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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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개새끼덜은 뼈속까지 파쇼니까 정작 한 때 전세계 최악의 빈국이었음에도 제3세계적인 역사관이 아닌 독일아리안민족스러운 선진국위주의 역사관이나 채택하는 개새끼덜이다.

 

그러한 것은 기성세대개새끼덜의 근성 그 자체가 어떤 것인지를 드러내는 반증이라고 할 수 있다고 본다.

 

 

그 개새끼덜은 실상 뼈속까지 탐획자근성인 것이다.

 

같은 생산을 하는 같은 일자리가 미국에서는 연봉 8, 9천을 주는 자리를 씨발 거두절미하고 4천으로 후려쳐서는 임직원 개새끼덜이랑 사장새끼 집안새끼덜이 쳐 먹는 쓰레기 나라니까 역사관도 개쓰레기인 것이다.

 

 

1, 2차 세계대전에 관해서 미국이나 독일이나 일본 개새끼덜이 뭐라고 지랄을 카건말건 인도와 같은 나라에서는 그냥 그 것은 탐획자들 즈그덜끼리의 싸움이었다고 말한다.

 

 

그런데, 실제로 그 것은 근거가 있다. 애초에 그 1차대전의 원흉이었던 열강새끼덜은 프랑스의 혁명가들을 숙청하고 이루어낸 메테르니히 체제의 멤버들이었던 것이다.

 

 

메테르니히 체제는 그렇다면 왜 깨졌는가? 걍 아주 노가 난 탐획자들의 자리를 놓고 지덜끼리 다툼을 한 까닭이다.

 

먼저 프러시아와 오스트리아가 치고 박았다. 죄다 하나하나 거기 육군장비만 납품해도 가문이 일신되는 노다지의 마당이었고, 다툼의 진짜 원인이었던 독일남부주들의 광산하나정도 쳐 먹으면 그냥 그 자체로 광산재벌되는 그런 것 말이다. 그런 개쓰레기짓을 하는 동안에 궁전에서는 보지년들이 노가 났다.

 

애초에 그런 개새끼덜이 1815~1945년 사이에 출생한 개꼰대세대덜이었던 것이다. 그 싸가지 없는 세대 개새끼덜에게 명분이나 그런 것은 모두 개소리에 불과하다. 물론 좌우라는 것 역시 이권다툼일 뿐이고, 황금빛으로 도배된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탐획자들의 다툼만이 피비릿내를 뿜었을 뿐이다.

 

그리고, 대망의 피비릿내나는 황금권좌를 놓은 다툼이 일어났다. 이 것은 세계역사상 유래가 없는 하나의 나라가 반토막이 나서는 서로 내전을 펼친 것이다. 바로 적백내전이다.

 

 

공산주의 혁명? 그딴 개소리는 집어치우라캐라. 그거 전부다 걍 쳐 먹으면 중앙은행에서 콤비나트로 가는 채권 좀만 건드려도 요즘 시가로 치면 수십조짜리 이권인 그냥 돈을 놓고 싸우는 게임이다.

 

승자는 모든 것을 차지한다. 그런 늑대새끼덜 사이에서나 있을 법한 법칙을 가지고는 우두머리 늑대 자리를 놓고는 늑대새끼도 하지 않는 살생전을 펼친 것이다.

 

 

씨발 걸린게 조다. 너 씨발 1조 만져 봤냐? 1조만 걸려도 거짓말 개구라? 씨발 알게 뭐냐? 과감하게 질러준다. 나 뽑으면 유토피아 맹글어 줍니다.

 

그런데, 씨이발 1조도 아니고 1000조가 걸렸다. 이건 뭐 1조 줄께 나랑 같이 전복하자는 동지만 1000명 맹글수 있는거다. 조또 그냥 잘 되면 너 한 건사하게 해준다고 공수표 남발을 해도, 일단 기대액수가 워낙 크다보니까 그냥 죄다 넘어온거고 지키는 놈도 지키는 놈 나름대로 돈질에 편이 갈린 거다.

 

 

그런 개새끼덜이 틀딱이덜 개새끼덜의 시대에요. 갸들은 그게 너무 심해서 울애비세대인 전후세대만 되어도 자기 윗세대하고는 당최 대화고 뭐고 될 수가 없다 그 윗세대 개새끼덜은 학벌이면 학벌, 집안이면 집안 아주 조그마한 레버리지만 있으면 아주 사람을 잡아먹을 듯이 아랫것으로 맹글어서는 지덜 자기 자신을 위한 말정도로 쓸려고 한다. 그런 평을 울 애비한테도 들었지만 현장아재들도 그런 얘기를 해요.

자기 젊을 때에 자기 선배들이라는 그 개새끼덜은 진짜 좃.같.았.다.고.

 

그런 개새끼가 이명박이 그런 새끼덜이다.

 

 

하여간 그래서 라스푸친이 러시아를 말아먹었다는 것도 그냥 개소리고, 차라리 라스푸친 그 자지 큰 새끼가 살아서는 통크게 굴었으면 이겼을지도 모르지. 그런데 실상 라스푸친이라고 해봤자 그냥 규중에 빌붙은 찌끄레기새끼 같은 놈이었대요.

 

왜 내 마눌 따먹었다는 찌질이 그런 놈 있잖아.

 

그런 놈이 나라를 잡고 있으니까 그냥 바로 가다에 밀렸지. 결국 개좃망해서는 러시아에서 혁명이 성공했어요. 뭐 스탈린이랑 레닌은 당대 최고의 부자가 된 것은 말할 것도 없지. 애초에 나라가 지꺼니까 재산을 축적할 필요조차 없었다더만 그냥 기본으로 가장 최고급으로 인생 살고, 은행 어카운트조차 안 맹글어도 되는거야. 뭐 씨발 현물로 최고급만 누리는데 돈이 뭐 필요하냐.

 

 

한편 그러한 탐획자새끼덜의 전쟁은 더욱 더 격화되어서는 이제 진짜 큰 판을 벌이고 싶어한거에요. 게다가 애초에 당시의 국제정세에서 분쟁이 일어났던 이유는 탐획자들 자기 자신에 있었어요.

 

 

그게 뭐냐면 나폴레옹집권 당시에 폴란드가 나폴레옹편을 들었다고 해서는 폴란드와 리투아니아 커먼웰스를 해체하고는 그걸 러시아한테 줬다고 뭐 딱히 정세가 고려된 것도 아니고 그냥 너 같은 반동주의편이라고.

 

 

그 결과 러시아와 독일이 국경을 접하면서 friction이 높아졌어요. 이게 그 무엇보다도 가장 큰 원인이었어요. 그냥 서로 못 쳐 먹어서는 안달이 난거지.

 

러시아가 쳐 먹은 폴란드의 발트해 이권 몇 개만 가져도 씨발 가문의 영광이 펼쳐지는데, 또 뭐 광산권리도 있고 뭐 이 것도 하나하나가 요즘 시가로는 조단위다. 야 씨발 어차피 뒤지는 것덜은 아랫것들인데, 걍 통 크게 한방 질러불까 그런 생각 안 하긋냐?

 

그런 기대가 반영이 이미 되니까 군비경쟁이 펼쳐지고, 그 과정에서 동방의 개좃국이 또 그 라인에 들어가요. 그게 바로 일본이에요.

 

 

뭐 고교국사만해도 다 아는거지 당시에 영국과 러시아가 대립하는데, 극동에 영국함대가 거문도로 진출하면서 영일관계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조선의 관할문제가 나오면서 뭐 그 지랄한 것 말이다.

 

 

그런데, 뭐 대일본제국의 영광? 그건 개좃도 개소리고, 정작 그 일본제국의 수뇌부새끼덜은 민중들 죽는 것은 신경도 안 썼어요. 예의 그 8.15때에도 일본국체의 상징적인 존재였던 실권은 별로 없는 천황이라는 놈이 항복을 해야 될 이유를 납득해서는 겨우 항복선언했지 정작 육군성의 씨~입새끼덜은 원폭으로 몇십만 죽어도 걍 결사항전하면 된다 그런 마인드였으니까 그런 개새끼덜한테 속는다는게 어떤 의미가 되냐는거지.

 

나치 개새끼덜도 뒤지기 전날까지도 뭐 보지년 반반한 거랑 비싼 미주를 버러지 서민술 소주마시듯이 할 수 있는 그 특권을 누리는 것에만 관심있었다니까 그런 애국심이라고는 좁쌀만큼도 없는 개새끼덜한테 속은 놈이 뷰웅신이지 뭐.

 

 

그런 개새끼가 태극기 흔들고 지랄지랄 하는 거야. 그 씹새끼덜 모인데다가 C4나 하나 터뜨리면 속이 시원하긋다.

 

 

그런데 뭐 개새끼덜의 사관은 공산주의가 어쩌구저쩌구 파쇼가 어쩌구저쩌구, 민주주의, 자본주의 개소리 창렬에 뭐 국제관계 패드립 ㅋㅋㅋㅋㅋㅋ 그게 금마덜의 싸이코패스우뇌마인드에 과연 부합하는 거였겠냐? 택도 없는 개소리라는 기다.

 

 

즉, 애초에 민중혁명 짓밟고 오른 새끼덜이 지덜끼리 전쟁을 해서는 서로 쏴 죽인 것이 1, 2차 대전이고, 그 기제는 물론 탐욕과 탐획이었어요. 점마가 먹고 있는 것은 탐획자짓이지만 그걸 또 내가 먹어서는 내가 탐획자가 되고 싶어서는 거짓말이나 일삼는 그런 것 말이다.

 

미쓰비시, 닛산, 다임러, 벤츠, 포르쉐, 보잉, 록히드, GM, 포드, 하인켈, 마키, 윈체스터, 콜트, 공산주의산업조직 등등등 당시에 노가난 새끼덜이 또 그 이후인 전후에도 세상을 움직여 온거다.

 

그 것을 흉내낸 것이 또 씹조센식 재벌체제인 삼성, 현대, 롯데, 두산, 한화 요지랄카는 체제에요.

 

 

이 모두가 애초에 혁명을 거꾸러뜨린 개새끼덜이니까 그 개새끼덜이 인간을 인간같게 대우나 하겠냐? ㅋㅋㅋㅋㅋㅋ  조슬까라는 거다.

 

 

야 좀만 더 부연설명 해 순다. 야 공산주의? 그딴 거나 믿는 마인드로는 걍 노예짓이나 더 해라 이 병신아. 그딴 건 없다니까.

 

그런데, 우리가 아는 통념이 있지. 이 것은 화이트칼라나 엘리트 개새끼덜은 되려 거꾸로 말하지만 뭐 씨발 1920년대의 미국은 기회의 땅이였나? 뭐 그 때는 기회가 있었는데, 나중에는 없어진거야? 조슬까라는 거다.

1920년대에는 미국도 씨발 말 그대로 노동자지옥, 노예마스터 천국이지. 씨발 하루에 12시간씩 일하는게 기본인 나라 말이다. 베이브 루스 부모도 자식 키울 시간 없다고 7살 때에 자식 버렸어 씨발. 그런게 워킹 클라스 였다는 거다.

 

자 진정으로 밑바닥 정서로 온다면 우리는 다 알고 있지. 적어도 지금의 시대가 명목상으로는 조금 나은 시대가 맞긴 맞는 것일지도 모른다. 부려먹히는 것으로는 말이다. 라곤 하지만 너 자식 있으면 투잡 뛰어야 되 씨발.

 

 

현실은 그나마 처자식 안 거느리면 그래도 소싯적처럼 어디 속해 있다는 이유만으로 자신의 모든 인생을 모두 상납당해야 하는 것으로부터 지금은 그래도 하루 평균 12시간이상에서 8시간~10시간으로 절충되어서 그나마 여가라는게 있긴 있다는 거다.

다만 처자식 있어서 투잡 뛰어야 되면 그러한 명분조차도 전혀 허울에 불과하다는 것은 함정이고.

 

이 모든 불평등은 정확하게 한국에서는 우리들의 할배 세대부터 시작된거야. 그 때에는 존나게 공고하고 철두철미한 것으로부터 지금은 조금 풀어줬다는게 겨우 이거인거다. 그러나 그 윗세대로 가면 증조부나 고조부대에 이르면 그렇게 철두철미하진 않았다는 것이다. 그들은 말그대로 조선시대 사람이지. 그들이 일 때문에 빡세서 인생을 못 살겠다 그러지는 않았어요.

그러나 울 할배쯤 되면 비록 결혼은 하는 것으로 다들 그렇게 되었지만 나라가 잘 사는 것은 둘째치고, 현실적으로 진짜 일을 많이 하게 되었다.

야 씨발 그 쯤되면 이미 30년, 35년, 40년 일하는 거는 그냥 기본이 된거다. 그게 아니면 입에 풀칠도 하기 어렵다.

 

게다가 농한기랄 것도 없는 조빠지는 일년 365일이다. 그나마 일자리에 따라 틀린 것인데, 본인의 할배의 경우에는 배를 탔기 때문에 쉬는 날이라고는 일년에 손에 꼽을 정도였다.

 

농담이 아니라 농사도 원래 조빠지게 어려운 것이지만 그래도 지랄하는 놈은 없잖아. 지랄하는 놈이 있으면 이건 일이 아무리 널럴해도 잣같다는 부분이 노예짓같은 거다. 칼로리는 물론 편의점 캐셔가 농사보다 덜 들겠지만 그 것에는 특유의 짠물이 있다고. 농사는 씨발 마음은 편하단 말이다.

 

그 빌어먹을 농사도 사실은 기득권자들의 증산압력이 가격에 반영되니까 일을 더 조빠지게 해야 되는거지 만약에 그렇지 않고 내 농산물이 제 가격을 받게 된다면 해야 될 노동은 경감될 수 있다. 그 것은 그 모든 농사꾼들이 동의하는 말이다.

근자에 들어서 모두가 광작을 하게 되었지만 먹고 살기 좃같아서 좁은 땅만 지으면 돈이 안 되니까 할 수 없이 하는 것이지 실상 그 정도의 노동은 상당히 초과된 노동이라고 말이다.

 

그러한 것들 일체가 철두철미하게 강요되기 시작한 것이 특히 소련에서 스탈린이 정권을 잡아가던 때와 더불어서 전세계적으로 일어난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단 것이다.

 

 

스탈린주의는 경제에서는 단순한 것이었다. 그 모두가 한층 더 조빠지게 일을 하게 됨으로써 초과생산을 달성하면 그 모두가 부유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더 정확하게는 누릴 수 있는 재화와 용역이 더 많아질 것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당시의 독일도 그따위 마인드였고, 미국, 영국, 프랑스 다 똑같았다.

그런 의미에서도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는 사실은 달성하는 방법이 조금 다른 대동소이한 가치관에 기반한 같은 체제이고, 그들의 엘리트들이 선발되는 과정조차 뭐 국영대학이나 민영대학 혹은 사립대학에서 뽑힌 인재들이 서로가 서로를 논문을 인용해주면서 끼리끼리 서로 찬양해주면서 서로서로 밀어주는 개새끼덜이 회전문을 통해서 돌아가면서 쳐 먹는 똑같은 방식의 다른 체제라는 것이다.

 

요컨데, 명나라와 조선이 똑같은 유교이념에 의한 과거제와 사족계급을 가지고 있지만 단지 세부운영에 대해서는 조금 상이하다. 그 것은 제법 조선에서는 조선의 법을 명에서는 명의 법을 따라야 된다고 할만큼 상이하다.

현실적으로는 출계집단이 차지하는 기득권의 의미나 도로를 중시하지 않는 조선의 물류분야에서의 상업관행이나 관복이나 의복 뭐 기타 등등등 말이다. 분명히 상당한 외관상의 차이를 가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그 둘은 유교세계의 동체제로 분류된다.

 

마찬가지로 소련과 미국 역시 어떤 의미에서는 완전히 같은 체제인 것이다. 다만 세부컨트롤이 조금 상이한 비슷한 엘리트체제인 것이다. 소련에서도 대입시험 잘 쳐서는 점수 잘 받아서는 모스크바 대학 들어가서 제법 학위나 따야지 이너써클 축이라도 될 기본이나 쌓은 격이고, 미국도 똑같다는 거다. 뭐 미국대입시험 그거 잘 치고, 뭐 덤으로 수행평가도 잘 받아야 되고, 그런 것이라는 것이다.

 

 

아마도 직관적으로는 이런 공통점을 차라릴 찾는 것이 나을 것이다. 이 것은 양국 모두에게서 비록 통념과 불합치 된다고 해서 비난을 받았지만 거꾸로 일어난 일이기도 한데, 보지년 여교사들이 자신보다 열 살은 어린 새끼덜한테 뭐 대체로 교육에 대한 호응도와 체제내 사람들에 대한 얼라인이 좋은 새끼덜한테 뭐 야 이거 원래 이런거야. 너는 공부 좀 하니까 경북대 교대가서 뭐 집안 빽으로 사립이라도 갈 클라스니까 뭐 미리 공유해 주는 건데, 원래 우리 이 바닥에서 뭐 서로 보지, 자지도 맞대고 그러면서 우리만 못한 새끼덜 아래로 보면서 ㅋㄷㅋㄷ 이러면서 승자의 감정도 나뉠 겸 승자축하 빠구리도 하고 그래.

 

뭐 경찰들 자주 그렇잖냐. 뭐 씨발 야 뭐 범죄율 거의 나라인데, 뭐 우리는 자리를 손에 넣은 승자들이다. 이거 뭐 이렇게 쉽게 돈 벌고 다른 놈들이 생산한 재화와 용역을 받고 사는 것이 이 시대의 시대정신 따위인데, 뭐 야 너도 그냥 속물이잖아. 응 저 속물요 ㅋㄷㅋㄷ. 야 씨발 너랑 결혼할 놈한테 우리쯤 되면 야 씨발 자슥 낳아주고 너 씨발 대리 안 뛰고 니 자식 키우는거 내 탓이다. 나는 니 꺼 낳아주고 내 인생 즐길꺼다 뭐 야 너 여기 들어와서 알겠지만 다른 여경들 다 그러고 살잖냐. 어차피 말로 안 해도 너도 물들어서 알지? 아 네, 야 씨발 나도 지렸는데 잔말 말고 리드를 하랑께. 야 씨발 박아줘 나도 원한다고 이 새꺄.

 

야 정규직의 오만함이라는게 좀 그런게 있어. 뭐 그리고 첨부터 정규직으로 안 들어온 은행권 따위의 보지같은거 결국에는 영합한다는게 어떤 의미냐면 그렇고 그런거다. 한마디로 몸을 팔고 정규직이 되세요. 당신은 클라스가 안 되어 보이는 파오후시니 그냥 면접에서 떨굴께요. 이따구 마인드인거다.

 

 

구소련에서도 원래 반반한 것들은 다 제복입고 다니는 것들이라고 다 그랬어. 반면에 워킹 클라스는 하등 븅신같아 보이고, 넝마만 입고 댕긴다고. 뭐 어쩌다가 반반한 워킹 클라스가 생길라치면 귀신같이 개좃같은 상급자의 강간좃집이나 되거나 아니면 창녀가 될 운명이라고 말이다.

 

그러므로 그 자신의 지력과 미모를 뽐내는 것이 인생의 자랑질인 것들이 자지와 보지의 궁합을 맞추는 것은 하등 당연한 것이고, 그 것은 미국이건 소련이건 마찬가지였다.

뭐 요컨데, 미국에서도 대사관의 직원 따위가 가장 따먹지 좋은 년인거다. 갸들이 말하는 성폭력과 성추행에 관한 사법적인 구세대와의 차별적인 케이스들은 이러한 전반적인 요소들을 감안할 때에 다른 루저새끼들로부터 차별성을 얻기 위한 일종의 터부를 만드는 작업으로 간주된다.

 

성에 대해서 성역을 만들어 놓고, 선택받은 새끼덜은 뭐 프리섹스 놀이 씨발 물고 빨고 다 하면서 없는 새끼덜 워킹 클라스 새끼가 뭐 힘으로 그 동네 노답년 자빠뜨리면 경찰차에서 섹스하던 두 년놈 같은 새끼가 철컹철컹 이 지랄이나 떠는 거다.

 

애초에 그러한 작태는 기독교 문화권에서 전반적으로 중세때부터 나타난 개같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성경세뇌따위를 통해서 유교보다 한층 더 사악하고 지랄같은 세뇌를 통해서 왕공족 새끼덜은 뭐 섹스 파티나 하는 동안에 농노 새끼덜한테는 부부간의 교합조차 금기시해서는 뭐 옷 벗고 하는 것은 수치라고 굳이 할려면 뭐 치마에 구멍 좃만한거 뚫어서 요즘으로 치면 빤스에 구녕 뚫어서 해야지 플레쉬인 몸이 마주치면 이건 금기다 이 지랄이나 했던 양놈 개새끼덜 짓인 것이다.

 

 

한국에서도 그러한 개새끼같은 관념이나 강남 개독 새끼덜이 가지고 와서는 씨발 뭐 사창가는 더럽다 이 지랄이나 카는 거다. 나경원 씨발년은 일본국 관방장관이랑 약 빨고 광란의 섹스를 해놓고 씨발년의 부류 개새끼덜이 그 지랄이나 카는 것이다.

 

애초에 그러한 짓거리로부터 소련이나 미국이나 모두 개독문화권 아니냐 그런 개새끼덜이라는 것이고, 이슬람 새끼덜도 다 쓰레기 새끼덜이고, 나는 그래서 징기스칸이 이거 하는 잘 생각했다고 생각해요.

그래 씨발 위선자 새끼덜아 너거는 모두 죽었다. 야 씨발 칼로 목을 치면 사람이 없어지면 개독사상도 없어진다. 책을 불싸지르면 다시 편찬하면 그 뿐이지만 그 짓을 할 인간을 죽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개독을 없애려면 전세계의 그 모든 개독을 죽여서 없애고, 잠재적인 개독도 모두 없애고 확실히 그 것을 마음으로부터 부인한 자들만 살리면 된다. 그러나 몽골 병신 새끼덜도 결국에 종교에 빠져서 라마교에 빠져서 나라를 말아먹었다는 거다.

 

 

다시 말하면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랄 것의 실질적인 하부 이념은 여전히 개독이다. 그따위인 것이 뭐 씨발 체제라고 지랄병하는 거다.

 

 

그리고 본인도 감히 종교에 잠시 심취해봤는데, 원래 이거 신은 물론 자기 자신에게 신이겠지만 형이상의 세계로 갈 수 있는 환각의 세계를 조금만 엿보자면 사실 그는 니가 교회에 가냐 아니냐는 전혀 상관없다고도 내게 전언했다.

되려 꼰대 개새기덜의 거짓된 길에 이끄는 것이 바로 교회 새끼덜인 것이다. 신을 알려면 회당을 버려야 된다. 그래서 성경에도 독생자라는 것이 암시되었던 거다.

 

왜냐면 하급한 시대정신은 그저 형이하학적인 저급한 껍데기에 불과한 것이기 때문에 그 것 따위에 낚여서 번뇌를 얻는다는 것은 속인이나 무한루프로 병크를 쎄리는 프로세스일 뿐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교회에서 뭐 씨발 반공이 어쩌구저쩌구 이 지랄부터 뭐 씨발 나보다 한 살 많다고 성님 이 지랄 야 씨발 니가 뭔 내 성님이야 이 병신새끼야. 그냥 병신이구만. 이거 하나를 말 못해. 그래 사실 그런거 말하면 서로 지려버리지 애초에 그런 시츄에이션이 발생하지 않게 하려면 둘 다 교회를 안 왔어야지.

사고학도 그렇게 말하잖어. 사고가 터지게 하기 전에 사고가 터질 원흉들을 미리 제거해라. 다시 말해서 동선을 잘 간추리고, 기물들을 잘 정리하고, 그리고 업무외적인 잡담이나 주의를 분산시키는 행동도 하지 말라고 말이다.

ㅋㅋㅋ 뭔 말이냐고?

동선을 잘 정비해야제 => 일요일에 교회 나가는 동선 없애야제. 기물들이야 뭐 너거집 청소 잘 하는 것이지만, 또 씨발 교회에서 사기꾼 만나서 개새끼가 돈 빌려줄라카는 거에 낚이지 말고, 그냥 나가지도 말고 대화도 하지 말라는 합리주의의 소산이다. ㅋㅋㅋㅋㅋㅋ

 

응? 아니라고? 아 이 개새기 개독이네. ㅋㅋㅋㅋㅋㅋ 야 씨이벌 니 보지년이 씨발 6시 반에 새벽기도 나갈 시간에 그냥 내 옆에 궁둥이나 대고 있으면 옥시토신 호르몬이나 10cc 정도 얻어서는 그냥 좀 기분 좋아질꺼 씨발년이 교회를 나가서 그게 없으면 아 씨발 잣같은 년 없는 동안에 라면이나 끓여먹자 이 지랄카게 되면 성인병 걸려서 더 빨리 뒤지는 거다.

 

 

왜 보지년은 자기가 ADHD인 것으로부터 관계에 집중하지도 못하면서 애는 낳고 싶다고 지랄인거야? 그래서 문명이 덜 깃든 베트남여자가 좋단다. 갸가 존나 중국여자도 그렇지만 원초적인 부분에 대해서 호응력이 좋단다. ㅋㅋㅋㅋ

 

박고 잡으면 박고 잡다고 그러고 뭐 씨발 대굴빡에 이상한 거 안 쳐 들었고, 뭐 밥해달라면 잘 해준단다. 뭐 물론 급격하게 베트남국 자체는 속물화 되어가고 있지만 말이다.

되려 베트남여자가 한국남에게 불만이 많다지. 얘 그냥 암수가 만나서 알콩달콩 사는건데, 뭐가 불만이 많다고 말이다. 뭐 돈이 없는 것에 대한 불만은 둘째치고, 정치고민, 가오잡이, 부모한테 굴종이나 챙겨준다고 지랄카는거나 하여간 존니 찌질한 화이트 트래쉬같은 거 말이다.

 

베트남년은 그냥 씨발 잘 박아주고 귀여워 해주면 좋아하는데 어차피 그리고 기다림은 원래 옛날 사람들에게서는 자명한 거라서 원래 한여자랑 한남자만 같이 살면 관심도의 사이클은 계속 길어지게 되어 있는 거에요.

 

양교미.png

 

 

한마디로 전위가 떨어지니까 교미시간이 길어진다는 건데, 다시 말해서 서로 조금 식상할 수 있는 거야. 그런데, 하등 자연스러운 것이지 어차피 그런 부분을 차지한다면 말이다.

 

한마디로 그 모든 적어도 양육할 때만이라도 일부일처인 포유류들 다 그러고 사는데, 뭐가 권태기가 어쩌구저쩌구 그게 뭔 줄 알어? 그게 마케팅을 위한 사전 떡밥이라는 거다. 그냥 너 기다리고 있으면 그 새끼가 또 다시 귀엽다고 해 주겠지. 뭐 결국에는 박자 이런 건데, 결국에는 한 여자랑 한 남자가 만들 수 있는 자손 숫자가 이미 남성의 경제력초과에요. 그러므로 애인이라는 것은 합리주의적으로는 필요없다고. 그냥 돈만 split하게 맹그는 거다. 그거 다 우리 나이의 유부남은 어느 정도 인지하는 문제인거다.

 

한마디로 그냥 꼴릴 때에 하면 되는건데 매체에 마니퓰레이트를 당해서는 기만을 당해서는 그게 권태기니까 뭐 이벤트를 마련해야 한다 이 지랄병에 씨발 마인드 강간을 당하는 거다.

 

야 씨발 자연적인 싸이클 랭스 연장이라니까 씨발 병신아.

 

 

내가 왜 너희 Loner들에게 이런 연애 이야기를 하는지 아직 의문일꺼야. 그렇지만 포인트는 사실 씨발 내 인생 내 맘대로 사는거 아이가? 어차피 그게 다 유전적으로 코딩되어 있는 거 쥐는 쥐답게 살면 되고, 인간은 인간답게 살면 된다.

그런데, 행태적으로 자꾸만 이상한 방향의 뭔가로 몰아가는 부분이 존재하는 것에 대해서 이러한 그 모든 것들이 자본주의라는 것으로 포장되는 형태는 유교의 관혼상제만큼이나 개좃같이 규범적이다 이 말이다.

 

다만 차이는 유교는 관습이라는 것을 제어하지만 자본주의는 심리를 제어하지. 그러나 결론은 씨발 똑같은 거야. 제수용품 그거 씨발 맛대가리도 없는거 산다고 지갑 열게 하는 거나 보지년한테 뭐 이벤트 마련해주는거나 씨발 다 돈이다 이거다.

 

뭐 씨발 아랍새끼덜 지즈야, 자카트 뭐 씨발 하여간 헬지구에는 남자한테만 개좃같은게 씨발 널렸어요. 야 씨발 남자가 호구가 이 개새끼덜아. 그런 방식차제가 애초에 고전시대와 중세적인 마인드라는 것이다.

 

 

그런 차원에서 니 병신새끼가 인지하는 공산주의의 본질이 뭔 줄 알어? 니 마음 속에 딥딥하게 쳐 박힌 중세적인 꼰대 트라우마가 그 것을 향한 대상으로써 증오나 혐오나 그러한 것을 지닌채로 표출되는 것 뿐이다.

 

너는 그런 점에서 한갖 속물일 뿐이며, 너같은 놈한테 세상 사람들을 배움을 청하고 싶지 않은 거다. 알겠나 이 병신새끼야.

 

니가 다른 놈한테 인생 배워야 될 판인데, 니가 무슨 선지자냐? 니가 씨발 모세냐? 야 씨발 조슬까라 이 병신아.

 

 

뭐 씨발 돈 없어서 딸치고 사냐? 니가 병신이라서 딸치고 사는거야. 진짜 된 놈은 돈 없어도 애인은 있다 이 병신새끼야. 나는 누군인지 말은 안 하는데, 아니 거대익룡이라고 ㅋㄷㅋㄷ 하이고 배야. 아 나는 그 새끼만 생각하면 나보다 더 병신도 있구나 이런 세상이라서 헬쥬신이구나 뭐 야 씨발 세상은 넓고 병신은 많다라고 아니 그냥 너같은 거 생각도 하기 싫어 이 병신새끼야.

 

야 너 정은이 진짜로 쳐 들어오면 군에 갈 체력은 되냐? 찐따시키 남들 다 싸우러 갈 때에 탈영이나 할 놈이잖어. 야 아니라고? 응 조까. 각이 보이는데 뭐가 아냐 이 개새끼야. 야 내가 분대장이면 너같은 놈은 요주의로 찍어서는 야 쟤 위병시키지 마라. 탈출할지도 모른다. 이럴꺼다.

 

 

하여간 찐따시키가 뭐 씨발 말이 많기는. 야 그냥 병원 가서 치료를 좀 받어. 신경안정제 아침마다 챙겨먹고, 정신 좀 나간 병신처럼 멍 때리고 있다가 그냥 잠이나 잘 자는 병신이 되란 말이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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