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애가 헬조센을 접수한 다음에 연방제 통일로다가 찔끔의 자치는 허용해주되 남헬조센의 원화를 없애고, 북한 화폐를 통용하도록 강제하면서 차제에 남헬조센의 원화로 표시된 그 모든 채권과 채무는 모두 무효라고 선언하면 헬조센 갱제 떡상한다. 다만 남조선 괴뢰새끼들의 소굴인 서울은 핵 쳐 맞고 뒈질 수도 있다는게 함정. 핵을 쳐 맞거나 보호비를 아주 씨게 맞거나 둘 중 하나. 남헬조센 재벌 개새끼들 법인세 50프로로 떡상. 안 내면 아오지 정치범 수용소로 다 끌려가서는 살처분. 물론 그냥 안 죽이고, 아오지 탄광에서 탄을 이빠이 캐게해서는 죽을 때까지 쳐 굴리다가 뒈진다. 시범케이스로 정용진이라던가 몇 마리 쳐 뒈지면 알아서 돈 쳐 내게 되어 있다. 미국에 숨긴 돈도 다 인출해서는 게워낸다.
어차피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 46.55프로라서 정작 법인세 50프로가 되어도 실효세율은 기존의 28프로에서 22프로밖에 안 올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경제 전체로는 되려 헬조센의 몫이 늘어난다는게 함정. 미국을 이 나라에서 몰아내면 그렇게 된다.


SK 하이닉스도 50프로 반땡이 어차피 미국 개새끼들꺼다. 요지랄. 그러므로 오히려 사회 전체에 대한 이익률은 높아지게 되는 것이다. 외국 개새끼들에게 조공할 바에야 어차피 자국내에서 돈이 돈다는 것도 메타 자체가 달라지는 것이고. 북한 개새끼들이 소비해봤자 남조선 시장에서 조달해서 소비하게 되면 오히려 헬조센 경제는 발전하게 된다.
소싯적에 송나라가 요나라에게 세폐를 조공했지만 정작 송나라의 경제가 더욱 자극되었던 그 꼬라지가 난다고 보지만. 일본제 위스키 따위를 국산화 하는 것이 관건. 그렇게 따지면 지방 경제의 기회는 오히려 더 발생한다고 보는 것이다.
일제 위스키를 국산화 한 다음에 북한 정권의 국가 명절 때에 납품하는 것이 관건이지.
중국과 경제 개방하고서는 돼지고기 킬로당 2500~3000원에 쳐 먹을 수 있게 되고, 남헬조센 전라디언 버러지들 농부 개새끼들을 북헬조선 정권에서는 보조금 쳐 쥐어줘 가면서 농사짓게 할 의리는 없기 때문에 중공산 농산물 막 들여오면 존나게 싸진다. 되려 북한에 인접한 동북3성의 물가가 쳐 올라서 북한과 중공의 사이가 나빠질 것이다. 다만 수입사는 인서울 수입회사 개새끼들은 다 멸망시키고, 보위부 산하 평양 수입사들이 시장 장악함. 경상도지사와 전라도지사는 여전히 갱상디언, 전라디언 새끼들 투표로 뽑게 해줌. 이 병신새끼들아.
탄허가 생전에 있는 그대로 말했으면 당시에는 중정 개새끼들에게 끌려가서는 빠따로 쳐 맞고, 불교계도 대놓고 불이익을 받았기 때문에 그냥 보지년이 통일한다고 돌려깠다지만 본좌는 그냥 사실 그대로 말하는 것이다. 남헬조센의 서구식 가렴주구는 이미 도를 넘어섰고, 그 결과물이 헬조센의 2000조 가계부채 및 총부채 5600조라는 미친 채권자본계급에 의한 채권부채경제라는 것이다.
탄허가 예언하던 1970년대 중반만 하더라도 헬조센 경제는 부채가 거의 없는 특히 외채가 없는 순채권국이었고, 가계는 저축이 더 많았지만 충주댐이 건설된 이후부터 서울이라는 도시가 채권계급에 의한 금융허브로 변하면서 불과 50년도 안 되어서 이 모양 이 꼬라지가 났다는 것이다. 강남의 유산계급 개새끼들이 빚으로다가 강남아파트 30억따리로 맹글어놓건 말건 지방 새끼들의 입장에서는 다른 나라 개새끼들이 행음하는 것과 이미 같을 뿐이고. 조선 총독부가 있던 그 지역 개새끼들이 그 지랄을 해 놓은 것이다. 김영삼 그 개새끼는 글로벌 채권 계급들에게 나라 쳐 팔아먹어놓고서는 총독부는 정작 C4로 조살냈다고 치적질이나 쳐 하던 위선자 개새끼였고, 그런 놈들이 민주화라는 위선적 지배 질서를 구현했던 것이다. 매국노 김영삼의 최애 친구 똥구녕 프랜드가 김대중이었고 둘 다 매국노였다는게 함정. 그 두 거짓 선지자 개새끼들에게서 기인한 개새끼들이 각각 국짐당과 민주당인 것이다.
그러한 두 거짓 선지자 개새끼들과 하수인 추종자 개새끼들이 이 나라를 민주화했다고 지랄병 거짓 위선이나 떨어댔고, 지금도 그러한 것이다. 기실은 민주당은 나와바리가 전라도이고, 국짐당은 나와바리가 경상도일 뿐인 기실은 서울의 금권주의 추종집단 개새끼들에 불과한 더러운 놈들인 것이다.
그리고 언론 개새끼들을 국가부채를 걱정해주는 듯 하지만 기실은 국가부채가 늘어날 수록 이권은 더 커지는 것이다. 그냥 매국노 개새끼들이 나라를 걱정한다면서 도둑이 제 발을 저리는 것이다.

초딩학생도 이해할 수 있다 안 카나. 초딩만도 못한 병신새끼들이 나이 똥구녕으로 쳐 먹은 틀딱 버러지들이고. 은행 예금보다 이자는 2배로 주면서 세금도 안 내도 된다. 이런 개꿀이 어딧음? 국가 부채를 남발하는게 자산계급들에게는 특혜의 남발이지 말이다. 그런데 갸들이 국가부채 늘어났다고 노가 나지 나라 걱정한다고라고라. 강간범이 씹구녕에 좃 짜부라졌다고 나도 손해봤다는 거랑 똑같지 씨발. 정작 좃물은 노콘으로 박아주고서는 말이다.
내 살다살다 그런 개소리는 처음 들어본다. 미국을 추종하는 그 모든 나라의 채권 계급 개새끼들이 더러운 거짓말장이 개새끼들이라는 것이다.
미국에는 40조 달라의 망국적 국가 부채가 있는 것이 아니다. 미국에는 되려 40조 달라 어치의 특권적 채권이 채권 계급들에게 Grant 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한 조까튼 체제를 가지고서는 꼴랑 자본주의라고 개지랄병을 터는 개새끼들이 더러운 문돌이 개새끼들인 것이다.
정작 자본주의는 로마 시절에도 있었고, 당나라 때에도 있었다고 칸다. 당나라의 개원통보는 정작 한나라의 오수전 화폐 체제에서 나왔고 말이다. 미친 개병신들이나 고조선이라는 미친 거짓말을 믿지만 말이다. 그럼 고구려는 오수전 경제였나요 원삼국식 자급자족 경제였나요? 고조선때부터 명도전 철전화폐 쓰던 짱개국가였다고 이 병시나. 고구려가 헬조센 역사라는 미친 놈들은 모조리 줄 세워놓고 총살시켜야 한다. 애초에 중공을 가상 적국으로 놓기 위한 일본과 미국의 역사 조작인 것이다. 그러한 거짓부렁이나 판을 치는 더러운 거짓말장이 마귀 개새끼들의 소굴로써라도 서울은 핵폭탄을 쳐 맞고 뒈져야 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