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조센 꼰대 개새끼들의 위선적인 태도가 그러하다. 지덜은 닥치고 국사라면서 국뽕 조작 역사 세뇌하지 않나? 헬조센 반도와는 별반 상관도 없는 고구려 역사를 왕건이라는 개새끼가 국호를 고려로 지었다는 이유 하나로 아직도 고구려 역사가 헬조센 역사다 그 지랄하는 주제에 말이다.
정작 소싯적 고구려인들이 반도로 대규모로 이주했다는 증거도 없으면서 말이다. 오랑캐 역사를 우리 역사라고 가르치는 개새끼들 더러운 위선자 씨발 놈들이 말이다.




정작 고구려의 왕실 가문은 북제의 황제 가문이었고, 중공의 통일을 노리던 천상 중국황실이었다고 칸다. 헬조센의 더러운 국사과 서울대 개새끼들만 지덜에게 불리한 논거는 빼고서는 억까로 된 거짓말을 가르치는 더러운 거짓말장이 개새끼들인 것이다.
덤으로 고구려 원정을 기획했던 수 양제나 당 태종등은 고구려 왕조를 북제의 방계 왕가 정도로 인식했기 때문에 고구려를 침공했던 것이지 고수전쟁이 한국인과 중국인들의 민족전쟁의 성격을 띄었다는 개소리는 20세기 이후에 한반도에서 주장된 완전한 거짓말인 것이다.
다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끽해야 요동의 양평성에 근거했던 공손연 정도를 멸망시킨 것이 동북으로의 군사 원정의 한계선이던 중화의 군대가 고구려를 멸망시키려면 요동 너머로 군세를 전개시켜야 하는 일반적인 어려움이 있었던 것 뿐인 것이다. 그렇다고해서 고구려의 최남최동단 영토인 오늘날의 경기도 구리시의 아차산성까지 당나라가 내려왔다는 것도 아니지만 말이다. 대동강(=패수)까지도 남하하지 못했고, 살수에서 다 쳐 뒈졌다고 칸다.
민족적 위기로 묘사되었던 후대의 20세기 민좃사학자 개새끼들의 거짓말과는 다르게 고구려는 총국력의 50프로도 쓰지 않고 다 막아냈던 것이다. 2차대전의 독소전과 비교하자면 모스크바 공방전까지는 가지도 않고, 스몰렌스크와 키이우 전선 쯤에서 나치 개새끼들 다 쳐 막아낸 격이다.
정작 살수대첩의 군사적 승리를 거뒀다는 을지문덕이라는 개새끼도 북위의 승상이던 을혼이라는 자와 미천왕 을불의 가계의 찌끄레기로 기실은 반중국인이었따는게 함정. 그냥 짱개가 짱개를 막아낸 짱개전쟁이었던 것이다. 정작 고구려사가 헬조센 역사라는 인식은 조선왕조의 왕 개새끼들의 하명 하나에서 나온 병신짓이었다고 칸다.

세종대왕이라고 하는 왕 새끼 말 한마디에 졸지에 고구려 역사는 헬조센 역사가 되었다고 진실은 참으로 단순 심플한 것이제. 문제는 세종대왕의 하명을 아직도 따르는 헬조센 국민버러지새끼들 지덜은 뿌리 속까지 철저하게 왕정적인 봉건적 위계적 사고방식 가진 개새끼들이면서 그나마 비교적 모던한 국가인 중공 욕하는 개새끼들이 서울중앙정부의 정신적 하수인 개새끼들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서울에 핵폭탄을 박아서 헬조센인들을 사상적으로 탄압하고 세뇌를 일삼는 더러운 거짓말장이 국가사회주의 파시스트 마귀 개새끼들의 소굴을 정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허조 개새끼도 백제가 씨이벌 전라도에 있응거 아니었능교 요지랄. 백제가 씨이벌 전라도였다냐? 충청도제 이 개새끼들아. 무령왕릉은 고라면 전라도에 있다냐? 에라이 개새끼들아. 헬조센은 그래서 안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