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떠오르는 새로운 시대에서 일본은 지정학적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전부터 말했지만 동양의 해운기술이 비정상적으로 병신이었기 때문에 일본은 유지되었지 진즉에 헬조센과 일본만 하더라도 양립불가인 지정학적 위치였던 것이다. 마치 카르타고와 로마나 영국과 네덜란드처럼 말이다.
네덜란드가 영국에게 털린 뒤에 숙여서 살아남았듯이 한쪽이 한쪽에게 복속을 청해서 살아남는다면 모를까.
그런데 그 공식은 중공과 일본 사이에도 적용된다는거. 중공과 일본의 거리도 매우 짧아서 오늘날의 내연기관 배로는 단지 하루 거리밖에 되지 않는다. 중공 버러지새끼들이 우리는 지진나는 나라에서는 살기 싫어요라고 집단 보이콧을 한다면 모를까나 스촨성 지진지대에서도 잘 사는 중공 바퀴벌레들이 열도를 내버려둔 것은 그냥 그동안 동양이 존나게 미개했기 때문인 것이다.
그럼 씨이벌 헬조센은요? 칭다오에서 바닷길로 반나절 거리잖소.
헬조센은 씨이벌 조공국으로 숙였자너. 이미 1300년대에 이성계 개새끼가 명나라에게 숙이고 들어갔자너. 반면에 일본은 끝까지 중공에게 개김. 이게 진실이지.
따라서 금세기가 지나가기 전에 열도는 중공에게 어차피 넘어갈테지만 헬조센이 수를 잘 쓰면 열도의 관리인은 헬조센이 될 수 있다고 보지만. 도쿄를 방콕으로 맹글어다가는 중공 졸부 개새끼들의 좃집판으로 만들면서 헬조센 블루칼라 개병신들도 열도의 와꾸 하류들은 그나마 줍줍해서는 후릴 수 있을지도.
2차 대전 당시에는 도쿄항이 동북아의 허브항구였다지만 지금은 부산항과 신항이 그 기능을 대체한지 오래이기 때문에 중공에게 도쿄를 봐줄 이유는 없다는거. 다만 복속시켜서는 보지년들부터 조금씩 후리느냐 핵폭탄을 쳐 박아서는 아사리 다 절멸시키고, 중공새끼들을 인스톨하느냐의 차이일 뿌~운. 다만 중공 새끼들을 이민시켜놔도 100년 단위로 오는 지진을 쳐 맞을 때마다 주기적으로 그지가 되면서 도쿄는 방콕화된다고 보지만. 기존의 일본 새끼들은 닥치고 일본밖에 살 곳이 없다는 원 옵션이니까 더러워도 살겠지만 중공 새끼들 갖다놓으면 잘도 살겠다. 지진 함 겪고 나면 중국 해안지역으로 다시 토낌.
지진으로 몰락한 짱개 보지가 보지 파느냐 쇠락한 일본국의 일본 보지가 보지 파느냐의 차이일 뿌~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