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공에서 동 본위제는 당나라와 5대 10국 시대부터 있었다는데 위의 그림을 보면 알겠지만 동전의 크기는 매우 작았다고 칸다. 오늘날의 10원따리보다는 조금 더 큰 수준. 왜냐면 동자를 최대한 작게 찍어야 화폐수요를 감당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국가가 누리는 시뇨리지도 기실은 경화 체제에는 작게 찍어서 누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라떼에 10원따리 구권은 실제로 10원어치의 동화가 들어간 시장가와 통화가치가 똑같은 화폐였음. 그러나 국가는 10원짜리 동전을 삼만원 따리라고 우길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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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요 앞글에서 적었지만, 지금의 초거대자본 개새끼들은 염가화폐 체제에서의 더러운 승자 개새끼들이고 그 개새끼들의 승리를 은행체제가 서포팅하는 것이다. 그러한 더러운 개새끼들의 약탈시장이 정작 주식시장인 것이다. 주식시장이 오를 수록 염가화폐가치는 정작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셈이고, 일치감치 출자를 한 초거대자본 개새끼들만 더욱 거대자본이 되는 반면에 나머지 병신새끼들은 방구석에 현금 한 장 없는 것이 되는 것이다. 오늘날 강남에서 월급쟁이로다가 성공해서는 고급 원룸에 산다고 해도 정작 집구석에 10만원 현금도 없는 것이다. 그야말로 국가와 민중은 그지가 되는 체제인 것이다.

역사적으로 봤을 때에 애초에 왜 염가화폐체제에서 국가의 세율이 높아졌는지는 고찰할 필요가 있다. 액면가 현존 원화 기준 3만원따리 동자 한 전 생산하면 국가는 앉은 자리에서 동전원가 20원 정도 제하고 2만9천980을 버는데 세금 왜 걷음? 시뇨리지 만으로도 국가의 재원이 만들어진다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다만 염가화폐체제와는 다르게 한번 공급된 통화량을 맘대로 늘리면서 시뇨리지를 찍어낼 수는 없기 때문에 보수적인 국가운용을 하면서 생산수단으로부터의 세원마련도 어느 정도는 해야 한다는 것이다. 문제는 그 세금이 현대 시대와는 비할 수 없을만큼 경세였다는 것이다.
청나라의 경우에는 개인소득세는 존재하지도 않았고, 지역 전체의 매출액 대비 얼마 이런식으로 세금을 집단으로 내게 했다고 칸다. 오늘날의 GDP라는 개념도 현대 염가화폐체제의 산물이고, 소비세니 부가세니 하는 것도 그러한 것이다. 그러나 정작 농경시대에는 원가라는 개념이 매우 희박하고, 소출인 매출액을 기준으로 쳐 내게했다는 것이다. 원가는 애초에 노동력이니까 완전고용은 기본이었을 수 밖에.
기실은 쇄국정책을 편 조선왕조와 일본이 미친 세율을 가진 또라이 국가였지 정작 중공은 세율이 낮았다고 칸다. 현대에 비하면 말이다. 조선왕조도 후기에 개판이 되기 전에는 정작 상평통보를 김육이 정착시키면서 면포를 돈으로 내게 하는 것이 오히려 시장에서도 호평을 받았다지만 토지지주로 자리 잡은 경화사족 개새끼들과 안동 김씨 개새끼들이 쳐 말아먹은 것이다.
조선 후기에 경화사족 개새끼들이 점차 토지지주화 되었는데, 정작 경상도 남인새끼들은 조선 전기 때부터 지주였다는 것이다. 당시에 과거에 급제하려면 돈이 있어야 했고, 그지새끼들은 진사과에서 다 걸러져나갔기 때문에 시험제도를 바꾸던가 했어야 했는데 유교 꼰대들이 받아들이지 않은 것이다. 정작 경족 개새끼들이 가진 충청도 땅은 경상도 땅보다 소출이 조금 낮았고, 경기도 땅들은 경상도 땅의 절반밖에 되지 않았다고 칸다. 그나마 이천, 여주땅은 조금 경상도와도 비벼볼만 했다고 해서는 여흥 민씨 개새끼들이 잘 나간 것이다.
그래서 경족 개새끼들이 아무리 기울어진 축구장을 쳐 만들어도 영남 남인 개새끼들이 계속 급제를 해 오다가 결국에는 남인과 서인이 사달이 난 것이다. 근데 당시에는 이천까지도 경상도라고 했었고, 그래서 대원군 개새끼가 남인을 받아들일 것이다라고 했다고도 칸다.
다만 흥선군과 흥인군은 애초에 여흥 민씨의 흥자를 빌려다가 왕자이름에다가 갔다 쓴 대놓고 민씨 새끼들의 스폰 받는 새끼들이었고, 그 병신들이 나라 쳐 말아먹은 것이다. 대원군 개새끼가 남대문을 높여서는 남인을 높이겠다고 캤다지만 정작 한국인 카톨릭 1호 이승훈등은 천주교로 개종했는데 당시에 병인박해라고 하는 희대의 살극을 벌여서는 정작 대부분의 남인 양반집안들을 학살한 개새끼가 대원군 개새끼였다고 칸다.
대원군이 안동 김씨 집안에서 대놓고 구걸하면서 제삿상에서 개흉내를 냈다는 것도 죄다 낭설이고, 첨부터 민씨들 돈 스폰받는 입장이었고 그럴 이유도 없는 양반이었음.
대원군 잔당 개새끼들에 의하면 정조가 헬조센을 망친 개새끼가 되는 것이다. 정조의 총신 정약용의 누이가 헬조센 1호 개독 이승훈의 마눌이었기 때문이다. 이승훈의 엄마는 헬조센 사림의 원조이자 이황의 스승이었다는 이언적 집안인 여주 이씨였고 말이다. 실학파들도 죄다 영남 남인이었다고 칸다.
뭐 각설하고, 헬조센이 동본위제를 맹글어서는 위안화에 대해서 절하되지 않는 독자적 화폐체제로 간다면 중공 경제에 압살되지 않고 헬조센의 미래는 보장될지 모른다지만. 물론 헬조센은 이란에 전투기를 팔고, 땅크를 팔아서는 국경없는 무역을 해야 할 것이지만 말이다.
월가 개새끼들에게는 헬조센 동자 1전의 가치가 몇 달라이고 몇 위안인지 책정하는 외환시장을 가지게 해주면 개새끼들은 알아서 긴다에 손목아지 건다.
월가 개새끼들이 헬조센 동자 가지고 장난질 치다가 증거금 조살내면 칠레산 동주괴로다가 현물박치기 말고는 안 받아주면 끄~읏. 칠레산 동주괴 10만톤 받아서는 다시 10원짜리 소액화폐로 찍어다가 1냥당 2만9980원 재미보면 끄~읏.
다시 말하지만 시총 빵원따리 증거금 빵원따리 주식시장이 증거금도 없이 호가만 가지고 시총 7000조 따리로다가 성립한다는 것 자체가 사기질인 것이다. 애초에 큰 손들의 놀이터일 뿐인 바닥이라지만 헬조센의 기성세대 개미 병신새끼들은 설명해줘도 못 알아들음. 2030 버러지들도 정치병만 걸려서는 이게 애초에 사기질이라는 것도 모르는 버러지들이고.
그게 시총 빵원따리에서 7000조가 가는 동안에 이건희 일가만 초대부자 되었지 개미 병신새끼들한테 떨어지는게 뭐 있더노? 국민연금? 국민연금도 사기질인거 몰랐다냐? 대가리가 나쁘면 그렇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