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북한 공식 입장 100% 반영한 것이 아니라서 그렇다
그 근거가 남일 장군이라는 사람에 대해 북한 측 공식 입장과 DPRKExplained의 설명이 너무 다르다.(실제 북한에서는 남일이 러시아에서 태어났다는 사실을 설명안한다.)
그리고 북한에서 절대로 설명하지 않는 한반도 교통 역사도 설명하더라
근거자료
일단 판문점 정전 협정을 서명한 남일 대장은 러시아 제국 극동지구 우수리스크주 이바노브스키면 카자케비체보리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야코브 남이고 1940년대 북한으로 이주하였다. 그러나 북한은 1976년 그가 사망한 후 부고에서 탄생지를 ‘함경북도 경원군’으로 표시하였다.
북한은 또 러시아 극동 지역에서 태어난 북한 작가 조기천의 공식 탄생지를 함북 회령군으로 바꾸었다. 작은 중국 마을 출신자인 김영남에 대해 북한은 ‘평양 출신’이라고 주장한다.
https://www.dailynk.com/%EB%B6%81%ED%95%9C-%EC%96%B4%EC%A0%9C%EC%99%80-%EC%98%A4%EB%8A%98-%EA%B9%80%EC%A0%95%EC%9D%BC-%EB%B0%B1%EB%91%90%EC%82%B0-%ED%83%84%EC%83%9D%EC%84%A4%EA%B3%BC-%EC%97%AD%EC%82%AC-%EC%99%9C%EA%B3%A1/
러시아제국 원동의 카사께위체워 촌에서 1913년 6월 5일에 태여난 남 야꼬브 뻬뜨로위츠는 1950-1953년 조선전쟁 시기에 온 세계에 알려졌다. 그당시 그는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이였고 개성에서 있은 평화조정 회담에서 북조선의 주요 대표였다. 그는 1946년에 남일이란 이름을 가지고 통역으로 북조선에 왔는데 그후에 지방 사회정치 생활에 적극적으로 참가했다.
야꼬브는 빈농의 가정에서 태여났다. 가정에는 야꼬브 위로 형이 세명이 있었다. 야꼬브가 태여난후 일년이 지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네명의 자식을 거느리고 홀몸이 된 어머니는 살아가기 위해 그 애들의 도움을 받으며 부업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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