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유학원에 상담을 몇군대 해봤는데

 

그때 이곳에서 들은 내용을 합쳐서 계획한 것에 일부분을 말씀드리며 상담을 했습니다.

 

1. 졸업 후 워홀

 

여기서부터 태클이 걸리더라구요. 워홀 그거 쉽게 잡히는게 아니다. 완전 랜덤성 있고 작년에 자기네 유학원에서도 못간얘들 수두룩하다면서 그러네요... 

 

2. 워홀 후 영주권 진행

 

요즘 캐나다 영주권 받기가 많이 힘들어졌습니다. 로 운을 떼더라고요. 압니다. 여기서 여러분께 말씀 많이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여나 사람이 없을법한 매니토바나 사스카툰 지역 또한 그런가요?라 여쭤보았더니 그렇다고 하네요.. 

정말 그런가요??  

 

영주권이 없으면 그 다음 3번째 4번째.....그 후일담을 도모하기 힘들것 같아서요. 웬만하면 최대한 어디든간에 영주권을 빨리따는게 목표인데...그마저도 워홀을 통해 쉽지 않을거라들 유학원에서 많이 그러네요... 요즘에 캐나다 영주권이 어려워진것은 알지만 정말 영주권 받기가 그렇게 어려운가요? 






  • 2017-05-28
    17.07.04
    유학원 그냥 애들 돈 빨아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유학원이 학교랑 컨텍해서 학교에서 일정부분의 fee도 가져가고, 유학원 자체 비용 이렇게 해서 두 번 가져가는 식이죠.
     

    1번에 졸업 후 워홀이라 되어있는데 어디에서 졸업하는건지 모르겠으나, 한국 고등학교를 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1. 워홀 쉽게 잡히는건 아닙니다. 아니죠. 워홀부터 치밀한 계획과 운이 따라줘야 합니다. 랜덤추첨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운이 나빠서 1년 이상이 지체될 확률이 좀 있어요. 만약 이번년도 10월 정도에 떠나려고 했다면 가기 1년전 혹은 그 전에 준비를 다 마치고 invitation을 받은 상태여야 합니다. invitation은 받은 후로 1년을 유예로 두고 있어서 만약 갈 시기보다 조금 빨리 받으셨다 하더라도 무조건 accept 하셔야 합니다.
     
    2. 확실히 EE가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이렇게 어려워지진 않았는데, 요즘은 이전보단 더 번거로워지고 힘도 많이 듭니다.
    그러나 불가능 한것은 아니죠. 현재도 다음 카페 "빨간 깻잎의 나라"를 참고하시면 매니토바나 SK (아주 가끔은 토론토같은 곳도 올라옵니다)에서 잡이랑 LMIA 지원하는 곳이 심심찮게 실시간으로 올라오고 있어요. 그리고 매니토바나 SK같은 사람이 적은 주로 가시면 이점이 있는 것이 한국 커뮤니티가 소규모라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기 때문에, 한인 사장이 갑질을 잘 안하는 것 정도가 있겠네요. 어차피 할 사람은 하지만.
     
    결론적으로 더 힘들어진 것은 맞으나, 현 호주처럼 그렇게 살인적이게 힘들어진 것은 아니라는 것이라는 거죠
    모든건 어차피 하기 나름이니까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감사해요.. 좀 도움되었네요.. 지금 고3이며 시험기간이고(정시파이터입니다) 여권사진이랑 해서 재발급하고 원룸 살던거 계약기간 8월까진데 수능때문에 

    계약기간 좀 늘려서 11월까지 뽑았으나 아버지께 8월까지 있다가 그냥 집에서 통학해야겠다 말씀드려야겠네요(워홀 신청하려면 통장에 적어도 250만원정도 있어야하기에 원룸 보증금이 8~900정도 되고하니 충분할것 같네요.),(다시 1시간 반의 압박이 ㅠㅜ)

    그래도 혼자 진행하긴 좀 그래서 유학원에 도움을 좀 받아서 하려하는데 
    2곳에 상담을 했는데 URL 걸어놓은곳에서는 대면상담을 (http://m.blog.naver.com/forsale718/205338238#)
    해봤었는데 일단 고3이고 하니 워홀 합격 나오면 그때 얘기하자고 그러셨네요. 그리고 상당히 절제되어 있는 것같이 보였구요.

    다른 곳은 *나 유학원이라는 곳이었는데 아직 대면상담은 안해보았고 카톡으로만 상담을 해봤는데 뭔가 딱 이렇다 저렇다 라는 말도 없고 빙빙 둘레를 도는 느낌이었네요. 

    일단 추천해주신대로 빨간깻잎나라에 가입했습니다. 일자리 구해요~와 같은 몇가지 글들이 있긴하네요.. 올해 제발 워홀 잘 됬으면 좋겠습니다. 계획한게 상당히 많아서 제발... 
  • 오백국
    17.07.04
    님이 적어놓은 모든것이 케이스바이 케이스입니다 워홀도 유학도 정한 도시도 계획도 영주권을 손에 넣는 순간까지 아무도 장담할수 없습니다 
    이민이 누군가에겐 엄청쉽고 선택할수있는 옵션중 하나가 되는 사람도 있고 10년을 노력해도 영주권 못받고 돌아가는사람도 수두룩합니다 캐나다가 이민문은 열려있으니 힘이들든 쉽던 많은 사람들이 영주권을 받고있습니다 유학원 이주공사 모두 그냥 돈벌이 비즈니스일뿐입니다 님의 영주권을 받고말고 님의 미래계획에 일절관심없어요 그사람들은 고객을 확보하고 계속해서 각종 수수료와 수속료 대행료를 뽑아 먹길원하는 인간들이에요 아무리 쉽게 할수있는 길이있어도 일부러 속여서 빙돌아가게 만들어서 더 많은돈을 얻어내려 할수도있어요 저도 몇번의 유학원과 이주공사등을 만나봤지만 대부분이 정보주는것을 꺼리고 자기를 통해서 모든것을 하기만 원하더군요 모두가 영주권 쉽게받으면 그사람들 뭐먹고 살겠습니까

  • 저도 정말 그부분이 궁금했었습니다. 상담도 무료였기에 도대체 돈은 어디서 나오지란 생각이 들었네요. 단지 제가 운이 좋길 빌어야죠. 전 될겁니다.
  • 공기정화
    17.07.04

    오백국님 말씀이 맞습니다. 유학원, 이주공사 등 전부 사익을 취하는 비즈니스일뿐입니다. 오백국님 말씀대로 죽창님의 미래에는 일절 관심없습니다. 최대한 업체들의 조언을 피하시고

    연관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제가 이쪽관련해서 많이 경험이 있는데, 결론은 누구도 믿지말고 본인 자신만 믿으시고 스스로 방법을 찾으셔서 영주권을 진행하셔야 합니다. 찾아보시면 전부 길이 있습니다. 다른관점으로보면 그렇게 어렵지 않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한인커뮤니티에서 일자리 구하시는것은 삼가시길 바랍니다. 한인업주와 연관되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캐나다는 일자리 구하는거 어렵지 않습니다(전문직 제외). 대신에 스폰서 받는게 어려울뿐입니다. 메니토바의 경우도 영어 조금만 하시면 충분히 풀타임 구할 수 있습니다. 작년에 저랑 같이 캐나다 출발하여 메니토바 간 친구는 가자마자 금방 풀타임잡 구했습니다. 일자리 널렸고 말만 하면 MPNP에 필요한 스폰서도 해준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일자리랑 스폰서보다는 메니토바의 거친 환경과 진짜 아무것도 없는 휑한 도시, 그리고 엄청난 추위가 힘들다고 하더군요. 
     
    돈 조금 있으시면 주정부이민중에 학교졸업장과 언어능력 증명만 되면 영주권 진행되는곳도 있으니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저번에도 많은 조언을 공기정화님께 구했었는데..이번에도 또 도와주시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매니토바가 최근에 영주권만 보고 간 사람들때문인지 아닌지 모르겠으나 실업률이 상당히 높아졌다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영어 스피킹엔 자신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원어민 놓고 스피킹하는것부터 배웠었으니까요. 매니토바의 Full-time Job은 보통 몸쓰는것인가요? 몸쓰는것에는 힘도 비교적 약하고 해서요.. 그 윗윗분이 추천해주신 빨간 깻잎 나라에서 보면 Job구한다는 글이 좀 보이길래 거기서 써서 구하려했는데...한인 업주와 연관된거면 지양하는것이 낫겠네요...또 보통보면 스타벅스와 같은 일을 하는 곳은 full time으로 잘 안뽑고 뽑아도 스폰같은걸 잘 안해주겠죠? 너무 쉽게 쉽게 가려했나요?

    저 추위는 좋아해서 괜찮을것 같습니다(예상으로는요..ㅋㅋ), 그리고 제가보기엔 일하면서 영어도 배우는게 현지 사회에 녹아들기도 쉬울것 같고 또 그에 따라 영주권 발급도 용이하기에 매니토바로 선정했습니다.
  • 공기정화
    17.07.05
    Full-time job 은 몸쓰는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고 합니다. 제 친구의 경우 건설회사에 들어가서 몸쓰는거 했는데(삽질, 자재옮기기 등등) 그럭저럭 할만했다고 하네요. 물론 시급도 잘주고 대우도 괜찬아서 좋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프랜차이즈의 경우 대부분 스폰서 안해줍니다. 스타벅스, 맥도날드 같은곳 말이죠. 이런곳은 풀타임은 구하실수 있더라도 스폰서는 받기힘드실겁니다. 레스토랑쪽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주방의 경우 항상 인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인터뷰때 잘 얘기하면 스폰서 해주는곳도 있을겁니다.
  • 요리에 관련된 자격증이나 경력이 없으면 들어가는데 힘들지 않나요?
  • 공기정화
    17.07.05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MPNP의 최대장점중에 하나인 NOC 직군을 따지지 않는다는것을 고려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레스토랑 주방에도 포지션들이 있습니다.
    경력이 없거나 자격증이 없더라도 Prep(주방보조)로 시작할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출국전에 간단한 자격증을 한국에서 취득하시고 경력조금만들어가셔도 됩니다. 
    그리고 Prep도 MPNP job offer를 받을 수 있으며 영주권 진행하는데 아무문제 없습니다. 
  • 오 감사합니다. 그것 좋네요!! 그쪽으로도 캐나다 직업 사이트에서 알아봐야겠군요! 매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주무시고 계실지도 모르지만 편안한 잠자리 되시길 바랍니다.
  • 오백국
    17.07.06
    매니토바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는 sk주 맥도날드에서 스폰받았고 여기 대부분의 프렌차이즈에서 일하는 필리피노들도 스폰받고있습니다 예전에 고용주 찾을때 백인 이민컨설턴트랑 연락을 취한적있는데 lmia전부 DQ 맥도날드 타코타임 보스톤피자 팀호튼 등등 개인비즈니스가 없고 프렌차이즈 고용주 목록만 보여주더군요 대도시는 사람세워놓고 뽑겠지만 bc주 외곽만가도 프렌차이즈에서 스폰해줍니다
  • 공기정화
    17.07.06
    외곽은 진짜 왠만한 정신력아니면 힘들겠더라구요; 외곽 나가본적있었는데 와 여기서 어떻게 버티지? 라는 생각밖에 들지않더군요; 당연히 전철같은건 없고 버스도 보기힘들더라구요. 거기에 있는 Pub도 한번가봤는데 동양인자체가 보이지를 않더라구요; 그리고 너무 휑해서.. 진짜 딱 일하고 집가고 일하고 집가야하고 가끔 Pub가서 맥주마시고 하는게 유일한 낙일것같더라구요; 거기서 버티시는 분들 진짜 대단하다고 밖에는...
  • 오백국
    17.07.06
    사람에 치여서 살면서 스트레스 받는 분들에겐 좋은 곳일수도있어요 나이대가 젊으면 힘들죠 저도 진짜 변경까지 왔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서 사귄친구 여름휴가 따라 본가에 간적있는데 그곳은 마지막 버스 내린 작은 타운에서 또 자기차로 세시간 가야있는 마을인데 120명 살더군요 모두 백인이고 저혼자만 동양인이라 마을 어른들이 외국손님 왔다고 소한마리을 통으로 잡아서 마을 파티하더라구요 ㅋㅋ신기한경험 했어요 마을에 상점이란건 주유하는 작은 co op 마트인데 냉동식품만 팔고있더군요 ㅋㅋ 
    학생일때 밴쿠버에서 1년 캘거리도 1년 살았지만 정작이민을 결심한건 sk주를 차로 여행하다가 넓은 들판에 눈에 다 들어오지도 않는 유채꽃밭이 몇십 몇백키로를가도 이어져 아련한 풍경을 연출하기에 그때 이곳에서 살자 결심을 했습니다 강남에서 태어나 사람과 빌딩사이에서만 살아오다 sk주의 시골로 넘어오니 가슴도 트이고 숨통도 트이는 기분이 들때도 있네요
  • 오백국님 자세한 조언과 경험을 녹여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백국님 경험대로라면 SK주가 매니토바보다 빨리나오네요.. 캐나다 공무원들 일처리 느리게 한다고 뭐라한던데 8일이면 ㄷㄷ;;.. 

    그래도 SK주 KFC라던지 있을건 다 있나요? 일단 주정부 이민 지원받아 영주권을 최대한 빨리따는게 급선무라..일단 영주권 따면 학비가 외국인에 비해 1/4정도라 들어서요. 그럼 오백국님 말대로 저도 SK주로 잡고 가야겠네요.
      
    근데 SK주 위험하지 않나요?? 저번에 무슨 범죄율 1위라고도 그러던데 그리고 보통 동양인을 대상으로하는 Hate Crime은 없나요? 사람도 적은도시면 있을것도 같아서요. 

    근데 Celpip이건 어떤 방식으로 공부해야되며 토플같이 Voca 같은게 존재하나요? 
    현 모의고사 1~2등급 되는데 스피킹도 괜찮게 자신있구요. 근데 처음들어보는 영어시험이라 어떨지 감이 안잡히네요. 시간 있으실때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백국님 다시한번 자세한 조언 감사합니다. 정말 이 사이트에서 탈조선에 관한 정보들, 도움 많이 되고 있습니다.
  • 오백국
    17.07.06
    쪽지 확인하세요
  • 이응
    17.07.28
    오백국님 저도 쪽지좀 부탁드려도 될까요?ㅠㅠㅠ
  • 오백국
    17.07.06

    프렌차이즈도 스폰마니해줍니다 대부분 그 혜택을 필리피노들이 가져가고 밥그릇을 안놔줘서 그렇지 대도시피하면 lmia 워크퍼밋 지원도해주고  워홀로가셔도 pnp 서포트정도는 해줍니다 매니토바도 가장 빠른곳중하나지만 비숙련직 주정부이민은 sk 못따라갑니다 서류 난이도 엄청쉽고

    승인속도는 거의 신청과 동시에 나옵니다
    제가 주정부 비숙련직 6개월일하고 바로 지원해서 8일뒤에 승인났습니다 참고로 영어시험 celpip 보시면 이거 점수 결과 나오는데만 2주걸립니다 캐나다에서 8일걸린건 진짜 그냥 지원하는 즉시 승인도장 찍어준단소리죠
    마니토바처럼 점수제같은것도 없어요
  • 공기정화
    17.07.06
    오 그렇군요 예전에 매니토바 한참알아볼때 위니펙에서 프렌차이즈에 잡오퍼 시도한사람들이 대부분 거절됬다고 해서 안되는줄알았는데 꼭 그런것만은 아니군요. 
    SK는 주정부이민이 정말 빠르네요 ㅋㅋ 8일만에 승인이면.. 진짜 캐나다 느린공무원들이 그정도 속도라면 그냥 서류올라오면 바로 도장 쾅 찍고 넘긴다는거겟네요 ㅋㅋ

  • 오백국
    17.07.06
    위니펙은 큰도시라 그럴거에요 사람이 궁하지 않으니까 스폰해주려면 고용주도 돈내야되고 매출정보도 주에 공개하고 여러가지로 피곤하니 사람 언제든 뽑을수있는곳은 별로 아쉬울게없죠 ㅎㅎ 제가 말하는 프렌차이즈들은 대부분 1번 고속도로끼고 몇만명단위로 형성되어있는 도시들이 스폰을 마니해주는거 같습니다 아니면 오일필드처럼 고수입 직장이 널린 특정한 지역들 프렌차이즈는 대부분 웨이지가 본사에서 정해주는 대로 하기때문에 거의 최저시급에  시작하니 큰도시 아니면 현지인들은 사회 초년생 중고생 아니면 꺼려하는 경향이 있죠
  • 헬둠
    17.07.04
    굳이 이주공사를 알아봐야한다면 정말 오래된 업체를 찾아라
  • 한 30년 정도면 충분하겠죠?? 한국에서는 30년정도 되도 오래된것 같던데요...

  • 헬둠
    17.07.06
    10년만 됐어도 오래된 업체임... 오래됐을수록 한탕해쳐먹고 튀려는 확률이 떨어지니까.. 100%는 아니어도 신생업체보단 나음.. 
  • 난이도와는 별개로 이주공사에선 손에 떨어지는게 없거나 적으면 저런 식으로 말할수밖에 없음. 앉아서 손님 쫓을 이유가 없기 때문에.
  • 아...생각해보니 그렇겠네요.. 잠재적 고객이 될수도 있는 사람을 굳이 쫒을필요는 없고 근데 이 사람이 지금 자기네 업체에게 바로 돈을 줄 사람도 아니니까.. 
    다시 생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프레이머
    17.07.13
    나도 지금 BC주 밴쿠버에서 프레이머로 뺑이치고 있다만 워크퍼밋 가망 없다고 판단하면 바로 위니팩으로 뜰꺼임. 사실 아는 지인이 있어서 믿는 구석도 있고
  • 프레이머
    17.07.13
    근데 위에 댓글보니 다들 빠삭하시네. 여튼 워홀촌뜨기도 정보 잘 얻어갑니다
  • Ame
    17.07.14
    현재 매니토바에서 주정부승인 기다리고 있다 질문받는다
  • 오.....미친...존경합니다 센세 그래도 운좋게 MPNP 지원해주는 업주 밑에서 일하셨나보네요.. 
    아이엘츠 7정도면 캐나다 취업 사이트에서 알아보고 mpnp 지원해주는 직장 얻을수 있을까요?
    암만 생각해도 SK주도 약간흐릿해 보이긴하나 쓸만하지만 위니펙이 활기 넘쳐보여서 그쪽에서 있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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