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리한 여론을 끌어내기 위해서
누군가랑 싸웠을 때 한녀들은 절대로 객관적인 시선에서 말하는 법이 없음.
항상 자기가 잘못한 건 쏙 빼놓고 얘기함.
이러니 처음에는 부당한 대우를 당한 것 같아 위로를 해줘도 나중에 알고 보면 전부 한녀들이 100% 잘못했던 경우 였음.
판에 올라오는 푸념, 한탄, 억울함을 호소하는 글은 전부 다 한녀가 잘못한 것이라 보면 됨.
2. 허세
여자만큼 허세를 부리는 인간이 없으면 여자 중에서도 한녀들만큼 허세 부리는 여자가 없다.
보지들 사이에서 조금이라도 '자랑 싸움'에서 밀리면 뒈져버리는 병에 걸린 건지 해본 적도 없고 먹어본 적도 없고 본 적도 없는 것들을 전부 경험해 봤다고 거짓말을 함.
'전남친이 아직도 나한테 매달리잖아~'
씨발년아 넌 안중에도 없다.
'내 전남친이 의사였잖아~'
씨발년아 딸배충이랑 사귀어 놓고는 무슨.
'전남친이 구치 백 하나 해줬었거든~'
씹년아 5만원짜리 짭이었잖아.
거기다가 자랑의 대부분도 본인이 노력해서 쟁취한 것이 아니라 항상 본인이 사귀었던 남친에 관련된 거임.
자랑을 할 때도 본인이 뭔가 노력해서 쟁취한다는 생각 자체가 아예 없음.
타인의 업적으로 대리만족을 느끼고 선망의 시선을 받을 때 가장 큰 희열을 느끼는 열등한 종자임 한녀들은.
3.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을 좆되게 하려고
여공시준비생이 남공시준비생 마음에 안 든다고 좆되게 하려고 거짓 성추행 고소 한 적 있는거 알고 있지?
여자는 거짓말을 최대의 무기로 삼음.
그냥 네추럴 본 선동가임.
비밀이 많은 여자는 절대로 가까이 해서는 안 됨.
4. 그냥
제일 좆같은 이유임.
믿기지 않겠지만 그냥 거짓말을 하기 위해서 거짓말을 할 때가 있음.
아직 100% 확신이 안서서 '그냥' 이라고 썼지만 이 때도 거짓말을 하는 확실한 이유가 있긴 있음.
하지만 그 이유가 굉장히 불명확하고 속내를 꽁꽁 감싸두어서 파악하기 힘들 때임.
속내를 더 파헤쳐 보면 보통은 위의 세 가지 이유임.
하지만 그냥 마음이 울적하거나 컨디션이 안 좋을 때 거짓말을 하는 경우가 있음.
이 단계까지 오는 한녀는 절대로 상종해서는 안 되는 부류임.
걸어다니는 시한폭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