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러온 돌이 박힌 돌 몰아내는거지 뭐. 조까튼 개새끼가 말이다. 김민석 따위에게 국무총리 달아준 이재명도 매국노이고.

2000 민주당 김민석 씨발 개새끼들아. 정청래의 패배는 민주당의 대권이 상경 전라계로부터 슈킹당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물론 그 패배의 원인은 정봉주를 정치권에서 몰아내던 그들 자신의 패권주의와 교만에도 존재하기는 한다.
민주당 개새끼들도 정권 잡으니까 군말하는 새끼 쳐 듣기 싫다는 것이지. 사색당파새끼들 수준의 포용력 가지고서는 정치 하려니까 스펙트럼이 좁아지는거지 뭐. 그래서 정봉주가 가장 먼저 아웃 당했고.
서울 개새끼들이 가진 편협한 선민주의적 역사관이나 민좃주의 그딴 것을 접하다보면 마인드가 자연 좁아지게 되어 있다. 단군이 헬조센의 조상이라는 개소리를 믿는 상경 전라계 2세의 모순점을 생각해보자.
애초에 서울의 여진족 개새끼들이 퍼뜨린 더러운 세뇌에 불과하다는 진실 하나를 직시하지를 못하는 것이다. 이덕일 같은 만주도 레벤슬라움이라고 외치는 극우 개새끼들이 진보의 탈을 쓰는 공간이 서울이라는 더러운 공간일 뿌~운.
어차피 민주당도 이제는 외국 하수인 정당화되었겠다 서울에 핵폭탄을 쳐 박아서 그 더러운 그 도시가 봉건적 수단으로 헬조센을 지배하는 것을 더 이상 용인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본좌의 입장이다.
프랑스 혁명도 실패했듯이 3김으로부터 시작된 헬조센의 1차 민주화는 이미 실패했고, 그 것에 쇄기를 박는 결정이 외국 하수인 개새끼인 김민석이 정청래를 몰아낸 사건이다. 나는 그렇게 볼 뿐이다.





베네수엘라의 푼터 피호가 결국에는 차베즈-마두로 독재로 이어졌듯이 헬조센의 3김 민주주의는 실패한 것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김대중 정권의 강력한 지지기반이던 상경 전라계 2세들인 정청래와 정봉주 등등이 민주당에서 정작 쫓겨나는 판이 된 것이다.
이제 남은 것은 헬조센 아파트 가격의 급상승과 환율 씹창으로 말미암아서 그지가 된 MZ 버러지들이 국정원과 통일교 개새끼들과 일부 고공단 개새끼들의 공작에 쳐 속는 2찍 기만질조차도 거부하고서는 거리로 뛰어나와서는 조까고 민중봉기를 일으키는 것 뿐이다.
노인 개새끼는 출산율이 빈부격차 문제가 아니라는 개소리를 아직도 쳐 씨부리는데 나는 너부터 죽일꺼야. 내가 그들에 의해서 추대된다면 말이다. 본좌의 뜻은 너같은 개병신이 흔들 수 있는 것이 아니란다.
MZ 새끼들이 카라카조를 일으키고 양당을 거부한다는 극적인 선택을 할 수 있다면 그 뒤에 다가올 지도자는 핵폭탄을 맹글어서는 미국에 박을 강단이 있느냐 없느냐로 갈리게 된다.
그리고 핵폭탄을 미국에 박을 강단이 있다면 평양 개새끼들이 진정으로 이 나라의 체제의 적이며, 공산당 개새끼들을 모조리 불구덩이에 쳐 넣어도 된다고 한다면 북한 개새끼들도 단 2주일이면 다 쳐 밀 수 있다. 핵폭탄을 평양에 박은 뒤에 전술핵으로다가 북한의 재래식 전력을 일시에 타격해서는 완전히 개조살을 낸 다음에 무주공산이 된 북한으로 땅크 타고 진격하면 끄~읏.
어차피 이 세계는 무규칙 이종격투기지 미국의 하수인 체제다냐 씨발.
미국이 이란에 핵폭탄을 쳐 박으면 그 것은 국제질서를 박살내는 무모한 행위이지만 헬조센은 조선왕조 시대때부터의 역사적 영토개념에 따른 민족주의 국가이념내에서 북한에 대한 원초적인 클레임을 가지고 있다는게 다른 지점인 것이다.
즉 북한이 한민족 구성원으로써 구성된 국가라고 한다면 남조선인들도 북한의 정권창출에 대한 자연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북한 개새끼들도 남조선에 대한 권리가 존재하지만 말이다. 그래서 대남적화통일을 외칠 수 있다지만 반대로 헬조센도 북한에 대해서 대북북진통일을 주창도 아니고 주장할 수 있다는거. 주창은 이미 이승만 시절에 된 것이고. 그래서 자연권에 의해서 핵폭탄의 사용을 통한 양괴뢰정권의 상호타도는 충분히 외교적으로 타당하다는 것이다. 그냥 쉽게 말해서 한반도에 두 주인이 어딧냐? 하나는 뒤져야 한다. 북한이 서울에 핵폭탄 왜 못 박았냐? 벌써 박았어야제. 쫄면 뒈지시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