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버러지들 촌놈들 일자리 준다냐? 서울 우유는 서울에서 안 만드냐? 씨발 새끼들아.
뉴질랜드산 오리지날 100프로 치즈 사와서는 증량제랑 증점제 20프로 쳐 넣고 가공치즈를 진짜라고 속여서 쳐 팜. 에라이 개새끼들아. 서울의 수입업자 개새끼들 중에서 양심에 털 안 난 개새끼가 없다. 헬조센 물가상승의 주범 개새끼들.
컴퓨존 헬조센 사모펀드에 쳐 팔리면 조까튼 컴퓨터도 조까이 가격 물타기 인상 당하게 된다. 개만도 못한 씨발 놈들 마. 서울 대졸 보지년들의 입사 1순위는 금융권이고, 2순위는 수입회사들이다.
금융권에 못 들어가면 차선으로다가 수입회사에 쳐 기어들어가서는 보지 펴고 살려고 듬. 개만도 못한 씹보지년들 마. 서울의 블루컬러와 쿠돌이에게는 대주는 보지가 없다고 칸다. 대주기는 하는데 탐폰 박고 대주는 거진 걸레급의 미친 창녀 아니면 안 대준다. 서울 바닥 출산율 떡락.
보지에 탐폰 박았으면 그 년은 남자 좃물 없으면 잠 못자는 섹스 중독 미친 창녀라고 보면 된다. 라떼에는 미친 년들은 588로 가면 되었다지만 노통이 사창가 없앰. 하이고 배야.
https://www.youtube.com/watch?v=MGXxqCZge9k
소싯적에 노찾사가 사계 노래 부르던 시절에는 서울 또한 노오력으로 수출 역꾼을 기르던 여느 지방과 다름 없는 헬조센 생산거점이었다지만 1997년을 기점으로 서울은 더 이상 그러한 도시가 아니며 가계대출 2000조, 총대출 5600조를 굴려 쳐 먹는 헬조센의 고혈을 쪽쪽 쳐 빨아먹는 더러운 흡혈귀 마귀새끼들의 도시가 된지 오래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