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https://news.v.daum.net/v/20181121030029434

 

하여간 조중동 개새끼덜 수준이란.

 

먼저 고구려랑 우리 나라랑 전혀 상관없는 민족이고, 이게 진짜로 시사하는 바는 뭐 그간 돌궐-고구려 동맹설따위나 주장했던 만주경성제국대학 출신 개새끼 지랄병을 깨는 말인 거다.

 

 

우즈베키스탄에 고구려 사신이 들어갔다는 것은 애초에 이미 알려진 반투르크 동맹을 의미하는 것이다.

 

투르크 세력은 고구려에게 패하고 나서 궁극적으로는 고구려의 후후신인 요나라에게 중국을 털리고 나서는 몽골에서조차 키르기스스탄인들에게 털리는 처지가 되었는데, 그러한 주르첸-키르기스스탄인들의 동맹관계가 확인이 되는 부분이 우즈베키스탄의 7세기 고구려 사신도인 것이다.

 

 

그 때부터 투르크와 주르첸과 키르기스-우즈벡족 사이에는 사생결단전쟁이 벌어져서는 당나라의 고구려계 장수였던 고선지라는 놈이 바로 우즈베키스탄의 사마르칸트를 점령해서 털어버리는 희대의 짓거리를 저질렀지만, 그 폭력은 되려 더 큰 보복을 초래해서는 탈라스전투(751년)에서 결정적으로 투르크 군대가 패퇴당하면서 이스트 투르크 쇠퇴의 결정적인 원인이 되었던 것이다.

 

그런데, 이미 고구려 멸망 이전부터 사국(=우즈베키스탄, 당시에는 사마르칸트국이라는 의미로 사국이라고 중국에서 불렀음)인들과 주르첸들은 이미 사신을 보내서는 투르크새끼덜에 대한 전선을 형성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것은 반도인과는 전혀 무관한 것이다. 자꾸만 인서울 개새끼덜 특히 만주국 치하 매국노 새끼덜이 요망한 소리를 하는데, 되려 당시의 신라는 당나라 편으로 고구려를 반도에서 축출하려고 하던 것이다.

 

 

그러니까 당시의 국제 정세가 어쨌냐면 

 

투르크+신라 VS 주르첸 고구려+우즈벡족, 키르기스족

 

이렇게 되어 있던 것이다. 그리고 한민족의 스탠스는 전자이지 절대 후자의 편이 아니다.

 

따라서 여기서도 고구려 역사는 한민족의 역사라고 볼 수 없는 관점만 성립하는 거다.

 

 

이런 것을 가지고는 뭐 그게 우리 민족 역사랍시고 동아일보 씨발 놈들은 기사화 한 것에 대해서 존나 허접하다는 거다.

 

 

신라가 고구려 영토를 못 먹었다고 그런 관점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고? 고구려 놈들은 지금도 중국인이고, 당시에도 중국의 한사군에 근본을 찾는 원래 중국놈이에요. 심지어 그건 조선족도 아니고, 조선족은 대체로 구한말에 위로 올라간 한국인들로부터 형성된 한국계 중국이민들이고, 고구려는 그냥 빼박 중국놈 맞다고.

 

동북3성에서 한인 학교 안 나오고 그냥 한족 학교 졸업하는 애들의 축인애들이 고구려의 후예라고 그 동네에서 정작 그렇게 인지해서는 고구려는 중국 역사다 이러는 건데, 그걸 가지고는 니덜 시작이 잘 못 되었다. 야 이 개새끼야 고구려는 우리 역사다 이런 개소리 시비나 거는 놈들이 좃반도 파쇼 꼰대 사학자들 수준이다.

 

 

동북 공정이 아니라 그냥 그렇게 믿는 것을 단지 체계화했을 뿐이고, 동북3성의 그냥 중국인들이 갸들 뒷동산에 지정학적으로 혹은 속지적으로 위치=locate한 역사를 가지고 지덜 고장의 지덜 역사라는데, 태클은 거는 미친 놈이 한국놈이라는 거다.

 

 

게다가 동북 3성은 애초에 한국어의 허브조차 아니다. 한민족의 언어의 가장 코어인 지역은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이고, 서울의 특권적인 부유층들에 의해서 사용되는 posh와 같은 서울어라는 있는 새끼덜이 쓰는 제도화된 언어가 아닌 자연한인어는 경상방언, 전라방언, 충청방언으로부터 기인하는 것이다.

 

그러한 상태에서 단지 철원과 개성권에서 등장해서는 후일에 한민족들의 정권을 중부지방으로 옮기 왕씨 정권 이래에서만 중부 한인어가 마치 표준처럼 행사했지만 그 근본은 남부지방에 있는 것이다.

 

 

그리고, 북한에서도 지방새끼덜이 쓰는 북부 한어는 대동강 이북에서 쓰이는 한국어 방언을 말하는 것인데, 애초에 대동강 이북이라는 것이 한민족에게는 기원후 천년이 된 뒤에나 대체적으로 획득된 땅인 것이다.

 

따라서 북부한어의 지역은 한국인들에게는 신영토이며, 그러한 점에서 한민족의 근본이 서북지역에 있다는 관점은 어불성설인 것이다. 나아가서 역시나 반도의 서북지역인 연나라의 위만이라는 개새끼가 반도에 내려왔다는 개소리도 그냥 사대주의의 시대관이 낳은 미신적 사고인 것이다.

 

 

획방언 구.png

 

 

혹은 중부방언조차도 신라의 북진에 의해서 형성된 것으로 본다면 역시나 근본은 남쪽이 된다.

 

따라서 강화도나 구월산 등 명백하게 중부지방의 특정 지명에 내려왔다고 하는 단군이라는 개새끼조차도 그냥 후대의 중부지방 꼰대새끼덜이 역사조차 지배하려고 하는 한갖 버러지같은 정권찬양차원의 근저감이 만들어낸 미신에 불과한 것이지 학술적인 팩트가 될 수 없는 것이다.

 

 

그러한 것으로 볼 때에 현재 대한민국에서 국경일로 지정되어 있는 개천절이라는 것조차 그 근원적인 배경은 인서울의 개새끼덜, 엘리트 새끼덜이 느낄려고 하는 우월감에 다른 아니며 지방에 대해서는 진짜 역사적인 배경은 좃도 무시하고 우리가 그렇게 믿으면 너희도 그렇게 믿어야 한다는 강요에 다름 아닌 것이다.

 

그러한 것들이 공교육을 통해서 국사따위를 가르치는 위계질서로 제도화된 것이 한국적인 특징인 것이다.

 

 

적어도 미국의 백인들이 갸들 중심의 역사를 쓸 때에는 씨발 내가 이거 해당사항이라도 있지만 이건 그냥 팩트도 아니고 지방놈들한테는 해당사항도 없는 요망한 개소리나 가르치는 거에요.

 

단군 개새끼가 뭐라는 놈이야 씨발 그냥 구운몽에 나오는 Rocco 시프레디 같은 놈일 뿐이지.

 

 

그따위 mythism을 학문이라고 가르치면서 구체제적인 복종인지가 답습하도록 하려는게 이 나라의 교육을 통한 기성세대의 신세대에 대한 안배라면 이 나라는 그냥 글러먹었다.

 

그러면서 정작 mythism의 단군은 숭상하면서 현실 인물이었던 김춘추, 김유신은 인간이 아니라는 마녀사냥을 당해야 되는 인물이란다. 그 둘이 얼마나 위대한 인물인데, 생각하는게 그렇게 글러먹었다는 거에요.

 

그러한 논점조차도 그냥 인서울 골방 문돌이 신채호 개새끼 한 놈이 그 지랄을 한 건데, 무슨 신채호가 서인의 김상헌인가 하는 놈이라도 되는 마냥 그 개새끼가 남긴 말이라면 토시하나도 다 따른다는 개병신 새끼덜이 인서울 학파새끼덜이다. 그런 개꼰대 씨발놈들이 존재한다는게 정말로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 병신새끼덜이니까 교수실에 침대 맹글어놓고 니 딸 강간 쎄려도 나는 씨발 뭐 그 똥통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똥같은 일이라고 그냥 생각할 뿐이다. 쉽게 말하면 남탕 교도소에 니 딸 보내면서 갸 보지가 성하는 바라는 거다.

 

애초에 한국의 학교는 교도소에 준하는 통제집단이잖아. 뭐 아니라고? 조까라 그러고.

 

 

다만 학교의 특수성상 교도소에는 그냥 여느 자지한테 모두에게 돌림빵을 당하겠지만 학교에서는 지위가 높으신 분에게 털립니다 ㅋㅋㅋㅋㅋ 이건 참으로 특수성이라고 할 수 있죠. 뭐 냉정하게 생각합시다. 뭐 원래 그런 판이에요. ㅋㅋㅋㅋㅋㅋ

 

 

그 판에서 단군은 우리 대할배님 ㅋㄷㅋㄷ 이 지랄카는거? 응 씨발 조까라 그러고.

 

 

게다가 아주 웃긴 플롯조차도 그 안에 또 이조초기에 외삽이 일어났어요.

 

이걸 알면 그냥 배를 잡고 바닥에서 떼굴떼굴 구를 일인데, 단군의 직계 후예라고 알려진 기자라는 놈이 성씨는 당시에 계유정난의 일등 공신이었던 그런데, 거진 확정적으로 이씨 조선의 이씨 가문이 쌍성총관부의 실세였을 때부터 거기서 나는 여진족의 대가리라고 행사할 때에 그 집안을 따르던 군사집단의 군바리놈 집안놈이 분명한 한명회라는 놈이 기자의 성씨는 한기자이고, 지가 그 후예라고 쳐 지랄을 했단다.

 

 

한명회라는 놈은 지 할배때부터 성계는 물론이거니와 자춘이 때부터 이씨 집안밑에서 군관짓 하던 놈인데, 이 새끼는 거진 빼박 여진족 개새끼라고 볼 그런 새끼인데, 씨발 지가 한씨의 후예인 한기자의 후예라고 지랄병을 해놨으니 그러면 씨발 기자는 한국인의 할배야 아니면 동북놈들의 할배가 되는 거냐 이런 관점도 성립해요.

 

 

한명회라는 개새끼는 그냥 한민족따위는 자신에 노예이고, 너희는 그냥 내 할배나 섬겨나 그런 취지의 것이 단군, 기자였다는 거다.

 

 

그도 그럴 것이 고려조의 윤관이라는 놈이 함경도 지역에서 여진족을 몰아내고는 9진을 개척하자 여진족 개병신 새끼덜이 제발 저희 좀 살게 해 주세요 ㅋㄷㅋㄷ 이 지랄을 캤는데, 한명회라는 개새끼의 집안 근본을 따지면 단군의 후예는 윤관이 아니라 되려 그 9진 좀 돌려달라카는 놈들이 금마들의 단군의 후예인 것이 되는 거다.

 

이게 씨발 한국사야? 아 그냥 계유정난의 쿠데타 일으킨 오랑캐정권의 오랑캐 지배층들이 한인 역사를 그냥 깔로 보고는 한인의 시조라는 인간의 성씨에다가 지덜 집안 성씨를 쳐 갖다붙였다 그런 것으로 보는 게 맞는 거에요.

 

물론 그 것조차 고려조 시대에 만들어진 한갖 거짓 우상에 불과하지만 말이다.

 

 

 

이렇게 설명을 해줘도 닥치고 고구려는 우리 역사 ㅋㅋㅋㅋ 씨발 아직도 그 지랄이냐? 

 

 

야 평양성 털릴 때에 거기 있던 고구려놈들은 죄다 당으로 줄줄이 굴비로 동앗줄에 엮어서는 중국에 끌려가서는 중국놈이 되었고, 반도고구려에서도 고구려의 핵심 인간들은 그냥 반도에서 모조리 축출되었어요. 그리고 기약없이 축출되어서는 그 이후에도 권토중래를 꾀한 적은 없으며, 다만 이후에 경기도 지역에서 중국과의 교역을 통해서 성장한 왕씨 집안이라는 것들이 한 때에는 신라의 왕족이었다는 궁예를 따르다가는 지가 정권을 세우니까 갑자기 지는 이제 신라계가 아니라 고구려계래요.

 

어제까지는 신라왕족세력의 양아들이라고 자처하다가 오늘은 고구려의 후예냐 씨발.

 

그런 하등 정치적인 수사에 불과했던 것이 마치 팩트가 되는 양 지랄병을 카게 된 현대사학의 문제는 만주사변과 중일 전쟁의 전시체제에 대해서 반도의 식민지인들이 전시체제에 순종하면서 일본의 침략마인드를 그들 한국인 2급 시민들이 같은 입장에서 수용하기 어렵다면, 그들 자신에게는 그러니까 2급 시미들에게는 그들만의 이유를 부여하겠다는 그러한 의도를 가지고 제도권에서 배포된 것이 고구려 역사는 우리것이라는 관점이며, 그러한 정황으로 보건데, 신채호라는 씨발 놈 새끼는 매국노 새끼다.

 

 

조선상고사.png

 

신채호의 역저 [조선상고사]가 1931년부터 연재되었는데, 그 시기가 때마침 1931년에 일본이 만주사변을 일으키던 때와 정확하게 같은 연도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우연의 일치이며 이 개새끼야 말로 학계의 부역자 새끼지만 사대강문제에서 사대강 지지한 개새끼덜의 근거를 학술적으로 깰려면 적어도 4년제 대학을 나온 수준의 비판능력을 가져야 하면서 그러한 수준을 가진 독자들을 상대로 해서만 국민들에게 지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므로 당시에 초졸수준이던 반도인들은 저 학계 개새끼덜이 시사하려는 진의를 읽지 못하는 상황에서 진실은 힘을 얻을 수 없었던 것이다.

 

 

그런 매국노 개새끼가 지랄병 칸 것이 고구려역사는 우리나라 역사다 이 지랄병이다.

 

 

따라서 통일신라가 고구려를 못 접수했다고 하면서 김춘추와 김유신은 한민족의 정기를 꺾은 그런 놈들이다. 그런 말의 참진의는 폐쇄적인 경상도 문디새끼덜이 그냥 지 고향에서 눌러사는 지극히 정상적인 인생을 가지고는 저 개새끼덜은 문제가 있다. 왜 경상도에서 태어났다고 경상도에서 뒤진단 말이냐 민족을 위해서 사우디를 가던, 만주를 가던 뭐라도 해야 되는 새끼덜이 저따구로 살고 있다. 이 지랄을 카면서 어 그럼 만주에 어떻게 하면 갈 수 있죠?

 

응 만주국군에 지원해라. 그 지랄이 속내인 가이드라인을 가진 그 지랄이나 하던 씨발놈의 매국노 새끼가 신채호인 것이다.

 

혹은 1929년에 진짜 신채호는 이미 감옥에서 철컹철컹 되었으니가 매국노 개새끼덜이 뭔가를 존나 주작했음이 틀림없어요.

 

뭐 씨발 천경자사건에서 보듯이 천경자 그림도 아닌게 천경자 그림으로 둔갑하는 판이니까 그만큼 존나 썩은 거다.

 

왜냐면 신채호의 항일투사로서의 인생을 죄다 부정하기에는 그래도 그건 아닌거 같아요.

 

 

그러니까 타이틀만 신채호 작이고, 알맹이는 뭐 일본놈 새끼가 그냥 쓴 거인 거다. 그리고는 고문을 해서는 진짜 신채호한테 야 이 개새끼야 이 글은 니가 쓴 것이 맞다고 인정해라. 그러면 존나 냉방에 불 좀 떼준다. 그 지랄을 했을 정황이 존나 농후해요.

 

 

사실 어떤 부분은 존나 말이 안 된다고. 전에도 말했지만 이조의 동북3성에 대한 종주권은 애초에 이씨 가문에 대한 야인들의 복종에 의한 주종관계에서 비롯되는데, 적어도 이조의 엘리트를 자처했던 가문출신이었던 그가 그거 하나를 몰랐을까?

 

그렇다면 굳이 묘청이라는 놈을 깔 필요는 없잖아. 이미 묘청보다 훨씬 후대의 인물인 조선왕이 야인새끼덜한테 복속이나 충성다짐을 받고 있는데, 명과 조선 사이에 현대적인 국경조약을 맺었던 것도 아니고 현대적인 관점과는 다른 인간간의 주종관계에 기반한 실질적인 영향권이라는 관점으로 애초에 접근할 수 있었는데, 왜 이상한 말이나 하냐는 거다.

 

 

 

공교롭게도 진짜 신채호는 1929년에 이미 체포되었는데, 조선상고사라는 책은 1931년에 조선일보에 연재되었다. ㅋㅋㅋㅋㅋㅋ 시체놀이 했네 씨발. 그러고는 뤼순 감옥의 발표상 신채호는 1936년에 사망 처리 되었다는 것이다.

 

 

-이하는 나무위키의 기록

 

1928년 잡지 〈탈환〉을 발간하고 자금 조달차 타이완으로 가던 중 다롄에서 체포되어 10년형을 선고받아 뤼순 감옥에 수감되었다. 이 때 혐의는 통화위조죄로, 아나키즘과 연결이 강했다.

1936년 옥중에서 뇌일혈로 의식을 잃었고, 3일 간 방치되었다가 사망했다. 이 직전에 부호였던 일가 친척의 도움을 받아 병보석으로 풀려날 것을 제안받았으나, 그가 이미 친일반민족행위자로 변절했기에 거절했다. 조선일보의 취재와 (추가) 연재 요청도 능력 부족을 이유로 거절했으며, 일본 연호인 쇼와를 사용하는 것에 일침을 가했다.

 

-

 

 

씨발 감옥에 가둬놓고는 쳐 패면서 (추가) 연재 요청을 캤다는 조선일보 개새끼덜. 뭐 그냥 닥치고 지덜 입맛에 맞게 써달라 그런 것 아니겄냐.

 

이미 나온 것도 뭐 그러니까 고문으로 쥐어짜서 맹글었다 쳐도 할 말 없는 거고.

 

 

 

그렇다면 신채호의 논문이라는 것들은 진위자체부터 의심스럽네요? 응 당연하지 병신아.

 

그리고 20년대에 신채호가 투고했다는 것들도 그가 처했던 상황을 고려하면 검찰 피해서 도망다니기 바쁜 인생인데, 하필 조중동에 투고를 했겠냐? 이 것도 존나 말이 안 되요.

 

그냥 조중동이 신채호를 사칭해서 개소리 좀 했다카면 더 정황에 맞는다.

 

뭐 진짜 신채호는 항일운동하느라 신문따위 볼 시간 없는 사람인데, 독립을 하면 이거 제가 쓴 거 아닙니다. 죄다 사칭입니다. 그랬을텐데, 뭐 그전에 죄다 살인멸구했잖아.

 

 

그런 수준이에요 이게 죄다.

 

 

다시 말하지만 묘청의 난에 대한 신채호의 언급들은 정작 공부를 해보면 그런 말이 나올 정황이 전혀 없는데라는 그런 결론이 나온다니까.

 

굳이 묘청을 언급할 필요가 없는데 그냥 난센스라는 거에요. 왜냐면 야인들의 노토부락등에 대한 종주권을 이조중기이전의 조선왕들이 현존권력으로 가지고 있었는데, 굳이 조선을 비하한 사관이 미리 전제된 것이 아니라면 묘청을 깔 필요가 전혀 없다고. 이해가 되냐?

 

 

뭐 비유를 하자면 삼성이 바이오분야에 삼바를 통해서 진출했는데, 그게 잘 안 되었어. 그런데, 그게 마치 허준시대부터 한국의 바이오는 안 될 기미였다 이 지랄카는 수준이라고. 아니 씨발 현대에 삼성이 삼바를 통해서 바이오테크분야로 진출하고 있는데, 그게 허준이랑 뭔 상관이냐고?

 

그런 수준의 요상한 것이 되어버려요. 이성계와 묘청의 관계라는게.

 

 

그걸 진짜 서울의 엘리트였던 축이었던 그가 몰랐겠냐는 거다.

 

 

여기서 교묘하게 이조에 대한 비하적인 논거가 외삽되어 있는 점에서도 이 것은 너무나 의심스럽다는 거다.

 

 

그런 주작의 달인 새끼덜이 조중동 개새끼덜이다.






  • 창천해운
    18.11.21
    메일 아침 이 망한 사이트에 들어오는 이유가 존 님의 글을 읽기 위함입니다. 전에도 썼지만 그동안 의심하고 있던 고구려에 대한 내용을 이처럼 근거를 들어 설명해주시니 감사하게 읽고 있습니다. 어쨌든 많이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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