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X99SrT2ikwo
일본은 기본적으로 미국식 포스트모더니즘의 극치를 달리는 나라이다. 미국의 할리우드 소재들도 기실은 일본에서 만든 것들이 그렇게 많다고 칸다. 마블의 히어로물도 기실은 전부 일본이 오리지널이던 것들.
은하철도 999가 심오해 보여도 결국에는 미국의 패권주의를 우주로 치환한 개지랄병일 뿐이듯이 말이다.
Red Hot Chili Peppers - Californication(가사/해석)
Space may be the final frontier, but it's made in a Hollywood basement
And Cobain, can you hear the spheres singing songs off Station To Station?
And Alderaan's not far away, it's Californication
RHCP의 가사에서 말했듯이 알데란이 코팡이라는 개지랄병은 캘리포니케이션일 뿐이고, 호니피케이션은 일본의 종특이지.

일본 개새끼들의 종특이 혼외 관계, 타락을 뜻하는 포니케이션이지 씨발 것들 마. 일본 보지년들도 어릴 때에나 그나마 자지를 덜 받아서 쓸만하지 30대쯤 되면 그냥 아주 씨벌창난 걸레라고 보면 된다.
남자 골때리게 만드는 개년들이지 뭐. 조까튼 년들을 다 핵폭탄을 놔서는 살처분하고, 그나마 어린 개년들은 헬조센의 20대 초반남들의 강간 임신으로다가 임신을 시켜주면 된다는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FrRuyG7spRE
그러한 부분에서 일본과 한국은 상극인 나라라는 것이다. 일본은 미국식 물질주의인 유물론적 자본주의를 극한으로 연성하면서 마치 소싯적에 그리스 새끼들이 로마의 허접한 문화부분을 보강해줬듯이 병영국가인 미국의 문화적 부분을 보충해주는 나라가 일본이다. 반면에 헬조센은 다들 알다시피 극한의 중앙집권국가라지만 그 전통조차도 기실은 미국이 아니라 중화주의에 근본을 두고 있는 동북아시아에서 대단히 정신적인 문명이라는 것이다.
당장에 보지년들이 해다니는 것만 봐도 그 격차는 상당하다. 한국 보지년들은 자신의 속살을 잘 보여주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지. 일본과는 전혀 다르다 이 말이다.
한국은 시베리아 속지주의 집단이면 열도 개새끼들 열도 섬나라 원숭이라는 것부터 이미 다르다. 그리고 이 사이트에서 누차 말했지만 북한과 한국은 기실은 닮은 지점이 매우 많다. 조중동 개새끼들이 아무리 속이려고 해도 북한의 현대적 국가 전통은 조선왕조를 답습하는 것이 매우 많다. 헬조센 또한 본질은 조선왕조지 뭐.
일본 헬조센
세속주의, 정신주의 철저하게 물질적, 세속적 은근히 정신주의적, 종교가 통하는 나라. 다만 그 종교가 양놈 개독에 의해서 기만적이 되었을 뿌~운
성성향 피임약이 보급되면 1950년대 미국정서 철저하게 답습 여전히 유슬람. 여성은 권력에 동조되는 듯 하지만 그 권력 자체는 중앙집권 정권에 의거한다. 시장주의요소는 별로 없음.
정치성향 꼴통보수, 기실은 귀족집단 중국전통식 중앙집권 전통에 의거하는 중앙집권적 좌파. 태극기 개새끼들은 이 말을 들으면 싫어하겠지만 헬조센의 민주당 집권은 기실은 헬조센이 더 이상 일제 36년 시절과는 달라진 일본에 대해서 독자적이 된 성향을 의미한다.
(반면에 수꼴우파 개새끼들은 여전히 일본찬양집단이다.)
Openness 꼴통집단이라서 은근히 폐쇄적, 외지인의 받아들임도 월남전 용병국가답게 기성 선진국의 기술을 습득하는 것에 최선을 다함, 중화세계와는 다른 유라시아 북방계 국가로써 카자 폐쇄적 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우크라이나 인들과 통혼도 잘하고 잘 받아들여짐. 몽골, 러시아인들도 헬조센에 녹아들기 쉽다. 냉전적 성향 매우 강함. 미국의 개. 한 때에는 영국의 러시아 견제용 패 정작 월남전 용병국가였지만 소싯적 마케도니아가 델로스 동맹을 따르지 않고, 페르시아로부터 문물을 수입하였듯이 러 시아와 친하다. 고구려 때부터 중앙아시아와 실크로드 국가들과는 밀접한 관계를 맺어옴.
그냥 일본 개새끼들은 빠굴과 성매매에 미친 나라라면 헬조센은 그래도 동북아시아의 유슬람 국가이다. 이 차이는 현격하다. 결국에는 미국의 세속적인 타락 문명에 별로 물들지 않는다는 뜻이다.
정작 일본과 헬조센의 공통점은 혼외자 출산율이 튀르키예와 더불어서 OECD 국가들 중에서 가장 낮다는 것이다.

정작 일본보지년들도 남편 없는 출산은 꺼려한다. 기실은 미국 개새끼들의 프라자합의를 비롯한 온갖 착취 때문에 일본 여성의 경제적 지위가 혼자 애새끼 낳아서 키우기에는 힘들다는 현실이 헬조센과는 공통적이라는 것이다. 일본보지년들이 보지는 많이 대고 댕겨도 결국에는 남편돌이를 물어야 임신한다는 것이다.
그러한 의미에서는 포니케이션의 진짜 나라들은 유럽이라지만. 유럽 개년들은 배가 쳐 불러서는 아빠 없는 애새끼를 무려 40~60프로가 쳐 싸지름. 그러니까 트럼프도 유럽이 미국에 빨대 꼽았다고 할 수 밖에.
기실은 미국이 1990년대에 정점 찍고 내려오면서 일본도 많이 기울었다고. 일본의 1996년까지는 꽤나 흥청망청이었다고 칸다. 다만 1997년에 헬조센이 imf를 쳐 맞을 때에 일본도 함께 훅감.
80년대와 90년대의 호황만 계속되었다면 일본도 유럽처럼 혼외임신율이 40프로대까지 찍었을지도 모르지만. 이미 미국은 2001년이 되면 911을 저지르고 일본 시장에서 막대한 돈을 빨대 꼽아가기 시작함.
캐리트레이드도 결국 본질은 일본국을 달러에 종속시키기 위한 일본의 대출을 달러로 후려서는 빼내는 작업인 것이다. 그리고 게중에 상당액수는 미국의 전쟁 비용을 조달하는 미국채를 사는데 쓰임.
결국 일본의 흥청망청 세대들은 순식간에 로스트 제네레이션이 되고나서 가부장제는 정작 강화됨. 남자의 경제력에 기대여야만 보지년은 임신할 수 있게 되는 사회로 열종진화함. 다만 출산율은 헬조센보다는 높다. 그래도 헬조센보다는 팍스 아메리카 이너써클이니까.
헬조센이 일본을 박살내면 미국이 동북아에 뻗친 촉수가 제거될 것이다. 그리고 열도를 싸그리 농업국가로 바꿔서는 어차피 쌀은 남아도니까 대두나 심어서는 아시아의 대두 수입을 헬조센산으로 대체하면 될 것이다. 대두 사료로다가 소나 키우고 돼지나 키우게 해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