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의 덧글에 소상하게 적어놓음. 이해 못하면 다 니탓이고. 구매력 기준으로는 라면값 기준 100배 정도(당시에 10원에서 현대에 1000원) 오히려 환보다 더 병신된 것이 원화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식인플레이션율에 아파트 가격을 뺀다는 미친 개꼼수나 부리는 개새끼덜이 한국은행 씨발놈들인 것이다.
그런데 그 모든 개조작질의 원인을 끝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박정희 개자슥이 환을 없애고, 환경제에서 원경제로 바꾸는 개지랄에서 그 모든 것이 기인한다는 것이다. 한국경제에서 기실은 환이 적어도 명목상으로 살아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원이 환을 대체하게 된 현실적으로는 4500원에 1달러야 되지만 미국이 여태 환같은 원을 받아준 것이다. 그러다가 1990년에 소련이 무너졌기 때문에 제대로 디밸류에이트 된 가격으로 절하하려고 당시에 하필이면 대우 그룹이 대형분식회계라는 짓을 했기 때문에 타이밍 맞춰서 자빠뜨린 것이다.
정작 이창용 병신새끼는 둔촌주공 위기 때에 헬조센 서울 아파트 시장을 조정할 기회를 발로 차 버렸지만 말이다. 이창용 그 병신이 병신이지 국제금융자본은 정작 일 제대로 한 것이고.
라면값 기준으로 하면 할 말이 많다. 천원따리 신라면 기준으로 당시에 10원짜리 라면에 비해서 원화가치가 100배가 떨어졌지만 마침 한국 경제도 명목상으로 총생산이 당시에 1인당 106달러에서 350배 더 오른 3만 6천불을 찍었기 때문. 실제로는 3배 더 잘 살아졌다고 할 수는 있다.
물론 죄다 딸라 기준에 개인 기준이다.
다만 국가총GDP 기준으로 하면 2418백만 딸라에서 1851468백만 딸라로 1851468/2418=765.7이니까 생산성이 765배 더 오르고 원화가치는 100배 병신되었다고 총체적으로 묘사할 수 있다.
그런데 여기에도 개인차이가 있다. 이미 원화가 단일 통화로 정착된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의 차이이다. 그 문제 때문에 환경제 시대에 태어난 세대들은 후일에 폐지 줍는 그지가 된 것이다. 반면에 후일에 태어난 세대들은 반작용으로 성장효과를 거의 온전하게 누린 것이다. 환경제 시대에 태어난 부모를 둔 세대들은 과도기 세대였다고 할 수 있다. 바로 그들이 오늘날의 4050들이다. 60년대에 태어난 부모를 뒀던 세대들이 에코 부머인 1990년대생들인 것이다라고까지 고찰하게 되면 헬조센 체제의 화폐정책과 인구 문제를 복합적으로 사고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저출산 자체는 전두환 행정부의 야당과의 갈등과 그들의 전적인 무능에 의해서 초기에 이니시 된 것이다. 물론 이념주의자 꼰대들과 개독새끼들은 이 문제들을 전적으로 왜곡하지만 말이다.

정작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역사성내에서 이자율을 낮춘다는 것에 대한 근거는 없다는것. 역으로 돈 더 잘 벌었으면 국채 이자는 더 줘야 되는거 아닌가라고까지 할 수 있다. 어찌되었건 1962년에 노골적으로 화폐 개혁을 통해서 결과적으로 양적 환화를 했던 모멘텀은 여전히 존재한다고 할 수도 있는 것이다. 정작 반대급부로 국내화폐로는 1960년대에 한국 국채를 샀던 내국인 자산그룹들은 엄청난 메리트를 누렸다는 것이다. 왜냐면 이후에 적어도 국내 기준금리를 높게 유지되었기 때문이다. 1962년에는 기준금리가 15프로대였다고 칸다. 소싯적에 김성수, 방응모 요런 개새끼들 이자 15프로 쳐 받았다는 말이다. 그러니까 친일파 청산이 안 되었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