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은 곧 쳐 망할테지만 헬조센은 이미 북한에게 먹히고 나서라는 것이다. 서울 병신새끼들은 지금 무슨 일이 닥칠지도 모르는 병신들이고.
푸틴과 북한의 딜 사이에 껴서는 헬조센이 이득을 취하는 것이 관건이지만 꼴랑 알래스카 이권에 낚이는 꼬락서니가 헬조센의 한계상이다.
즉 이 나라는 곧 멸망이 임박했다는 것이다. 노인 병신새끼도 어차피 운이 다한 땅에 불과한 서울가지고서는 개소리나 쳐 하고 앉아있음. 서울이 쳐 망하건 말건 본좌는 전혀 관심이 없다는데도 개새끼가 관심을 끌려고 한다. 옛다 이 병신아 관심여기 있다. 자살해라 이 개새끼야 그럼 관심가져줄께.
미국 금융권 개새끼들은 중공에게 조작된 이득표를 줘서는 중공국민연금이 매년 10프로씩 떡상했다고 구라를 친 뒤에 어느날 아따 중공국민연금 관리하던 회사 파산했당께요. 아따 돈 없음. 꺼~억 요지랄하면서 중공내에 침투시킨 개새끼들 최대한 동원해서는 중공에서 민란을 일으키면 중공은 하루아침에 쳐 망한다. 물론 핑핑이가 뒈질 때까지는 시한을 봐줄 것이다만.
다만 그 때쯤에는 헬조센은 북한에게 멸망당한 뒤라는게 함정. 헬조센이야말로 목숨이 경각에 달린 처지라지만 극우 똘추 버러지들은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는 병신들이고.
본좌의 추정으로는 이미 이 사이트도 감시당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개새끼들의 계책이 성사되게 하려고 본좌에게는 최후의 100억을 주면서 태국 가서 빠구리나 치다가 뒈지라고 가장 막장에 딜이 들어올 것으로 나는 개인적으로 예측하고 있다지만 노인, 세마 병신새끼들은 죽음을 면키 어려울 것이다. 그 병신들이 살인멸구가 되어야 본좌가 남긴 말들도 다 세상에서 지울 수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