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RudCCBYbNZg



광주와 대구에 공군비행장 유지해봤자 중공 탄도탄 쳐 맞고 박살남.
F-35, F-15, MQ-9, F-22 다 떠보지도 못하고 지상에서 박살난다. B-2 폭격기 정도나 본토에서 미국 이륙해서는 헬조센 반도와 중공까지 폭격할 수 있다고는 칸다. 근데 중공 탄도탄으로 본토도 쏠 수 있다는게 함정.
평택의 미군 버러지새끼들 중공 탄도탄 쳐 맞고 뒈짐잼. 조만간 평택 지역의 구급의료체계가 시험받을 날이 올끼다. 국방부 병원에서 응급조치 못하는거 다 알지? 탄도탄 쳐 맞고 집도 수술이 필요해지면 천상 삼성병원 아니면 현대아산병원 밖에는 캐파가 없다고 칸다. 경기도조차도 3차 병원 멸망중. 삼성병원과 현대병원에서 3만 주한미군 다 수용 못하지 뭐. 헬조센이 그러한 지점에서는 아직도 후진국이라는거. 기실은 미국식 금융자본주의 때문에 그 지랄이 되었다지만. 이란에 파병해서는 지상군 부상당하면 수술도 못 받는다. 과다출혈 및 감염에 의한 패혈증으로 살 것도 뒈짐잼.
미국 개새끼들은 어차피 헬조센에서 내뺄 것이면서 최후의 낚시를 위해서 주한미군을 유지시키는 것이다. 이미 헬조센의 경제부처와 광주와 대구 지자체 중기계획에는 광주군공항과 대구군공항의 철거 및 재개발 계획이 반영되어 있다고 칸다. 그런데도 이란 파병이라는 개지랄병을 하는 미친 병신이 재메이인 것이다. 광주와 대구의 군공항이 철폐되면 헬조센은 현무 미사일의 보유로 공군력의 부재를 메꾸게 되는 이란식 전략무기보유로 가게 된다. 강원도 산만디에 탄도탄 및 이동식TEL 저장용의 지하벙커를 만드는 것이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