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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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완벽히 맞는말도 완벽히 틀린말도 없습니다.

 

그렇게 단순하게 이루어져있지가 않습니다.

 

 

 

 

 

1. 사람사는데가 똑같다는말

 

 

사실 헬센종특이 짐승중에서도 보통짐승이 아닌 광견병급의 싸이코패스같아 보이지만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종특을 분해해보면,

다른나라에서도 볼 수 있는 인간의 추악한 본성이 겹겹이 조립되어있는 모양새입니다.

 

 

 

 

중화어버이의 홧병과 지구상 최고수준의 가정학대, 교육학대

 

+ 급발전: 미국의 홧병과 비인간다움, 숨막힘

 

+ 반도: 이태리의 불안조장과, 사기, 뒤통수,양아치기질

 

+ 경쟁만능주의: 스페인의 상대 행복한꼴보는 종특 

 

+ 동양: 짐승다움 (개인탓, 상대적행복, 매장문화)

 

+ 역사: 노예의 역사로 생겨난 비굴함

 

 

저 각 나라들은 저 단점들만 좆같으면 되는데 우리는 저 요소가 다 합쳐져있어서,

종특이 벌레같고 짐승같고 한겁니다. 

 

 

 

2. 국뽕

 

 

이게옳고 이게 그르냐의 문제가 아니라 

 

세상이 생긴 모양새의 문제입니다. 저 이미지 처럼요

 

검은부분이 많냐 흰부분이 많냐

 

국뽕의 본질은 우리가 사는 나라인데, 자학하고 

 

좋은방향으로 바꾸기보다 남탓하고 그럴필요가있냐 이거죠.

 

그게 국뽕이라는 검은 모양에 들어있는 흰부분일겁니다.

 

그런데 이게 개인의 성향에따라 다를수가 있습니다. 이건 인정해야합니다.

 

 

 

그렇담 헬조선을 외치는 헬무새와 국뽕을 외치는 일베가 있다고 봅시다. 

 

팩트고, 증거고 그딴건 집어치우고, 그냥 기초적인 통찰력을 발휘해봅시다.

 

헬게이들은 독서광에, 정치, 경제, 안보 이런 분야에 관심이 많고, 통찰력형 지식인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자아실현과, 이치에 관심많고 예민한 천재유형들이 많습니다.

 

 

 

 

반면에 

일베 들어가보세요, 설현 지코 좆빨러 돌아다니는거 광고하다가 따먹힘 당하고 버림당함 ㅋ 

운지 ㅋㅋㅋ 이미지 추락 개손해 ㅋㅋㅋ

 

이런글들 비중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이렇게 단순하게 생각을하고 다니는 사람에겐 왜 우리나라 욕하는지

나름 살기 좋고 그런데 이런사람들한테 헬조선이라고 강요할 필요는 없습니다.

 

 

 

 

한국인 종특중에, 사물에대한 이해보다 감정배설에 초점을 맞추는 종특때문에 

 

제가 본질이라는 말을 자꾸 썼더니

 

'본질적'이라는말을 "상대방이랑 말싸움에서 이겨서 상대방 우위에서서 한을 풀기위한 종특"의 용도로 열화시켜서 사용하고있더군요.

 

 

'헬조선'이라는 말을 역갤이 유행시켜놨더니 정치인탓하는데 열화시킵니다.

 

 

한국인은 미개하다라는 말을 논리적으로 분석해놨더니,

 

아~ 한국인은 미개해!라고 외치면서 "상대방 우위에 서서 깔보고 내려다보는 우월감을 느끼는 종특"으로 이용하기 위해서

 

한국인은 미개하다라는 문장을 열화시킵니다. 

 

 

 

 

설현이 지코 좆빨러 돌아다니는것으로 머리가득찬 한국남자가,

 

전성기 소녀시대 시기 질투하다가 나이들고 남자들한테 버림받으니까 

 

갑자기 팬질하면서 꺄언니~~하면서 단합하는 판여시들과 젊은 한국여자들과

 

아이돌 팬질로 머릿속에 가득찬 사람들이 본질적,헬조선,미개 이런것의 의미에 관심이나 있을까요

 

이들에게 이걸 강요하기보다는, 종특을 어떻게 손보아야 

 

내자신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줄일수 있을까 고민하는것이 지식인의 자세일것입니다.

 

일단 종특을 글자로 쭉 적어내려가서 우리이제 이거 하지말자 !

 

철수야 내가 주먹으로 얼굴 칠테니까 아파하지말어~ 이런식으로 안된다는건

 

제가 몸소 체험했으니,

 

다른 고민을 해보아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사실은,, 

 

사회부적응자라고 하는데 이거 아주 틀린 소리가 아니에요.

 

왜냐면 ㅋㅋㅋ 서양에 천재들도 99%가 사회부적응자들이거든요 

 

한국에선 사회부적응자면 찐따에 밟혀야하고 스트레스 풀어야할 대상이지만,

 

서양에서는 '다르게'봅니다 그들을요. 

 

자아실현하면서 이름 날린거지 그냥 사회성만보면 링컨이건 케네디건 잡스건 주커버그건 에디슨이건 

 

한국이었으면 사람취급 못받았을 겁니다. 다 존나 예민하고 그런사람들이니까요. 

 

간만에 들어와보니 텐구님이 만만하고 순하고 패드립쳐도 포스도없으니까 ㅂ집단린치당하고 계시던데,

 

전 이분의 글들이 제가 세상을 보는 시각을 바꿨고, 위에 이미지대로 세상이 생긴 고대로 모양새를 뚫어보는 미친 통찰력을 가진 대천재라고 봅니다. 

 

적어도 저한테는요. 텐구님 존경하지만 이 주장은 쫌아닌데,.? 하는것도 시간이 지나면 뜻이 있더군요. 

 

한국에서는 그냥 파오후 씹덕후일지라도요 ㅋㅋㅋ. 

 

 

 

서양에서도 꺠어있는애들은 사회성 부족하고 친구 많이없고 막 그래요.

 

사회성 좋고 실천하는애들은 부조리에 순응하고 머리속에 든건 칸예웨스트 킴카사디안 섹스테잎 이런거고 막 그래요. 

 

 

 

 

 






  • 블레이징Best
    16.10.05
    헬조선론이 나온 이유는 한가지죠. 자신들의 미래에 대한 공포. 그게 변질되어 타국은 "안이런데..."가 되고 그게 나아가 혐한이 되어 온 것 입니다. 공포는 허상입니다. 공포속에 빠져살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사회부적응자, 무능력자가 되고 맙니다. 

    하지만 착각하지 마세요, 우리를 위협하는 헬조선은 명백한 실체가 있는 현상입니다. 우리는 헬조선이라는 공포를 우리 머릿속에서 걷어내고, 헬조선의 현상을 객관적이며 논리적으로 받아들여 이에 대응하여야 합니다. 혐한은 그저 자신이 보는 공포만을 가지고 타인에게 불쾌감을 퍼뜨리기만 할 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리아트리스Best
    16.10.05
    원래 인간의 근본속성은 같습니다. 
    누구나 다 악이 있고 명암을 가진 존재이며, 완전한 인간은 존재하지 않으니 당연한 이야기이지요. 인간이라는 본질과 카테고리 하에서는 유대인 천재에서 밑바닥의 헬센징에 이르기까지 본성의 차이는 생각보다 크지 않습니다.

    탈조선이라고 해도 헬조선보다는 조금 더 나은 곳으로 가는 것일뿐, 인간이 인생사에서 겪는 근본 문제들은 바뀌지 않습니다.
  • 원래 인간의 근본속성은 같습니다. 
    누구나 다 악이 있고 명암을 가진 존재이며, 완전한 인간은 존재하지 않으니 당연한 이야기이지요. 인간이라는 본질과 카테고리 하에서는 유대인 천재에서 밑바닥의 헬센징에 이르기까지 본성의 차이는 생각보다 크지 않습니다.

    탈조선이라고 해도 헬조선보다는 조금 더 나은 곳으로 가는 것일뿐, 인간이 인생사에서 겪는 근본 문제들은 바뀌지 않습니다.
  • 한사람이 사람답게 살고 행복도의 측면에서는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크게 납니다. 단지 넓게 퍼져있느냐 좁게 뭉쳐져있느냐의 차이이구요.
  • 물론 그 말이 맞습니다. 어딜 가냐에 따라 행복이나 삶의 질이라는 부분에서는 차이가 클 수 있지요.

     
    그렇지만 생로병사로 대표되는 인간의 공통요인(고통)과, 삶의 본질이라는 고뇌에서는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또한 유한성과 불멸하는 것에 대해서도 그렇구요.
  • 安倍晴明
    16.10.05
    텐구가 하는말이 틀리다고 생각하는애들 죄다 모자라보임.
  • 사실 생각해보면 대부분 맞는 말들이고, 남들이 못 보는 것들을 통찰력으로 잘 보시고 계시는 거 같아요.

     

    애니 사진이나 잡소리를 도배하는 걸 보면 아닌데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제가 몇 단계의 사고 프로세스를 단계적으로 밟아 변수를 최대한 배제하고 숙고 끝에 내린 결론이 텐구님이 대충 휘갈긴 결론과 같게 나오기도 하는 걸 보면 굉장히 신기하기도 하고 그렇더군요.

     

    그래서 진짜 천재 같으면서도 백치같기고 하고 그렇네요. 진짜 천재와 백치는 종이 한 장 차이라는 걸 생각하게 해 주는 사람인듯요.

     
    다만 의견과는 아무 상관없는 애니짤이나, 죠센징 30000000년동안 따라가서 고문하고 도륙하고 스너프 필름 찍어야한다는 쓸데없는 말의 도배로 인해 관종으로 몰리는거죠...
    자신의 주장과 그에 따른 근거만 정확하고 간결하게 제시한다면, 관종으로 몰리지는 않을 거 같은 데 말이죠 ㅎㅎ
  • 安倍晴明
    16.10.05

    언행에 다소 과격함이 있지만, (뭐 ㅈㅅㅈ한테 얼마나 당해서 그런 감정이 생겼을지는 몰라도 이해가 안가는것도 아니고.)

    중요한건 틀린말은 없다 그거죠. 이건 수용해야 하는건데 모자란것들이 빼애애애애액 빼애애애액 저자는 인종차별자다 나치를 따른다니 어쩌니..
  • 그래도 맞는 말은 인정할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네요.

    가끔씩은 진짜 놀랍게 생각하는 것이지만, 그 분은 간혹 세상을 정말 투명하게 보는 거 같기도 하고 그렇더군요. 
     
    뭐.. 초고등 대 천재쇼군이니 고등영혼이 지상에 환생했다는 말 따위는 전혀 안 믿지만 그래도 나름의 통찰력을 가지신 건 분명합니다. 다만 여러가지 쓸모없는 잡소리 도배와 표현력의 부족으로 인해 제대로 표현이 안 되는 거 같더군요.
  • 고등영혼이 지상에 환생했다 
    예전에 상담받으러 갓을때 그분(굳이 말하자면 영능력자)이
    나보고 엄청나게 큰 영혼 이라고 햇거든.
    엄청난게 큰 영혼이란게 무슨의미인지 정확히는 몰겟는데
    뭐 고도로 진화한 영혼이란 의미같어.
    얼마전 점성술 상담받앗을때 내가 물어봣는데 점성술 상담해준분도 그런식으로 말했고..
  • 그 부분들은 한풀이를 할수밖에 없는 구조, 톱니바퀴 이야기의 측면에서 이해합니다.

    그런걸 하지마!한다고 안할수가 없어요 어디서 풀어야되니까요.. 
    건강한 취미생활 얘기 요즘 많이 하지만,
    취미생활뭐 음악갤을가도 
    영화갤을가도 
     
    디비디프라임을가도 다 한국인들이 한글로 된 자료이고
    종특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그냥 한풀이 분풀이는 어쩔수없습니다. 
     
    다만 저분같은 경우는 다른센징들처럼 나 건들면 죽여버린다 이런 독기가 아니라
    그냥 패드립을쳐도 귀엽고 사람이 순하고만만하고 약자니까 
    또다른 스트레스 받이가 되는것이지요. 
    이를테면 제가 절필한 순간도 심리학적으로 보면
    님과 저와 무간지옥 그분이랑 셋이서 한풀이, 뚜껑 열림과 뚜껑열림이 충돌하는 순간이었구요
    이젠 그 측면에선 초연해지는 훈련을 하려합니다.
    종특에 대한 이해도가 깊어졌으니까요..
     
    서로 칼로 찌르고 피흘려가며 성장하는 길밖엔 없습니다.
    한국인들이 너무나도 고통속에서 한참을 삽질하며 몆십년만에 꺠우치는걸
    너무나도 쉽고 짧은시간내에 꺠우치는 유대인 가정교육과 
    노자, 석가모니 이런사람들이 가시밭길 위에서 몸부림치며 
    발견한 진리를 
    동양보다 서양에서 더 잘 이해하고 더 잘 응용하는것들을 보면
     
    지식적인 측면에서도 서양은 꿀빨고 피빠는게 호르몬적인 관점에선
     
    그냥 인종, dna이런거 아주 영향없진 않겠지만,
     
    그들이 우월한 이유를 최신 뇌과학적 측면에서 바라보면 
    세로토닌 호르몬이 주가 되고 도파민-노르아드레날린이 부차가 되는 정서구조와 운용
    이게 삶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이던 일본이던 사실 이렇게 감내하고 
    고통스럽게 까지 무엇을 위해서
    여태까지 살아온게 억울하고 한이맺혀서
    살아남을 이유를 모르겠어요.
    근데 신체적 고통, 자살, 총기난사 이런건
    아주 큰일나는것처럼 인식하고,
    정신적 고통에는 한없ㄴ이 관대한
    희안한 종특때문에 결국 이또한 톱니바퀴의 일부로써 
    이렇게 고통스럽게 어떻게 버텼는데 아득바득 살아남아야지
    인간을 구성하는 성분의 하나인거죠. 
     
     
     
     
    그냥 쉽게말해서 한국에서는 
    칼 손잡이가 아니라
    칼 날을 손에쥐고 피 줄줄흘리며 굴러가는수밖에 없단겁니다.
    그 상처를 조금이나마 줄이는게 종특 톱니바퀴를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인정하는게 순서라는 생각이 듭니다. 
     
     
     
  • 뭐 저는 한국이 어찌되건 별로 상관은 없습니다. 

    별로 미련이 있는것도 아니고, 남들이 그러건 말건 별로 신경 안 쓰여서요. 저한테 직접적인 피해만 안 끼치면 그만이기도 하구요.
     
    다만 사소한 요인들은 헬센징들의 종특이 빠른 시일내에 변할 가능성은 없으니, 사소한 건 그냥 흘려버릴 수 밖에 없겠지요.
     
    그리고 원래 고통을 겪었고 노오력을 했으니 보상이 와야한다는 건 거의 망상입니다.
    세상엔 그런 거 없으며, 그런 요인들로 인해 아쉬워서라도 삶에 더 집착하겠다라고 하는 건 망집이지요. 죽음을 거부하거나 싫어해야 할 이유는 더더욱 없기도 하구요.
     
    다만 세로토닌 = 행복이라고 보기에는 통계적으로 좀 불명확합니다. 잠정적으로 그렇게 되는 경향성이 있다라고 추론 될 뿐이죠.
    실제로 SSRI투여군에서는 우울증 치료율이 30%정도에 불과하며, 현대 뇌과학이 발전할수록 몇 가지의 호르몬이 아닌 좀 더 복잡한 기제임이 추론되는 거 같더군요.
  • 그 복잡적인 기제가 과학의 발달로 많이 선명해졌습니다. 이쪽분야로 책들 읽어보면 아주 명확합니다. 따로 글파서 이야기 할게요 이건. 
  • 과학적으로 검증된 책들 말고...
     

    유사의학류나 수련주의자들의 책, 혹은 과학과 신비주의자들의 의견이 짬뽕된 책들은 거의 신뢰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특히 북미등지에서 이런 류의 책들이 아주 인기를 끄는데, 대부분은 거짓이거나 실험근거가 부족한 가설의 영역입니다. 서구인들의 주장이니  무조건 신뢰할 수 있다라고 보는 것은 무리이지요.
     
    이건 다른 이야기인데...
    유대인들이 경제적으로 영향이 크기는 하지만 세계를 지배한다거나 하지는 못하며, 유대인의 역사를 보면 3,400년 전만 해도 사실상 법적으로 왕의 소유물로서 반종속 신분이었던 게 드러납니다.
    유대인 세계지배설을 어느 정도 신봉하시는 걸 보니... 대부분 저런 방면의 유사과학이나 가설영역의 주장들을 많이 신봉하시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 뭐 제가 한 이런저런 소리들은 다 집어치우고요...
     

    만일 본인을 우울하게 하는 요소들이 정말로 호르몬기제로 인한 것이라면(혹은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정신의학의 도움을 받는 게 가장 빠릅니다.

    오히려 많은 부분이 가설이고 미검증인 뇌과학보다.. 이미 알려진 호르몬기작에 대해 물리적으로 조절해 부정적인 감정을 일정부분 줄여 주는 이쪽의 발전이 상당히 빠른 편이라서요.

  • 어느정도까지는 받지만 이런 몰아가기와 신경긁기는 사양합니다.

    아예 이런 댓글은 달지 말아주세요 
     
    제가 관심있는건 본질 즉 이치입니다.
     
    현대과학에도 맞는부분과 틀린말이 있고,
    좌파 과학에도 맞는부분과 틀린말이있고 그것이 합쳐지면서
    정-반-합을 이루는겁니다.
     
    유대인음모론과 현대의학의 간판집착에 대한 부분 역시,
    서양에서는 깊이 파고드는 사람은 좌파쪽으로 저항하는쪽으로
    튀어오르는데, 
    이상하게 한국은 종특 노예근성 때문인지
    음모론 집어치워라 이소리 뿐입니다.
     
    그냥 조금만이라도 통찰력이 최소한 있다면,
    세상이 그렇게 인증된것들과
    합리적으로만 이루어져있다는건
    역으로 생각하면 초등학생 논리와 같아요.
     
    한글로 된 책들 말고
    서양도서들을 괜히 권하는게 아닙니다.
    종특인 간판집착과 몰아가기 떄문에 시야가 좁아지고
    매트릭스에서 꺠어나지 못하거든요.
     
    이 헬노예 이런거의 근원이
    원래 유대인 시오니즘에서부터 
    파생되서 한국화된건 아시나요?  
     
    아니 서양도서고 집어치우고
     
    그냥 영화관이라도 갔다면,
    매트릭스, 킹스맨, 설국열차
    이런영화들은 무슨생각하면서 
    본건지 ..
    이래서 미개 한인이라 하는겁니다. 
     
    본론으로 저를 설득시킬거 아니면,
    저런 유사과학류 찌끄레기들 말고 증거를대라 이런종특으로 신경긁기밖에 더되나요 
     
    유대인 세계지배는 
    어떤게 지배냐의 관점의 차이이지요.
    서양의견이라고 무조건 수용한다는 식의 논리도 펼친적이없는데
    님이 제글 제대로 안읽는건 괜찮지만 이렇게 몰아가기는 
     
    힘든거 호소했다고 약점이용해서 제 위에서 찍어누르려는것도 정중히 사양할게요
    정신의학의 도움 뭐 별거아닌거 같지만
    한국사회에서 정신병 몰아가기 밟히고 까일만한 건덕지인건 대학생이고 사회생활 해봤으니 아실거잖아요 
     
     
    전 사이트에 뜻 통하는 분들과 교류하러 왔습니다. 추천받고
    베스트 올라가고 그런거 욕심도 없고 인정받고 이런거에대한 욕심없어요 님이 여왕이고 본좌인건 알겠는데,
     
    제 영역을 너무 과하게 침범하고 무례함의 선을 너무 넘진 말아주길 부탁드릴게요. 
     
    적당히.
    선을 넘지 마세요. 
  • 그렇군요. 정신병자로 몰아갈 의도는 없었는데 그렇게 들렸다면 미안합니다.

    그렇지만 뇌하수체에서 호르몬이 나오니 어쩔 수 없다라기보다는 그래도 해결책이 있는 게 좋지 않을까해서 그랬네요.

  • 제가 몇 단계의 사고 프로세스를 단계적으로 밟아 변수를 최대한 배제하고 숙고 끝에 내린 결론이 텐구님이 대충 휘갈긴 결론과 같게 나오기도 하는 걸 보면 굉장히 신기하기도 하고 그렇더군요. <-- 어떤것들이 이래? 자세히좀 알려주라. 

    계정밴당하면서 쓴글들 베스트간것들까지 다 삭제되서 예전 내글들 볼수가읍네. 쩝. 

  • 저도 뉴스나보면 이런거 느낀건데 조선인들 뉴스가
    교묘하게 세뇌할수있게 진실을 흐려서 말하고자하는게 뭔지 알수도없게 하거나 진실과 거짓을 섞거나 일부의 사실만 보도해서 세뇌시키거나 아예 채울게없으니까 쓸데없는 내용을 집어넣거나 이런거임
    저는 지금 조선인을 죽이던지 내가죽던지 두가지충동에 시달리고 있죠 이러다간 인간자체에 혐오가 생길거같아요 미칠거같네요 돈모으고있는데 1년어케버틸지도 모르겠고 후 모은다해도 얼마되지도않는돈 진짜.. 제꿈이 두가지가 1.탈조선 2.헬조선멸망
    1번은 그렇다치고 어쩌다 2번같은게 꿈이됐는지
    벌레들과는 살지못하겠네요
    벌레는 밟아죽이는게 답이지만..
  • 블레이징
    16.10.05
    헬조선론이 나온 이유는 한가지죠. 자신들의 미래에 대한 공포. 그게 변질되어 타국은 "안이런데..."가 되고 그게 나아가 혐한이 되어 온 것 입니다. 공포는 허상입니다. 공포속에 빠져살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사회부적응자, 무능력자가 되고 맙니다. 

    하지만 착각하지 마세요, 우리를 위협하는 헬조선은 명백한 실체가 있는 현상입니다. 우리는 헬조선이라는 공포를 우리 머릿속에서 걷어내고, 헬조선의 현상을 객관적이며 논리적으로 받아들여 이에 대응하여야 합니다. 혐한은 그저 자신이 보는 공포만을 가지고 타인에게 불쾌감을 퍼뜨리기만 할 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먼저 우리의 적에 대한 실체를 명확이 인지하는 게 중요하지, 무작정 혐오하는 건 별로 도움이 안 되지요.
  • 그건 동감하지만 실체에 대한 모습은 다방면으로 있습니다.

    리아트리스 님이 보시는 실체가 상당수 이상임은 확실하나 그것의 100%모습은 아니고, 이 실체라는게 다른 시각에서 보면 다른 느낌의 실체로도 보이죠.
     
    객관적 실체라는것도 사실 완전히 객관적으로 판단할수없고 개인마다 렌즈가 다르고 완전한 객관적 초점이란게 있을수없고 허상이 아닐까도 싶습니다.
     
    그럼에도 무작정 불만만 터트려서는 안되고 각자 입장에 맞게 상황을 파악하여 제량껏 행하여야겠지요.
     
    전 리아트리스님의 말에서 자신만이 완전한 객관적 초점으로 실체를 직시하고 다른 이는 허상을 본다는 그런 몰아가기식으로 느낍니다.
     
     님의 사상이 감정을 절개하여 보이는 물리적인 작용이 현실의 실체이고 세상의 전부라고 제겐 여겨지네요. 
     
    정-반-합이 올바른 실체를 보는 방향이라 여기네요.
     
  • 블레이징
    16.10.05
    근데 지금 실제로 텐구님 하시는거나 여기 들어와서 이상한 글 반복적으로 올리면서 헬조선 헬조선 거리는 분들 보면 그냥 공포에 사로잡힌 우중으로밖에 안보입니다. 

    집앞에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나서 한달째 범인이 안잡히는 현상이 발생하면 제가 언급한 분들은 "캬 경찰 일 안하네, 이맛헬!!" 이러는데 리아님같은 경우엔 무기를 항시 은닉소지하고, 비상연락망을 짜고 시간이 늦으면  통행을 자제하며, 저같은 경우에는 가장 허술할 시간인 자정과 새벽에 방검복을 입고 창과 카타나를 들고 자경활동을 하러 나가겠지요.

    이게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 입니다.


  • 그 점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호신용 무기의 필요성을 느끼고있어요. 

  • 블레이징
    16.10.05
    우리는 그런게  필요합니다. 공포는 선택입니다. 헬조선이 불타오르건 인세마경의 지옥도가 펼쳐지건 말건 그에 대해 공포를 느끼는건 우리의 선택이죠.

    하지만 그 인세마경의 지옥도는 현실입니다. 우리는 이 지옥에서 살아남거나, 아니면 탈출하는 실질적이며 확실한 대응법을 구상하며 실천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헬조선임을 인지하고 동질감을 느끼는 것 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할 부분입니다.
  • 제게는 "탈출하는 실질적이며 확실한 대응법을 '구상'하며 '실천'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이 말이 와닿네요.

    구상과 실천이란 단어도요.
  • 텐구님 존경하지만 이 주장은 쫌아닌데,.? 하는것도 시간이 지나면 뜻이 있더군요. <-- 이거 뭐에 대한거야? 자세히 말해줘.
    내글들 다 삭제됏다. 계정 밴당하면서. 베스트 간것들도 다삭제됨.ㅋㅋ
  • 한남이 김치녀의 하수인이다
    남한부모 99% 범죄자
    지구는 악마가 운영하는 수용소다
    미국은 극소수의 엘리트가 운영한다

    이정도 생각나네요 ㅎㅎ 

    당시에는 극단적이지 않나 싶었는데
    리얼트루더군요.. 

    날카롭고 고차원적 통찰 앞으로도 부탁드립니다 
  • 텐구 계정 밴당하면서 글들 다 삭제되서..
    음 댓글로 쓴거면 댓글은 남앗던데
    댓글 닉네임 검색기능이 없어서 못찾음..
  • Arhat 닉쓰기전 닉 뭐였어? 닉바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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