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3MRkfAdVGyQ
이미 유가가 더 오르면 인천에서 뉴욕으로 가는 비행기 값이 현재 가격으로는 수지가 안 맞는 수준이 된다. 그렇다고 가격을 쳐 올리자니 고객이 줄어들 것이다.
기실은 이미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민행렬을 1990년대부터 확딱 줄었지만 유가가 오르면 이제 물리적인 교통이 힘들어진다는 것이다. 비행기 뿐 아니라 선박의 벙커 C유도 가격이 오르면 채산성이 낮아지게 되고, 한국과 미국간의 교역이 청산되는 수준이 된다.
그리고 미국 국무부 개새끼들은 이미 이러한 부분을 시뮬레이션 했을 거라고 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동을 조져서는 비싼 미국산 석유를 전세계에 공급하겠따는 것이다. 그럼 어차피 아시아와 미국간의 태평양 교역은 상당수가 청산되는 것이다.


헬조센에서 미국으로 뜨는 미주발 비행기 승객의 44프로는 헬조센 사람들이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 인천항에서 갈아타는 일종의 환적 승객들이고, 마찬가지로 부산신항의 물동량의 57프로는 환적화물이다.

그리고 환적화물의 약 80프로는 외국적 선사가 처리한다.

위에 있는 개새끼들이 신부산항의 환적화물을 처리하는 씨발놈들인 것이다. 똥부산항의 환적화물 중에서 국내해운선사가 취급하는 환물은 불과 20프로 밖에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20프로만 가지고서도 HMM은 전세계 8위를 해먹는다고 보면 되는 것이다. 점유율은 꼴랑 3.1프로라고 칸다.
기실은 한진을 정부가 공적 자금으로 살렸다면 헬조센의 전세계 해운 점유율은 지금보다 훨씬 더 높아졌을 것이다. 아마도 점유율이 7프로는 되었을 것이다.

2015년경에 한진이 혼자서 점유율 3프로는 해먹었던 것이다. 결과적으로 오늘날 현대상선의 규모는 한진미만잡 밖에 되지 않는 것이다.
헬조센의 대부분의 농촌 출신 촌놈개병신들이 촌년이랑 쳐 낳은 버러지들 도시 이주세대들 틀딱 세대 개새끼들은 이러한 부분에 대한 인지는 거진 조선왕조 수준이라서 아예 말로 설명해줘도 못 알아 쳐 먹는다.
그런데 위의 그림을 보면 주요 건조 조선소는 거진 죄다 한국 아니면 중국이고, 일본 선사인 ONE이나 대만 선사인 YANG MING 정도만 주요 건조 조선소가 자국이라는 것이다. 즉 이미 전세계의 조선 부분은 한국과 중국이 반분한지 오래되었다는 것이다.
여기서 한진해운을 정리한 헬조센 정부가 얼마나 더러운 사대적인 종미정권 매국노 개새끼들이었는지를 간파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진이 왜 정리되었는가? 헬조센이 자칫하면 조선업 뿐 아니라 전세계 해운업을 장악할 여지가 있기 때문에 미국 개새끼들이 싹을 자른 것이다.
막말로 조선이 잘 안 나갈 때에는 한국 정부가 계약 보조금까지 줘 가면서 조선업을 밀어내기로 전세계 글로벌 선사들에게 배를 팔아먹었는데 국가 재정으로 조선업을 보조할 요량이면 그냥 한국정부돈으로 한국조선소 굴려서는 한국해운선사에 다 쳐 맡기면 되잖소 씨발. 한국이 뭐 이제 돈이 없는 후진국 그지도 아니고 말이다. 기왕 그렇게 할거라면 조선소 새끼들 임금도 조금 쳐 올리겠다 지방경제도 활성화시킬면 화물선의 단가를 조금 올려서 물론 그렇게 하면 신자유주의자 개새끼들은 재정낭비라면서 입에 거품을 쳐 물테지만 어차피 조선업 이거 돈 안 되는 장사하는거잖어. 헬조센에서 확딱 가격을 쳐 올리면 되지 씨발.
지금은 이미 저가수주로다가 해외 선사들 장사 잘 되라고 깔아주는 수준이다 이기다. 그러니까 용접사 임금도 똑바로 못 줘서는 거제도 용접사 새끼들 죄다 평택 고덕으로 탈출하는거고. 그럼 경상도 경기가 좋아질 턱이 있나.
솔직히 말해서 헬조센의 해수부 개새끼들내에 존재한 친미 하수인 매국노들만 아니었고, 정부 돈을 제대로 쏟아부었으면 헬조센이 지금쯤 글로벌 해운을 쳐 먹고도 남았다 이거다.
시장의 철칙이 이거잖어. 공급을 장악한 뒤에 가격을 쳐 올려라. 헬조센의 조선산업이 딱 지금 그렇게 하기 좋게 되어 있음. 헬조센과 중공이 짜고 치고서는 컨테이너선과 벌크선 가격 쳐 올리면 전세계는 나가 떨어진다. 문제는 수요를 누가 받치느냐인데 조선소에 주문이 없으면 조선소 망하잖어. 뭐 자국 해운사를 쓰면 되지 씨발. 헬조센이 자국 해운사에다가 높아진 납품가로다가 컨테이너선 주문시키면서 정부 보조금 쳐 박아넣고, 중공도 똑같이 하면서 선박 가격을 인위적으로 끌어올리면서 양국 외의 타국 해운사들이 오더 쳐 넣으면 아따 그럼 올라간 가격으로만 배값 쳐 받어 이 개새끼들아.
4000억따리 벌크선 이제 6천억 미만은 주문도 안 받는다 조까라 마이신 씨발 놈들아. 왜냐면 자국 해운사들이 6천억에 다 사가는데 6천억 미만잡으로 팔 의리는 없지 씨발. 그렇게 되면 전세계 해운사들은 다 나가떨어지면서 자국 조선소 없는 놈들은 다 뒈진다는거다. 일본과 대만만이 자국 조선소로다가 헬조센과 중공의 독점에 조금 개길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지금 선세계 해운은 한국과 중공으로 넘어오기 일보직전인데 친미 하수인 정치권 개새끼들 때문에 그렇게 되고 있지 못하다는 것이다. 전세계 조선업이 한국과 중국의 독점판으로 기운 것은 이미 꽤 오래 되었음.
나는 이러한 객관적인 사실에 따라서 헬조센의 양당 개새끼들이 어떠한 놈들인지 객관적인 평가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민주당과 국민의 힘 당 두 개새끼들은 공히 헬조센 자국의 무궁한 발전을 위한 정치집단이 아니라 미국의 하수인 개새끼들에 불과한 괴뢰 개새끼들이다.
그 개새끼들이 빨갱이 운지하는 것도 북한이 지적하듯이 헬조센의 지배세력은 괴뢰라는 진실을 가리려고 개지랄병을 하는 것이다. 민주당 개새끼들이 전재수 씨발새끼를 꼴랑 해수부 장관으로 만들어봤자 그 해수부 개새끼들은 전세계를 이미 장악할 준비가 되어 있는 헬조센의 조선업과 해운업을 국가의 힘으로 억누르려고 하지 그래서는 미국의 노오예가 되기를 자처하려고 하지 스스로 주인이 되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는 그 문제를 깨달았을 때에 조선소 개새끼들 밑에서 용접사가 될 기회를 영원히 차 버렸다. 애초에 돈도 조까이 주기도 했거니와 매국노 개새끼들 밑에서 조까튼 처우 받으면서 일할 스스로에 대한 명분은 물론이거니와 인생의 재미도 없어질 부분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왜 내가 그러한 멍청한 스스로의 비즈니스 기회를 스스로 놓치는 개새끼들 밑에서 조까이 일해야 된다는 말인가? 베트남 보지, 태국 보지 한마리 못 업어오는 돈 쳐 받으면서말이다.
그리고 미국 국무부 개새끼들은 이미 글로벌 해운 패권이 중공에게 넘어갈 것을 잘 알고 있고, 그래서 에너지 가격을 높여서는 그 것을 억제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근본적으로는 아시아와 북미 대륙간의 거리가 멀어지게 하는 것이다.
그런데 미국 국무부 개새끼들에게는 딜레마가 생긴 것이다. 영미 주도의 해운 패권이 짱개에게 넘어가는 것을 막고저 한 수를 일찍 두려고 하면 정작 짱개중심의 유라시아 육로 무역이 살아난다는 것이다.




예로부터 지정학적으로 중공은 실크로드로 대표되는 전세계 육상교역의 절대 강자였고, 현대에는 철도를 통한 교역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철도 뿐 아니라 에너지 파이프도 본질적으로는 육상교역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다.
즉 미국은 중공이 전세계의 해운 패권을 삼키면서 바이킹 개새끼들이 지배해고 있던 바다 전체를 다 털리거나 아니면 해운 패권은 못 삼키게 하되 육상에서 중공이 뜨는 것은 막을 수가 없는 양자택일만이 가능한 것이다.
그런데 그 키은 정작 한국이 쥐고 있는 것이다. 왜냐면 조선업에서 중공이 공급을 장악하고 가격을 높여서는 전세계의 해운사를 나가 떨어지게 만든다음에 자국선사로만 국가보조금으로다가 노골적으로 기울어진 축구장 게임을 해서는 염가의 해운단가로다가 중공이 가장 잘하는 종특인 후려치기로 다 쳐 먹으면 다 나가떨어질 위기가 생기지만 헬조센 미국 하수인 병신국가가 전세계의 해운 선사들에게 염가 수주로다가 중국 배들보다 질은 더 높은 배를 쳐 공급하면 중공은 아직은 맘대로 못한다는 것이다.
물론 언젠가는 중국 조선의 기술력이 헬조센을 뛰어넘게 되면 중공 맘대로 할 수 있는 시대가 올테지만 말이다.
그러한 차원에서 글로벌 지배집단의 전략적 선택에 의해서 대우조선해양이 한화오션으로 넘어갔다고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대우조선해양은 너무 후진적인 마인드를 가진 경영진 개새끼들이 돈만 되면 뭐든 한다는 주의가 조금 강하다는게 미국 지배집단에게는 리스크라고 할 수 있었음. 막말로 헬조센의 말 안듣는 지도자가 나타나서는 대우조선해양에게 닥치고 이제부터는 자국 해운의 전세계 지분확장 중심 조선소 생산 플랜체제로 돌입한다. 대신에 돈만 벌게 해주면 되잖어 씨발 새끼야. 까라면 깐다 실시 요지랄을 하면 대우조선해양 개새끼들은 닥치고 따를 종자들이었따는 것이지 뭐. 왜냐면 대우가 남긴 막대한 부실 채권 때문에 대우조선해양 개새끼들은 이미 제발등에 불이 있었단 말이다.
반면에 한화새끼들은 미국과의 방산관계에서 맺어진 오메르타를 통해서 컨트롤하기가 좀 더 용이한 집단이라는 결정적인 차이가 있는 것이다. 물론 미국의 이해관계 중심의 컨트롤 말이다. 달리 말하면 헬조센 국의 국익에는 전혀 도움이 안 될 수도 있다는 뜻.
김동관의 똘마니 이준석이가 헬조센의 정치판에 진입하게 된 것도 다 그렇고 그러한 역학관계를 등에 업고 대가리에 피도 안 마른 개새끼가 헬조센의 300인의 국회의원 축에 들게 된 것이다.
그 개새끼가 뭐 실력이 있어 경력이 있어 당최 뭐라고 그 판에 꼈다는 말인가? 다 그렇고 그런 것이지 씨발 새끼가 마.


한편으로는 미국 개새끼들이 헬조센을 컨트롤 하는 본질적 방법이 금융을 이용하는 것이다. 여기서 금융노조 개새끼들과 삼성전자 씨발놈들의 대미 휴민트가 제시되는 것이다. 한편으로는 삼성전자의 금융부분 컨트롤 타워는 일본에게 부여되어 있다는 것읻. 일본의 SMBC그룹이 헬조센의 돈줄을 컨트롤하는 것이다.
이러한 모든 부분을 종합해서 생각할 때에 헬조센이 굴기를 이루려면 반드시 일본과의 전면전쟁을 통해서 일본국을 군사적으로 꺾어야 한다는 결론이 도출된다는 것이다. 물론 그 것은 남해 혹은 동해에서의 헬조센 해군의 해전을 통한 자위대 해군의 전멸수준의 완전 격파를 이룰 수 있는 양국 해군간의 함대 결전이다.
양국 해군간의 함대 결전으로 자위대 해군을 전멸수준으로 조살내고 나면 일본은 그 순간부터 지대함 미사일을 통한 견제위주의 수동적 해안 방어 체제가 강요될 것인데 이 때부터 헬조센의 강점인 탄도탄을 통한 미사일 전쟁을 통해서 일본의 미사일 디폿들을 다 조살내고 나면 일본의 해안 방어자산들이 초토화된 이후에는 또한 헬조센의 강점인 강력한 육군기동군단을 열도에 상륙시켜서는 열도 개새끼들을 국가간 전면전으로 섬멸하고 열도를 정복한다는 것이다.
일본은 미사일 전쟁에서 지면 이미 국운이 기울테지만 일본의 섬나라 내륙 철도로는 절대로 K-2 전차나 혹은 향후에 개발될 K-3 전차를 이길 수 있는 대형전차를 일본의 협궤 철도로는 운송, 전개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헬조센 육군의 기동전을 막을 수가 없다. 그렇다고해서 일본이 헬조센 육군을 막을 수 있는 체제가 되려면 자위대 제한이 철회되고 일본이 보통국가가 되어야 한다지만 그렇게 하면 일본이 정작 미국을 무는 경우가 생김. 이게 딜레마지 씨발.
일본이 중국과 손을 잡고 미국을 견제한다. 이건 가장 피하고 싶은 최악의 수다 이기다. 기실 자국 중심적인 중국은 뒤에서 지원만 하고서는 일본이 자발적으로 태평양에서 미국을 겨누는 칼날이 되는 것이라지만.
헬조센의 한반도가 대륙을 겨누는 단검이라고는 하지만 단검은 역수로도 쥘 수 있으므로 거꾸로 전세계의 해양지배세력을 찍을 수 있는 대륙의 단검이 될 수도 있다.
반면에 일본 열도는 딱 모양새가 구부러진 일본도를 연상시키는데 역날이 아닌 이상 일본도의 날방향은 굽어진 방향의 외경에 존재하기 때문에 딱 전세계의 해상세력을 열도의 곡도가 베고 자르는 형상이지.

열도가 딱 요렇게 생겼다는 말이지. 그립쪽 방향을 큐슈쪽으로 잡으면 중공의 칼이 되고, 훗카이도쪽으로 그립을 설정하면 딱 러시아가 쥐고 흔드는 칼이 된다.

일본을 중공이 접수하면 미국을 참수할 칼빵이 되는 것이다.
결론은 미국이 MAGA를 하려면 아시아와 손을 털어야 하고, 결국 헬조센과 미국은 어차피 수틀렸다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 당장 헬조센의 돈을 털어서는 미국에 공장이나 쳐 지으라고 강요하는 것이다. 어차피 그 뒤는 없기 때문에. 그 뒤에는 하늘로는 인천공항과 배로는 부산항과 미주 대륙은 점차 멀어질 것이다. 그러기 위한 한 수가 미국의 에너지 공급망 개편인 것이다. 미국 개새끼들이 헬조센의 북극 항로 전략에 찬동하는 척 하면서 알래스카 개발이라고 하는 암수를 헬조센에게 전가하는 것도 어차피 헬조센과 미국은 수틀렸기 때문이다.
그럼 헬조센은 어차피 미국과 수틀린거 미국의 개수작의 핵심이권지역인 이란산 석유가 아시아로 못 들어오게 하려는 미국의 대전략을 파훼하려면 당장에 미국과 국교단절을 하면서 이란과 상호방위조약을 맺고서는 KF-21 500대와 K-2 전차 1000대를 이란에 석유 현물 박치기로 팔아서는 이란이 이스라엘을 쳐 멸망시키고, 페르시아 제국이 재탄생하는 것을 도우면서 신페르시아 제국의 혈맹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역으로 설명하자면 헬조센의 반도체 특수라는 현상은 미제국주의의 글로벌 경영에 따른 전략적 혜택에 불과하다라고까지 말할 수 있다. AI는 순전히 아직은 거품 단계이고, 글로벌 패권 구조가 사이즈가 나오기 전까지는 어차피 죽도 밥도 안 될 것이다. 마치 포디즘이 미국과 독일에서 시작되었지만 글로벌해진 것은 2차 대전 이후부터였듯이 말이다. 헬조센에서 2차 대전 이전에 자가용 가지려면 고종마냥 왕족급은 되어야 했다고 칸다. 1940년대 초반만 해도 헬조센에서 자가용은 귀족이나 왕족만 탈 수 있는 것이었음. 물론 미국에서야 1920년대에 이미 자동차 공급이 정착되었고, 1930년대에는 독일이 아우토반 쳐 만들고 국민차 보급했지만 말이다. 정작 독일의 경우에는 오늘날로 치자면 데이터센터격인 아우토반을 쳐 만들었지만 결국에는 국가부도를 면치 못해서는 세계 2차대전에 자발적으로 뛰어들었다고 칸다. 오늘날 미국 병신새끼들처럼 말이다.
뭐 오늘은 여기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