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DireK
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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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산만디 거기는 진짜 그냥 첩첩산중중의 하나이다. 가보면 안다. 그 판에서 겨우 씨발 조금 군대를 전개할 수 있는 땅을 골랐다는게 탄금대라는 거다. 그게 실상 거진 모든 팩트의 중심이다.

 

본인은 전부터 커뮤니티에서 그런 말을 했는데, 신립이 곤경에 처하게 된 것은 상부에서 내려온 명령자체가 엉터리여서 그 명령을 따르려고 했다가 그냥 스스로 자승자박에 처하게 된 것이다. 그게 씨발 모든 원인인데 이조 개새끼덜은 그 것조차 말도 똑바로 안 했다는 거다.

 

 

뭐 씨발 사관이라는 놈이 정제된 사초만을 쓰게 했다고? 조까라 그래라.

 

왕이 명령을 잘못해서는 신립이는 천상 잘못 판단된 명령서를 가지고, 충청도 산골자기로 군대를 끌고 들어갔는데, 여기서는 이미 상황이 다 꼬인거에요.

 

자 조총이라는게 그렇게 엄청난 무기는 아니라고 봐야 된다. 적어도 폴란드랑 오스만 투르크간의 전쟁을 보면 기병으로 조총 쏘는 개새끼덜 좀 쓸어담은 다음에 다시 난전으로 몰고가면 기병은 그냥 깡백병전을 해도 보병 3마리랑 백병전을 할 수 있어요. 그러므로, 진짜 기병의 괴물들은 이걸 타개할 수 있다.

 

문제는 씨발 충청도 산골짜기 거기로 내려간게 문제인 것이다.

 

 

왜 씨발 그렇게 되었죠? 씨발 위에서 명령을 내린거야. 야 니는 내려가서 싸워야 되는데(=뭐 필연적으로 충청도 산골짜기로 내려가야 되는), 경상도에 보낸 이일이라는 놈의 군세랑 합쳐서 왜적에 대적해라. 이게 명령서였다니까.

 

게다가 이걸 또 교지의 형태로 내렸어요. 그 것은 왕이 신하에게 선포하는 declaration 의 의미조차 지닌 것으로 이건 유교 국가에서 신하가 절대 거역할 수 없는 그런 융통성 없는 명령의 형태로 애한테 그런게 내려온거야.

 

 

그러니까 이건 할 말이 없는거지. 뭐 어떻게 비유를 해야 되냐면 북한군의 상장군이 으허 씨발 우리군은 수도로 올라오는 길목인 사리원에서부터 이라크의 공화국 수비대마냥 최후의 저항을 해야 됩니다 이 지랄을 카는데, 김정은이 개새끼가 야 이 개새끼야 땅크 씨발 써보지도 못하냐 씨발 개새끼야 황해도에서 땅크전을 벌이란 말이야 이 개새끼야. 

 

이 말 한마디에 씨발 거역하면 고사포 펑펑 씨발 이 지랄이라서 아 씨발 잣됫다 아 씨발 존나 개돌 ㄱㄱㄱㄱ 반~자이 이 지랄카다가 그냥 다 뒤지는 거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게 뭐 나름대로는 엄숙한 과정을 통해서 지휘관에게 명령이 확약되었지만 정작 융통성은 전혀 없는 짓이었다는 거에요.

 

 

신립이가 진짜로 일말이라도 이길 가능성을 찾으려면 여주나 용인의 넓은 필드에서 한 판 붙어도 될까말까에요.

 

그러면 어쩌면 뭐 소싯적에 그런 영화도 있었는데, 폴란드-리투아니아 기병대가 예리체니 씨발놈들한테 존나 총 맞으면서 개돌해서는 씨발 다 썰어죽이는 그런 짓을 할 일말의 가능성이라도 생기는 거다.

 

그런데, 씨발 선조가 내린 교지에 따르면 갸는 그냥 그런 선택은 할 수 없는 거에요. 그냥 조또 산만디 중간에서 가다가 막히건 말건 막히면 반~자이를 쎄려서라도 며칠이라도 벌어라 그동안 나는 튈 시간을 벌테니 이 지랄인게 선조의 명령인 거다.

 

 

그 와중에 신립이 그냥 부랴부랴 갔다가 그 판에서 겨우 뭐 진짜 싸울려고 택한 전장이 탄금대인데, 이미 땅의 모양새가 글러먹었어요. 이건 절대 못 이겨요.

 

 

그냥 재량권을 주고는 회전을 벌일 것이라고 판단을 해줬으면 군대의 운용이 이치라도 있었을 것인데 명령 자체가 아주 이상했어요.

 

게다가 이일이라는 놈이 씹상도에서 말아먹은 5만 병력 그건 원래 여진족 군사체제에서는 그닥 중요한 군사가 아니라고.

 

 

그건 뭐 외국역사랑 비교해보면 투르크 군세같은 것에서 뭐 로도스 공성전에서 본대인 예리체니를 투입하기 전에 그냥 무슬림 컨스크립터들 한 5만명 닥치고 줄 세워서는 씨발 총알받이로 개돌시키는 그런 소모품같은 것이지, 이민족 왕조인 조선의 진짜 정예는 최소 2천은 되고 최대 4천정도 그 정도 되는 기병대에요.

 

보병은 그냥 깔아주는 것에 불과하다고. 그러한 보병 천대는 지금까지도 문화적으로 한국군사제도내에서 현대에조차 어느 정도는 해당되는 존재하는 사안이라고.

 

요컨데, 조선반도 역사에서 화랑이나 백제 사무라이라는 병종이 폐지된 이래 고려조나 이조에서 보병이라는 것이 단지 병종인 것인 의미 외에도 천시되지 않은 적이 없다.

그런 총알받이 5만명이 아쉬워서 경상도에 강행 진군해야 됬냐? 더욱이 타이밍이 안 맞으면 충청도 산악에서 원치 않은 전장에서 싸우게 될지도 모른다는 그거 하나를 계산을 안 했냐고?

 

 

게다가 류성룡이라는 개새끼도 존나 요망한 말이나 쳐 하고 있어요. 뭐 훈련할 시간이 모자라서 졌다. 이 지랄인데, 이게 말이 되냐면 그냥 존나 개소리에요.

 

왜냐면 당시의 전쟁에서는 원래 씨발 장미의 전쟁이라는게 영국에서도 터졌다카면 그냥 촌에서 존 한가닥하는 새끼덜 존나 끌고 가는 거지 훈련이라는 개념이 어딧었냐고?

 

훈련을 미리 시켜놓은 병종을 엘리트 병종이라고 하는 것이고, 그냥 징집해서 끌고 가는 군대가 그냥 보통군대에요. 뭔 씨발 훈련을 안 시켜놨다는 미친말을 어디서 쳐 하는 거냐? 그냥 그런 줄 알고 데려가는 것인데 류성룡이라는 씨발 새끼가 하는 말은 그냥 말도 안 되는 엉뚱한 소리나 쳐 카는 거에요.

 

 

왜냐면 상시직으로 근무하는 군인이라는 것은 좃반도의 행정역사에서는 전시과에서 군인전(=중앙군인 2군 6위에 근무하는 직업군인에게 지급한 토지. 자손이 군역을 세습할 경우에만 세습할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국가에 반납하고 구분전을 지급했다.)를 지급받는 상비복무병이에요. 그런데, 씨발 이조의 과전법에서는 개새끼덜이 씨발 뭐 고려는 공신전때문에 망했다고 쳐 지랄을 카면서도 정작 지덜 현직 문돌이 새끼덜이 땅을 다 갈라 쳐 먹어서는 군인한테 주는 군인전이랑 구분전(=하급관리, 또는 군인의 유가족에게 생계유지를 위해 지급한 토지.)을 폐지했다고. 한마디로 너 줄꺼 없으니까 짜져라 그런 거다.

 

 

그런데, 그 토지를 씨발 지덜이 쳐 먹어서는 지주행사하는 씨발 새끼가 상비복무군인이 없다(=훈련이 잘 되어 있지 않다) 이 지랄을 캐?

 

이거 또라이 개새끼 아니냐고? 아주 속이 검은 개새끼 아니면 진짜 그냥 씨발 주먹으로 아가리를 개같이 쳐서는 죽여버리고 싶은 개새끼일 것 같다. 내가 진짜 그 시대의 군바리라면 말이다.

 

뭔 뜻인지 이해가 되냐?

 

 

야 씨발 군바리 줄 땅 씨발 즈그덜이 쳐 먹었잖아. 씨발. 이건 사이코패스가 하는 말임이 분명해요. 뭐 조선의 군대가 훈련이 부족했다니.

 

 

게다가 이미 유럽이나 아랍세계에서조차 컨스크립터는 컨스크립터일 뿐이다. 어차피 그러한 군대가 보병일 뿐이고, 그러한 보병이지만 장비를 가지고는 더 좋은 장비를 가졌으면 정규군이라고 간주하고, 장비가 허접하면 밀리샤나 개리슨으로 분류하던 시대에요.

 

즉, 훈련도는 그닥 중요하지 않다고 애초에. 왜 이상한 말을 하는 거지 이게 진짜 저의가 의심스러워요.

 

그리고, 보병의 수준은 장비가 그 보병의 수준을 말하는 것으로 장비가 옹골차고 좋으면 중보병이고, 허접하면 그냥 경보병 개병신덜 그러던 시대이다.

 

 

여기서 다시 그럼 씨발 보병의 장비가 좋으려면 어떻게 되야 되죠? 야 씨발 군인전을 지급해야 될 꺼 아이가 씨발. 여기서 이미 뭔가가 확 순환논법이 나오면서 벽에 부딪히는게 느껴지냐 씨발.

 

 

 

그러면 류성룡 이 개새끼는 훈련이라는 말은 어디서 쳐 듣고 지랄병이고. 내가 생각하기에는 얘는 징기스칸의 비사같은 것은 좀 읽었나봐요.

 

그래서 뭐 기병들이 사냥감을 잡으러 들어가면 보병들은 몰이를 하는 그러한 군사작전 겸 사냥행사 뭐 그런 것을 자주 열어서는 징기스칸이 원나라군대의 수준을 유지시키려고 했다 뭐 그러한 것으로 간주되어요.

 

왜냐면 조선의 군제라는 것 역시 몽골식의 만호제이고, 만호제에서 말하는 훈련은 그러한 것이에요.

 

 

그렇다면, 그런데 그러한 사냥훈련은 공신들에게 대해서는 의전의 의미조차 지니기 때문에 이건 또 속이 검은 개소리라는 거에요.

 

다시 말하면 사냥행사를 열어서는 왕조의 위신을 대외적으로 과시하고, 군사들도 훈련시킬 겸 뭐 사냥감을 신하들에게 줘서는 고기를 주는 왕의 시혜 그런 게 없었따 이런 말이라고 간주된단 말이다.

 

 

참고로 당시의 조선군대는 기효신서에 따라서 삼수편제가 되고 훈련도감이 생기기 전이니까 이조의 군대의 편제는 전적으로 몽골식이에요.

 

꼴랑 그런 수준의 것을 가지고 논한다면 이건 개박살을 내줄 수 있다. 그거가 보병들의 회전에 얼마나 도움이 될 지는 아주 의문이며 어차피 그렇게 사냥감을 몰아서 척살하듯이 몰아붙일 기병전력은 없었을 뿐 아니라 그 전술은 그냥 그 시대에는 말도 안 되는 소리에요.

 

 

어차피 조총을 상대로 한 회전이고, 유럽군대마냥 그냥 보병을 중앙에 배치하고는 보병이 견디는 동안에 기병으로 적군세의 테르시오식 교차사격을 난전으로 몰아가서는 쳐 막고는 백병전의 교전비로 레버리지를 따야되는 전적으로 기병에게 그 모든 실적의 부담이 달려있는 그런 싸움이지 뭐 징기스칸식 쌈싸먹기 그런게 아니라고.

 

 

그리고 이미 신립은 그런 식으로 군대를 전개했어요. 그러므로 얘는 할 수 있는 것을 다 했다고 봐야 해요.

 

스페인 선교사 프로이스라는 놈에 따르면 조선군대는 여느 유럽 군세와 다름 없게 기동했다 그 것만으로도 이미 온당하게 군대를 굴렸다고 볼 수 있어요.

 

 

문제는 땅이 그릇되었잖아. 왜? 선조개새끼가 거기로 기어들어가라고 해서.

 

용인이나 여주나 경기도의 좀 넓은 곳에서 싸웠으면 더 좋은 결과가 도출될 수 있었지. 게다가 더더욱이 류성룡이 개새끼가 말하는 대로 훈련이 문제라면 용인에서 맞아싸우기 위해서 주둔하면서 1~2일 정도는 한 번 호흡을 맞춰보면 되는 거다.

 

그 정도면 그 시대에는 보병이 할 짓은 다 했어요. 그리고, 폴란드가 오스만과 싸우는 사례에서도 본다면 후사르들이 활약할려면 보병이 포로 조금 엄호해주면 더 좋은 결과가 나왔지.

 

그런데, 조선이 총은 없어도 포는 있었어요. 어 씨발 그런데, 탄금대에서는 씨발 포는 엇다 쳐 말아먹었냐?

 

 

아니 애초에 포를 운영하기에도 탄금대는 안습이었다고. 방포정도 쏘고 기병이 뛰어들어가면 되는데, 기병이 움직이지를 못했다 안 카나 씨발.

 

 

 

그러므로 작전권 문제로 환원시키면 전략적인 명령의 문제의 원흉은 왕이 문제인 거에요.

 

스탈린이 개새끼가 독일이랑 싸울 때에도 씨발 독소전 초기에는 개새끼가 존나 간섭을 해서는 닥치고 반격 돌격 이 지랄을 하는 것 때문에 씨발 모스크바에서 결정적으로 막아내고 나서도 또 개새끼가 개돌 고고 이 지랄을 캐서는 50만명을 날려먹고 나서야 씨발 겨우 주코프라는 놈이 야 씨바라 작전권은 제발 나한테 위임하란 말이야 이 개새끼야 니 때문에 50만명 뒤졌고, 또 그 50만이 뒤진 동안 까먹은 땅을 다시 찾으려면 추가로 50만이 뒤져야 되니까 개새끼야 니 때문에 100만명 뒤진거다 이 개새끼야.

 

이 지랄을 캐서는 겨우겨우 주코프라는 놈이 작전권문제에서 개새끼가 간섭못하게 겨우 캐서는 그 때부터 소련이 조금씩 이기기 시작하는 그러한 심리적이고 정치적인 정치심리학적인 문제가 이조초기에도 있었다는 거에요.

 

 

요컨데, 심지어 민주주의에서조차 정권의 수장새끼덜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게 전시에 그다지 온당한 결정을 하지 못한다.

 

그런데, 그 온당하지 않은 결정이라는 것은 자기가 개입해서 말아먹는 거에요. 이게 정치-군사 필드의 아주 전형적이면서 풀리지 않는 숙제라고.

 

린든 비 존슨 같은 놈조차도 이 새끼 간섭때문에 되는 게 없었다니까 그냥 질병수준임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이 때까지 문돌이 개새끼덜은 씨발 지가 뭐 의견을 낸다고 카지만 꼴랑 씨발 류성룡 리바이벌 하면서 씨발 그게 뭐 진짜 지 목소리라는 아주 허접한 위인들이 이 나라에서 교수하신다는 개새끼덜이다.

 

야 씨발 갸들의 논문이 나름 유려하게 기술되어 있는 척 하지만 솔직히 가독성도 개좃같은 악필이지만 뭐 씨발 할 말은 요약만 쳐 하라는 요망한 학계것들스러운 인서울 내시새끼덜 같은 어투로 된 뭐가 뭐라는 거야 이 개새끼야 그런 말이 나오게 하는 양비론 쿨게이 자지 없는 개새끼같은 그냥 누구누구 리바이벌 ㅋㄷㅋㄷ 이러면서 씨발 지가 이거 저 학위논문요 ㅋㄷㅋㄷ 이 지랄카는 수준이라는 거다.

 

 

 

그런 판인데, 뭐 북한의 김씨 왕조와 같은 이씨 왕조 아니랄까봐 사관이라는 것들도 뭐가 문제라고 탁 못 꼬집은 것을 보면 이 사관새끼덜도 아마도 2년제 군대도 안 가본 미필 문돌이 개새끼라서 씨발 상황파악이 별루 안 된거 같애.

 

그게 씨이발 사료의 헛점이에요.

 

 

자 다시 이 모든 것을 재구성을 해보자.

 

 

 

1. 애초에 맞아싸우는 군대의 이점이 병사의 사기와 체력을 온존할 수 있다는 것인데, 당시의 조선의 군대는 결과적으로 왜군과 거진 비슷한 거리를 기동해가면서 '맞기동'을 한 셈이었기 때문에 애초에 디펜시브 보너스조차 못 얻고 그냥 전투에 휘말렸다. 그러한 정황은 확실히 기록되어 있다.

 

 

2. 그리고, 류성룡이 말한 부분을 아주 dubious하게 생각해야 되는데, 만약에 훈련문제가 문제라면 역시나 맞다이를 까러 가는 것보다는 경기도의 어딘가에서 주둔하면서 내려간다고 힘 뺄 시간에 조금이라도 병장술이나 회전에 대한 대비를 하는게 나을 수 있다. 그러나, 류성룡이라는 씹새끼의 말과는 다르게 훈련도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으며 그거 며칠 하나마나였을 것이다.

 

여기서도 통상 훈련이 된 군대라는 것은 당시의 관점으로는 평균수명이던 만40세정도까지 거진 평생복무를 하는 상비엘리트군종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군사는 일본놈들 중에서도 가신들이라고 할 수 있는 하급사무라이 한정의 존나 극소수를 말하는 것이고, 그러한 군대의 유무는 또한 한나라의 군제와 군사전통에 기반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달리 이 부분을 태클을 걸 여지가 없다고 판단되거나 그다지 중요한 부분이 아니며, 어차피 이긴다해도 신립의 기병대가 활약하는 수밖에 없던 것이 당시의 전술적, 그리고 제도환경적인 현실이었다.

 

 

그런데, 행여나 만약에 이 부분이 징기스칸식 사냥 행사(=제 놈 고기 쳐 먹는 날)을 말하는 것이라면 그냥 류성룡이 개새끼 아구창을 죽어라 패 주고 싶다.

 

 

3. 이게 결정적이지 뭐 씨발.

 

그 모든 정황에도 불구하고, 끝내는 '선조 개새끼'의 교서로 내려온 명령이 충청도 산만디의 결정타로 써야할 기병이 활약할 수 없는 암지로 내 몰았다.

 

 

 

으허 씨이발 까라면 까야죠.  - feat.신립

 

 

 

 

첨언:

 

당시의 중기병을 땅크에 비유하기도 하는데~~~

 

땅크 몰고 조령 넘으라카면 넘어야죠 씨발. 왜 씨발 땅크를 산악에 배치하냐고 씨이발. 아 씨발. 존나 병장새끼도 깨달을 수 있는 개삽질이다.

 

야 뭐 땅크랑 기병을 비교를 하냐? 그런 막장 비교는 하지 말라고 이 지랄을 카면서 문돌이식 중성화신공 시전 ㅋㅋㅋㅋ 야 씨발 조까라고~ 되려 말이야 말로 그건 동물이지 기계가 아니기 때문에 차라리 그냥 말한테도 휴식이나 주면서 싸우면 되지 인마가 다 지치도록 씨발 존나 산만디 씨발 천리행군하고는 그냥 장렬하게 뒤졌습니다 라는게 현실이었다는 거다.

 

 

하여간 씨발 나는 군대에 있을 때에도 행군 존나게 싫어했는데, 그 지랄캐서는 사지로 보낸다고 생각하면은 씨발 존나 극혐이다. 하여간 병역 미필 개새끼는 때려 죽여야 된다카는.






  • 오늘 지피 병력뺀다니까 댓글창에 저번 평양선언하고 합쳐서 빨갱이정권이 나라 팔아먹네 북한군 내려올 길 만들어주네 이라던데 어캐보심? 하도 종북ㅈㄹ들을 하니까 아예 세뇌될 지경임.
  • DireK
    18.11.21

    매칭이 안 되잖냐. 재래식으로는 상대가 아니라는데도 존나 끝까지 지랄지랄. 정작 그러면서 나중에 혹시라도 필요한 상황에서는 전력강화 또 안 할 수도 있는 것 때문에 irrational하다는 소릴 안 쳐 먹을 수가 없다.

     
    지금으로써는 러시아가 북한에게 파워팩이 달렸고, 140밀리 포가 달린 형태의 전차를 대규모로 공여하지 않는 이상은 변수는 없다고 생각하면 됨.
     
     
    그런데, 만약에 모종의 제3차 대전이라도 노리는 세력이 있다고 한다면, 때마침 러시아쪽에서 서방 세계에 위협이 될 수 있는 신형 전차를 근자에 개발한 것은 사실이에요.
     
    그러나 그걸 지금 북한이 들고 있는 건 아니지.
     
     
    만약에 그러한 부분이 러시아의 야욕의 형태로 드러나서는 북한이 러시아와 친해져서는 러시아가 대량의 아르마타 전차를 북한에 넘긴다면 국군이 그 때서는 발빠르게 군비경쟁을 해야 되는 것은 맞아요.
     
    그러나 지금은 이미 확보된 우위를 바탕으로 달리 테크놀러지컬 어드밴스가 없어서는 달리 이미 더 우위인 장비를 더 우위로 만들려고 하는 가장 비용 대비 효과가 떨어지는 우위확보를 할려면 그러한 것은 미국만 할 수 있는 형태의 투자가 되어버린다.
     
    우위인 것을 더 우위로 만든다는 건 이미 F-15만으로도 씹어먹는데, F-22맹글고, F-35맹그는 그런 차원의 것이라고. 이건 우리가 할 수 있는게 절대 아니다.
     
    그럼에도 말하자면 지금의 한국의 우위는 확고한 거에요.
     
    다만 미래 상황이 꼭 낙관적이다 그렇게 말할 수는 없겠지. 1920년대의 프랑스의 우위가 30년대에 갑자기 독일의 우위로 역전되는 것과 같은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어요. 결국에는 이 모든 경쟁은 미국, 러시아, 중국, EU와 같은 전세계 단극이나 양극이나 몇 대 강대국 축선에서만 그간 생성되던 프레임이라서 이게 여전히 냉전것인 것으로 착각할 수 있지만 실상은 아니라고.
     
    그건 단지 기술적으로 관료들(=군인관료들 포함)이 포인트를 잡아서 해결할 수 있는 그닥 잔소리가 필요없는 분야일 뿐이다.
     
    되려 문제는 개소리 하는 새끼덜과 관료적인 매너리즘으로써 만약 그러한 한국군의 진정한 우위의 확립을 책임지고 관리할 종자가 3스타가 되건, 2스타가 되건간에 그걸 불만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야 이 개새끼 돈나 받아가네. 야 저 중장 개새끼 연금이 월 500넘는다. 아무도 그렇게 말하진 않잖아.
     
    요컨데, 실무진이 알아서 잘 하고 있는데, 괜시리 언론이 엄한 불지피는 거에요.
     
    한국은 그래서 언론이 썪었어요. 물론 그 밑에 똥쓰레기덜도 있기 있겠지.
     
    야 그럼 씨발 진짜 후달리면 미제 에이브람스 이제 팔기 시작한다는데 그거나 좀 사오지 왜 안 사는데?
     
    현장에서는 이미 그럴 것 까지는 필요없다고 군인들끼리 다 논의를 해서 그런거다.
     
    그런데, 안보 팔이 씨발 새끼덜은 실무관료급(=>군인도 관료임)들이 실제로 논의하는도 하지도 않는 차원의 문제인 나라가 망한다는 그런 이상한 소리를 하는 거다. 그래서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같은 나라라고 하는게 좃반도 갈라파고스 섬인거다.
     
    하여간 형 애비도 은퇴한 공무원인데, 우리 나라 언론은 진짜 개새끼에요.
  • ㄴㄱㅂ ㄱㅅ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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