉽게가는법 1 DieK 1538 5 2018.06.17
511 탈출실패하고 돈깨졌어요ㅠㅠ DieK 1636 5 2018.06.17
510 찌질이들아 외국이라고 천국이겠니? 4 원폭폭발방사능줄줄 2143 5 2018.06.17
509 이민 가고 싶어요 1 고소득 1082 5 2018.06.16
508 미국 불법체류 2 쿡1 1373 5 2018.05.08
507 헬조선에서 나는 해커였다, 해커가 한국에서 사는방법. 11 fantis 4023 5 2018.03.27
506 캐나다 소도시 치안 경험담 알려줌 5 joker 2484 5 2018.03.26
505 안녕하세요. 싱글맘입니다 조언 부탁해요 3 LSH 1908 5 2018.03.21
504 탈조선 6년차입니다. 2 file 오사카폭격기 2440 5 2018.02.27
1 -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