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새끼들을 애새끼들하고만 격리시켜서는 분리 수용시키니까 이 세계에 기실은 할망구와 할바시 밖에 없다는 현실이 전혀 느껴지지 않음. 오히려 착시가 든다. 왜냐면 8살찍는 순간부터 같은 8살끼리 수용되니까 말이다. 적어도 체감은 같은 8살 친구들 이 세계에 널리고 널렸음. 이게 전부 학교가 가져다주는 착시이다. 학부모 개새끼들도 학교가 전부 지덜 자식들을 수거해서는 수용시키니까 같은 학년의 학부모 개새끼들을 보면서 자연적으로 사회와 조금은 격리된다. 나아가서 세대간 갈등을 일으키는 현상조차도 기실은 모두 학교에서 기인한다. 학교 정책 때문에 divide and rule 이 일어나는 것이다. 초등학교 세대와 국민학교 세대, 습니다 세대와 읍니다 세대 등등.
문제는 각각의 또래 집단들은 모두 각각의 분리정책과 자신들의 세대만이 옳다는 세뇌 아닌 세뇌를 받았고 다른 세대와 함께 전반적인 사회적 상황을 거의 이해하지 못한다. 솔직히 말해서 애새끼들이 진짜로 많이 줄었다손쳐도 그 것에 대한 체감은 전무하다. 8살은 8살들끼리, 13살은 13살들끼리 17살은 17살들끼리 수용된 환경에서 이미 길러졌자나. 조까튼 사회 씨발.
그 와중에 보지새끼들의 모노가미만 심해졌지 뭐. 같은 학년 남자 새끼들 중에서 가장 상타치들만 후릴려는 태도 말이다. 전교 1등 의대간 개새끼 그게 아니면 그 다음부터는 꿩 대신 닭들. 그러다가 350충이 걸리면 시집가서는 자신의 아기를 제년도 보지로다가 종족번식해야 한다지만 엘리트주의에 은근히 빠져서는 국평오 보지새끼들도 임신 안 함. 인간을 그렇게 만드는 조직이 바로 핵교다. 허구헌날 애새끼들 줄 세우다가 그 줄이 자신의 정체성으로 착각하게 만든다. 나는 뒷줄에 있어도 꼭 앞줄에 있는 자지의 좃물을 후려서라도 임신하겠다는 욕망이 임신자체에 대한 욕망을 앞서게 되어서는 종족번식이라는 명제 자체를 포기하게 만드는 미친 세뇌지 뭐.
솔직히 죄를 미워하되 인간은 미워하지 말라면 헬조센의 보지새끼들은 죄는 없다지만. 학교가 그렇게 쳐 만들었다 씨발.
그러하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