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그 개새끼가 구제역 파동을 일으켜서는 당시에 농가들에게 존재하지 않던 구제역 백신 접종을 강요하고서는 국민들에게 겁주기 위해서 대량의 구제역 백신 미접종 돼지들을 살처분한 사건이 있었음.

돼지 348만돈이면 성돈 110킬로 기준 국민 4천만명이 1킬로씩 먹을 수 있는 참으로 엄청난 양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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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한국의 농정신문의 입장은 구제역 대재앙의 책임은 이명박 정부로 고의적으로 초동대처를 늦게해서는 일부로 조살나도록 했다는 것이다. 그 이후에 한국은 구제역 청정국이 되려고 구제역 백신을 모든 돼지에게 강요하게 되었을 뿐 아니라 구제역 백신을 맞추지 않는 나라의 돼지고기는 수입이 거부되는 비관세 통상장벽이 생기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날 중국산의 싼 돼지고기를 수입하지 못하는 것이다. 조금만 정부 개새끼들의 협잡질에 관심을 가져보면 기실은 중국산 돼지고기에 대해서 비관세 장벽을 세울려고 구제역을 일부러 정권이 키웠다고 할 수 있는 사안인 것이다.

그 뿐만 아니라 구제역 파동을 통해서 농민들에게는 막대한 재산상의 손실을 강요하면서 국민들에게도 돼지고기 가격의 인상을 초래한 주제에 백신회사에는 막대한 이권을 창출해준 더러운 비리사건이기도 했던 것이다.
중앙백신연구소, 옵티팜, 고려비엔비, 녹집자수의약품, 코미팜, 씨티씨바이오, 케어사이드, 동방 등이 바로 그 수혜업체이다. 다르게 말하면 돼지 사육 농가에 빨대 꼽은 개새끼들이고 말이다.

게중에 주식회사 케어사이드라는 회사 개새끼들이 수입납품받는 바이오아토젠 FMD는 아르헨티나 회사 제품으로 아르헨티나를 통해서 헬조센 외환이 흘러들어가끔 설계된 회사라는 것이다.
가짜 물백신 쳐 팔아먹던 아스트라제네카가 스웨덴 회사인 것처럼 말이다.
구제역이고, 코로나이고 하여간 제약회사 개새끼들에게 막대한 이윤을 안겨준 조까튼 바이러스 쇼라는 것이 공통점이고 말이다.
동방 개새끼들은 러시아제 구제역 백신을 수입한다고 칸다.
정작 구제역의 폐사율은 그리 높지는 않고 새끼 돼지가 약 50프로 정도 폐사한다고 한다. 다르게 말하면 나머지 50프로는 구제역 항체생기고 그냥 살아남음. 성돈의 경우에는 폐사율은 5프로도 되지 않는다.

구제역 비청정국이라고해서 구제역이 횡행하는 지역은 아니고, 백신을 맞추지 않았다고 비관세 무역장벽을 세우기 위한 거짓부렁 핑계에 불과한 것이다. 중국산 돼지의 경우에 구제역에 노출되지 않은 돼지라기 보다는 구제역에 모든 돼지가 다 노출되어서는 자가 면역을 획득했다고 보는 것이 맞는 것이다. 그렇게 되어서 살아남은 놈들이 중국산 돼지종인 것이다.
그걸 가지고는 조까튼 호들갑을 떨면서 개지랄을 하는 개새끼들이 한국 정부 개새끼들인 것이다. 정작 중공산 돼지고기를 수입한다고해서 한국에 구제역이 퍼지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백신을 개발했으니 비관세 무역장벽을 세운다는 개같은 논리가 여기에 적용된 것이다. 그리고 그 백신이라는 것은 아르헨티나 개새끼들이 쳐 만들었는데 아마도 미국의 자회사쯤 되는 더러운 개새끼들의 작품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그러한 적성국가 개새끼들이 아르헨티나 씨발놈들이라는 것이다.
그 아르헨티나제 백신을 믿고서는 중공에게 비관세장벽을 세운 더러운 개새끼들이 국짐당 개새끼들 매국노 씨발놈들이다. 그러한 개새끼들을 찍으라고 세몰이 하는 더러운 것들 2찍 극우 개새끼들도 모조리 매국노로 몰아서 싸그리 죄없이 살처분 당한 돼지새끼들이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는 축생지옥으로 보내줘야 한다.
백신조차도 이권이 되는 더러운 중앙집권주의 정부가 헬조센 정부인 것이다. 코로나를 기획한 개새끼들이 헬조센의 구제역 사건을 매우 참고했다고도 칸다. 물론 뇌피셜이지만 뻔하지 뭐. 갸들이 기획하는데 유사 사례로 분석되었을테지만. 그래서 헬조센의 양당은 모두 매국노라는 것이다. 구제역 기획은 국짐당이 코로나 백신 접종은 문재앙과 민주당이 주도했지 말이다.
헬조센이 브릭스에 가입해서 일본국과 전쟁해서 승리한다면 아르헨티나 개새끼들에게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핵폭탄을 떨궈줘서는 아르헨티나 버러지들을 이 세계의 질곡에서 해방시켜줘야 한다.
그리고 브라질이 아르헨티나를 인수 합병하도록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