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hBNF6g94dd4


진보쪽인 세상돌아보기 4050세대 이 양반과 6070세대의 의견이 일치하는 것이다. 조한범에 따르면 트럼프는 한반도 피스메이커 역할로다가 적그리스도 짓거리를 함 하게 된다. 다만 그 뒤에는 세상돌아보기 말마따나 일본과 북한과 야합해서는 북한을 이용해서는 한국전쟁으로 정치적 돌파구를 마련하려고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일본은 이미 2차 한국전쟁이 일어나야지만 경제가 부흥할 수 있다고 판단중이고, 2차 한국전쟁에 최소한 조희대와 네타냐후와 트럼프와 다카이치의 정치 생명이 걸려있다고 칸다. 일본은 윤석열을 이용해서는 2차 한국전쟁을 획책했지만 실패함.
일본이 윤석열을 사주했다는 것은 이제는 초딩도 알만한 사실이라고 한다. 그러나 조희대 씹새끼가 김건희를 풀어준 것이다.
문제는 2차 한국전쟁이 성립하려면 중공의 참전이 필수라는 것이다. 적어도 중공이 공군력은 빌려줘야지 전쟁이 성립이나 하기 때문이다. 또람프 개새끼가 이란에서 꼴아박은 것도 2차 한국전쟁에서 북한의 탄도탄이 서울을 타격하기 위한 요격 자산들을 일부러 소진시킨 암수였다고 볼 여지도 있는 수준. 패트리어트와 싸드 미사일이 지금 재고가 몇 발 있는지가 관건. 천궁도 아랍에미리트에서 꼴아박도록 해서는 헬조센 국방부가 체크를 해야 한다. L-SAM은 2027년부터 배치된다고 칸다.
즉 트럼프 개새끼가 똥줄이 탈 타이밍이 지금이라는거.


L-SAM은 2025년부터 양산에 들어가서는 양산은 이미 개시되었고, 내년부터 배치에 들어감. 천궁은 이미 2026년부터 실전 배치에 들어갔음. 2027년부터는 L-SAM과 천궁이 연계하여 종말단계의 복합 다층 방어망을 구성하게 된다. 그럼 북한의 핵미사일이 서울 상공에서 요격될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 아랍에미리트에서 천궁의 요격율은 90프로대였다고 이미 판명남. 지금 북한의 탄도탄으로는 천궁 재고가 있는 한 못 뚫음.
북한을 획책해서 전쟁 못 일으키는 한 트럼프와 네타냐후는 실각 확정이고, 실각 이후에는 아마도 살처분 된다고 보지만. 트럼프 코퍼레이션 새끼들 비리가 너무 많아서 일가족들 죄다 깜빵 갈 일만 남았지 뭐.
네타냐후도 일가족이 반대정파편 드는 모사드 새끼들에게 이슬람 테러리스트의 소행으로 위장한 일가족 테러에 휘말려서는 싸그리 살처분. 네타냐후 보지년과 아들딸 버러지 새끼들 죄다 뒈짐잼.
아니면 공개적 총살이 자행될테지만.
소싯적에 라빈 총리라는 이스라엘의 평화 노선을 추구하던 총리가 무려 광장에서 그 것도 평화 광장에서 권총탄 3발을 맞고 죽었지. 그 때에 공개적 총살이라고 했지 씨발 것들 마. 네타냐후 씨발 놈도 그렇게 뒈진다.
북한이 요런 개새끼들과 야합하지 않고 묵묵히 전세계 아싸 찐따의 길을 걸으면서 용병 국가로 힘을 쌓는다면 장쉐친의 말대로 언젠가는 저출산으로 크게 후달릴 남헬조센을 이길지도 모르지만 북한 병신들도 글로벌 세력과의 야합 때문에 쳐 망한다.
다만 김주애는 남헬조센 주도의 통일 이후에도 양당의 마스코트로 대통령 한 번은 해 먹을지도. 살아남는다는 가정하에 말이다. 그래봤자 5년제 단임일테지만 말이다.
김주애가 성미가 급하고 정치적 센스가 없다면 민주당의 대선후보급이 된 뒤에 50대후반이나 60대 초반에 함 해 먹고, 퇴물되는거고, 그나마 조금 센스가 있다면 이인제나 유승민처럼 탈당해서는 북한당을 하나 맹글어서는 북한인 주도의 지역감정에 근거한 정당을 하나 맹글어서는 서울에 거주할 상경 북한계등의 지지를 받아서 대통령이 되겠지만 후자로 가면 시간이 더 걸리고 김대중마냥 70대나 되어서나 심뇌혈관질병으로 노망들기 직전에 겨우 함 해먹을 수 있다.
물론 후자를 택한다면 북한 새끼들의 통일 정치판에서의 발언권은 매우 강해질 것이라지만 후자의 길은 매우 험난하기 때문에 확률적으로는 그냥 쉬운 길을 택할 것이라고 보지만.
김대중도 막판에 본디는 한나라당 중진이던 노무현이가 3당 합당에 반대하면서 새정치국민회의에 입당하면서 한 때에 노무현이 몸담았던 꼬마민주당들이 죄다 김대중 밑으로 합류하게 되면서 극적으로 세를 모아서 대통령이 되었던 것이었고, 노무현이 아니었으면 당시에 이회창에게 지는 판이었음. 그 길을 김주애가 택할 수 있을까?
하여간 그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