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이 사이트의 초기에 본좌가 예언했던 것.
MZ병신새끼들이 지덜을 전쟁에 보낼려고 안달이 낸 전쟁광 냉전세대 개새끼들에게 스스로 자살하려고 표를 던져주게 되고, 헬조센은 북한과 전쟁하게 되고, 가뜩이나 모자란 2030 병신새끼들은 죄다 쳐 뒈지게 된다.
그로써 인력수급이 극도로 불안해진 헬조센의 제조업은 싸그리 멸망하게 되고, 헬조센 제조업은 모조리 똥남아와 아프리카고 가게 될 것이다. 그리고 헬조센은 낙농업국이 되게 된다. 그나마 자본은 있으니까 소를 키워서는 치즈랑 버터 생산해서는 중공에 팔아먹게 된다.
소고기 생육은 몽골한테 단가 치여서 안 되니까 그나마 자본가지고서는 가공공장 세워서는 중공 버러지들에게 웃돈 좀 붙여서 팔면 덴마크마냥 1인당 GDP 3만불은 찍고 산다. 물론 일부 하이테크 산업은 유지됨.
1등급과 2등급 병신새끼들은 설카포 가는거고 3등급 미만잡부터는 싸그리 소젖 짜거나 치즈 포장, 버터, 생크림, 유제품 포장 하게 된다고 병신새끼들 마.
반도체는 쳐 망하지는 않지만 북한과의 전쟁 중에 북한이 드론 날려서 생산차질 겪으면 일본, 독일, 미국 개새끼들이 지덜 반도체 회사를 지어서는 과점은 깨진다. 결국 그렇게 되면서 헬조센과 서방국가들의 관계는 소원해지게 되고, 미국과도 돈 문제로 수틀리게 된다. 2차 한국전쟁은 결국에 대규모 군단을 기동시킬 수 없는 한반도 지형의 한계로 소모전만 되다가 죽도 밥도 안 되게 되고 통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결국 헬조센은 브릭스에 가입하는 조건으로 중공을 움직여서는 휴전하게 되고, 헬조센의 낙농업 물량의 태반은 중공으로 수출되게 된다. 헬조센 반도체도 중공에 노광장비 받아서는 중공 AI 하드웨어 생산하게 된다.
소싯적에는 철원의 150고지에다가 소총 든 고기방패 새끼들로다가 밀어붙이면 고지 탈환 가능이나 했지 지금은 그렇게도 안 된다는거. 150고지에 보병으로 밀어붙이면 방사포 쳐 날라와서는 뒈질 뿐이고, 150고지를 두고 양측 드론만 쳐 날라댕겨서는 고지밑의 산 아래에 집결도 못해보고 서로 뒈진다. 서로 고지 점령도 못하고, 고지 아래로 쳐 내려오지도 못하고 드론과 항공폭격으로다가 서로 병력만 갉아 먹는 지리한 소모전하다가 전쟁 끝남. 다만 미국과 일본 국가부도 쌉가능.
일본은 헬조센이 쳐 망하면 헬조센의 제조업 물량은 일본으로 돌아올 줄 알지만 중공새끼들이 브릭스 국가들에게 기술 이전해주고 공장 짓는게 더 빠르다는거. 일본은 끽 소리도 못 하고 결국 쳐 망하게 된다. 일본이 국가부도를 당하면 전쟁은 알아서 끝나게 됨. 다만 반도체의 물량 일부는 일본이 후려가긴 한다. 그러나 미국도 재정이 더욱 악화되면서 일본 반도체 사줄 여력은 없게 되고, 2차 한국전쟁과 함께 팍스 아메리카도 끝나게 된다.
2차 한국전쟁과 함께 미국은 중공의 해안선을 도모하려고 할테지만 미제 핵잠수함과 항공모함 몇 대가 뽀사지면서 끄~읏. 일부 미국 항모는 중공의 제1도련선 안에서 격침되어서는 일본 해군도 아니고 중공 해군에게 인양되어서는 애브라함 링컨함에서 시진핑함이나 모택동함 혹은 덩샤오핑으로 개명당한다. 그러한 상징적 이벤트 후에 팍스 아메리카도 알아서 쇠락하게 된다.
일본의 반도체는 아주 찔끔 살아나지만 미국이 사줄 여력이 없어서 함께 쳐 망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