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약탈적 성질만 강화시키는게 정답이라는 더러운 병신새끼가 이재명이다.
서울은 이미 한강의 기적을 이루던 노오력의 도시가 아니며 6500조의 채권을 전국민을 상대로 굴려 쳐 먹는 더러운 금융 허브이자 탐획자 개새끼들의 도시일 뿐이다. 그 개새끼들과 그 것들에 기생해서 붙어먹는 더러운 것들의 도시이다.
이재명 개새끼는 그러한 서울의 약탈적 속성만 더욱 강화시키겠다는 참으로 더러운 것들인 것이다. 애초에 성남에 쫓겨난 개새끼들이 딸내미 강남 룸살롱에 보낸 개새끼들이지 뭐. 서울 프롤레타리아 하류 개새끼들 말이다. 그러한 놈들의 지도자니까 오죽하겠냐고. 지방에서 진정한 기반을 다졌던 김대중, 김영삼에 비하면 발톱의 때만도 못한 버러지새끼일 뿌~운.
소싯적에 성남으로 내쫓겼던 개새끼들 중에서 딸년이 강남 룸창녀되어서는 월 천만 벌어서는 아빠 용돈주면 소주 쳐 마시고 술병, 당뇨병으로다가 빨리 쳐 뒈졌지 뭐. 그런 놈들의 대가리였다는게 이재명의 배경이라고 칸다.
서울에서 내려오는 떡고물 구걸해다가 얻어먹던 성남 그지들이 좌파 행사를 했다는 것부터가 씹에러일 뿐이고.

돈 쳐 벌어서 미국 개새끼들 원전 쳐 지어줌. 원화가치는 씹창나고 조까튼 매국노 개새끼가 이재메이 개새끼이다.
슈카월드도 재메이가 매국노라고 하는 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