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이 문제에 대해서 언론 개새끼덜은 그냥 철저하게 함구로 일관했다고 보면 된다. 왜냐면 이 문제를 국민들이 알았더라면 국짐당은 애초에 이길 수 없었기 때문이다.

 

신경호 "자사고·외고 폐지 안 하고 양질로 운영"

 

https://mbcnewsgangwon.kr/article/WN3jyoGYc0X6PHR

 

바로 교육문제이다.

 

이게 바로 오메르타이다. 애초에 민주당 지도층들이 이재명의 당선과 지방선거에 소극적이었던 이유도 다 여기에 원인이 있는 것이다.

 

지방선거의 진짜 관건은 지방교육청의 교육감들이 자사고 지정을 취소할 수 있다는 2019년 6월 20일의 전라북도교육청의 상산고 자사고 지정취소에서부터 실질적인 물밑 투쟁이 개시된 것이다.

 

전라도의 여느 사람들은 어차피 소수밖에 태어나지 않는 전라도의 아이들을 굳이 이렇게 차별해야겠냐는 최소한의 중지조차 모아졌기 때문에 전라북도가 그 모든 스타트를 끊은 것이다.

 

그러나 전라도인들과는 다르게 경상도나 경기도, 충청도등은 한국전쟁 이후에 극심한 인구이동을 겪은 지역이다. 애초에 연대도 잘 안 되지만 외지인과 토착민들 사이에 어드밴티지나 텃세 또한 패시브라는 것이다. 여기에 돈 있는 놈과 없는 놈이 들어가고 말이다.

 

즉 한국의 모든 지방 중에서 그나마 지역민 전체의 연대를 이끌어낼 수 있는 유일한 지역이 전라도이다. 그리고 교육문제에서 이러한 부분이 표출된 것이다.

 

 

특히 서울에는 이미 기존 서울 거주민들이 이주민들에 대해서 우월의식을 가지는 것이 일반화되었고, 그들은 그 것을 철회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 것은 노골적인 것이고, 심지어 이미 알박기로 기성 서울중산층이 된 전라도 출신 상경인들조차도 지덜 자식이 특목고, 자사고에 갈 축이 되는 자들은 평등을 원치 않는 것이다.

 

조국사태를 겪고나서 문재인 치세의 교육부와 국회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서 2025년까지 한국의 모든 학교를 일괄적으로 일반고교로 전환하겠다고 이미 정책 예고를 한 시점이었고, 그러한 정책은 솔리드 한 것으로 보였지만 여전히 심지어 민주당 새끼덜 중에서도 소싯적의 인명경시풍조를 못 버린 새끼덜이 있었던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2XoVFOw5f1w

 

이현이 말하는대로 기성세대의 한국인들은 '남의 자식'은 '남의 자식'일 뿐일 씨발놈들이다. 그래서 매년 수천명이 입양아로 팔려나가도 신경도 안 쓰는 것이다.

 

기실 그러한 문제는 전후세대 새끼덜이 너무 터무늬 없이 싸질러 낳던 시대의 인명경시풍조라고 간주된다. 출산통계에 관해서 지금의 20만명대도 문제가 있지만 1960년대와 70년대의 100만명대도 문제가 있기는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28만명이 태어난 작년기준으로 그들이 모두 100살까지 산다고 쳐도 28만명의 출산아수준으로 100년이 가게 되면 인구수가 2800만밖에 되지 않는다.

그러나 1960년대, 70년대의 100만명을 기준으로 하면 그 100만이나 되는 새끼덜이 80살씩만 살고는 100만 출생아가 유지되게 되면 인구가 8000만이 되는 이 것도 비정상이고 지속가능성이 없는 것이다.

 

지금의 586새끼덜은 그렇게 터무늬없이 많은 인구가 태어난 시대의 경시풍조를 여전히 가지고 있는 듯하며 특목고니 자사고니 하는 것들은 그러한 100만명 출생아시절에 내 자식만큼은 살려야겠다는 의식의 잔재에 불과한 것이고, 상황은 이미 바꼈음에도 아직 자기자신의 선험적인 경험만 중시하는 것들이 몰이배짓을 하는 것이다.

 

 

요컨데 특목고니 자사고니 하는 것들은 100만씩이나 그냥 낳다못해 싸질러대던 시절에 내 자식에게만큼은 후광효과를 가지게 하고 싶던 세대들의 잔존물이다. 그 시절에는 그래도 모두가 가난했고 평등했기 때문에 금수저, 은수저 그 지랄 하려고 특목고, 자사고를 만들지는 않았지만 지금에 와서는 금권주의와 보다 밀접하게 된 것이다.

80만명대가 태어난 본인의 시대에도 그래서 특목고의 외국어고라는 귀족학교가 이미 존재했던 것이다.

 

이번에 강원도교육감이 된 신경호같은 새끼는 그냥 조까고 지새끼 어릴 때의 선험적인 것만 기억하고 있는 개씨발같은 저지능 버러지에 불과한 놈이다. 그런 놈들이 씨발 나라를 다스리는 자가 될 것이라고 개지랄을 하는 것이다.

 

야 이 개새끼야 지금 상황이 바뀐지가 언젠데 이 개자슥아. 라떼 이 지랄함 조까튼 버러지새끼. 1952년 따라지 병신같은 새끼. 울 애비 개버러지 씨발놈이랑 동갑이네 이 버러지같은 새끼.

그 개새끼도 그 시절 그게 먹히지도 않는데 조까치 개지랄하지 씨발같은 놈.

 

 

사실 이 모든 개지랄로부터 이제 폭력의 해소점은 얼추 도출이 된 느낌이다. 이제 광화문에서의 시위도 필요없다. 조까튼 몽둥이를 들고는 특목과 자사고에 쳐 들어가서는 내 자슥밖에 모르는 씹새끼덜의 자슥새끼덜을 피도륙을 내주면 된다.

그렇게 한다면 그 개새끼덜의 머리가 식을지도. 어차피 그 나이에 새로운 자식은 못 만들테니 세세토록 뒈진 자식이라는 손실을 강요하게 된다면 그 버러지새끼덜의 원천없는 자존감에 항구적인 손실을 끼치고, 손실을 확정짓도록 할 수 있다.

요컨데, 이 모든 상황을 개선할 수 있는 방식은 폭력밖에 없게 되었다. 그게 바로 조중동 개새끼덜의 기만과 윤석열 당선의 의미이다.

 

당연한 야그지만 조중동 개새끼덜이 이러한 이슈들을 제대로 수면 위로 올렸으면 애초에 윤석열은 당선될 수도 없었을 것이다.

윤석열이 버러지가 내가 당선되면 특목고, 자사고 폐지하기로 한 정책 바로 폐기하겠습니다라고 말해도 그 개새끼가 당선이 되었을까? 그러하기 때문에 강남의 선민주의 가진 개새끼덜은 모두 오메르타로 알만한 새끼덜도 모두 침묵했던 것이다.

 

이제와서 이 모든 것을 바로잡기 위한 폭력의 해소점은 이러한 것이다.

특목고 자사고 새끼덜을 사방에서 포위할 K-21 장갑차 8대, 혹은 1개중대 15대를 보내서는 학교의 사면에 배치한 뒤에 일제발포를 통해서 그 공감능력 없는 개자슥들의 자슥새끼덜을 모조리 학살하는 것이다.

물론 쓸데없이 지방의 특목고, 자사고에 까지 폭력을 투사할 필요는 없다. 결국 서울이 모든 투쟁의 원흉이니까 서울의 특목고, 자사고 새끼덜만 모조리 20밀리와 15밀리 기관포로 박살을 내고, 도주하는 새끼덜은 소총탄으로 다 쏴죽이면 될 것이다.

아님 뭐 그냥 대놓고 애새끼덜 운동장으로 끌어낸 뒤에 줄 세워놓고는 기관포로 다 쏴 죽이면 된다.

 

서울시에 존재하는 6개 외국어고등학교와 18개 자사고와 1개 국제고의 25개 고등학교에 각각 장갑차가 딸린 25개 중대만 보내면 모두 하루아침에 해결가능이다.

 

대한민국에 애새끼가 부족하다지만 정작 그 것조차도 반등을 찍고 올라오려면 되려 그 애새끼덜 중에서 선민주의 가진 개새끼덜의 자식은 살육으로 살처분을 해야 반등이 된다면 이 것은 단지 필수불가결한 폭력일 뿐이다. 

 

더욱이 그 개새끼덜의 선민주의가진 부모 새끼덜이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따위에 정규직으로 일하면서 체계적으로 그들의 주안점을 오메르타로 침묵시키고 대중들에게는 본질이 아닌 것들만 가지고서는 논점을 흐리고, 대중을 가지고 놀려고 한다면 더더욱 그 개새끼덜의 자슥새끼덜은 살처분으로 폭력을 맞아야 한다.

 

 

애초에 인간의 프로토타입인 유인원들도 조까고 수틀리면 새끼덜에게 폭력을 가한다고 한다. 서구 기독교라는 개독새끼덜은 여자와 애새끼만은 보호해야 한다는 개소리로 인간의 본연적인 폭력성이자 유럽 봉건제의 선민적인 부분들을 엉터리 교리로 물타기를 하려고 하지만 확실하게 불평등을 바로 잡는 폭력은 약자멸시일 때에 효과가 더 크다. 그 약자멸시란 아직 대가리에 피도 안 마른 새끼덜에게 폭력을 가하는 것이다.

 

솔직히 조선일보를 군대로 급습해도 보수 개새끼덜 이미 대가리 큰 새끼덜이자 수명이 상대적으로 덜 남은 새끼덜은 코방귀도 뀌지 않을 것이다. 50대따리 조선일보 주필새끼 죽여봤자 더욱 광분해서는 순교자로나 받들여질 것이다.

그러하기 때문에라도 그 개새끼덜의 혈통주의에 가장 창렬한 타격을 가하는 방식은 그 개새끼덜의 자슥새끼들과 손주, 손녀 새끼덜을 쳐 죽이는 것이다.

그리고서는 내 옆동네 학교의 잘난 자슥새끼덜을 다 쳐 죽이고는 그 개새끼덜이 해온 방식으로 똑같이 남이사라고 아따 남의 자슥 뒈졌네 뭐 어쩔쓰까잉 뒈진 새끼 자지 많이 만져주면 부활절에 부활할지도. 라고 쿨하게 당한대로 갚아주는 것이다.

 

 

그래도 안 되면 뭐 이제는 SKY의 특목고, 자사고 출신 새끼덜도 모조리 색출해서 죽이는 폭력의 확대, 재생산으로 가면 되리라.

 

뭐 씨발 이미 한국의 있는 새끼덜의 눈은 한국 대학교가 아닌 유학에 맞춰져 있어서 자괴감을 느낀다고? 응, 서울대, 연고대도 못 가는 놈한테는 그림의 떡인거다. 그 지점을 깨닫게 해줘야제.

 

개새끼덜 죽이고, 서울대 편입정원 대폭확대라는 2차 분배의 장을 마련해주면 퍽킹 코리언 리퍼블릭 디스트리뷰션의 완성 아닌가? 물론 뭐 항구적이지는 않고, 살처분이 일어난 학년대의 수년정도의 일에 불과하겠지만 어찌되었건 신분상승의 장은 열린다는 것. 공화정 한국의 마리우스의 대학살적인 민중주의 솔루션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

 

물론 그 것은 모든 성인 기득권 파트리키를 다 쳐 죽이는 비효율적인 솔류션 대신에 어차피 비경제활동인구인 미성년자 새끼덜에 제한적이고, 타겟화된 폭력을 구사하는 것이다. 

 

장내에서 결정을 못하면 장외에서 해결을 봐야제. 장내는 국회와 청와대건 용산이건 바로 그 장내이고, 장외는 K-21 장갑차와 완전무장병력이 전개될 공간이다.

 

 

그러므로 알아서 기라고 이 개자슥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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