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시간을소중히
17.07.05
조회 수 408
추천 수 0
댓글 13








가입한지 얼마안된 뉴비입니다...ㅎㅎ

일단 제가 글을 쓴 이유는 제 목표가 일본으로 유학가서

일본대학졸업후 일본회사에 취직하는겁니다

 

일단 제소개를 짧게쓰자면 

95년생이고 전역한지 2주좀넘었습니다

저는 고딩때부터 외국에서사는게 꿈이었는데

21살에 입대하기전에 우연히 일본에갔다가

일본에서 살면 참좋겠다...라는생각이들어서

전역하자마자 일본으로 유학갈준비하고있습니다.

 

현재 일본어를 거의못해서 공부하는중이고

eju시험을 보려고합니다

근데 공부를 되게못해서(3년전 수능 67866나왔습니다...)

좀 걸릴것같은데 최대한빨리 일본에 정착해서살려면

어느방법이 가장좋을까요?

 

한국대학나와서 IT쪽가서 경력쌓아서 넘어가라는분도계시고

바로 eju쳐서 일본대학부터 시작하라는분도계셔서...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참고로 어학원같은데는 못갈것같습니다. 집이 그렇게 부유한

편이 아니라서..)






  • 뭐 한국대학에서 일본졸업하는 방법도 있지만 나름 이름좀 있는 대학이어야 가능한 길이다
    요즘 일본기업이 한국인들 취업하는거 도와준다는 얘기가 있기는 하던데 
    솔직히 일본기업들중에서 좋은 기업들은 일본인들이 거의 다 들어가고 나머지
    어중간한 자리라서 일본가서 살 생각이면 일본대학 나오는게 좋기는 하겠다만
    나는 일본 별로 추천은 안한다 나도 예전에 일본 이민으로 생각해본적은 있는데
    확실히 특유의 집단문화 관료주의등으로 나는 별로 추천은 안한다만 
    님께서 일본가서 살아야겠다고 하면 뭐라 말리지는 않음 
    개인적으로 일본은 제대로 준비된 자가 아니면 별로 추천은 안하는 나라다
    이민자도 원래 잘안받고 확실한게 없으면 가봤자 시간만 낭비하는 짓이 될수도 있다
    여행한번간거 가지고 일본은 좋은 나라야 이런 생각을 갖는거는 굉장히 위험한 
    생각이라는 것임 일본가서 살생각이면 일본어 존나 빡세게 공부하고 일본에 대해
    더 많이 알고 가라고 말해주고 싶다 그리고 일본대학을 나오는게 취업이 더 잘된다
    가능하면 공대쪽일수록 더 잘되고 이 사이트에서 일본대학 나와서 일본에 살거나
    하는 사람들 꽤 있다 한번 찾아봐서 궁금한거 물어보는게 낫다고 생각한다

  • 정말 성의있는답변 감사합니다.
    아직 일본에대해 많이아는것은아니지만 더더욱알아가고있고 
    일본의 시민의식과 조심스럽고 남에게 피해를안주려는 문화.
    그리고 일할땐하고 쉴땐쉬는(회사마다 다르지만)환경등이
    제겐 너무도 큰 이끌림으로 다가왔습니다.
    힘들고 어려운길이라는건 알지만 사나이답게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도전하겠습니다.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 무적권
    17.07.06
    윗사람 말맞음. 대충 살생각하면 여기서 버티기 힘들도 월급도 별로임.
    자신 있고 실력 괜찮으면 한국보다 대우 좋은편.

    요즘 취업율이 좋아서 어지간하면 골라갈 수 있는데,
    내가 일전에 알던사람들은 전공이 뭔지 모르지만 통번역밖에 비자가 안나온다고 일자리 못구해서 많이 돌아가더라.
    일본어 하나만 잘하면 된다 생각하지말고 전공이 있어야 한다.
    드문드문 일본어 하나만 가지고 버티는 애들도 있는데 걔네들은 진짜 독한거지.
    걔중에는 남고싶어서 결혼하는 애들도 있다. 여기는 바람을 하도 많이 펴대니까.
    (기본적으로 남성중심 사회임)

    거기에 비하면 아이티는 비자걱정은 하는 사람은 못봤음.

    일단 실력,경험도 있어야하겠지만, 일본은 커뮤니케이션에 중점을 비중있게 두는편이라 일본어 잘 못하면 버티기 힘들지도 모름. 

    그리고 일본어좀하고 아이티 경력있으면(정보처리 산업기사, 기사 자격증 필수) 잡코리아나 사람인같은데 이력서 올려놔도 연락온다. 관광비자로 와서 일하라는데도 있고 비자 다 발급한다음에 진행하는 곳도 있음.
    여기서 좀 일하다가(한국에서 치면 갑을병정에 정 정도 될듯?) 자신있거나 스카웃 당하거나 이직 기회있으면 옮기면되고 그냥 있어도 된다.
    초봉은 다 비슷해서 지금시세면 1년정도 했다치고 여기 오면 23-25만엔 시작이고
    3년쯤엔 40-50만엔선으로 받을 거다.

    이직하고 스카웃하고 자기하기나름에따라(프리도있고) 급여는 40-70만엔까지 되는걸로 알고있음.

    관료주의고 상명하복 맞다. 그래도 개인주의라 우리가 남이가 식으로 이상한건 안시킨다.

    내가 여기를 한국보다 좋아하는 이유는 어디서든 길 건널때 무조건 차가 기다려주는거다. 나는 그게 제일 좋다. 

    여기 얼마나 더 있을 지는 모르지만, 한국에서 받던 괄시와 미친 신상캐고 사람 병신만드는 면접같은건 하지도 않는다는것 때문에 한국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나쁘다는 생각은 한적도 없다.

  • 정말 성의있는답변 감사합니다.
    저도 진짜 열심히살아서 댓글다신분처럼 일본에서 정착하고싶네요..ㅎㅎ
    한가지 궁금한게있는데 정보처리기능사같은것들은 한국에서 따는게좋을까요
    일본가서 따는게 좋을까요??
  • 무적권
    17.07.07
    정보처리는 기사나 산업기사여야 비자가 나오는거에요.

    진짜 빨리와서 좀 고생하더라도 일본에서 적응하고 싶다 패턴
    아이티 학원타니면서 그 전이나 그 중간에 산업기사, 기사 자격증을 따놈(문제 은행식이고 실기는 알고리즘인데 2-3달 열심히하면 붙음)
    일본어 2급이상을 따놈

    졸업함.

    물론 학원 과정은 다 따라가고 씹어 먹어야 함.
    추가적으로 학원에서 알려주는게 실전용이긴 한데 기초고 설계에 관한 게 없이 무조건 만드는거라 실전에서는 루프돌리는거 말고 별로 쓸게 없기때문에 주는 책과 개인적으로 관련 책을 읽고 깊이를 쌓아두는게 좋음. 자바랑 자바스크립트만 해도 무방하지. 

    적다보니까 학원 졸업할때까지 일어2급이랑 산업기사나, 기사따고 졸업과 동시에 일본오는게 좋을거 같기도함. 어차피 초급은 비슷하니까.

    일본 연계취업학원도 있는거 같은데 다 이런식의 후진 회사임. 어차피 처음 정착할때는 경력이든 무경력이든 여기오면 경력이라고 속일것이고 적응해서 실력 인정받고 늘면 이딴회사 안다님 ㅅㄱ 하게 되있음. 

    초반 1년쯤은 한국인들 도움도 필요할거임 서류처리라던가 은행이라던가, 당신이 일어 초고수가 되서 와도 일본생활에서 필수적으로 알아야할 지식들을 그들이 잘 알려줄거임. 

    나는 애초에 첫직장 말고는 한국인 있는데는 안가기도하고 한인타운도 안가지만,
    같은 개발자들이면 어울리는것도 크게 나쁘지 않을때도 있음, 물론 파벌조성하고 뒷담화 까는애들 말고, 개발자 커플되면 월 수입이 천만원때기때문에 개발자들끼리 결혼해서 여행다니면서 여유롭게 사는사람들도 많음.

    대화에서 여유가 느껴진다는게 어떤건지 앎?
    여기서 개발자들은 그런부류에 속함.

    물가 비싼건 어디놀러가거나 할때 드는 비용이 비싼거지 기본 생활비는 절약하면 한국보다 덜나온다. 물론 교통비 제외.

    그렇지만 그대가 스스로의 의견을 잘 죽일 수 있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때 스스로를 낮추고 남에게 상처 안주는 방향으로 잘 이야기 타입인지는 생각해 봐야한다.

    일본인들이 한국인에게 가지고 있는 편견이 내 일아님 아몰랑? 이딴거임
    도와주고 잘 보듬어 줘야됨. 그리고 상사가 시키면 이리저기 물어보는건 좋은데 토달지말고 그냥 일단 하셈. 얘네들도 밑에 애들 말은 잘 안들음.

  • 일본에서 따삼

    그래야 인정해줌

    그리고 윗분 조언하는 분 대체적으로 공감하나

    그분은 좋은 케이스고 일본도 이상한 회사가 많음

    압박면접에 이상한 헬조선식과 같은 차별대우 받을 수도 있음

    능력이 있더라도 대체적으로 자국민 우선으로 능력향상 시킬 기회를 주기 때문에 차별대우 받는거 싫어하면 일본은 후배분에게 안맞을수 있음
  • 무적권
    17.07.10
    이상한 면접하는데도 있음? 무슨 질문함? 되게 궁금하네.

    아 그리고 자국민 위준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자기가 마음에 드는 사람을 밀어주는 경향은 있는거 같은데, 이것도 실력으로 처발르면 그 위에선에서 나가지말라거라 급여협의하니까 별로 신경안쓰이던데?

    뭐 같은 실력이면 외국인이니까 어쩔수 없는거 같긴함, 나는 일본이 외국인에게 기본적으로 배타적이라고 생각함. 그걸 뚫어내야 잘 적응하는거고...

    마음터놓고 이야기하는 친구는 없지만, 나는 그냥 길건널때 기다려주는 운전자나 식당에서 서로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관습들을 볼때마다 참 좋다고 생각함.
  • 무적권
    17.07.10
    아 물론, 나는 고급주택가쪽에 살고 있어서, 이웃집 민폐같은건 안겪어 봤음.
    우리동네는 제법 조용한 편이라.

    근데 네리마 구같은데는 뭔가 정신병자들이 있을거 같긴함
  • 공기정화
    17.07.07
    탈조선을 준비하기위해서는 대부분 필수적으로 따르는게 그나라의 언어입니다. 가서 알바를 하던 뭔가 기본적으로 먹고살아야할텐데 그러러면 언어가 필수죠.
    그렇다고 한국에서 완벽하게 만들어갈 필요까지는 없을겁니다. 중급정도까지 공부하시고 직접 가서 부딪혀야 현지언어가 빨리늡니다.

    그리고 가고자하는 나라를 정했을 경우라도 루트가 다양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적합한 루트를 찾으셔야합니다. 그래도 어느나라를 가던간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것은, 뭔가 좀더 비전있는 일을 하거나 돈을 좀더 벌고싶으면 그 나라의 학교를 가야합니다. 학교를 가고싶으시면 그에 맞게 준비를 하시고 아닐경우 다른방법으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또 자신과 그나라가 맞는지도 중요합니다. 일본의 경우도, 헬조센 게시판에 올라왔지만 엄청나게 많은 재일교포가 살고있고, 한국인의 가면이라고 해서 평소에는 욕하지만 일본으로 많이 넘어간다고 글이 올라왔었었죠. 그 나라가 아무리 선진국이고 좋아도 본인과 좀 맞는부분이 있어야합니다. 그래서 그걸 파악하기위해서 미리 워킹홀리데이 같은걸로 가서 미리 경험을 해보는것이지요. 
  • 좋은조언 감사합니다.
    역시 어른들이 많은사이트라 그런지 답변들이 전부
    성의있으시고 잘써주시네요ㅎ
    글쓴님 말씀토대로 더욱 공부해서 넘어가야겠네요ㅎㅎ
  • 지금 일본에서 직장인으로 거주하고 있는 30대 사회인입니다
    저는 현실적인 조언을 해드릴께요

    일단 후배분이 주장하시는

    "일본의 시민의식과 조심스럽고 남에게 피해를안주려는 문화.

    그리고 일할땐하고 쉴땐쉬는(회사마다 다르지만)환경등이

    제겐 너무도 큰 이끌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일본을 동경하는 한국에 사시는 어린분들이 대체적으로 요즘 이런 미화된 일본의 이미지를 생각하시고 여기 일본에 올려고 하는 추세인듯 싶습니다만

    여기 일본에서 살다보면 이부분이 현실과 많이 다릅니다 
    일본인들도 이상한 부분에서 남에게 피해 많이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조용조용하고 시민의식이 좋다는것도 한국인에게는 일본인이 이런 이미지로 고정관념이 박혀 있어보이지만 이역시 살아보면 현실이 많이 다릅니다
    일본의 노동문화도 후배분이 생각하시는것처럼  쉴땐 쉬는 문화가 아니에요
    쉴땐 쿨하게 쉬는 문화는 일본이 아니라 호주나 유럽 캐나다같은 서양 문화권이지요
    일본은 세계적으로 노동강도가 가장 심한 국가중에 하나에요
    첫째 이점 깨달으시고
    두번째 후배분이 깨달으셔야 하는게
    여기 일본은 그렇게 만만한 사회가 아니에요
    대체적으로 일본인 서민들 모두 여유 없게 팍팍하게 삽니다
    헬조선 이상으로 여유 없고 팍팍하게 사는걸 당연시 여기며 사는걸 각오하지 않는이상 여기일본으로 오고싶다는 망상을 갖고 있다면 지금 당장 머리속에서 포멧하세요
    자세한 상담을 원하시면 쪽지로 라인알려주세요
     
    라인으로 조언해드립니다
  • 제가 일본에 대한 환상이 심한 상태에서 일본으로 이민을 가고싶어하는 다른분에게 몇마디 조언한 글인데 참고하시고 연락주세요 


    내가 여기 일본에서 사회인으로 살고 있는 입장에서 당신을 봤을땐 일본에 대해서 너무 단편적으로 보는데 문제는 너무 긍정적으로 본다는거야

     
    내가 현실적으로 조언을 하자면 물가던 교통비던 이런건 일단 당신에게 중요하지 않고 당신에게 필요한 중요한거 한가지가 있어 
    당신의 나이가 몇인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난 나이가 30대라 당신의 나이대를 대충 20대 중반으로 보고 알기 쉽게 조언해줄께
     
    헬조선에서 힘들면 여기선 2~3배 더 힘들어
    그리고 헬조선이 싫으면 일본도 싫어져
    내가 그랬거든
    그러니 먼저 영주권은 바라도 보지 말고 자신에게 정말 일본이 맞는지 그 부분을 먼저 생각하고 앞으로의 진로를 고민하길 바래
     
    참고로 일본은 호주나 캐나다 뉴질랜드같은 영주권이 아니라
    영주 비자야
     
    즉 완벽한 영주권이 아니기때문에 영주비자를 취득했다고 하더라도 언제든지 상황에 따라 일본 출입국 관리소에 의해 영주비자를 박탈 당할수가 있다
    이부분은 당신이 일본에 한 3~4년 정도 거주할때 고민할 부분이니 지금은 필요없지만 당신은 일본에 대해 많은 환상을 갖고 있는듯 보이니 알려주는 것이고 영주비자 취득할려면 10년은 일본에 거주해야 하는게 그 조건이야
    아무튼 당신은 
    일본이 당신과 정말 맞는지 이부분부터 당신은 진지하게 고민해야해
    이 부분이 당신이 가장 먼저 인지해야 할부분이야 
    그 나라에 사회에 사회인으로서 산다는건 개인의 취미나 취향과는 차원이 다른 별개의 문제야
    난 이 부분을 당신이 깨닫길 바래
  • Shmis
    17.07.09
    안녕하세요 현재 일본 대학 아오야마 학원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너무 늦었어요.' EJU는 그리 호락호락한 시험이 아닙니다. 최소 미친듯이 열심히 밥먹고 EJU공부만 하신다면 1년, 적당히 공부하면서 대학 가실거면 최소 2년이 걸립니다. 최장 5년도 봤구요. 그리고 도대체 누가 한국 IT쪽 나와서 일본 기업 취직하라는 소리를 합니까? 적어도 서울권 대학에 나와야 그게 가능한 얘기고, 정 일본에 와서 취직하고 싶으시면 쌩고생 더럽게 하시겠지만 워킹 홀리데이가 가장 빠른길은 맞아요. 하지만 솔직히 이쪽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회사에 입사? 죄송하지만 일본 기업은 나이를 굉장히 많이 따집니다. 님이 생각하시는 '어느 정도 좋은 기업' 에 들어가고 싶으시면 적어도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혹은 그 전에 시작했어야 했어요. (제 글 보시면 어느정도 파악 되실겁니다.)  또한, 자격증 몇개로 들어갈 수 있는 기업은 많지만 개중 20%는 블랙 기업. 뼈빠지게 일하고 회사 등록 때문에 커리어는 남고, 퇴사하자니 재취업은 불가능하고. 이런 루트가 되어버립니다.

    정중히 다시 말씀드립니다. 어학원 가시구요, 실기시험 동시에 준비해서 앞으로 2년 안에 일본 도일 안하시면 꽤나 고생하실겁니다.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1007 제 상황이라면? 8 new 리암갤러거 206 0 2017.07.06
일본으로 탈조선한 분들 계신가요? 13 new 시간을소중히 408 0 2017.07.05
1005 요즘 캐나다 영주권 받기가 많이 빡빡해졌나 보네요? 28 new 죽창소금구이 1121 1 2017.07.04
1004 돈을 언제 모으나... 2 new 무모한도전 139 1 2017.07.03
1003 캐나다 컬리지 갈려고 하는데요 8 new 로키 409 1 2017.07.02
1002 간략한 이공계 탈조선 후기 (썰포함) 7 new 코끼리씨 619 4 2017.07.01
1001 국비지원 용접학원 전액 무료인가요? 입학 자격은 어떻게 됩니까 3 new 지고쿠데스 326 1 2017.06.25
1000 유럽 러시아 질문있습니다 6 new 시1발조센 293 1 2017.06.25
999 일본 현지 유학생 질문 받습니다. 21 new Shmis 575 3 2017.06.23
998 완전히 공감ㅠ_ㅜ 제가 탈조선을 꿈꾸게 된 이유 같아서 가져왔습니다. 8 new 프리뮬라 621 3 2017.06.21
997 한국인구밀도 ㅂ 1 new 닉네임 189 0 2017.06.21
996 요즘 일본 전직 사이트가 국내로도 흘러들어오고 활개를 치고 있소. 4 new 기무라준이치로 324 3 2017.06.18
995 다시 계획해본 고3 탈조선 계획 어떤가요?? 제가 오해하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나요? 67 new 죽창소금구이 660 1 2017.06.17
994 미군 입대 및 비자 질문이 있습니다. 6 new imAmericaPolice 333 2 2017.06.16
993 북제갈/ㄷ도마/ 오늘의 주식 0.79% 오른 네이버. /끝난 시장. new 10000밀리그램 67 0 2017.06.16
992 호주 심리학과 전망?.. 3 new zebra 256 1 2017.06.14
991 형님 누님들 도와주십시오!!!! 11 new 인간혐오 346 2 2017.06.13
990 유학비모으시는분계세요?ㅠ 19 new 지옥불반도걸 598 1 2017.06.12
989 [호주] 똑똑하게 호주 인턴십 가자 newfile 월드잡센터 172 0 2017.06.12
988 일본 및 영미권 취업 이민 진학 방법 3 new 글로벌IN 263 1 2017.06.12
1 - 11 -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