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센의 더러운 고려와 조선왕조 문돌이 개새끼들과 현대 20세기 서울대 사학과 개새끼들이 악의적으로 누락한 고구려의 참역사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2PBvXS4DKH4
https://www.youtube.com/watch?v=vs4C-qWKTvY
북위라고 하는 중공의 오랑캐 왕조의 마지막은 보지년들의 암투로 씹창이 났다고 칸다. 호태후라고 하는 희대의 악녀 올가미 개년이 나타나서는 지 아들도 쳐 죽이고, 지랄병을 하더니 나라 쳐 말아머금.

북위의 보지년들의 암투는 헌문제와 선무제의 사이에서 일어났다고 칸다. 그리고 호태후라는 씹보지년은 효명제의 엄마였다고 칸다. 그리고 선무황후 고씨가 고구려새끼였던 것이다. 그런데 선무제는 불과 31세에 요즘으로 치면 클럽에서 쳐 놀다가 보지년끼리 암투벌이다가 지덜이 삼켜야 할 데이트 강간약을 남자가 쳐 먹게해서는 하루아침에 마약남용으로 골로 가서는 31세에 무려 요절해서 뒈졌다고 하는 희대의 버러지새끼였고, 선무제의 2번째 정실보지년이 고구려새끼 고영이라는 보지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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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은 선무제로부터 딸내미 하나와 아들새끼를 하나 낳았다지만 아들새끼는 아기 때에 쳐 뒈졌다고 칸다. 그래서 호태후의 아기이던 효명제가 황제로 집권하면서 호태후새끼한테 고영과 고조 두 보지년이 궁에서 쫓겨났다고 칸다.

헬조센의 더러운 군바리 개새끼들이 세뇌했듯이 고구려의 가장 크리티컬한 역사의 전환점은 을지문덕이라는 군바리 개병신새끼가 살수 대첩을 벌인것도, 안시성 성주 개새끼가 수성을 한 것도 심지어 연개소문의 세아들이 수틀린 것도 아니며, 기실은 풍황후와 호황후라는 짱개 보지년과 고구려의 고조영과 고영 두 보지년들의 싸움에서 고구려 보지년들이 보지암투에 져서는 발해 고씨들이 쫓겨난 것이라고 칸다.
기실은 이러한 부분은 청나라 말기에 한족 서태후와 만주족 동태후간의 암투에서 서태후가 동태후를 이기고서는 반유폐 시킨 것과 비슷한 것이다.
다만 호황후라고 하는 중공 보지년도 어진간히 또라이여서는 지 아들내미 쳐 죽이고, 또라이짓을 하더니 나라 멸망시킴. 고영은 결국에는 교살당했다고 칸다.
통념과는 다르게 발해 고씨는 모용씨나 사타족이나 흉노족, 강족, 저족, 갈족, 선비족에 맞먹는 힘을 가진 5호 16국 시대의 중공의 권력집단이었다지만 고영 븅신년이 아들내미를 케어를 못해서 몰락한 것이다. 조까튼 병신년이 수은 중금속 쳐 바른 찌찌로다가 아들내미 젖탱이 쳐 물려서는 아들병신 쳐 만들어서는 뒈짐. 그래서 호태후의 아들내미가 황제가 되면서 고영 병신년은 절간에 유폐되어서는 뒈진 것이다.
고영이라는 년은 편돌이의 주변을 그렇게 악독하게 장악했다고 카는데 아마도 호씨에게는 당시에 화장품이던 중금속 화장품도 내려주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호씨 아들 짱개새끼는 잘 커서는 황제가 되어서는 호씨천하가 된 것이다. 라고는 하지만 결국 아들과 엄마도 수틀림.
고조영이가 북위에서 외척으로 행사하기 전에 광개토 개병신새끼가 모용씨들의 마지막 국가인 북연을 멸망시켰다던가 그래서는 고씨 세가의 시대가 잠시 있었다지만 고영 병신년이 아들을 똑바로 못 키워서는 조살났던 어디까지 중공 역사가 맞던 것이다.
고영의 딸내미 건덕공주라는 보지년이 있긴 했는데 호태후의 수양딸처럼 되었다고 칸다.
그걸 가지고서는 후대의 인서울 문돌이 개새끼들 왕당파 잔존 그룹 엘리트 찌그레기 새끼들이 을지문덕이라고 하는 오랑캐 개새끼가 수나라와 싸워서 이긴게 민좃의 일이라고서는 개구라 쳐 댐.

솔직히 을지문덕의 을지씨라는 것은 오늘날에도 근본이 확인되지 않는다고 카는데 정작 북위의 헌문제 시절에 을혼이라고 하는 재상이 있었다고 칸다. 을씨는 을불씨라고도 칸다. 그리고 선비족의 성씨라고 칸다. 을혼의 이름은 그래서 을불혼으로도 기록되었다고 카는 것이다.
고조를 죽인 풍태후가 을혼을 죽였기 때문에 을혼은 고씨의 편이었다고도 할 수 있고, 그러하기 때문에 을씨 일가는 고구려로 건너간 것이다.
한가지는 정작 헌문제 시절에 오늘날의 서울 개새끼들은 풍태후의 뜻을 받들어서는 고구려의 통수를 친다고 북위에게 나름대로는 깐에는 대가리를 써서는 붙어먹으려고 했다지만 정작 헌문제가 태상황으로 앉아있는 상황에서 그냥 다 뽀록이 나서는 개로왕 병신새끼가 고구려군사들에게 쳐 맞아 뒈졌다고 칸다. 그리고서는 그 결과로 한성백제가 털리고서는 아차산에다가 고구려성이 들어서고서는 백제 버러지새끼들은 공주와 부여로 토꼈던 것이다. 백제하면 통수라는 알레고리는 이 때에 생긴 것이다. 다만 그 원조는 전라도가 아니라 서울이었다는게 함정.

그런데 헬조센의 엉터리 가짜 사서인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서는 을불이 미천왕의 이름이었다고 쳐 나오는 것이다. 솔직히 이거 믿으면 미친 놈 맞다니까.
본인의 비정으로는 을불씨 새끼들의 일부가 고씨 외척들에 대한 충성심으로다가 고구려국의 기병군사귀좃계급으로 종사하던 버러지새끼들의 일부가 수나라 때까지도 생존해서는 고구려 최후의 전투를 이끌었다고 보여지지만. 을지문덕이 아니라 을불지 문덕이거나 을문덕이었다고 보여지지만.
솔직히 이렇게 쉽게 찾아지는데 서울대 문돌이 개새끼들은 뭔 일을 했다는거냐. 더러운 국뽕 국가사회주의 파시즘이나 팔아먹는 더러운 개새끼들이지 씨발 것들 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