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와..시발 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온다..아니 욕이 방언처럼 터져나오네 이런 경우 정말..

 

전에 말한 애 중에서 마이스터고 나오고 그림 잘 그린다는 놈 말한 적이 있는데 아는 애들은 알거야..

얘가 6천만원 모아서 내가 뻥쪘다는 말 했었지...

근데 오늘 얘가 생일임.

그래서 내가 마침 이디야 쿠폰 있길래 하나 쏴줬거든..

근데 얘가 오늘 우리 가게 와서 이야기하는데..

오늘이 자기 인생에서 가장 슬픈 생일이라는 거야..

이게 뭔 소린가 해서 내가 물어봤거든.

 

근데 씨발 얘네 아버지가 며칠 전에 길에서 노인네들이 요즘에 시골에 가면 사륜오토바이 많이 타고 다니거든?

근데 그걸 쳤다는거야..

술은? 안 마셨대..술까지 마셨으면 노답이지 뭐. 그냥 빵생활하는 건데..

술은 안 마시고 그 노인네가 그냥 확 튀어나왔대. 대낮에 사고를 냈다누만.

그런데 이 인간이 얼마전에 면허 정지를 당해서 무면허야..

시발 무면허에 노인네를 쳤다고 시발..

그리고 노인네는 지금 혼수상태라는데 아직 살지 죽을지 알 수 없는 상태래..

그래서 합의금보태라고 지금까지 모은 6천만원을 아버지한테 드렸댄다..시발.

와 시발 이게 말이나 되는 얘기냐?

이 색기는 중학교 때부터 부모로부터 용돈을 한 번도 받은 적이 없대.

그냥 일본에 무슨 애니메이션 그림 의뢰하면 디자인해주고 받는 돈 그거로 자기 용돈쓰고 그랬대.

와 시발 그러니까 중학교 때부터(내 보기엔 초등 때라고 돈을 주었겠냐만) 그냥 애를 돈 한 푼 안들이고 키우고

그런데 지금까지 애가 밤에 기숙사에 몰래 숨어서 그림그리고 해서 번 돈..어떻게 이 헬조선 한 번 탈출해서 사람답게 살아보겠다고 모은 돈 6천을 씨발 이 애비새끼 뒤닦아주는 데 쓰는 상황이 된거야..

시발 내가 열 안 받게 생겼어?

와..시발 정말 좃같네.

 

얼마전에 플스4가 존나 싸게 나와서 내가 걔한테 야 이거 괜찮은 딜이냐고 물었거든? 우리 애들이 다른 게임은 별로인데 플스에서 언차티드 좋아하더라고.

그러니까 지도 그게 있대요..근데 얘가 지금 원룸에 나와 사는데(직장과 거리상 원룸에서 사는 게 불가피한 상황이야 지금) 거기서 가져오려고 했는데

지네 애비가 또 플스를 한다네..ㅋ 그것도 GTA5를 그것도 휠까지 사서 한대요..그거하고 유로트럭이래나? 좌우간 노가다 아니랄까봐 하는 게임도 존나게 운전노가다하는 게임만 하는데

그래서 지가 못한다고 하더군...아들 플스도 뺏어서 노는 애비 클래스 보소.

그래서 이 색기가 운전을 거칠게 한 건지 모르겠어..내 초5아들도 맨날 GTA만 하는데 걔 말로는 건전게임이라는 데 이거 건전게임 맞냐? 아무래도 얘 스팀계정 정지시켜야할 듯.

야. 니들 뭐 도움이 안되겠지만 혹시나 해서 물어본다.

 

아니 시발 합의금이 6천이나 필요한 거냐? 고의로 사고낸 것도 아니고 노인네가 갑자기 길에서 툭 튀어나왔다는데?

한 2천 정도로 합의안되냐?

문제는 이 노인이 살지 죽을지 아직 모르는 상황이라는데..

합의안하고 그냥 빵 들어가면 얼마나 사냐? 시발 이런 경우는 그냥 빵 들어가야 하는 거 아니냐?

어차피 개흙수저로 알려져있는데 그냥 빵 들어가겠다고 하면 뭐 좀 합의금 내릴 수 있는 거 아니냐?

 

와 시발 진짜 그림 면에서는 거의 주니어로 지금까지 6천 모았으면 최소한 이 나라에서는 탑클재능아니냐..

그런데 애비란 인간이 애를 아주 갈아먹네..

이 새끼 자살이라도 안 할지 존나게 걱정이다..진짜 숨어버리고 싶다는데

얘가 지금 이 직장 때려치면 군대 끌려가야해..이게 병특으로 하는 거라서..

내가 좀 위로해주고 어떻게든 살게 해줘야할 거 같은데..

니들 인맥 총동원해서 어떻게 한 번 대안을 제시해봐라...시발.

그러니까 내 짧은 지식으로는

1)노인네가 사망..내 생각에는 한 5천 줘야하지 않을까

2)골골하면서 회복해서 걸어다닐 정도 됨..2천 이상 주면 안될 듯

3)계속 혼수상태로 끌고가면서 죽지도 살지도 않는 단계...이게 제일 골치아플 듯함.

 

공탁 걸면 얼마나 걸면 될까?

아오..시발 집에 변호사 하나 쯤은 있어야 하는데 나도 흙수저라 그런 새끼는 없네..






  • 블레이징Best
    17.11.06

    뭐하러 합의를 봐주고, 뭐하러 지 일도 아닌데 돈을 대주며, 지한테 도움도 안되는 애비새끼한테 뭘 6천을 갖다바치나...그 새끼도 애비 새끼랑 똑같은 노답이네.


    이 좆같은 헬조선은 충신이나 사무라이 이딴 정신으로는 반드시 죽는다, 낭인, 프리랜서 이런 느낌으로 살아야지. 돈 뽑아먹을 수 있을때는 악착같이 뽑아먹고, 필요없다 싶으면 단칼에 쳐 버리는 그런 냉정함이 없으면 이 좆같은 헬조선은 절대 살아남지 못한다.

  • 여기 조언 들어봤자 해만 된다 전문가 찾아가라
  • 방문자
    17.11.06
    와우 제가 읽어 내려가면서 화가 나네요. 
    저 나이에 6천 모았으면 정말 대단한 건데. 보통 재능이 아닌데 말입니다. 

    어떻게 보면 그 재능이나 경력, 포트폴리오가 어디로 간 건 아니니 다행이지만. 저건 좀 심했네요. 
  • 갈로우
    17.11.06
    우선 뭐 상황이 좋지는 않지만 
    첫번째로 정말 노인내를 치긴 쳤는지, 무면허는 무면허인지, 자동차로 쳤는지 자전거로 쳤는지 사실관계부터 명확하게 파악하고
    두번째로 벌써 돈을 애비한테 건낸건지, 애비가 불러준 넘의 계좌로 건낸건지, 건내기로 한건지, 합의금으로 그 돈을 요구했는지 부터 명확하게 확인해봐야될듯하네
  • 트럭으로 쳤다함. 1톤트럭.
    면허취소후 친거니까 무면허맞음
    돈은 부모에게 준 거고 그이상 모름
  • 갈로우
    17.11.06
    일단 내가 저 부모라고 상정하면
    아들이 돈이있다는걸 안 이상 무슨 구라라도 칠거같네
    아버지 감빵에 들어가게생겼다 돈있으면 빌려줘라 이런 식으로 말했을것같은데
    아들이 진짜 그 피해자를 눈으로 봤데?
  • 법률구조공단 거기가면 설명자세히 들을수있어요
  • 갈로우
    17.11.06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건 이미 돈이 남의 손으로 넘어간것이기때문에
    만약에 운이좋아서 그 돈을 인출하기 전이라면 실수로 송금했다는것을 근거로 가압류를 거는형태가 돈을 온전히 돌려받기  위한 선결조치가 되어야 될것같은데
    문제는 그렇게 까지 한다면 그집에 부자지간을 끊는결과로 까지 초래될수있기에 본인이 어디까지 저 부자의 일에 관여될 준비가 되어있느냐가 중요해보이는데
  • 교착상태
    17.11.06
    ㅋ 존나 어리석다.  그냥 자식 도리상 최대 2천만원 토해내고 나몰라라 했어야 정답이다.
    아예 안내면 더 좋고 말이지.

    역시 나이가 어려서 정센못차리고 등신새끼 뒷닦아주다가 인생 다 망가지게 생겼군
  • 하루토
    17.11.06
    아버지하고 인연끊는게 답인듯 하네요. 
  • 교착상태
    17.11.06
    그리고 조센에서 그런 일 생기면 돈 있다는 시늉을 하면 안되.
    어짜피 합의될 사항이고 상대방은 최대한 돈 뽑아먹으려고 하는데
    최대한 배째라고 누워야 하는 일이다 이건.

    뭐 사고친 놈은 개새끼이지만 자식이 뒷처리 해줄 이유가 없자나.
    그런데 6천만원을 부모새끼에게 내 놓았으니 ㅋㅋㅋㅋㅋㅋ

    씨발. 그냥 뭐 인생 좆된 것이고
    한 20년정도 후회속에서 인생을 보내게 되겠구만.
    그리고 그 헬베가 재산 적당히 있고 그냥 그런 센충이면
    그 자식들도 좆같지만 뭐 뒤질때된거다. 라고 생각하고
    거위배를 가르듯이 사정없이 뽑아먹으려고 들게 뻔하고
    이걸 나 돈없다 배째라 식으로 넘어가면 

    aigo 좋은게 좋은 nida. 하며 합의들어가는게 정석인데 여러모로 안타깝다.

  • ㅇㅇㅇㅇ 진짜 없으면 흙수저답게 배째라 돈없다 너가 선처를 해 주지 않으면 나 빵가고 죽는 것입nida이렇게 나가야 그나마 봐줄까 말까...

    자녀가 6명이나 있다 하니, 다 낡은 옷 입혀나가서 진짜 비는 것도 최후의 수단으로는 괜찮을지도 모르겠네요.

     
     
    진짜 제가 이야기한 밑의 방법들 다 안먹히면
    이거라도 해서 진짜 우리도 이걸로 간신히 먹고사는 가난뱅이다 죽을죄를 졌으니 정말로 미안하다 이렇게 나가야 함. 물론 부모에게 6천만원이 있다는 이야기는 하지 말았어야 하고...
  • 그러니까 이 새끼가 좀 똘똘하다해도 99년생 열일곱이야..
    돈 6천이라고 해도 동생들 장난감사주고 돈 있는 티 냈겠지..안 냈겠어?
    동생이 유치원생도 있어요. 초1도 있고.
    걔들 장난감 간식비 얘가 댔을 거 아냐?
    그러니까 부모가 눈치를 챘겠지 안 그럼?
    아직은 어려. 솔직히 나래도 토했을 거여.
    나중에 1억모았을 때 터지지 않은 게 잘못이지..
    그래도 내가 절대로 부모에게 말하지 말라고했는데
    그간 좀 아쉽긴하다.
    애비는 흙애비래도 엄마는 정이 가니 어쩔 수 없었을듯 싶다.
    조런은 감사히 청취하고 걔 카톡으로 보내겠음..
    오늘은 걔도 흥분상태일 거니 내일 톡하면서 얘기해야지.
    엎어진 물도 주어담으면 컵 한두개는 채우겠지 뭐

  • 네 제가 이야기해준 대로 일단 대응해 보라고 하면 될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하기 전에 돈을 내놓는 건, 지혜롭지 못한 행동이기는 했죠... 
    정 안되면 교착상태님이 말한 것처럼 6명 낡은 옷 입혀서 이런 사람인데 먹고살려다가 그만 미안하게 되었다. 그쪽에서 선처를 부탁드린다 이랬어야 하는데... 오히려 가난한데 저렇게 집안 어른이 오락가락 하는 상황에서 어중간하게 수천 주고 태도를 개판으로 하면(솔직히 사고난 것도 걱정이지만 사후 처리에 있어서 이렇게 나갈까 봐 이것도 심히 우려가 됩니다.) 화를 더 돋구는 수가 있기도 하구요.


    그러나 어리석음을 깨닫지 못하면 당할 뿐이라, 지금와서 뭐라고 해 주기도 어렵네요...
  • 블레이징
    17.11.06

    뭐하러 합의를 봐주고, 뭐하러 지 일도 아닌데 돈을 대주며, 지한테 도움도 안되는 애비새끼한테 뭘 6천을 갖다바치나...그 새끼도 애비 새끼랑 똑같은 노답이네.


    이 좆같은 헬조선은 충신이나 사무라이 이딴 정신으로는 반드시 죽는다, 낭인, 프리랜서 이런 느낌으로 살아야지. 돈 뽑아먹을 수 있을때는 악착같이 뽑아먹고, 필요없다 싶으면 단칼에 쳐 버리는 그런 냉정함이 없으면 이 좆같은 헬조선은 절대 살아남지 못한다.

  • 니 말이 맞는 거 같다.
    어차피 이번 일 계기로 연끊은 불가피할거고
    재능이 어디 날아가는 것도 아니니 한 45년 번 거 날아가는 거 아깝긴하지만
    어차피 닥칠 일 이걸로 액땜하는지도..
    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흥분할 일도 아니고.
    이 고비만 넘기면 오히려 자기발로 굳건히 설 수 있을 듯.
    그리고 합의금이 천이든 이천이든 어차피 얘 손으로 돈은 절대 안 돌아온다.
    그게 돌아오겠냐?
    애를 여섯이나 낳고 한 명도 대학에 못 보낸 인간이?
  • 그러게 말이지요... 

    지혜롭지 못하면 세상에 먹히는 게 세상의 진리이기는 하나, 가끔은 정말로 무섭고 슬프기도 하더군요.
  • 괜히 오지랖부려서 고혈압으로 쓰러지지말고 자기 일이나 하세요
    헬조선 일상이나 별로 놀랍지도 않다
  • 1. 피해자의 상황에 어떤지 확인하고 병원에 빨리 가보게 한 뒤 진단 나오는 걸 봐야 하구요. 
    혼수상태라고 하니 일단은 병원비를 내 주면서 법률적인 조언을 구하는 동시, 헬조선 법률상 자동차를 합법적으로 소유, 유지하려면 최소한이라도 차량 보험이 있을 테니 일차적으로는 보험사에 연락해서 도움받아야 합니다. 

    보험내역 보면, 보통 형사 합의금이라는 보험금 지불 항목이 있을테니 알아보라고 하세요.


    2. 당장 법률구조공단에 의뢰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법리적으로는 어떠한 대처를 해야 해는지 찾아봐야 하구요.
    무면허에 혼수상태니까, 일단 과실상해정도는 각오해야 할 것입니다.

    일단 무면허기 때문에(무면허면, 사고 시 가중처벌이 심해집니다.), 사고 과정에서 일이 있었으니 처벌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에하나 생계형 운전자라면 조금 선처가 있을법도 하나, 그런것도 아니라면 진짜 궁지에 몰린 것.


    3. 정말 어쩔 수 없는 불운이 닥치기는 했는데, 근본적으로는 노답 흙수 애비의 죄과이므로 당연히 빵에 가거나 해야 할 것입니다. 

    다만 블랙박스가 있다면 이런 상황에서 책임을 피할 수 있는 소재가 되기도 하는데요.
    트럭은 정상 운행이나 노인네가 갑툭튀해서 책임을 뒤집어쓴 거라면, 블랙박스 기록을 바탕으로 책임을 면할 가능성도 없는 건 아닙니다. 설령 블박이 오류났으면 데이터 복구 업체에 의뢰해서 반드시 영상 살려내야 하구요.


    [일단 차량의 블랙박스를 확인하고, 차량 보험사에 연락해 합의금 수령 조치를 취하며, 법률구조공단에 연락하여 대처 방안을 알아보는 게 기본이고
    기본적으로 무면허에 과실상해면 형사처벌을 피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걸 각오하는 게 좋을 것입니다. 

    이 과정을 다 거친 뒤 차량보험을 통해 합의하는 걸 우선시하라고 하세요.]


    그 소리 듣자마자 당장에 6천만원을 준 건 현명하지 않은 행동이기는 했습니다. 
    부모에게 돈이 있다는 걸 알리거나 하다못해 500만원이라도 보태주는 것 등등에 대해 침착했어야 했는데, 애가 성격이 칼같거나 위기가 닥쳐도 냉철하지 못하다보니 당황스러워하다가 사실을 불고 다 주어버린 듯 하네요.

    물론 부모가 그 돈을 돌려줄 일은 없을 것이고 앞으로도 부모가 돈이 있다는 걸 알았으니 더더욱 갈굴테니.... 이제 인생의 암흑기가 도래한 셈이겠군요.. ㅠㅠㅠ
    인생, 참으로 현명하지 못하면 훅 가는 것 같습니다. ㄴ너너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 공기정화
    17.11.06
    아 정말 안타깝네요..
  • 서호
    17.11.07
    6천만원을 아무렇지않게 "부모"라는 이유만으로
    선뜻줬다는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되돌릴방법은 없어보이는듯하네요..
  • 부모수준이 낮으면 맡긴돈 되찾기가 정말힘들다. 격어봐서암.
  • DireK
    17.11.08
    저짝 변호사 새끼가 양아치네. 이쪽 변호사랑 돈이나 뜯어내려고 작정한듯. 그냥 깜방 갔다 온다고 배째면, 6개월 받고, 대충 줄여서 3개월 안에 나와지는데. ㅋㅋㅋㅋㅋ 그런데, 그 깜방가도 씨발 돈 뜯는 개새가 있어서 씨발 빼도 박도 못하게 함.

    법치국가는 개소리이고, 양아치 국가. ㅋㅋㅋㅋ 여기 개새들은 그냥 모르쇠하면 된다는데, 것도 그냥 키워새끼덜 개소리이고, 역으로 니가 그 짓 당했을 때에 도와줄 놈 그 놈이 애비인데, 뭐 좃같은 것은 맞는데, 어차피 그렇고 그런 바닥이고, 뭉쳐도 헬이지만 흩어지면 걍 뒤진다. 씨발 6천 솔찍히 그래 뭐 2천만 꿍치지라고 낸중에 조금 꼼수 생각하게 되는데, 혼수이면 안락사를 시켜야제 뭘 살려? ㅋㅋㅋㅋㅋㅋ 어찌되었건 가뜩이나 헬이지만 노인에게는 더욱 헬이다 혼수 된 노인도 노답이고, 친 미래노인도 노답이고, 돈 게워낸 몇십년 뒤의 노인도 노답이다. 그냥 셋이 번개탄이나 피면 딱 합당할듯. 
  • April
    17.12.02
    ㅉㅉ 아무리 애비가 못배우고 뇌가 텅텅비어도 자식은 닮지않기위해 뭔가를 알았어야했다. 저 상황이면 법적으로 돌아가는 걸 생각해야하는데 미개한 한국교육 수준을 탓해야하지. 헬조센에서 저런거 막으려면. 이말하면 좀 그렇지만 감방 다녀와야한다 쟤네 애비가 어디 해외로 가는거 아닌이상은.
  • 개헬좆센
    2 시간 전
    ㅋㅋㅋ 집에 뭐 변호사 있으면 무료로 변호 해준다냐? 그냥 돈 벌어서 변호사 사는 게 나아.

    인간이 교훈을 얻고 발전을 해야 인간이지. 주변에 황당한 인간 두면 온통 인생이 피곤해지는 거야~ 쳐낼껀 빨리 쳐내야 서로에게 좋은 거지. 그 애비란 작자도 자기 때문에 자식새끼 뼈빠지게 모은 자본금 6천만원 날라가면 인간이라면 슬플 거 아냐? 그러니까 진작에 애비새끼를 쳐냈어야 애비도 그냥 자기가 한일 자기가 책임지니 속 편하고, 자식새끼는 쓸떼없이 이런저런 일 신경안쓰고 서로 좋은거지~ 살면서 교훈을 못 얻어서 그래.
    요즘에는 부모 자식간에도 각자도생이라 부양의무지라고 소송도 하는 세상인데 ㅋㅋ 엥간하면 주제파악하고 사는 게 좋은거지. 흙수저가 달리 흙수저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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