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허는 충주댐이 완성되고 나서 여자 임금이 나타나서는 통일이 이루어진다고 했는데, 본좌가 해석해보니까 충주댐의 완성은 서울의 부활을 의미하지만 기실은 한강의 기적의 서울이 아니라 조선 왕조의 그 여진족 탐획자 계급 개새끼들의 부활을 뜻하는 것이고, 그 개새끼들로 말미암아서 남헬조센은 쫄딱 쳐 망하고, 북한의 김주애가 통일하게 된다는 뜻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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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댐은 1978년에 착공해서 1983년에 완공되었고, 1985년에 물을 완전히 다 채웠다고 칸다.
1983년 이전의 서울은 북한에 의해서 완전히 파괴된 서울에 다시 모여서 살게된 종삼 창녀들의 보지에서 난 창녀 자슥들이 조빠지게 구로 공단, YH 무역에서 일을 해서는 그지만도 못한 나라였던 헬조센을 부활시킨 그 한강의 기적의 서울이었다지만 1983~1985년에 충주댐이 완성되면서 그 이전에 이미 있었던 1970년의 강남개발과 함께 서울의 여진족 탐획자 개새끼들이 여의도를 바탕으로 금융이라는 수단으로 헬조센을 지배하자 헬조센은 단숨에 쳐 망하게 된 것이다.
충주댐으로 말미암아서 한강을 다스릴 수 있게 되었을 뿐 아니라 충주댐의 물로다가 경기도와 강남에 수돗물을 댈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한강 하의 취수장이 필요없게 되자 그린밸트가 풀리고 그러자 서울의 여진족 개새끼들이 서울의 부동산 놀이를 하다가 일본의 외채를 끌어다 썼고, 그 지랄병으로 imf가 일어났던 것이다.
오늘날 서울새끼들의 한강의 기적의 노오력의 상징인 섬유공단 및 직물공장 및 직조공장과 봉재공장은 싸그리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중공으로 다 옮겨갔고, 일부는 대구와 똥푸산으로 가서는 명맥을 유지하던 것도 본좌의 1980년대생 20대 시절 야그이고, 지금은 다 쳐 망한지 오래되었고, 서울은 이제 금융사 개새끼들의 본사가 존재하는 공간일 뿐이다. 그 개새끼들이 바로 헬조센의 매국적 채권계급 개새끼들인 것이다.
세마나 노인 버러지새끼는 소싯적 종삼 창녀의 손자주제에 무슨 일제시대의 개족보 가지고서는 지가 뭐 된다는데 그냥 웃기지도 않는 인서울 조선시대 그지 자손으로 나는 간주할 뿐이다.
그 개새끼들이 한국의 부채가 5000조 넘는다고 아무리 경고해봤자 무소용인 것이 그 5천조는 서울이 전국을 상대로 이자 놀이한 시드 머니이기 때문이다. 5000조의 원금에 대한 이자를 쳐 받아야 서울의 구매력이 유지가 된다 아이가 이 개새끼들아. 조까트면 서울에 핵폭탄 박아야제. 그러한 더러운 매국노들이 헬조센을 장악하고서는 민주화라는 더러운 개수작으로다가 기실은 양당독재 체제로 그 모든 것을 합리화하는 것이다.
인서울 탐획자 계급 개새끼들의 부채놀이 그 모든 나비효과로 오늘날 가계부채 2000조 이 지랄이 된 미친 나라가 헬조센인 것이다. 헬조센의 총 GDP가 2,236조인데 가계부채가 2026년 2분기 기준으로 2026조다 이 지랄. 가계부채 뿐 아니라 총부채는 5600조 넘는다. 그러면서 정작 국가주도 금융질로 말미암아서 매국노 공무원 개새끼들이 헬조센의 채권계급은 외국인 개새끼들이 다 행사하게끔 쳐 만들어놨음. 그 모든 개지랄이 1983년에 충주댐이 일어난 이후에 일어난 현상인 것이다.
조선 왕조 시대의 한성은 한강의 하상계수와 서해의 미친 만조격차 때문에 관계 농업조차도 불가능한 다스려지지 않는 땅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한강에 물을 대서 농사를 지었다가는 간만조에 다 조살나니까 중랑천을 파서는 겨우 농사를 조금 지었다지만 그나마도 생산성이 낮은 희대의 병신 그지깽깽이 땅이었던 것이다. 전라도와 경상도에 비해서 면적당 소출이 절반밖에 되지 않는 미친 병신땅이었고, 그래서 조선조 후기에 과거에 급제하려면 집안의 재산을 올인해야 되는 금권주의 사회가 오니까 영남사족에게 경제력으로 이기질 못하니까 사화를 일으켜서는 영남새끼들을 쳐 죽이고 개지랄병을 떨다가 나라 팔아먹고 쳐 말아먹은 미친 경화사족 서인노론 개새끼들의 도시가 서울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충주댐이 지어지면서 한강의 치수가 가능해졌고, 그와 동시에 서울에는 새로운 먹거리가 생겼으니 바로 금융이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탄허가 살아있을 시절에 부채 망국론이 이미 존재했다고 칸다. 그 이후에 헬조센은 급격하게 부채 공화국이 되면서 imf가 일어나고 종국에서는 서울의 금권주의 세력에게 전국이 다 빨리는 형태의 나라가 된 것이다. 그래서 나는 서울에 핵폭탄을 쳐 박아서 더러운 서울주도 금융지배 그 자체를 박살내야 한다는 것이다.
탄허가 말한 월악산 영봉 위에 뜬 달빛이 호수에 비치는 그 순간은 헬조센의 막장이 다가온 순간임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리고 결국 헬조센은 쳐 망하고 북한의 김주애에게 먹혀서는 여왕의 나라가 된다는 것이다.
물론 그 모든 운명을 되돌리고 싶으면 핵폭탄을 서울에 박으면 된다지만 북한이 솔직히 그거 빌려주겠냐? 그냥 부채로 자멸하게 놔두면 남헬조센 꺼~억하면 되는데 말이다.
삼전 개새끼들 인센티브 쳐 받아서는 또 대출내서는 집값 끌어올림. 될 턱이 있냐 이 병신새끼들아. 이건 멸망하는게 당연하다. 본인은 증조부의 4.3빨치산 투쟁 증거나 모아야 쓰겄다. 혹시 아냐고 경상도 지역의 관리자 당성원 자리 하나 내줄지 씨발. 김정은의 엄마가 제주도 고씨였다는데 말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조선공산당 당정치국 위원이 이사로 등극해서는 버러지새끼들 인센티브 다 뺐아서는 당원들끼리 나눠가짐잼. 그 이전에 미국과 수틀리겠지만.
그런데 이미 미국은 이란전을 통해서 헬조센의 광주와 대구에 비행장을 유지해봤자 중공국 탄도탄 쳐 맞으면 전투기 띄우지도 못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칸다. 미국 본토에서 B-2를 날려야 한다는데 B-2 폭격이 한대에 25억 딸라임. 원화로 3조~3조 6천억 정도. B-2라도 한 천대쯤 찍어서는 중공 개새끼들 찍어누르면 된다지만 B-2 천대 찍으면 3500조 가량 소진된다. 올해에 미국채 이자가 5경 원금에 이자만 2900조라고 카니까 미국채 이자 총액보다 조금 더 돈 많이 든다.
물론 지를려면 지르면 된다지만 B-2 폭격기는 아음속이라서 마하 0.95가 최고속도이고, 중공 요격기에게 걸리면 털린다고 칸다. 그 돈으로다가 핵폭탄을 맹글어서 상해에 쏘는게 더 싸게 치임. 정작 상해에는 헬조센의 임시정부가 있었다는데 말이다. 어차피 수틀린거지 뭐. 헬조센 멸망 축하 미리 해준다. 씨발.
지금 이 순간에도 서울대와 연고대 갱제학과 교수라는 버러지새끼들 택도 아닌 사기꾼 개새끼들과 경제 관료 개새끼들은 헬조센의 부채가 원활하게 공급되어야 나라 잘 살아진다는 미친 놈들이 그득하다고 칸다. 재메이 버러지새끼도 재정주의로다가 헬조센의 갱제를 튼튼하게 맹글 수 있다고 쳐 믿음. 조까튼 서울과 경기도의 그지 깽깽이들의 수준이 그러하다. 지덜의 낮은 생산성이 원흉이라고는 절대로 생각 못 함. 생산성이 낮은 동네에 금융을 퍼부으면 그지 깽깽이 동네가 스윗 스폿이 된다냐? 서울 그 동네가 애초에 그지 동네인 것이다. 그지 깽깽이 도시 서울의 시장이 헬조센의 생필품의 가격을 결정하니까 전국의 농민들 거지되는 것이다. 그러한 그지 깽깽이 도시 서울에 핵폭탄을 쳐 박아서 세세토록 한강 유역이라고 하는 그지 동네에 사람이 살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서울과 인천은 그나마 중공과의 교역을 통해서 지역 생산성을 향상시킬 지정학이 있긴 하다지만 정작 서울의 친미주의 하수인 개새끼들로 말미암아서 그러한 근본적인 노오력조차도 하지 않는 더러운 위선적 정권 개새끼들이 종미 정치집단인 민주당과 국짐당인 것이다.
중공과 무역이나마 똑바로 했으면 중공에서 오늘날 돼지고기 1kg에 2,200원이라는데 서울의 마트에도 킬로당 2,500원에 깔리면서 서울의 물가가 진즉에 잡혔을테지만 그러한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는거. 그 것만 봐도 서울체제가 얼마나 무능한지 알 수 있다. 삼겹살은 그나마 부위 프리미엄 붙어서 킬로당 5,000원이었다고만 해도 킬로당 5,000원이면 어지간한 켈로그 씨리얼보다 더 싼데 다 사먹었지 말이다. 가계부채 100조는 억제되었을거다. 그럼 서울바닥의 수입상 개새끼들은 다 뭐했노? 다 좃잡고 흔들고 자빠졌냐 이 개새끼들아. 이게 자본주의가 이 개새끼들아.
기본이 없는 택도 아닌 병신 국가가 헬조센의 양당독재 민주주의라고 적고 종미 금권주의 국가라는 더러운 쓰레기 체제의 국가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