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북한같이 폐쇄적인 절대왕정제
최근 일부 대외 개방하고 여성 운전 허용하고 해외 여행 허용하고 여성에 대한 제약도 완화 시키긴 했지만 여전히 악질이다(참고로 북한도 점차 일부 대외 개방을 한다는 말이 있지만 여전히 폐쇄적이고 악질임.)
왜냐하면 미래도시 개발 내세워 그린워싱 정책을 하려고 했기 때문
그리고 사우디, 카타르는 테러 단체 지원한다
이란
공화제를 표방하는 자칭 신정국가
1979년 혁명이후 호메이니 같은 이슬람근본주의자 때문에 진정한 자유는 없고 공화제라는 이름으로 자칭 신정 국가가 되었다
이란혁명은 무슬림이 주류인 다른 나라에도 퍼져서 이슬람근본주의가 판을 치게 했다
(참고로 사우디가 여성에 대한 온갖 제약을 준 정책을 한 시기는 1979년 이후였다. 이란혁명 영향이 그만큼 컸다. 그러나 주의 사항이 있다면 사우디가 1979년 이전에는 자유로웠다고 하는 것은 100% 사실이 아님. 1950~1970년대에 비교적 여성 정책했다고 해도 여성 후견인 제도가 있었음. 카슈끄지는 이 시기 사우디에 대해 사우디에 여성 운전자 없었고 누구나 쉽게 영화관 들어가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