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당 1800찍는 순간 헬조센의 모든 자산이 미국으로 런치면서 아르헨티나 꼬라지 났지만 미국채 이자가 5프로를 넘기면서 달러가 먼저 외통수에 스스로 갖힘. 미국이 이란을 공격해서는 스스로 외통수를 쳤으니 뭐 그냥 자살이나 다름없지뭐. 라고는 하지만 트럼프가 원하는 달라 약세까지는 이어지지 않았다는게 함정. 대만과 한국의 화폐에 대해서 달라환율이 조금 싸진 정도로는 달라 약세라고 하기 어렵지. 대만과 한국은 어차피 반도체로 미국에 대해서 막대한 경상이익흑자를 내는 것은 바뀌지가 않는다. 꼴랑 한국의 자동차산업 정도를 미국이 후릴려고 한다지만 그 것도 쉽지는 않다. 일본 개새끼들도 엔화약세로 자동차가격을 인하해서는 밀어내기를 하기 때문. 그리고 어차피 중공이 버티고 있다는게 함정. 미국 조선은 이미 쳐 망했고, 일본 조선은 엔화가 매우 약해지면 헬조센 점유율을 조금 후려갈지도. 타칭보 1만엔당 5만원으로 싸지면 일본 조선도 가격경쟁력 생기기는 한다. 라고는 하지만 일본은 필사적으로 금리를 올려서는 엔화의 가치 하락을 막는다고 칸다. 1만엔당 5만원이 될 쯤에는 미국채이자 7프로, 8프로 쳐 찍고 국채가격 나락간 뒤일테지만.
하여간 원화는 아르헨티나 꼬라지 날 뻔했지만 막장에 와서 기사회생함. 미장 곧 반토막 세계대공황 온다고도 하는데 미장에 박은 애들 땅을 치면서 후회하게 된다. 연준이 금리 안 올려도 채권금리가 오르면 금리인상 압박을 받게 되고, 금리가 오르면 주가지수는 떨어진다는게 법칙이기 때문. 트럼프와 베센트는 연준이 금리 안 올리도록 최대한 장난질을 치겠다는 것이지만 채권금리는 이미 5프로 넘었는데 연방기금금리만 3.75로 내비둔다는 것도 말도 안 되긴 함.
그러나 위안화 시대가 오면 헬조센 환율은 위안화에 대해서 또 이명박식 환율조작, 김중수, 이주열, 이창용식 초저금리 그 지랄한다. 그러다가 위안화대비 원화 떡락하면서 또 아르헨티나 시즌2 됨. 부자 개새끼들은 중공에 돈 다 맡기고, 그지새끼들만 원화경제에 종속된다.
그 꼬라지가 나지 않으려면 동화 본위제로 회귀해야 한다는 것이다. 조선왕조 시대의 상평통보제 말이다. 언제까지 강대국의 하부 화폐시스템 염가화폐 껄베이 시스템으로 연명한다냐 헬조센 양당 개새끼들이 하는 짓이 그러하다.
중공이 패권을 잡으면 달러 종속에서 위안화 종속으로 바뀔 뿌~운. 본위제로 가지 않는한 영원히 그 지랄한다.
그리고 대항해시대의 유럽의 은본위제나 청나라의 은본위제는 애초에 지속가능성이 없었다고도 칸다. 은은 너무 희소성이 높아서 화폐로 삼기에는 화폐공급에 불리한 경화였기 때문이다.
금은 본위제는 기실은 16세기와 17세기의 포토시 은광과 이와미 은광의 발견이라고 하는 역사적인 트랜드에 유럽의 귀족 자산계급과 중국의 신사계급이 더욱 공고한 화폐를 가지고 싶어하는 욕구를 반영한 역사적 산물이었고, 애초에 화폐공급이 후달리는 은과 금의 특성상 한계점이 발견되자 결국에는 금의 부분지급제도로 가서는 보유금 이상의 화폐를 찍어내는 어떻게 보면 사기질이 18세기와 19세기쯤에 대세가 되었다가 결국에는 그 금지급이라고 하는 전통조차도 미제국의 닉슨이라는 놈이 없애버리자 현대의 염가화폐체제가 된 것이다.
은은 계속해서 산화되면서 소실되기도 하기 때문에 역사상 캔 은을 다 합쳐도 140만 톤 밖에 되지 않으며 그나마도 잔량은 70만톤 밖에 되지 않는다고 칸다. 그리고 매장잔량은 55만톤 조금 넘는다고 칸다.
금은 21만톤이 채굴되었고, 거의 소실되지는 않았다고 하는데 매장잔량은 6만 4천톤 정도이고, 그나마도 곧 모두 채굴된다고 칸다. 금은 미래에는 캘려면 천상 우주로 나가야 한다.
은 70만톤+55만톤
금 21만톤+6만4천톤
요렇게 요약됨.
반면에 동은 이미 파낸 것만 7억 톤으로 단위가 아예 다르다.

동은 파낸량만 은의 천배이고, 남은 매장량은 다시 그 것의 8배이다. 기실은 동화만이 화폐의 총량공급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미 고대에도 그랬고 말이다.
오늘날의 경제학자들의 분석과는 다르게 로마제국은 은의 희석을 통해서 제국의 화폐제도를 씹창내서 망한 것이 아니라 어쩌면 원로원 영수집단의 지주새끼들의 이권에 맞는 화폐인 은본위제를 채택했다가 점차 데나리우스의 은함유율이 낮아지면서 데나리우스가 동화화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정작 동본위제로 나아가고 있었으면서도 인정을 안 했던 것이다. 그 결과가 금본위제로 나아간 콘스탄티누스 1세의 화폐개혁이었던 것이다. 기실은 화폐 희소성이 더욱 높아짐으로써 유산계급 개새끼들에게만 유리하게 바뀌었던 것이다. 오히려 염가화폐인 동본위제로 나아가서는 노동자에 대한 임대제를 더욱 활성화시키고 노오예제를 폐지하려고 하지는 않았던 것이다. 로마는 애초에 노오예로 굴러가는 나라였으니 말이다.
정작 데나리우스 함량이 높았을 때에도 데나리우스 한푼이 노동자의 일당 품삯이었다는게 함정. 그러한 지점에서 보자면 로마의 일당바리는 희소성이 매우 강하게 보증된 것이다. 라고는 하지만 현대의 임대제 체제와는 다르게 로마 경제는 노오예제였다는 것이다. 기실 데나리 한푼을 받을 수 있는 자유민 노동자라는 것은 레기온 전사계급의 군바리 개새끼들만을 의미한 것이다. 실상 농장노동자나 광산노동자와 같은 필수생산계급은 싸그리 노오예로 유지되었던 것이다.
어차피 아쓰는 이미 로마후기에는 동화가 되었고, 데나리도 동함유율이 은보다 더 높아졌던 것을 아사리 염가화폐로다가 동본위로 나아갔다면 레기온 개새끼들이 군사반란 개지랄했을수도 있다지만. 그러한 지점에서 기실은 막장이던 나라라고 하는 것이 온당한 시각인 것이다.
조선처럼 동본위로 가면서 노오예 개새기들을 해방시키고, 동전으로다가 쌈마이 일당 던져주면 되잖소. 응 그렇게 되면 식량가격등도 은본위에서 동본위로 재평가 되어야 하는데 로마의 원로원 지주들이 가만 안 있지. 그게 문제지 뭐. 원로원 개새끼들과 레기온 개새끼들이 말을 안 들어쳐먹어서 말이다. 라고 역발상을 해야제.


정작 바다의 민족 침략 이전의 지중해세계는 동본위제였다고 칸다. 파라오 황금관도 금동으로 만듬. 아시리아, 고대 이집트 있던 시절에는 동본위제였고, 자연적 선택으로는 유럽에서도 동본위제였음. 로마라고 하는 미친 귀족정 체제가 금과 은을 택했다고 보는 것이 맞는 시각인 것이다. 따라서 유럽 귀족, 유산계급 개새끼들의 이권에 의한 2천년의 금은본위제 오류에 의해서 달러 염가화폐제도로 나아가게 된 것이이라고 보는 것이 맞는 것이다.
반면에 중공에서는 진즉에 당나라 때부터 동본위제였다고 칸다. 중공의 넓은 경제의 곳곳으로 화폐를 침투시키려면 애초에 은화로는 택도 없었기 때문. 당나라의 개원통보라는 것이 동으로 찍었다고 칸다.
그러다가 주원장이 홍건적의 난으로 다 갈아엎고나서 염가화폐였던 보초가 채택되었다가 보초조차도 디폴트가 난 뒤에는 중공의 신사계급의 이해관계에 따라서 물론 이와미 광산으로부터의 은유입도 있었다지만 유산계급에게 액면보장을 많이 해주는 매우 희소성이 높은 은본위제로 나아가서는 명대 말기에는 일조편법이 나타난 것이다.
통념과는 다르게 명나라 또한 로마식으로 된 지나치게 희소성이 높은 화폐 때문에 공급이 잘 안 되어서 쳐 망했고, 은본위제내에서는 화폐를 들고만 있어도 이득이었기 때문에 투자라는 행위가 잘 일어나지 않았다고 칸다.
오늘날에는 돈을 들고만 있어도 화폐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부자에게 투자는 필수라지만 은화는 달랐던 것이다. 가만 들고만 있어도 구매력이 생기는데 돈을 들여서 투자를 하면 병신이 된다. 그리고 금리도 매우 높았음. 조선왕조의 동계라고 하는 똥푸산의 상인새끼들간의 대출금리는 무려 25프로였음. 요즘으로 치면 사채임. 25프로로 대출해서는 사업하고 싶겠냐? 당연히 경제는 농업경제를 못 벗어난다.
그리고 결국에는 서양과 동양이 은자확보 때문에 전쟁을 해서는 청나라가 멸망하게 되었던 것이다. 기실은 은의 지나친 희소성이 초래한 전쟁이었던 것이다. 신해혁명이 일어나고나서 청이 붕괴되자 새로운 정부는 종이염가화폐를 채택하게 되는데 그게 바로 위안화이다. 다만 아직까지는 중공의 중앙은행은 많은 금과 은을 보유하고 있었다고 칸다. 그러나 장개석 정부에 들어서는 결국에는 공상희와 송자문이 장개석 정부의 그 모든 금을 가지고 미국으로 토껴서는 장개석정부의 화폐 경제를 붕괴시켜서는 마오쩌둥이 승리하게 된 것이다. 그러한 더러운 농간을 통해서 중국의 금과 은을 후린 개새끼들이 미국이었던 것이다.
라지만 닉슨 개새끼가 곧 1970년대에는 금태환을 붕괴시켰음.
따라서 경화라고 하더라도 화폐의 원활한 공급을 통한 금리 인하까지 고려하자면 애초에 동전밖에는 대안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애초에 인류는 동화를 먼저 채택했고 말이다. 되려 유럽의 귀족집단 개새끼들에게서 금화와 은화의 사용이라고 하는 유한계급에게 매우 유리한 화폐제가 강요되면서 화폐의 원활하지 않은 공급으로 인해서 임대제가 청산되면서 노오예제 또한 발달한 것이 유럽문명의 본질이었던 것이다. 월급을 줄 화폐가 마땅하지 않으니 신안염전노예로 만든다 이게 그 서구문명 개새끼들의 패러다임이자 한계이자 잘못된 경로오류이자 확증편향이었던 것이다. 그걸 다시 종이화폐라는 최악의 개악으로 귀결시킨 개새끼들이 미제국이었고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