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위천하계
17.08.14
조회 수 734
추천 수 10
댓글 5








센징 꼰대들과 이야기를 할때.

 

 

수학과 출신이며, 대학원 재학중이라 하면,

 

우와 한국의 수학 천재! 노벨상, 아니 필즈상 받겠네!

 

비행기 태운다고 하죠?  과하게 띄워 놓은다음

 

 

나중에 필즈상 못 받거나 조금이라도 천재성이 기대에 못 미치면

 

 

에이 수학과 별것 없네,

 

역시 별것 없는, 고만고만한 센징이었네, 이러면서

 

자신들의 하등한 무리의 일원으로 전락 시켜서,

 

같이 술이나 퍼 먹고 얼굴 시뻘개져서 미개한 방식으로 같이 놀기를 원하는.

 

 

 

개인적으로, 비슷한 경우를 몇번 겪어 봤는데,

 

이것도 헬 센징의 일반적인 특성일까요?

 






  • 제가 본 헬센징이들도 많은 숫자가 그러더라구요. 

    특히 넌 ㅇㅇ XX아니냐 왜 이런 걸 싫어하는데 이러다가, 자기네 원하는 거 나오면 다수의 의견이 맞다고 발악하고..... 
     
    도덕 관념이나 타인에 대한 존중이라고는 전혀 없으며, 조금이라도 꼬투리를 잡으면 수단 방법을 안 가리고 자기네 동족이라고 주장하며 미개한 풍습을 강요하더군요.  물론 그 미개한 풍습이 선인지, 악인지, 좋은 건지, 나쁜 건지는 신경 쓰지 않으며, 단지 다수가 하기 때문에 한다라는 저열한 변명 하에 말이지요 ㅋㅋㅋㅋ
  • 뭐든지 단체의견 반대 목소리 냈다하면 괴롭힘이 시작댐 일부러 일짬시킨다든지 그런사람이었어 낙인찍고 무슨일 있음 내가 잘못한거처럼 말을 지어냄 ㅋㅋㅋ 

    천민스럽게 안대하고 자기네와 다르면 소리지름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 교착상태
    17.08.15
    ㅇㅇ
  • 씹센비
    17.08.16
    맞는 듯해요. 이런 모습을 저도 좀 많이 목격한 것 같네요. 외국인들 대화하는 곳에서는 못 봤는데.
  • 서호
    18.03.09
    매우늦은 덧글이지만 자신의기대에 부흥하지 못한다고
    별볼일없는 취급하고 하류문화에 끌고간다는점에서 동감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추천누르고갑니다.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 탈조선 베스트 게시판 입니다. 11 new 헬조선 8039 1 2015.07.31
3902 한국에서 스트레스 적게받으면서 사는 필자만의 노하우. 7 new 하오마루5 2408 10 2017.07.19
3901 한국남자들은 전반적으로 문화인식,사회인식에 대한 철저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 됨 16 new 마이드라인 1386 13 2017.04.02
3900 남조선인이 행복해지는법 11 new 달마시안 1354 12 2017.06.14
3899 헬반도 남성에 대한 고찰(考察) 25 new 헤루쵸세누 6593 15 2015.10.29
3898 청년들이 체감하는 물가 상승.jpg 4 newfile 잭잭 1795 13 2018.03.06
헬 센징이 특성? 5 new 위천하계 734 10 2017.08.14
3896 허경영이 맞았다... 7 newfile 잭잭 1360 11 2018.03.05
3895 자아살 시도하다가 살아남았다 32 new 생각하고살자 20569 15 2017.06.15
3894 동방예의지국 15 new 거짓된환상의나라 1857 15 2016.09.10
3893 돈 많으면 한국이 제일 살기 좋다. 에 대한 반박 13 new 거짓된환상의나라 3459 16 2016.09.25
3892 광주..태아유기사건..결말.jpg 5 newfile 잭잭 1530 9 2018.01.31
3891 평창 올림픽 상황.jpg 8 newfile 잭잭 3125 14 2018.01.31
3890 역사를 바로 알자.... 헬조센이 절대로 진정한 선진국이 될 수 없는 이유. +아시아새끼들이 노답인 이유 19 new John 4124 20 2015.09.23
3889 (경)가상화폐 폭락(축) ㅋㅋㅋ 12 newfile 블레이징 2888 9 2018.01.17
3888 좆같은 헬조선의 흙수저보다 못한 모래수저 인생사 12 new 추하고더러운세상 11777 12 2016.01.31
3887 박정희 눈에 우리는 버러지였다. 11 new DireK 2227 9 2017.11.04
3886 한국과 캐나다 인간관계에서 느낀 차이점 15 new 카알 5376 29 2017.08.12
3885 집행전단 활동을 재개한다.(feat.부산여중생 집단폭행사건) 10 newfile 블레이징 1327 16 2017.09.05
3884 공노비 되기는 하늘의 별따기?? 10 new 국뽕충박멸 2352 9 2016.04.05
3883 병사들을 이용해 먹네 14 newfile 이거레알 2316 14 201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