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대인 개새끼들이 부자라는 통념과는 다르게 정작 이스라엘은 1980년대 초반에 인플레이션율 100프로 넘게 찍고는 거진 멸망 수준으로 박살났던 나라이다. 욤키푸르 전쟁의 패배와 2차 오일 쇼크로 쳐 망했다고 칸다. 1984년과 85년에는 인플레이션 350프로 쳐 찍음. 거진 돈 삭제 수준.
그랬던 그지 나라가 뭔 수로 전쟁을 한단 말이냐. 다 더러운 개수작이 있지 말이다.

중국의 연기금 후린거지 뭐. 이미 다 군자금으로 전용해서는 꺼~억했다고 보이지만. 연기금이라고 적고 유대인 개새끼들 전쟁 펀드라고 읽는다.
이스라엘 개새끼들은 이미 독일의 연기금도 죄다 조살냈음. 다만 그러한 사실을 동독과의 통일과정에서 지출된 것으로 물타기를 했을 뿌~운.


독일의 연기금은 본디는 헬조센과 같은 적립식이었지만 동독과의 통일 이후에 기금이 삽시간에 고갈되어서는 지금은 매년마다 재정의 일부가 들어가는 부과식으로 바뀌었다고 칸다.
는 핑계이고, 기실은 운용하던 이스라엘 개새끼들이 80년대에 다 조살내서 닦아 썼다고 보이지만 독일이 지불해온 홀로코스트 보상금도 전부다 이스라엘의 군비에 다 쳐 들어갔고, 이집트 새끼들에게 완패한 욤 키푸르 이후에는 전후복구에 다 조살냈지만 그 것으로도 모자라서는 독일 연기금도 다 해 쳐 먹은 것이다.
지금은 중국 연기금과 헬조센과 일본 연기금으로 전쟁하고 있다고 보여지지만 씨발 개새끼들 더러운 사기꾼들이지 씨발 것들 마. 중공 연기금 받아서 헬조센 연기금 내주고, 헬조센 연기금 받아서 일본 연기금 이자수익 올려주고 폰지 사기질 중이지 씨발 놈들. 그런데 전쟁 때문에 이제는 원금까지 털어먹음. 물론 그 모든 짓거리는 월스트리트에서 일어나며 미국이 다 용인해준 것이다.
헬조센 연기금이라도 슈킹을 하려면 북한과의 통일이 시급하다. 그래서 돈을 다 떼먹은 뒤에 변명을 하고서는 헬조센인들을 속일 수 있기 때문이다. 북한에서 다수의 차명 노인계좌를 생성해서는 돈을 합법적으로 조살낸 뒤에 이미 일어난 손실을 통일 탓이라고 우기면 되니까.
그러한 의미에서는 통일이 임박했다고도 할 수 있지만 정은이 개새끼는 그러한 제안을 받고서는 아마도 고민을 덜려고 유람선 여행을 가서는 돌아온 뒤의 결론은 그냥 들이받자로 결론내렸다고 보여지지만.
유대인 개새끼들: 야따 정은아 니가 나라 헬조센에 팔면 씨발 새끼야 100조 줄께. 펴엉생 부귀영화 누리고 살어 그냥 나라 포기해 새꺄.(다만 헬조센 연기금 1000조를 꺼~억해서는 100조만 준다고는 말하지 않는다.)
100조 씨이벌 우리가 운용하는 신탁기금에 넣으면 니 후손들 자자손손 떵떵거리며 산다고 씨이벌.
정은이: (요 개새끼들이 또 뭔 개수작이지? 씨이벌) 야 내래 생각 좀 해보고서이.
유대인: (씨발 새끼가 고민을 시작했구나. 천조 후려서는 100조만 내주면 개이득) ㅋㅋㅋㅋㅋㅋ 하이고 배야.
이거지 뭐.

정확하게는 1600조라고 칸다. 다만 600조 개평 정도는 원래 낸 개새끼들에게 줘야제. 나머지는 꺼~억. 이미 이란에 박는 폭탄값에 다 청구되었제 씨발.
그러하기 때문에 헬조센은 이란과 손을 잡고서는 K-1 땅크 2천대를 이란에 석유 현물을 받고 수출해야 한다는 것이다. 헬조센 군은 독일제 130밀리 전차포가 달린 K-3 최신형 전차로 무장하고 말이다.
땅크 그거 천대 교체하는데 돈 얼마 안 든다. 130밀리 전차포는 에이브람스도 그냥 종잇장처럼 찢는다고 칸다.


130밀리 전차포를 쓰는 전차를 먼저 개발하면 헬조센이 전세계 방산분야의 주도권을 쥘 수 있다는게 함정. 장쉐친은 북한이 용병국가로써 중공과 러시아의 헤게모니의 일부 지분을 가진다고 했다지만 기실은 전세계에서 제2의 마케도니아가 될 나라는 헬조센인 것이다. 물론 헬조센의 무기 체계는 미국을 결국에는 능가하게 된다.
헬조센이 일본을 조살내고 정복하면 헬조센 굴기가 시작될 것이다. 물론 일본 병신새끼들은 열차 협궤의 한계 때문에 K-2전차를 이기는 전차도 못 배치시킨다고 칸다. 라고는 하지만 도쿄에 핵폭탄을 박아서 간토오 평야를 다시 농경지로 돌려야 한다지만. 땅크로도 이길 수 있지만 핵폭탄 박아줌. 도쿄 지역에는 똥남아 농사 짓는 애들이나 데려와서는 땅 주고 정착시키면 끄~읏.
이후에 간토오 대지진이 와도 농사 짓는 땅에는 피해가 별로 전무할 것이다. 간토오 평야에 소도 키워서는 소고기도 자급자족하고, 닭도 키워서는 치킨가격이나 안정화 시키는게 가장 이득인 것이다.
일부 쪽바리 농사꾼 개새끼들은 살려준다. 농사 쳐 지어야제.
타칭보 씹보지년들을 임신 못 시키고, 불에 타서 뒈지게 해서는 조금 미안하긴 허다. 조까튼 년들아. 그런데 너희가 뒈져야 우리나라가 소고기를 먹는다 아이가. 그냥 뒈져 씨발. 땅에 거름이나 되라.
간토오만 박살내도 호남평야 5배 땅덩어리 얻어진다. 그리고 에도강, 스미다강, 아라카와강, 다마강 등 하천이 있어서 그리고 죄다 소싯적에 호조 가문 시절에 450만석 뽑던 시절에는 죄다 농사용 관계 수로도 겸하는 강이었다고 칸다.
메구로강, 간다강, 시부야강도 있다고 칸다. 시부야 개새끼들 다 쳐 죽이면 농사 지으면 된다. 일본에서 키운 마데인 코리아 소고기 꺼~억. 일본의 인구증가만 억압하면 헬조센의 소고기가 호주보다 더 싸질 수도 있음. 중공 개새끼들의 열도 상륙을 억제하는 것이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