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프레이머
17.08.01
조회 수 1227
추천 수 6
댓글 10








 

20170731_104846.jpg파우치는 기본이고 임팩드릴과 줄자 먹줄도 필요

가끔씩 드라이월이나 폼도 자를 때가 있어서 커터칼을 애용

덤으로 헤비게이지 자를 때 표시하는 마커도 필수

아직은 초짜라서 장비가 별로 없는데 나중에 여유좀 되면 레이저도 살 예정. 장비값도 만만찮다...

그리고 여기선 힐티가 가장 알아주더라 다들 힐티 아니면 가끔씩 람셋 쓰고 나같이 돈없으면 디왈트씀 흑흑

여기서 노가다 할 사람은 없는 것 같으니 오늘은 여기까지






  • 장비가 비싼 게 다 제 값을 하죠.
    장비 말고도 현재 job과 관련해서 경험을 말하면 도움될 사람들이 꽤 있을 거 같네요. 
  • 프레이머
    17.08.09
    아직 아는게 없어서 뭐라 말할 건덕지가 없네요 사실 뭐라도 해야지 해서 시작한거라
  • MC무현
    17.08.02
    산업역군 화이팅
  • 프레이머
    17.08.09
    All hail to british columbia!
  • toe2head
    17.08.02
    오.. 아주 좋은 현장기술 전문가로 성장할 것 같군요.. 
  • 프레이머
    17.08.09
    영주권 해결되면 다른 일도 알아보려고요 한가지 일만 하기엔 너무 재미없어서
  • 시발넘아
    17.08.02

    힐티가 좋지 근데 어쩌겠냐 비싼디. 서민은 싼거써야지

  • 프레이머
    17.08.09
    근데 써보니까 느끼지만 장비값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 같아서 고민...
  • 시발넘아
    17.08.09
    그래도 사노면 반영구적으로 쓰는건데, 그렇게 손해보는건 아니라고 생각함. 애초에 가격이비싸고 성능이고만고만하면 다들 힐티보다 싼거쓰는게 정상아니겠음? 힐티를 그만큼 많이쓴다는건 적어도 가격에비해 성능은 뛰어난다는건데.. 지금 당장은 비싸보일지도 모르지만, 장기적으로 봤을땐 사놀가치가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노가다직이나 특정분야일경우 실력도 실력이지만, 적어도 최소한의 장비가 갖춰지지않으면 제실력을 못발휘하니. 뭐, 곰곰히 생각해보샘
  • 저 갠적으로 상담좀 부탁해도 될까요?
    한국에서 전기 판넬결선 노가다 하고 있습니다
    건축전기인데 지금 캐나다 노가다 이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담 원하는데 어떻게 안될까요 ㅠㅠ
    카톡 아뒤는 johanbosco92 입니다 제발 부탁드려요ㅠ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탈조선은 불가능합니다. 102 file 헬조선 51091 4 2015.05.28
523 탈조선을 앞둔 고등학생입니다. 너무 기쁩니다. 23 bluephoenix 9855 16 2017.04.26
522 탈조선 후기 (캐나다) 12 벤쿠버 7950 13 2018.06.15
521 25살 인생썰 + 탈조선 5 헬조선탈출ㅊㅋ 4053 6 2018.09.26
520 [펌] 미국 비숙련직 취업이민 5 씹센비 15155 9 2016.06.12
519 캐나다 영주권 받은 기념 탈조선기 써봄 19 오백국 12619 10 2017.05.27
518 캐나다 기술이민 부족 직업군 7 씹센비 26699 6 2015.09.05
517 캐나다로 탈조선 후기 4 헬조선에서살아남기2 5423 6 2018.06.29
516 유럽 탈조선중인 후기 4 죽창맞을래죽빵맞을래 4746 8 2018.07.05
515 한국인은 탈조선해도 특유의 열등감을 버리기 힘들다 11 hellrider 7195 13 2016.05.08
514 혐일 한국에겐 미래가 없다. 2 이상빈 1506 5 2018.06.18
513 별의별 쓰레기들이 이민가고싶어하네 8 노인병자 2422 5 2018.06.17
512 반도체 이민쉽게가는법 1 DieK 1538 5 2018.06.17
511 탈출실패하고 돈깨졌어요ㅠㅠ DieK 1638 5 2018.06.17
510 찌질이들아 외국이라고 천국이겠니? 4 원폭폭발방사능줄줄 2143 5 2018.06.17
509 이민 가고 싶어요 1 고소득 1082 5 2018.06.16
508 미국 불법체류 2 쿡1 1373 5 2018.05.08
507 헬조선에서 나는 해커였다, 해커가 한국에서 사는방법. 11 fantis 4023 5 2018.03.27
506 캐나다 소도시 치안 경험담 알려줌 5 joker 2485 5 2018.03.26
505 안녕하세요. 싱글맘입니다 조언 부탁해요 3 LSH 1908 5 2018.03.21
504 탈조선 6년차입니다. 2 file 오사카폭격기 2440 5 2018.02.27
1 -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