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헬조선붕괴협회
17.10.13
조회 수 219
추천 수 6
댓글 4








1.손님을 손놈으로 보는 듯한 곳이 많다.

2.잘라달라는대로 안잘라주고 지들이 원하는거 추천부터 해대던가 

지들이 자르고 싶은대로 자르려고한다.

(애초에 소프트 투블럭+댄디컷 둘이 합쳐진 이런 스타일이란거 자체가 없는듯한데 인터넷이나 미용실 벽엔 왜 적혀있나 모르겄다 해달라 하면 그런 머리 없다고 ㅈㄹ거린다ㅋㅋ.)

댄디컷 해달라했더니 그거 하면 이상하다고 무슨 개소리인가 예전에 댄디컷 했었는데... ㅅㅂ 결국 투블럭으로 자른다.

3.잘라달라는대로 사진보여주니까 잘 자를거 같다가도

자르고 나면 아예 다른 머리를 만들어놓는다.

4.미용전문가라면서 전문수준이 제대로 안되는 좇문가들이 많은듯 하다.일반인하지 전문가가 뭐하러 있는가싶을정도.

5. 미용실 밖에는 분명히 커트 7000원 이라고 써있던만 들어가서 머리깎고 나면 올랐다고 10000원 이라고 하며 사기를 치는 곳들이 많은것 같다. 그 메뉴판은 오래전꺼라고 못바꿔놨다는 핑계를 대기도한다. 들어가기 전에 물어보는건 필수지만 못물어보거나 안물어보면 낭패볼 수도 있는거 같다.

6.가격에 대한 정확한 비용설명,확실한 기준점이 없다. 같은 스타일의 머리를 해도 가는 곳에 따라 가격은 천차만별.머리 하나를 해도 비용을 제대로 써놓지도 설명도 하지도 않는 곳도 많다 그걸 역이용해서 바가지 제대로 씌우는곳들도 많고... 법에선 이제 3가지 이상의 헤어를 이용할때는비용을 정확하게 설명 하게끔 만들기로 한다는데.3가지가 아니라 하나부터 실행해라 병신들아

 

 

 

 

 

 

 

 

 

 






  • 하루토
    17.10.13
    1번은 인정하는게, 손님을 봐도 인사 안해요. 
    개인적으로 서비스면에서 남자가 하는 이발소가 좋은것 같아요. 같은 남자라서 그런지...
    미용실은...쩝 피하게 되더군요.
  • 속편하게 셀프 헤어컷합니다.

  • 위 항목에는 없는것 같아서 한가지 의견 추가해봅니다. 미용사의 싸가지 없는 태도도 문제입니다. 제가 싸가지 없는 미용사 때문에 골머리를 앓은 경험이 여러번 있습니다. 예전에 미용실에 갔는데 내가 원하는 스타일의 머리 사진을 보며주면서 이런 스타일로 해달라고 했더니 미용사가 하는말이 "손님 머리통에 그 머리가 어울린다고 생각하세요?" 이러더군요. 그때 순간 제 귀를 의심했었습니다. 더군다나 친절한 말투로 한것도 아니고 무뚝뚝하고 시크하게 얘기하더군요. 미용사 입장에서 아무리 손님의 머리에 안어울리는 스타일이라 할지라도 정중하게 얘기하는것도 저런식으로 하는건 누가 봐도 미용사의 문제가 아닐까요?  아마 성깔있는 사람이라면 그자리에서 욕하면서 맞받아치고 싸웠을듯 합니다. 손님한테 머리통이 뭡니까 머리통이... 그런데 문제는 그 미용실이 인터넷에서는 평이 좋고 거의다 호평밖에 없는 그런 미용실이였습니다. 정말 인터넷에서의 평가나 후기 같은거 믿을게 못됩니다. 그리도 또 다른 미용실은 머리를 자르러 갔는데 그냥 조금 정리 해달라했더니 지멋대로 투블럭을 하더군요. 뭐하냐고 했더니 "정리하라면서요? 그래서 정리한건데 뭐 문제있어요!"  투블럭도 잘 잘랐으면 말이라도 안하지 귀두컷같은 투블럭을 해가지고 ㅡㅡ; 또 어떤 미용실은 아예 머리를 감겨줄때 머리카락을 쌔게 집어당기고 수건도 휙 집어던지더군요.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길래 아프다고 했더니 " 아프면 손님이 직접 감으시던가요"  저는 이런 경험을 여러번 겪다보니 미용실 트라우마가 생겼습니다. 요즘엔 걍 헤어스타일은 포기했고 실력이 좀 구려도 친절한 미용실을 선호하게 되더군요. 다들 하나같이 소년원에서 미용기술 배워서 미용사 된 새끼들인가 정말 미용사들 왜 저런가 모르겠네요. 참 내성적인 내 성격이 정말 원망스럽네요. 성깔 있는 사람들 같았으면 진작에 족쳤을 겁니다. ㅎㅎ
  • 와... ㅅㅂ 귓방망이 올려 치고 싶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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