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언론 개새끼들은 이 순간에도 거꾸로 쳐 말하는 것들이지만 미국의 국가부채는 전혀 그 나라의 문제가 아니다. 오히려 미국의 초자산가 개새끼들이 40조 달러어치의 미국 정부로부터 받아낼 5경원 규모의 이권을 들고 있다 그렇게 보는게 맞는 것이다.
채권은 이권이지 국민이 갚아야 할 빚 같은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거 씨이벌 나도 살 수 있음. 한투에서 채권 판매하는거 돈 주고 사면 됨. 그럼 씨이벌 이자까지 꼬박꼬박 나온다. 채권 시장은 처음부터 자신의 돈을 불릴 수 있는 원금+이자를 보장해주는 자산가 새끼들 돈 불리라고 존재하는 시장이라는 것이다. 국가 개새끼들은 일부러 국민을 그지로 만들면서 그 채권 가진 개새끼들에게 이자 꼬박꼬박 상납하는 이권조직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그 빚으로다가 국민을 위하는 것처럼 쇼하는 더러운 개새끼들이 국가라는 씨발놈들이다.
애초에 닉슨이 달러 태환을 포기할 때에도 미국채를 산 채권 계급 새끼들에게 돈을 돌려주려니 금을 프랑스 등 외국 국가가 미국으로부터 받아낼 몫이 미국 채권계급의 이권과 상충되니까 디폴트 선언했던거고, 그 뒤에 80년대에는 희대의 채권 붐이 일었음. 폴 볼커가 미국 기준금리를 29프로로 가져가면서 당시에 채권 샀던 개새끼들은 전부 부자되었음. 그 때에 부자된 개새끼들의 돈 가지고서는 IT, BT에 대대적으로 투자해서는 마이크로 소프트, 애플 같은 회사를 키우고, 실리콘 밸리도 키운 것이다.
다만 그러한 미국 국가의 정체성은 채권계급으로부터 닥치고 트리클 다운이 시작된다는 노예 종속 논리인 것이다. 게다가 미국 채권계급 개새끼들을 위해서라면 프랑스의 금태환요구 따위를 디폴트 시켜서는 외국 국가가 합법적으로 미국으로부터 받아낼 채권 관계를 제멋대로 청산해도 된다는 양아치 사기질의 논리가 들어가 있는 것이다.
미국은 채권이 많아서 나라가 망할 것이다.(X)
미국의 부자새끼들은 나라에 받아낼 돈이 5경에 달한다.(O)
라는 것이다.
말 그대로 채권은 모두 개인소유주가 있는 개인 자산에 불과한 것이다. 한국의 국가부채 또한 다르게는 누군가의 자산계급의 이권이라는 것이다. 그 지랄병을 하면서 국가 부채가 나라 살림 거덜낸다고 설레발을 치는 미친 개새끼들이 헬조센 정부 개새끼들인 것이다.
얼마전에 미국 연준이 기준금리를 올린 것도 한국과 일본의 역사적 기준 금리가 올라가는 것에 대해서 한국과 일본 경제를 종속시키기 위한 어디까지나 대응적 전략이었다고 칸다. 그 지랄을 하면서 미국채 금리를 5프로가 넘으면서 미국 채권계급 개새끼들 이익만 더 커짐. 미국 행정부 개새끼들이 미국 채권금리가 5프로 넘어서 못 살겠다 이거는 그냥 쇼에 불과하다. 도둑이 제 발을 저는 것이다.
트럼프 자신부터 애초에 미국의 초자산계급 채권계급 새끼들의 얼굴마담인 주제에 채권 이자 오르면 미국 그지들 교육비, 복지비 삭감하면 끄~읏이지 뭐 이자 올라서 이자 부담 커지건 말건 알빠노지 씨발.
하여간 미국 개새끼들의 거짓부렁에 속으면 미국이 쳐 망한다고 믿게 된다. 미국의 채권계급들의 금융공학적 악의적 흉책은 애초에 내재적 원인으로는 멸망하지 않는다. 미국가부채가 10경, 20경 가도 사실은 아무 상관없다고. 부채 폭발이라는 것이 일어나지도 않을 뿐더러 그러한 방식으로는 멸망이 가속되지도 않는다. 스페인 제국 300년 갔잖어. 다 그렇고 그러한 거다. 미국이 국가부채로 망할려면 2300년이 와도 안 된다는거다. 국가부채가 많으면 많을 수록 미국의 금권주의 세력의 금권은 더 강해질 뿌~운.
그래서 뉴욕에 핵폭탄을 쳐 박는 극단적 외부간섭을 통해서만 미국 체제는 종언하게 된다는 것이다. 조까트면 뉴욕에 핵폭탄을 박아야 한다는 것이다.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려면 냥이 개새끼한테 츄로를 주면서 유인을 한 뒤에 씨발 병신이 다가오면 빛의 속도로 낚아 챈 다음에 이 병신아 츄로 진짜로 주는 줄 알았다냐라고서는 사기질로 속여서 잡은 다음에 씨발새끼가 온갖 몸부림을 치면서 지랄지랄을 하건말건 조까고 목에다가 방울을 달아야 하듯이 말이다. 그 와중에 다소간의 폭력이 수반될 수도 있음. 뭐 진짜로 아구창을 때린다기 보다는 냥이 새끼가 사지를 움직여서는 반항을 하는 사지를 결박하는 과정이 뭐 막말로 보지새끼 강간 세릴 때에 사지를 결박하는 것과 똑같지 뭐.
정작 보지 강간 쎄릴 때에는 아구창 존나게 치면서 팔 다리 놀려서는 저항하지 마라고 하면 계속 패면 결국 포기한다고는 칸다. 뭐 안 해봐서 모름. 다만 냥이 새끼는 팔다리를 인간의 힘으로 결박해서는 못 움직이게 한 다음에 목에다가 억지로 쳐 달아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폭력으로 다는거 맞지 씨발. 다만 조금 선의의 폭력이다? 정도.
미국채 체제 또한 뉴욕에 핵 박으면 개새끼들이 쳐 맞고 고치시던가 알아서 할테지만. 물론 선전포고 없는 스텔스 잠수함으로다가 헬조센이 쳐 박았음 데헷 정신승리 시전조차 필요없는 기습 핵공격 말이다.
미국의 정찰자산에게 들키면 아따 그건 북한이당께요 오리발 시전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