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R-dnO1qUV0
본인은 일용직만 오지게 뛰었더니 국민연금 가입기간 아직도 5년도 안 되었다지만. 조까튼 나라지 뭐 씨발. 본인의 친구 교사 개새끼 보지년은 호봉 20년 찍음. 씨발 새끼 마. 조까튼 년이 나보다 연금을 더 많이 받아간다는 거다. 그년도 이미 나이 쳐 먹어서 40대 꺾이고서는 퍼포먼스 하락 시작되었다지만 교사 개새끼들은 닥치고 연금 개시일만 기다리면 되잖어. 그냥 개꿀이지 씨발.
전에도 말했지만 삼성전자 20년 댕기면서 국익 선양하는 것보다 군바리 20년 뛰면 돈 더 나온다. 교사랑 군바리가 그러하다. 공무원도 그러함.


헬조센에서 군바리랑 교사는 연금 시장에서는 완전히 양반이다. 대기업 나오면 그냥 상민인 양인 정도이고, 좃소면 그래도 천민은 된다면 일용직은 뭐 그냥 노비라고 생각햐면 된다.
서울의 집값도 기실은 공급이 후달려서라는 것도 맞기는 함. 그러면서 저층 시영아파트, 주공아파트만 조살나게 다 개발했지 그런데 그 것도 죄다 노인들을 위한 정책이지. 둔촌주공에 죄다 60대뿐이었지 20대, 30대가 몇 마리나 살고 있었을까나?
소싯적에 본좌가 핵교 댕기던 사직동 시영아파트 개새끼들 재개발로 죄다 대박나서는 아들내미 개새끼들 치킨집 차려주고, 특장차 뽑아주고 지랄난리가 났지 씨발년들 마. 정작 그 주변 지역의 주택과 이미 지어진 기존 아파트에 분양받아서 살던 놈들은 혜택 1도 못 봄. 순식간에 그지새끼들이 역전했지 씨발. 시영아파트 꼴랑 살던 미남로타리 창녀도 돈 많이 벌어서는 지금 본좌 엄마보다 더 부요하다.
이 나라에서 노오력은 무의미하다. 결국에는 노인 정책에 편승 잘 하는 놈이 위너이다. 노인 복지가 재평가되면 결국에는 공무원이 다시 인기 붙는다. 인플레이션이 심해지고, 화폐가치가 씹창나면 날수록 그러하다. 헬조센 연금에는 매년 2프로 정도의 물가 상승분을 고려한 인상분도 있기 때문이다. 대기업 쳐 나오면 퇴직금으로 바리바리 아파트 쳐 질러놔야 군바리, 교사 복지충 개새끼들에게 안 따라잡힌다. 이건 뭐 어쩔 수가 없다. 그런데 2주택, 3주택만 국가에서 철퇴 놓는다고 개지랄병 털지 말이다. 조까튼 나라지 뭐.
의사 달아도 국민연금 가입 체계인 이상 의사도 노답이고. 의사 뭐 돈 많이 번다지만 기실은 강남의 피부과 요런거나 돈 좀 벌지 국민연금 쳐 받으면 교사보다 하류이다. 장기적으로는 그렇다는 것이다.


의대 교수로다가 1억 5천 정도 받아봤자 국민연금은 꼴랑 80~100만원 나온다. 의사 다는데만 시간이 걸려서 가입기간 30년 절대로 못 찍지. 그리고 국민연금은 연봉 1억이나 1억 5천이나 2억이나 죄다 상한이 설정되어서 다 똑같다.
그러니까 교사랑 군바리가 갑이라는 거고. 중령제대하면 통상 32년차쯤 됨. 심지어 박상호도 헬조센 군인들의 처우가 나쁘다고는 하지 않는다. 소령 전역으로 24년만 찍어도 군바리는 살만하다.
양당 개새끼들도 가면 갈수록 노인 개새끼들의 성향에 맞는 정책이나 펴는 종자들로 열화되는 중.

국짐당 개새끼들은 노골적으로 반동적이고, 꼴통적인 태극기 노인들이나 좋아할 정책을 펴고 있고, 민주당 개새끼들도 가면 갈수록 그러하다. 그러나 아직은 민주당은 물론 조중동 개새끼들이 지목하듯이 진보는 아니고 그냥 보수적이라는 지점에서는 노인보다는 중장년에 맞추어졌다고 평가할 수 있다.

아직은 이러한 공식이 먹히는 듯. 그 이유는 아직은 서울의 인구 중에서 젊은 층 인구가 노인보다는 아주 근소하게 많기 때문이다.

서울시에서 만34세까지의 청년인구는 23.37프로이지만 노인인구는 19.44프로로 아직은 청년이 좀 더 많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말이다.
933만 중에서 청년은 218만이고, 노인은 181만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민주당이 그나마 이기는 것이다. 그러나 곧 수구꼴통 노인의 시대가 온다는 것이다. 지금의 50대새끼들이 나이를 쳐 먹어도 민주적 노선을 변경하지 않는 것이 헬조센의 장기지속성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된다는 말이다.
그나마 헬조센에서는 광주민주화 운동과 제주 4.3 등에 대한 해석에 대한 문제 등에 대한 역사적 인지가 있기 때문에 그나마 꼴통 노인 개새끼들이 정권을 장악하지 못하는 것이다.
1980년에 20대 초반이던 종자들이 지금은 60대 찍고도 민주당을 찍으니까 국짐당 꼴통들 뜻대로 되지는 않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꼴통들이 설친다면 언젠가는 4.3 당시에 제주도 민병대 군사지도자 중 하나였던 본좌의 조부의 손주였던 본좌가 떨치고 일어나게 될지도.
연금 수급자 개새끼들은 투표를 못하게 하는 고령비경제활동인구 투표 금지법과 같은 법이 시급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