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지구가 생긴 모양새부터 짚고 넘어가야할것입니다.

 

 

동양vs서양

 

미국 vs 일본

 

유럽에서 누가 원탑이냐 이런 문제가 아닙니다.

 

나라단위로 재면 안되고,

 

인종단위로 재야합니다.

 

 

서양 지배층(유대인들)이 서양 노예들 데리고 살다가 키워줬더니 노예놈들이 부조리에 반항을 합니다.

생각할줄 아는 새끼들이니까요.

 

(물론 얘내들도 깨어있는애들은 비중자체는 소수고

서양에서도 꺠어있는애들은 사회성 부족하고 친구 많이없고 막 그래요.

사회성 좋고 실천하는애들은 부조리에 순응하고 머리속에 든건 칸예웨스트 킴카사디안 섹스테잎 이런거고 막 그래요.)

 

 

 

 

그러니 동양 노예를 키워주는거죠. 중국, 한국같은나라 급성장. 

 

한국처럼 좆도 없는나라가 국뽕 허세부리는거고 진짜 잘나가는

 

프랑스 일본 이런애들이 조용히 있다가 막 진짜 전쟁일으키는 무서운 애들이죠..

 

파시즘은 또 다른 개념이죠 이렇게 큰 형님들끼리 힘겨루기 하는건 

 

피빨대로 빤 지배층들이야, 나몰라라하고 나만 살면 그만이니까요

 

이 유대인새끼들도 종특에 싸이코패스 기질이 있거든요. 대량학살을 당했잖습니까.

 

인류의 진보는 유대인과 함께 갑니다. 지구 조종하는 놈들이죠. 노예들 피빠는것도 맞고,

 

진보 이룩하고 먹고살게 해준것도 맞습니다. 

 

 

 

그래서 이미지 다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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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론이라고 팩트 내놓으라고 고함지르는데 에너지 낭비할떄 얘네는 독서량,

 

최고의 가정교육으로 에너지 본질에 다 사용해서 계속 주인님으로 군림할겁니다. 

 

http://jsbookgold.co.kr/20156925921

 

이 양아치 새끼들 보세요,, 길거리 깡패나 부시 오바마 힐러리 이런 새끼들은 그냥 하급 악당이고 이런게 진짜

 

진성 양아치들인겁니다. 이들은 애초에 저항할 그런 존재가 아닙니다. 

 

같은 눈코입 달렸다고 동등하게 보지 마세요 다른 차원에 있는 존재이고

 

그 다른차원을 만드는게 종특입니다. 모 이들의 사악함과 헬지구가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면 헬센종특이

 

넓게 지구에 퍼져있는겁니다.

 

우리야뭐 노예이고 좁게좁게 인간의 악한 근성들이 중첩되있으니까 숨을 쉴수 없는거구요. 

 

재내는 숨을 쉴수 있지만 넓게보면 인간 본성이 똑같긴 합니다. 

 

서양 좌파적인 시각의 이야기에요 그냥.. 거기도 사회생활 잘하는 우파들이나 뇌굳은 꼰대들은 막 답답하고 하버드생들 비중 높고 막그래요,,

 

하여튼 더 깊고 입체적으로 가진 않겠습니다. 

 

 

 

 

 

 

그럼 지배층과 피지배층은 왜 갈리는거냐?

 

왜 중졸 유대인이 고졸 게르만인보다 똑똑하고 고졸 게르만인이 서울대 한국인보다 더 똑똑한거냐 아이큐도 한국인이 더 높은데?하면

 

종특때문입니다.

 

제가 최근에 뇌진탕에 걸렸는데 부모가 병원비만 돈으로 어캐 해보려하고 사람취급을 안해주면서 

 

정말 자살충동을 느꼈었습니다. 

 

한국인 친구들도 위로를 해주긴 해주는데 제 불행을 보고 입꼬리가 올라가면서 기괴한 미소를 짓는걸 보고

 

정말.. 너무 숨이 막혔습니다.

 

그런데 

 

미국인 친구들이 아니 카톡을 보낼때마다 머리 다친거 한번 말한 이후로 are you ok? 머리는 어떻냐고 걱정해주더군요.

 

그후로 몆달간 애내한테 케어받았어요. 진작에 괜찮아 졌는데도 그냥 사람새끼로써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머린 괜찮냐고 물어봅니다. 

 

애내가 착하고 어떻게 타고났고의 문제가 아니라 기본적으로 사람다움이 있고 아량이있고 공감뇌가 있습니다.

 

길 지나다가 맘충들 30대 부모들 잘 관찰해보세요 아이가 넘어지면 아프니까 에에엥 하고 울겁니다 

 

그러면 거기다가 화를냅니다 찰싹찰싹 엉덩이 때리면서 강제로 일으켜세웁니다. 나약하지 않게 강하게 키우는거죠 미개한거죠. 정신병 대물림, ㅈ종특 대물림하는거죠. 

 

타인의 고통에 둔감하고, 거기다 화를내는,, 비인간다운거죠. 

 

이런적도 있었어요, 아이가 유모차타고 가는데 막 울어요 근데 아빠가 그거 울음소리 막 흉내내면서 에에엥~~하면서웃으면서 지나가요.

 

서양부모들은 무릎 궆히고 sweatheart are you alright? 이렇게 물어보고 케어해주죠.

 

지금 내 자신이 양육당한 가정환경, 학교환경을 잘 되새겨보세요.

 

인간다웠습니까?

 

여기서 채워지지 못한 자존감이,

 

연애에대한 과도한 집착 김치녀의 연락감옥으로 풀어볼라고하고 한남충이 여친 소유물 취급을 통해서 채우려고하는 현상 이렇게 다 이어지는겁니다.

 

이건 인간답고 아니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강하고 약하고의 문제입니다.

 

 

 

우리가 일본이랑 막 비교하죠?

 

애내는 좀더 질서 잡히고, 정돈되고 한게

 

정돈되었냐 혼란스럽냐의 문제가 아니라

 

강하냐 약하냐의 문제입니다.

 

우린 약한거에요.

 

서양의 20~24살의 젊음과 서양중년여성의 삶은 따로이고,

 

이쁜여자랑 남자랑 눈맞아서 사귀는데 너드 서양남이 뭐 시기심이 아예 안들진 않지만,

 

그닥 서로 상관이 없어요 따로 각자의 삶을 사는거에요 life goes on 삶은 흘러가는거고 나이먹는건 자연스러운거에요. 

 

근데 한국 나이 문화는 멉니까? 나이 많으면 갑인데 동시에 어린것도 갑이에요.

 

서로 갑질하려들어요. 

 

아니 한국의 20~24살 이쁘고 몸매좋은여자가 25살되는순간 다음 20살 새내기한테 갑질 물려주면서 추락하는 고통

정말 자살충동이 들겁니다. 

 

중년여성도 괴롭고, 한남충들도 괴롭고 20~24살 개내들도 시기질투땜에 괴롭고

 

갑질이 진정한 행복도 아니고 그럼 그 다음세대도 결국 25살 상폐되고 시기질투하고

 

이거 다 고통이잖아요 갑질의 쾌락도 

 

호르몬적으로 세로토닌이 아니라 도파민인데 도파민(쾌락적행복)은 노르 아드레날린(고통)의 전구 물질인거 아시나요?

 

우리가 얼마나 고통에 익숙해져있는지 깨어나셔야합니다.

 

여기서 이렇게 아둥바둥 발악하느라 에너지낭비하고

 

노예짓이나 평생하면서 사는거라구요. 

 

이거 자랑은 아닌데, 제가 이십대 중반이거든요 이십대 후반 누나들이 

 

대쉬 들어옵니다. 그런데 이쁘고 성격맞아서 자연스럽게 사귈수 있는데

 

이 누나들이 몬가막 생존욕구와 발악같은게 느껴져요 그럼 전 부담을 느껴요.

 

그 욕구가 결혼에대한 압박감, 상폐녀 이런거였던 겁니다. 인터넷을 ㅈ잘안해서 몰랐는데

 

보니까 다 대입이 되더군요. 

 

그리고 소름끼치는건 저도 한남충 새끼인겁니다.

 

20~24이쁜여자를 그 이십대후반누나보다 윗계급으로 인식하고있어요.

 

그런데 그렇다고 굳이 조건을 걸어서 전성기녀랑 ㅅ사귀고 누나는 걸르고 그렇게까지 살고싶지가 않아요

 

나도 고통이거든요 

 

그냥 흘러가는대로 자연스럽게 사는건데, 이상한 ㄱ사회적 관념들 때문에 서양이랑 다른 게 있어요

 

 

외국인 카페 가면 아예 작정하고 여자꼬시러 온 서양남도 20~24 설현같은 여자가 no하면 바로 휙돌아섭니다.

 

한남만 목메요.

 

나이들고 뚱뚱하고 못생긴게 애초에 잘못이 아니에요.

 

엄청 꽃미남인 이태리 남자와 키크고 완전 모델같은 영국남자 본적있는데,

 

외국인 카페에서, 앞에 20살 막 수지같은애가 고개 빳빳히 들고있고 40대 아줌마가 말걸면,

 

40대 아줌마랑 3시간동안 수다떨다 돌아갑니다.

 

반면에 한남충들 40대 아줌마 아예 사람취급을 안하고요,

 

20살 여자한테 고개 조아리면서 버릇배리면서 서로 고생합니다.

 

그리고 까이고 집에들어와서 일베접속해서 메갈한테 화풀이하겠죠. 

 

근데 소름돋는게 나도 사람끼리 급나누고 서열나누고 그런새끼였단겁니다.

 

근데 지금 안행복해요 그리고 그 20살 여자도 서양 20살 여자보다 안행복해요

 

그리고 그 20살 수지닮은애가 50살 되면 어캐 될까요?

 

한국새끼들은 거기따가도 의미부여하며 끝까지

 

ㅅㅌㅊ 30대가 ㅎㅌㅊ 20살 메갈보단 낫지 하면서 끝까지 

 

상대 자존감 갈기갈기 찢으려는 짐승소리 센부짖음 할겁니다.

 

도대체 왜캐 조건부에 목메고 이딴식으로 사는건지 ㅋㅋㅋ 다같이 자살하고 뒈지던지 좀 이게 사람새끼 대가리인지 참.. 

 

그러니까 판녀들한테 설현수지는 욕하면서 소녀시대는 빠냐고 이중성을 하지마라고 말할수가 없는구조에요

 

저것들에 쌓인 한 때문에 이렇게라도 풀어야지뭐,, 종특이 뿌리박혔고 그 종특이 톱니바퀴 맞물리듯 이렇게 맞물리는데

 

그러면 일베가 잘못이냐??? 그러면 또 김치녀 갑질을 외모지상주의 나이조건부 걸면서 한을 푸는구조인데

 

그걸 하지말라고 할수도 없고 끊임없는 종특의 미개한 연결고리인겁니다.

 

그럼 김치녀 갑질은??? 나이갑질 어른들 갑질 스트레스 풀어야할것 ㄱ아닙니까? 

 

약자멸시 강자빌빌대기 종특도 발현이 된거구요. 

 

 

하지말라고 하는 그런 차원의 문제가 아닌겁니다. 몬가 본질적인 해결책이 필요해요. 

 

 

 

 

서양커플들처럼 나이는 그냥 흘러가는거고 젊을때 즐기고 시간지나면, 자연스레 다른 즐길거리 많고 긍정적으로 살아갈수가있는건데,

 

외모지상주의와 조건부 행복에 미쳤어요 이건 약한거에요. 약하니까 강한척할라고 정신병에 걸려서 발악하는거에요 인간이 아닙니다 한국인은.

 

다같이 불행하자는겁니다. 

 

그래서 북유럽이 현명한 나라라고 하는겁니다. 세로토닌적 삶이니까요.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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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세대 용어로 종특

 

기성세대 용어로 근성

 

전문용어로 하비투스

 

헬조선이란 단어의 탄생이 역갤이지요?

 

저 종특,근성은 역사와함께 형성된 것이고,

 

미국종특, 이태리종특, 프랑스종특, 유대인종특, 흑인종특, 헬센종특처럼

 

거대하게 형성되어있고,

 

인터넷의 발달과 세계화로 이런 개념이 더 퍼지게되었죠

 

젊은이들 기성세대보다 해외여행도 많이가고 국제화되었으니까요. 

 

일단 기본적으로 동양종특인 매장문화와 상대적행복, 개인탓에서부터

 

고통지수가 1부터10사이로 매긴다면,

 

프랑스 자살자는 3에서 자살하는데

 

한국 자살자는 9.9에서 자살한다고 봐야되는겁니다.

 

행복지수라는 지표또한 행복에대한 관념 자체가 달라서,

 

경직된 동양사회와 뭔가 잘못되면 반항하고 들고일어나는 서양사회랑 비교할수는없는겁니다.

 

이렇게 살 이유가 없습니다. 그런게 소름끼치는 사실은 이렇게 살이유가 없다고 마음먹어도 이렇게 살수밖에 없는게,

 

종특이 뿌리박히고 종특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리기 때문입니다. 

 

 

 

 

헬센 종특의 전제 노오오력이니, 나약함소리니 원래다 그런거야 하는 꼰대류 소리들은,

 

전쟁상황이 정상이다, 

노예의 역사가 정상이다라는 가정에서 출발합니다.

 

애초에 그냥 토론을하고 대화를 하는것 전부 싸잡아서 센부짖음이고 

 

애초에 대화가 안되는겁니다.

 

사실 이건 서양꼰대들도 자기네가 자라온 환경에 대입해서 말도 안되게 끼워맞추는 뭐 그런거긴한데,

 

 

 

하여간

 

헬조선의 근간을 이루는건 종특입니다. 

 

이 나라에 열화투성이고 제정신인 분야가 하나도 없는 이유는,

 

저 종특들이 사람이 하는 모든분야에 아주 세세히 겹겹이 스며들기 때문입니다.

 

 

 

아니그러면 근본적인 원인인 종특을 고치면 다 해결되는것 아니냐?라는 발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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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풀이, 멘탈긁기, 남탓, 속물근성, 예의, 유교문화, 상하관계, 존대말, 당한놈이 병신이다, 약자멸시,
얻어먹으려고만하는것, 상대방을 사람취급 안해주기, 소통불가, 감정적 토론, 오지랖,참견, 학벌주의,
간판집착, 집단주의, 나댄놈이 병신이다, 눈치문화, 군대문화, 릴렉스불가(극단성), 야자, 아근, 열정페이,
사기, 몰아가기, 시기심과다, 허영심(자존감이 낮기때문에 도넘은 자랑질, 자아폭발),국뽕,목소리 큰놈이 이긴다
갑질, 부정적사고, 불안조장, 빨리빨리, 사물에 대해 부정적으로 깍아내리면 내공있어보인다는 풍조,뒷담화, 편가르기, (양극화,진영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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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정리해가며 뿌리뽑자고 운동한적도 있는데, (물론 저게 다가 아닙니다. 그간 지내오며 종특을 저것들의 3배정도는 더 발견하였습니다.)

 

그게 불가능한 이유를

 

 

여혐이슈 글에서 리아트리스 유저분이 적어주신 말을 인용해서 풀어보겠습니다. 

 

 

sex와 연애에 집착을 안하면되는데 왜하는지 이해가 안간다라고 말씀주신 부분과 이어서 말해보겠습니다.

 

저 종특중에 약자멸시를 안하면되는데 왜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약자멸시하지말자라고 마음먹는다고 되지 않습니다.

 

예를들면, sex와 연애에 집착하는 한남의 종특 톱니바퀴의 앞 톱니바퀴의 성분이

 

십대시절 억압된 성욕구, 소라넷막고 야동법, + 자존감 갈기갈기 찢는 가정교육, 학교교육, + 상대적 행복으로 인해서

남의 행복은 나의 불행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 + 남시선 의식하는 문화 +SNS 연애 갑질 열등감 시기심 유발 (마치 학벌을 무기로 상대방을 찍어누르는것 처럼

커플이란것또한 헬조선에선 무기에 불과합니다.) +

여자친구도 스펙이 되는 문화 자기의 가치가 본연의 가치가 아닌옆에 달고있는 여자를 통해 올라가는문화

(시발 이런데 어찌 단ㅍ녀적으로 여자 소유물취급한다고 한남을 깝니까?물론 그자체는 잘못인데 넓게 봐야한다구요)

 

이외에도 수많은 톱니바퀴가 맞물리고있는데 저걸 하지마!라고 한다고 해서 해결되지 않습니다. 

 

 

서양 커플들을 보신적있습니까? 아무리 선냠선녀여도, 열등감 시기심 그런거 안듭니다.

 

그 커플들도 서로에게 더집중해서 행복도도 높구요 

 

서로 키스하고있어도 꼴뵈기 싫지가 않아요 ㅁ반면 한국 커플들보세요,

카톡프사에 걸어놓는데 이건 남 보라고 시위하는거구요,

길거리 활보 커플들도 자기네들 집중보단

 

남의식하면서, 찍어누르는데 집중합니다.

 

근데 이걸 하지 말라고 할수도없는게 오지랖문화떄문ㅇ에 더 이렇게 되고 자존감 찢는 문화때문에

낮은 자존감 자랑과 허영심으로 찍어누르려는 톱니가 맞물리는거기때문에 톱니를 뺀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라는겁니다.

 

 

 

그래서 한남들이 경쟁하고 김치녀 어캐 해보려고 이렇게 발악을 하는겁니다.

 

성욕구는 진짜 억압도 이게 보통억압이 아닙니다.

 

트랜스포머 보시죠 아들 자위시간 존중해주죠.

사람취급을 하는거니깐요

10대 초반떄 자위를하면 학부모가 막 

배신감에 치를떨며 상담소 찾는 학부모도 있고, 

다큰 성인남자 외박도 컨트롤하려고합니다.

 

게다가 문화후진국이어서 자아실현 취미생활 할거리도 없어요 ㅋㅋㅋ

이런데 여자 섹스에 안미치는게 말이 됩니까?

 

 

프랑스 자살자랑 한국 자살자를 동등선상에서 보지 마세요.

사람다는데가 똑같다는 사기 더이상 안되구요

 

이제 헬조선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다같이 자기반성하고 종특을 어떻게 손댈것이냐 

 

그생각을 해야할 때입니다. 

 

 

 

 

 

 






  • 노오오오력Best
    16.10.05

    제가 표현력이 없지만 님의마음 많이 와닿습니다.

    누구나 헬조센.징 종특은 문자그대로 종특인 이상 달고태어나는데 정도의 차이인거 같아요.
     
    살다보니 저도 종특이 무의식중에 몸에 많이 배어있음을 느낍니다. 그래서 그걸 깨고자 결심한 것중 하나가 비혼이구요.
     
    의미없거나 특정의도가 느껴지는 다른글들 보다가 님 글 읽으니 뭔가 시원한 느낌입니다. 많은 활동 부탁드려요
  • 노오오오력Best
    16.10.05
    음하핳 전 님이 말씀하시는 동정남이긴한데
    저도 인간이긴 한지라 성욕은 있어서 자위행위도 하긴 하지만 여자에 목매기보단 조금씩이라도 돈 모아서 취미생활 즐기고 그러는게 좋습니다.
    워낙 정적인 것을 좋아하는지라 여행이나 운동은 좀 꺼리는 편이지만..
    조센1징들 학을 뗀게 남 취미생활까지 바꾸려드는거보고 답이 없더군요.
  • 하지 마 = X

    그런 건 영혼과 자아에 있어 본질이 아니고 중요한 게 아니니 들어도 자연스럽게 흘러보낼 수 있다 = O
     
     
    지상에 종속된 것들 중 본질적이고 중요한 건 없으며, 다들 유한성 하에서 무로 흩어질 그런 것들만 있습니다. 
    이건 세상의 본질이라고도 볼 수 있지요.
     
    특히 성욕은 지상 인간의 육체에 종속된 가장 낮은 욕구이며, 결국에는 유한성 안에서 없는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그냥 흘려보내면 그만입니다.
    있어도 그만이고 없어도 나의 영혼과 자아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는 요인이니 괴로워하실 필요 없어요.
     
    오히려 
    ========================================

    예를들면, sex와 연애에 집착하는 한남의 종특 톱니바퀴의 앞 톱니바퀴의 성분이

     

    십대시절 억압된 성욕구, 소라넷막고 야동법, + 자존감 갈기갈기 찢는 가정교육, 학교교육, + 상대적 행복으로 인해서

    남의 행복은 나의 불행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 + 남시선 의식하는 문화 +SNS 연애 갑질 열등감 시기심 유발 (마치 학벌을 무기로 상대방을 찍어누르는것 처럼

    커플이란것또한 헬조선에선 무기에 불과합니다.) +

    여자친구도 스펙이 되는 문화 자기의 가치가 본연의 가치가 아닌옆에 달고있는 여자를 통해 올라가는문화

    (시발 이런데 어찌 단ㅍ녀적으로 여자 소유물취급한다고 한남을 깝니까?물론 그자체는 잘못인데 넓게 봐야한다구요)

    =========================================

     

    이런 것들에 자신의 마음을 두고 또 생각함으로서 일종의 자기암시적인 것으로 되어 괴로워하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저런 것들은 사람을 괴롭게 하는 부정적인 말, 말, 말일뿐이며 아무런 가치도 쓸모도 없는 잡념일 뿐입니다. 능히 털어낼 수 있어요. 저 위에 있는 것들 중 본질은 없으며, 나에게 필요한 요인들은 하나도 없고 다 쓰레기라는 것만 명심하세요.

     

     

    약자멸시도 마찬가지입니다.

    과연 약자를 멸시하는 게 나의 자아와 영혼에 도움이 되는가를 생각해보면 간단하지요.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전혀 도움 안되며, 나의 안정과 행복과 성취에 아무 쓸모없는 것일 뿐입니다. 그러니 이것도 중요한게 아니다, 본질이 아니다라고 스스로에게 되뇌이다 보면 없앨 수 있습니다.

    물론 약간의 노력이 필요하기는 하겠지만요.

     

    그런 생각이 들어도 흘려보내면 그만이에요. 

     

    그런 사소한 생각에 또 나는 왜 이렇지하고 죄책감가지고 고뇌하다 보면 거기에 사로잡히지만, 그냥 흘려보내면 아무 일도 없어요.

    어차피 무의미하며, 인간의 생물학적인 한계(공격성, 성욕, 탐욕 등)로 인해 오는 사소한 잡음일 뿐이지요.

     

  • 방안에서 폐인생활하거나 어디 산속 템플스테이라도 갔을땐 안하게되는데, 

    사회로 나가면 전 예민해서 그런지 더 크게 느껴지고 제 주변에서 단한명도 종특을 하지말자라고 맘먹고 안하는쪽으로
    바꾸는걸 성공한적이 없습니다.
    내 주변사람 바꾸었다고, 사이트에서 설득해가며
    종특 뿌리뽑기 운동 펼치고 막 다른유저들 싸움에 개입하고 그랬었는데,
    그거 전부 다 제가 일 잘풀리고 갑의 위치에서 생겼던 에너지로, 허공에 증발한거고
    현실은 상대 감정풀이 받아주면서 내말이 맞다는식으로 넘어가주고
    주변사람들도 나 기분좋으라고 바뀐척만하다가 내가 힘든시기 겪으니까
    본성 나오더군요.
    역갤이 100% 맞았음을 인정하고자 다시 글쓰게 된 계기가 됬습니다.
    헬조선이란 단어가 거기에서 창조된만큼, 
    한국인에 대한 이해도도 ,,  깊을수밖에 없던거에요 
     
     
    다들 스트레스가 터지기 직전이라, 바꿀 상황도 아니구요.
    그런데 나 멀쩡한데? 스트레스 없는데?라고 말할겁니다. 왜냐면 스트레스 받고 힘든건 약자되니까 밟히지 않으려고요
    그러다가 이제 내가 힘든거 털어놓으면 내가 약자가 되는거니까 너만 힘든거아니다 라고 밟음과 동시에 
    자기 스트레스를 털어놓는 센중잣대가의 싸이클이 완성되는것이죠. 
    뇌호르몬은 그냥 당하면 분비되는 구조인겁니다.
    이건 마음먹기 그런거에 달렸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종특적인 생각이지요.
    이건 그냥 과학이고, 이치인겁니다. 
     
    내가 행동했던 모든행동이 종특 안에서 노닐고 있었다는사실. 
    그게 저를 설득시키진 못했지만,
    저와 토론했던 수많ㄴ은 반대의견 유저들이 표현하진 못했지만,
    내가 모르고 그분들은 알고있었던 본질이었구요 
  • 그럴 수도 있겠다고 생각은 합니다.

     
    사실 저도 예전에 많이 당하면서 스트레스받고 우울하고 가출도 해서 가출소녀도 되보고 그랬었는데.. 그러다가 고등학교 다니던 어느 날 학교에서 수업 안듣고 조용히 명상하다 보니 이 세상의 여러 사소한 요인들이 본질이 아님을 알게 되더군요.
     
    그 뒤로는 거의 스트레스를 안 받게 되었습니다. 
    어차피 사소한 것들은 본질이 아니니 전부 다 흘려 보리면 그만이고, 정 안되면 세상에 집착갖지 말고 죽으면 그만이에요.
    오히려 지나가면서 떠오르는 잡념들에 집착하고 또 생각하고 이러다 보면 생각과 영혼이 묶여 버립니다. 생물학적으로 호르몬적인 기제에 의해 생각이 날 수는 있겠지만, 그것들은 대부분 별 의미 없고 조금 시간이 지나면 흘러 갈 뿐이지요.
     
    이 세상에서의 생로병사와 수많은 고통들은 즐거움도 보람도 없지만, 그만큼 아무 의미도 없는 것들이거든요.
     
     
    만일 호르몬적으로 지나치게 문제가 되어 컨트롤하지 못할 지경이 된다면, 정신과 약물치료의 도움을 받는 것도 괜찮습니다. 본질적인 부분까지 해결해주지는 못해도 호르몬적인 문제들은 상당히 해소시켜 주거든요. 일부 음모론자들은 정신과 약물이 사람을 세뇌하는 것이라고 거짓 주장을 하는데, 현대의 근거중심의학 시스템 하에서 검증된 약물들이고 일고의 가치도 없는 헛소리니 무시하시면 되구요.
     
    일례로 우울증치료에 사용되는 SSRI같은 약물은 효과적으로 세로토닌 흡수를 막아 물리적으로 우울증의 발생을 줄여줄 수 있으며, 성욕의 과다가 문제이면 안드로쿨 같은 성호르몬 조절 약제를 통해 성 충동을 줄일 수 있겠지요.
  • 교착상태
    16.10.05

    잉? 너  미팔자? 헬미팔? 이냐?

     

    그러니까 전에 내가 그랬지.

     

    조센.징은 악의 순환고리 흐릅을 타고 있기 때문에

     

    찢어 죽이는 것만이 유일한 해답이라고.

  • 응 맞아 
    형과 나는 항상 대립을 했지

    "조센.징은 악의 순환고리 흐릅을 타고 있기 때문에"

    이게 교착상태의 본질이란걸 이제서야 꺠달았어.

    찢어죽이는것만이 답이다 라는것에 대해선

    유대인 세계지배설에서 '일루미나티'<--- 부분이라고 보고.

    "조센.징은 악의 순환고리 흐릅을 타고 있기 때문에"<----- 이부분은 본질 그 자체. 

    어떻하냐 정말 일단 우리세대에는 답이 없는건 확실해. 
  • 제가 표현력이 없지만 님의마음 많이 와닿습니다.

    누구나 헬조센.징 종특은 문자그대로 종특인 이상 달고태어나는데 정도의 차이인거 같아요.
     
    살다보니 저도 종특이 무의식중에 몸에 많이 배어있음을 느낍니다. 그래서 그걸 깨고자 결심한 것중 하나가 비혼이구요.
     
    의미없거나 특정의도가 느껴지는 다른글들 보다가 님 글 읽으니 뭔가 시원한 느낌입니다. 많은 활동 부탁드려요
  • 좋은말씀 감사히 받겠습니다 ^^!
  • 安倍晴明
    16.10.05

    사춘기때 여자연예인들 보면서 우와와아아 하기는 했어도 고등학교 졸업후 연예인이니 뭐니 는 검색은커녕 뉴스도(연예관련 뉴스) 안봄.

    뭐 여자와 관계를 맺는게 좋기는 하겠지만 굳이 엄청 무리하면서까지 하고싶은 것도 아니고,
    여자와의 관계가 전부가 아니라 세상에 다른것들이 없는것도아니고, 먹거리 , 관광, 캠핑, 차마시면서 휴식등
    좋은거 굳이 많은데도
    무슨 여자랑 한번도 못해본 동정놈들마냥 헥헥대면서 10대 졸업하고나서도 20대 30대까지도 그러는게 ㅈㅅㅈ인데..
    이게 또 ㅈㅅㅈ한테만 피해주면 뭐라 안하는데 굳이 일본이나 다른나라가서도 피해주는게..참..
  • 음하핳 전 님이 말씀하시는 동정남이긴한데
    저도 인간이긴 한지라 성욕은 있어서 자위행위도 하긴 하지만 여자에 목매기보단 조금씩이라도 돈 모아서 취미생활 즐기고 그러는게 좋습니다.
    워낙 정적인 것을 좋아하는지라 여행이나 운동은 좀 꺼리는 편이지만..
    조센1징들 학을 뗀게 남 취미생활까지 바꾸려드는거보고 답이 없더군요.
  • 헬센종특이 헬조선론의 코어이고 핵심이라고 봅니다. 
  • 20대 중반이신게 통찰력이 대단하네요. 
  • 칭찬 감사드립니다. 인생한번뿐이다님께서도 건승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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