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 말하는 네모 반듯한 도시는 시안이고, 당시의 시안은 요즘으로 치면 트러커&후커 타운이었던 것임. 다만 당시에 캐러반들은 트러커+소매사업자이기도 함. 요즘으로 치면 온라인판매 사업자 열고서는 쿠팡이나 네이버스토어나 자체 사이트 맹글어놓고서는 주문들어오는대로 가져다가 파는 구조. 당연히 그 시절에는 소규모 비즈니스가 압도적이었고, 대자본이라는 것이 별로 없었을 것이긴 함.
반면에 현대에는 초거대규모의 2만 TEU를 싣는 ULCV의 경우에는 배수량이 23~26만톤 규모라고 칸다. 항공모함 링컨함 10만톤 규모따리보다 무려 2.5배 크기이다. 물론 이러한 컨테이너선을 운용하는 회사들은 닥치고 대기업이고.
한가지는 팍스 아메리카가 되면서 빈부격차는 더욱 커졌고, 대기업화는 더 심해졌고, 화물선들도 매우 커졌다는 것이다. 집중효과에 특화된 해운무역체제가 현대사회의 특징이지. 부산신항은 철저하게 그 메타에 맞게 지어진 항구이고. 컨테이너선들의 환적화물을 다루는 전문 항구이지.
똥푸산의 지금은 매립된 북항이 조선시대에 존만한 배들이 태풍을 피해서 만에다가 정박하는 항만이었다면 말이다. 조선시대에 판옥선이 대략 80~280톤 규모였다고 칸다. 거북선 배수량이 90톤 밖에 안 됨.
실제로 북항에는 60~300톤 규모의 어선들이 존나게 정박하고 있었음. 어떤 배들은 폐급인 배들도 일부러 폐선 안 시키고 세워놓고 있었다지만.
북항이 조선시대적인 구형 목선 규모나 현대적으로는 어선 규모에 맞는 항만이었다면 자성대쪽은 그마나 1960년대에 화물선들이 대형화되면서 항속거리가 늘어나면서 캘리포니아에서 부산항까지 중간기항없이 닿게 되었던 1960년대 컨테이너 혁명을 받아들인 항만이었다면 신항만은 아사리 본격적인 컨테이너화물 처리 항만이다.
그런데 시안이 다시 뜬다는 말은 전세계의 해상세력은 다 조때고, 예루살렘과 시리아에서 중공까지 컨테이너 특장차 조또 몰고서는 메스암페타민, 아니면 빈랑 빨고서는 20시간 운전해서는 아니면 자율주행 켜놓고 8시간 쳐 자고서는 예루살렘에서 시안까지 7,000킬로미터 시속 100킬로로 밟아도 70시간 걸리는거 조또 밟아밟아 된다는거지. 솔직히 현대 기술력 상으로 특장차 장거리 평속 120킬로로도 속도 업글 못 함.
이래나저래나 밟아봤자 100킬로가 한계이고, 러시아평원지대 지날 때에도 정작 내리막길이 없어서 경유 덜 태우고, 꽁으로 속도내는 구간도 없다.
그나마 중공정부가 타클라마칸 사막을 관통하는 기차선을 깔아서는 시안까지 다 갈 필요는 없고, 우루무치라는 곳까지만 가면 된다고는 칸다.


요지랄.

카슈가르는 대략 키르기스스탄 국경 근처라고 칸다.
라고는 하지만 중간 상인 개새끼들이 후릴 중공제 공산품 중계마진을 다 쳐 먹으려면 트러커로다가 중국 청해성 찍고, 간쑤성 찍으면 간쑤성 란주에서 사는거보다는 간쑤성 텐수이라고 삼국지 게임에도 나오는 천수에 가면 더 싸지니까 텐수이 찍고, 텐수이보다는 차라리 시안으로 가면 더 남겨먹응께 그럼 결국 시안까지 찍는거. 마데 인 코리아 제품은 산둥성에서 인천까지 해저철도 지으면 마데 인 코리아 버러지 제품이 짱개 보따리 장수에 의해서 시안으로 날라지면 유대인, 아랍새끼들, 투르크 새끼들 떼다가 가서 팔아 쳐 머금.
는 팍스 시니카. 그리고 트러커의 친구는 후커라고, 짱개국에 널린 뒷골목 후커 버러지년들 씹보지에다가 유대인 버러지새끼가 좃물 싸지르면 보지새끼가 조까튼 사막 뒷골목 타운 벗어나려고 조까고 임신해서는 쳐 낳은 다음에 어느날 트러커 개병신새끼 또 지나가는 날 잡아서는 아따 씨이벌 니 아기다 이 개새끼야. 너는 나를 데려가야만 한다. 요지랄이 되면서 유대인과 아랍과 이란새끼들, 튀르키예 버러지들은 모조리 짱개 보지 유전자로 대동소이해지면서 중동 통일은 자연스럽게 일어난다. 중공 보지집안에 보지가 네 마리인데 한 년은 유대인의 좃집이 되고, 한 년은 이란새끼한테 시집가기라기 보다는 이란새끼를 임신코궤었고, 한년은 터키놈 좃물에 임신했고, 한년은 중동에 팔려감. 보지새끼들이 폰콜은 하면서 지내다가 짱개 혼종 2세새끼들이 사회 주류가 되면서 구분이 없어진다는 것이다.
그 뒤에는 거대한 이슬람과 유대인 대통합에 의한 대제국이 생겨나고서는 미국 개새끼들에게 석유가격을 올려쳐받고서는 중동에 새로운 제국이 들어서면서 팍스 아메리카는 완전히 조살난다는 것이다. 무역로 문제 때문에 중동에 새로운 제국이 생긴다면 컨테이너선에 박아줄 벙커 C유도 안 넣어준다. 아니면 벙커 C유 가격을 디젤특장차로다가 중공까지 가는 물류 비용에 맞게 올려치거나. 근데 솔직히 벙커 C유도 재정제해서는 디젤로 만들 수 있긴 함.
중동산 중질유로다가 벙커 C유로 디젤을 맹글려면 미제 경질유로다가 물타기를 해서는 희석시킨 다음에 반응시키고, 숙성해서는 어쩌구저쩌구 해서는 쳐 만들면 되기는 한다. 헬조센이 요기술에서 경쟁력이 있다고도 칸다.
이론상으로는 벙커 C유에서 항공유도 뽑을 수는 있다고도 칸다. 비용 코스트 무시하면 에탄올도 중합시켜서는 탄가가 높은 옥탄가 개솔린으로 쳐 만들 수는 있다.
트러커 새끼들은 편도 72시간 왕복 150시간 따리 중동에서 중공으로가는 운반 보내놓고서는 사장은 비행기타고 중공가서는 바이어 알아보면 끄~읏. 중공 KTV에서 좃물도 싸고 말이다. 중동이 중공에게 넘어가면 어차피 팍스 아메리카는 끝나는 것이다. 상기했듯이 죄다 중공 사돈맺고, 유대인 사돈의 사돈이 터키새끼이고, 터키새끼의 사돈의 사돈이 사우디 새끼이고, 사우디 사돈의 사돈이 이란 그 지랄되면 적어도 중동지역에서는 그 모든 전쟁도 다 끝난다. 물론 팍스 아메리카가 다 쳐 망해야 한다는게 함정. 지금은 이란과 파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아제르바이잔까지는 중공 특장차가 댕긴다고도 칸다.
성경의 내용은 한마디로
"아따 주여. 이 모든 전쟁은 언제 끝나나이까. 대답 좀 해봐 이 조까튼 개새끼야. 어제도 내 친구 뒈졌음 씨이벌."
"응 팍스 아메리카 씹창나면 끝난다. 그때까지 이 악물고 버텨 이 새꺄. 그리고 어차피 그 시대가 되면 지금은 철천지 원수새끼들 다 보지친구 된다. 이 병시나."
라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