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의 유대인 개새끼들은 지금의 예루살렘이 성도라고 조까고 우기지만 네모반듯한 도성은 역사적으로 단 하나가 있었을 뿐이다. 바로 당나라의 장안이다.
팍스 당나라 시대에는 오늘날의 미국 개새끼들과 같은 사기질 없는 공정한 무역으로 전세계의 호평을 받았다고 칸다. 당나라의 도성이 네모반듯하기로 유명했고, 시장 판떼기도 오늘날의 재벌 개새끼들의 판마냥 난립한 개판이 아니라 오늘날의 양당제마냥 시안에는 두개의 시장이 있었는데 동시와 서시였고, 두 시장이 경쟁해서는 둘 중에 좋은 조건을 거는 쪽을 선택할 수 있었다고 칸다.
그리고 외교 시스템도 오늘날의 미국 양아치식으로 된 더러운 목적을 가진 대사를 파견하는 제국주의적 전통에 따른 것이 아니라 시안에는 전세계의 상인들을 접대할 수 있는 당나라의 관직을 받은 외국인들이 있어서 사신이나 상인이 오면 융숭히 접대하였고, 서로같의 커뮤니케이션도 대등한 관계에서 활발했다고 칸다.
당 현종의 총애를 받았다는 안록산과 사사명이 그러한 존재들로, 안록산은 당시에는 안식국이라도 불리었던 부하라국 출신임을 나타내는 안씨 성을 쓰는 자였고, 사사명은 사마르칸트 출신이라서 사씨라고 했던 것이다.
성경에서 나오듯이 적어도 고대이집트에서도 유다 출신이어도 공만 잘 세우면 재상까지 달 수 있었고, 당나라 또한 그러했다는 것이다. 외국인이라도 중용될 수 있었던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부하라국, 사마르칸트, 신라, 백제, 고구려에서 사신을 보내도 죄다 외국인들을 접객할 수 있는 관직을 단 새끼들이 응대를 했다고 칸다. 당시에는 따라서 외교관으로 위장한 2중 스파이새끼를 타국에 투입한다거나 하는 더러운 짓을 없었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