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bgJiNNWgvBA
장쉐친에 따르면 국민국가는 그 자체로 전사계급을 찍어내는 국가이며, 그 파괴력은 이미 나폴레옹 시대의 프랑스가 보여줬듯이 삽시간에 대륙 하나 정도는 정복할 수 있는 미친 체제이다.



국민 국가에게 국민의 쪽수는 많으면 많을 수록 좋다. 마치 한신이 신은 군사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했듯이 말이다. 실제로 전세계의 인구가 80억으로 크게 는 것도 국민 국가의 형태가 보편적이 되면서 그렇게 되었다고 칸다.
그리고 미국 개새끼들의 세뇌와는 다르게 이란이나 예멘 또한 이슬람 국민 국가이다. 이란이나 예멘이 그럼 봉건제 국가냐? 택도 아닌 개지랄인 것이다. 사우디는 봉건제 국가가 맞지만 말이다.
그러하다면 헬조센의 오늘날의 문제는 실제로 줄어들고 있는 병역자원과 더불어서 헬조센이 마땅히 곧 그래야할 국민국가로써의 특성을 잃어버리고 조선왕조적인 봉건적 국가로 회귀하려는 경향이 현저해진 것이다라고까지 분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상식적으로는 헬조센의 국민국가적 성격이 현저하다면 북한 따위는 헬조센에게 이길 수 없는 것이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만약에 헬조센의 출산율이 미국 수준인 1.5만 찍는다면 매년 47만명의 출생아수가 기록되게 될 것이고, 헬조센의 군대에는 군대갈 자원이 늘지는 않더라도 현 병역입대자원인 2007년생 출생아수인 49만명 정도에서 준항구적으로 인구가 줄지도 늘지도 않고 정착되는 것이다.
북한의 출산율이 1.59 정도이고, 출생아수는 33~34만명 정도라는 것을 감안하면 여전히 북한보다는 우위인 것이다. 군사 전략에서는 쪽수를 근본적인 자원으로 간주한다. 33만명을 매해 추가 징병할 수 있는 나라는 47만명을 매해 징병할 수 있는 나라를 원칙적으로 이길 수 없다. 만약에 현저한 군사기술의 진일보나 현저한 비대칭전력이 나타나지 않는 이상 말이다.
그러한 부분에서 보자면 MZ 개새끼들이 정규직 개새끼들 노조를 없애야 한다는 주장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대기업 정규직 노조를 헬조센 사회의 계급화를 이끄는 반헌적 집단으로 간주할 수 있다는 것이다.

주진형 또한 헬조센의 대기업 집단 개새끼들이 회의 석상에서조차도 지덜의 처우 문제를 논의한다는 점을 지적한다. 대기업 직원 개새끼들에게는 심지어 주주들에 대한 논의조차도 없다고 칸다. 그러한 씨발놈들이 노조를 결성해서는 헬조센 사회의 봉건적인 양천제 사회의 확산에나 기여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헬조센 사회가 양천제 사회가 되어갈수록 헬조센의 저출산이 심각해지고 나아가서는 헬조센의 민주주의사회로써의 국민전사국가로써의 아이덴티티가 현저하게 약해지며 이미 국방부의 현장에서 전투력의 기본 단위가 될 인력 수급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는 것이다.
마치 유구르타 전쟁에서 로마사회의 금권주의 통치집단으로 말미암아서 로마군대가 개판이 되자 군바리 출신 마리우스가 군제 개혁과 사회 개혁과 정치 개혁까지 떠안게 되면서 독재관이 되었던 것처럼 말이다.
마리우스는 처음에는 어디까지나 로마 군대에 폐급 개새끼들이 들어와서는 깽판이나 치는 꼬라지나 조금 개선하고자 하면서 그리고 군장을 자비로 마련하는 개지랄병을 적어도 나랏돈으로 무기는 사주자는 취지의 개혁을 하려고 했는데 그조차도 조까튼 영수파 개새끼들이 반대해서는 마리우스의 군제 개혁에 태클을 쳐 걸었다고 칸다.
마리우스는 기실은 사회문제 그딴거는 조또 관심도 없는 종자였는데 영수파 씨발놈들 때문에 정치에도 관심을 가지게 된 케이스.
결국에는 로마의 원로원 개새끼들과 수틀려서는 킨나와 손 잡은 뒤에는 영수파 씨발 개새끼들을 싸그리 살처분해서는 테베레 강에 시체를 던져버렸다고 칸다.
오늘날 헬조센의 양당 개새끼들이 하는 꼬라지가 당시의 로마 원로원 개새끼들이 하는 꼬라지와 비슷한 것이다. 더욱이 오늘날의 모던한 현대 민주주의 국가는 국민전사국가로써 강성한 군사력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고, 더욱이 한국의 법률상 특히 국방력이 강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국민개병제를 실시하고 있음에도 정작 현시창의 헬조센은 앞으로 2030년이다 2040년이 되면 북한한테 군사력으로 쳐 발린다 이 지랄이나 하고 있는 것이 헬조센의 현실인 것이다.
그러한 본질적 사안에 대해서 현시창의 양당 개새끼들은 본연적인 자질 부족과 마인드셋의 부재로 말미암아서 문제를 인지하는 것조차도 거부하고 있으며 공무원 개새끼들도 곧 그러하다.
단적으로 말하자면 헬조센식 양천제 복지시스템의 한 원흉인 군인연금만 하더라도 20년간 복무를 해야지 연금을 준다는 식으로 해서는 군간부들의 다수집단인 육군 출신 대위전역자들은 연금혜택이 없는 자원봉사자로 쳐 만들어놨지 말이다. 똑같은 육사 쳐 나와도 대위로 전역하면 연금 안 나옴. 똑같은 조직에서 일했는데도 그 지랄이다. 이건 뭐 어떻게 설명해야 되냐. 그냥 미친 놈들이지. 아따 그럼 중사 전역은요? 씨이벌 조까튼 미친 집단이 군대지 뭐. 형평성? 조까라 그러고?
중사는 그나마 계급정년이 아니라 연령정년제라서 45세까지 뛸 수 있긴 함. 그러므로 특성화고 나와서 중사 45살까지 뛰면 연금 나오긴 한다고 칸다. 다만 25세 이후에 입대한 병신들은 연금도 안 나온다는게 함정. 이라고 하지만 병시절의 복무기간도 산입해준다고는 칸다. 헬조센의 대부분의 병신들이 20살 아니면 21살에 군대에 가니까 어지간하면 연금은 받기는 한다고. 가장 병신인 것은 육군에서 대위로 전역해서는 15년밖에 못 뛰고서는 연금도 못 받는 것이다. 하여간 택도 아닌 문제에서 그냥 조까이 쳐 만들어놨음.
그건 그렇고 중사는 또 뭔 죄라서 45살에 옷 벗어서 나와야 한다냐? 진짜 조까튼 나라지 씨발. 45살에 중사 전역하면 아파트 경비, 쿠팡 경비 요딴 일자리 밖에 없다. 기술이 있나 경력이 있나 조또 없음 씨발.
그래서 헬조센 공무원 개새끼들은 융통성이 조또 없다는거다. 군인연금 씨이벌 군바리 5년만 뛰고 나와도 다 줘야 되는거 아니냐?
군바리 5년만 뛰면 군인연금 나오면 군대도 한 번 더 갈 수 있지 씨이벌. 말 나온김에 사병복무도 복수로 뛰면 되는거 아니냐? 병장 월급 150만원만 맹그는게 아니라 재입대자를 고려해서는 병장 2호봉 160만원+재입대 장려금 월 120만원 합치면 월급으로 170, 병장 3호봉 180 쳐 만들어 주면 되지 씨발. 그리고 합법적으로 일 없으면 군대 다시 뛸 수 있게 해줌. 왜 씨발 조까튼 폐급 개새끼들을 애초에 징병하냐는 말이다. 신체검사로다가 85프로만 합격시키고 폐급 15프로는 그냥 너는 면제 이 병시나라고 해주면 되지 씨발. 대신에 양질의 병사들이 군대 2번 가면 되잖어 씨발. 군대 2번째 가면 병장 2호봉부터 시작해주면 되고, 나아가서는 군대 3번가면 군인연금조건 5년차부터로 간주해서는 군인연금도 펴엉생 주자는 말이다. 5년차에 연금 50만원 평엉생 나온다카면 갈만하지 씨발. 물론 그 것도 나중에 50세 이후부터 개시하는 조건으로 복리에 물가상승률 더해서 더 받게 해주고 말이다.
대학 졸업하고 취업 안 되면 군대에 지원해서는 아따 병장생활 좀 더 하게 해주소해서는 군대 함 더 가면 되지 씨발. 대신에 월급은 어지간한 좃소보다는 더 잘 주면 되고 말이다. 연금 50만원만 나와도 이미 좃소보다 낫다는게 함정. 예비역 8년차인 29세까지는 언제든지 군복무 다시 뛸 수 있게 2회차, 3회차 허용하면 되지 씨발. 심지어 웹툰 소설도 2회차, 다회사 있자너. 군복무 2회차 인정하는 대신에 폐급 개새끼들은 제발 좀 면제 좀 만들자 요딴 생각도 못하는 개빡대가리 머저리 새끼들이 헬조센의 공무원 버러지들이다.
솔직히 폐급 개새끼들은 전쟁나면 1인분이 아니라 되려 민폐만 끼친다에 손목아지 자지 다 건다. 내 자지 짤라가 이 개새끼들아. 까터이 되어서는 남산에서 똥구녕 팔지 뭐 씨발. 대신에 내 말이 맞으면 제메이랑 양당 개새끼들 자지 짜르고. 씨이벌. 나경원은 자궁적출 씨발년아. 배현진 자궁적출 개꿀잼. 아따 근데 배현진은 와 아직도 그 나이 쳐 먹고 아기도 안 쳐 낳는다냐? 조까튼 년 마. 배현진 씨이벌 83년생이네 씨발년. 호빠 단골이라서 여느 자지에는 보지가 안 벌려진다냐? 호빠 개새끼들이 똥구녕도 박아주고, 씹보지도 박아줘서는 여느 병신남들에게는 더 이상 성적 기대치를 얻지 못한다 이거냐고. 조까튼 미친씨발년 마.
호빠 개새끼들 죄다 양성애자에 남창 새끼들이라서 똥구녕 잘 쑤신다 아이가. 손놈 여자새끼가 똥구녕에 박아달라 카면 존나 잘 쳐 박음. 장에서 새어나오는 똥국물도 잘 빨아주고 씨발. 보지가 똥구녕 전립선 맛에 빠지면 못 헤어난다는데 본좌와 같은 돈을 주고 남창을 고용할 수 있는 유산계급 출신들 사이에서는 다 알려진 야그지. 똥구녕 맛 들린 보지년은 절대로 자지에만 영원히 만족할 수 없게 된다고 말이다.
하여간 헬조센의 유산 계급 개새끼들의 정신상태가 글러먹어서 이 나라가 이따구가 된 것이다. 박정희, 전두환 시절에는 적어도 국민국가로써 전사들의 사회라는 아이덴티티는 매우 뚜렸했지만 밀이다.
그러한 국가의 원초적 정체성 실패로 말미암아서 저출산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최종적 댓가는 적어도 국민국가의 정체성은 유지하는 북한에게 군사적으로 패하고 합병당해서는 북한 주도의 통일에 국가가 멸망하는 것이다. 헬조센이라는 병신국가가 지금 하는 짓이 그러하다. 그리고 그러하다면 현 집권 집단인 양당 개새끼들에게 정치적 책임이 있으며, 그들의 무능함과 차별적, 선민적 세계관으로 말미암아서 국민들의 기본적인 니드를 발굴은 커녕 국가 스스로의 안보 지속가능성조차도 씹창내고 마는 조또 무능한 개새끼들이 양당 집권집단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실은 헬조센의 민주화는 미국의 외교안보라인의 뒷배를 등에 엎은 3김 개새끼들이 베네수엘라식 푼터피호 삼파협정을 모방한 외국 유산계급의 스폰에 기인하는 상류로부터의 국가사회전복에 불과했고, 또한 푼토 피호세력 개새끼들이 베네수엘라의 카라카조를 초래해서는 최종적으로는 모조리 다 쫓겨나고서는 차베즈와 마두로가 독재정권으로 그들 유산계급 정당독재 체제를 종식시켰듯이 곧 그리되어야 하는 조또 안정감 없는 체제가 현재에 지속되고 있을 뿐이라는 것이다.
삼김 개새끼들의 정당 가운데에서 충청도 정당이던 자유선진당만 후일에 골로 가서는 현대의 양당독재가 완성된 것이다.
그러한 무식한 양당독재와 조선왕조의 기억이 강한 무식한 헬조센 국민 버러지들의 환장의 콜라보가 민주주의 전사체제의 근간조차도 허무는 기본이 안 된 나라 헬조센을 쳐 만들고 있는 것이다.
그 결과가 이러하다는 것이다.

경제쪽의 주진형조차도 이 나라는 퇴행적 갈라파고스 사회라고 하는 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