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해외물리치료사
17.07.21
조회 수 1901
추천 수 2
댓글 6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물리치료사로 근무하고 있는 27세 남성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꿈이 있는데 해외에 선진 물리치료를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학생을 지나 지금 대학병원에서 물리치료사를 하고 있으니 정말 제가 생각하는 것과 너무나 다르고 기계같아서 

하루 빨리 탈조센 해야겠다는 마음이 더욱 강해지고 있습니다. 

사실 일본을 생각했었는데 몇번 여행가보니 좀 아닌거같아서 새로운 나라를 탐색중 캐나다쪽에서 pt도 이민 대우해주더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 

혹시 캐나다에서 물리치료사나 그쪽계열에 대해 잘 아시는 분이 있으면 여쭤보고 싶습니다.

 

어느 대학교가 물리치료나 의료계열로 유명한 대학교인지?

어떠한 방법을 추천하시는지 .... 지금 사실 아직 캐나다로 관심이 간지 얼마 되지않아서 너무 정보가 없습니다 ㅠㅠ

 






  • 주마다 다르긴 한데 RMT 즉 테라피스트들은 거의 개인사업자로 뛰는경우가 대부분이라 영주권 경력에 집어넣을수가 없음. 그래서 이민하기 힘들어서 주변에 그거 공부한애들 PGWP끝나면 다 한국으로 ㄱㄱ 하거나 다른주로 ㅌㅌㅌ 그냥 형처럼 캐나다 이민국 홈페이지에다 직장경력이랑 아이엘츠 8점이상의 영어점수 학력 나이같은 개인정보넣고 초대받은다음 1000불주고 영주권 신청해서 6개월후에 영주권 받고 캐나다오면되는거임

  • 캐나다에서 물리치료사를 하고싶으면 다시 캐나다에서 물리치료사 과정을 밟아야하잖아요? 
    지금 생각중인게 그냥 매니토바나 새스쿼치원 주에 1년 연속으로 일하면 영주권 나온다는 그 프로그램 통해서 1년 동안 돈모아서 영주권따고 대학다시 들어가는걸 생각중인데 어떤가요?
  • 영어된다는 전제하에 한국 경력만으로도 연방으로 영주권 신청해서 6개월만에 영주권 받고 캐나다 들어오는게 돈아끼고 시간 아끼는 지름길이지  

    주정부 이민은 2-3년 잡아야하고 영주권 받을때까지 일도 계속해야되는데 진짜 뭣하러 먼길 돌아가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신분은 어떻게 해결할라고? 취업비자가 필요한데 워홀로 와서 연장안되는 1년짜리 가지고 1년 풀경력 만들거나 LMIA 혹은 주정부 노미니가 필요한데 만만한 것들은 아님
  • toe2head
    17.07.22

    Ielts 8.0이라는 점수는 결코 쉬운 점수가 아닌데 그 점수를 만들어서 EE로 영주권 받고 랜딩할 사람이 얼마나 될런지 모르겠네요.. ielts each 6.0만 해도 토익으로 치면 900점은 넘어야 맞을수 있는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만.. 9.0 만점에 8.0 이면 ielts 학원에서 강사로 뛰고도 남을 실력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예전에 호주에서 간호재 유학하고 졸업해서 간호사 면허를 받으려면 academic each 7.0이 있어야 한댔나 그래서 어떤 간호사 과정 밟던 분이 academic each 7.0 받는데도 무려 16번인가를 시험봤다는 글을 본 기억이 나네요.. 

     

    이 방법으로 캐나다 이민 하려면 ielts 점수를 최대한 높게(each 8.0) 받으면 안정권일수도 있겠네요.. 나이가 만으로 40을 안넘었다면요.. 뭐 그러고도 EE로 뽑혀서 영주권을 못받으면 그냥 ielts 학원강사로 고소득 올리시면 되겠습니다만..

  • 그럼 일단 영어된다는 전제가 ielts 8.0 인데 8.0하기가 일단 쉬운게 아니잖아요? 
    일단 영어 된다는 전제로 말씀 잘 들었습니다. 그런방법이 있었군요 
    그렇다면 영어를 어느정도하긴 하는데 8.0이 안나왔을때의 방법도  갖고 계실거 같아서 여쭤봐도되겠습니까?
  • CRS 스코어 언어만점 기준인 CLB9 맞추려면 아이엘츠 제네럴로 리스닝만 8점 이상에 나머지 7점이상만 맞으면 되고, 
    캐나다 내라면 셀핍이라는 다른 영어 시험도 인정되니 생각보다 넘사벽만은 아니니 그냥 영어 공부에나 전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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