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시1발조센
17.06.25
조회 수 600
추천 수 1
댓글 6








조센11징피를 물려받았지만 늙어서는 평범하게 살고싶은 조센111징 넘버 15000번쨰 조센숭입니다

저는 원래 어렷을때  생각만큼은 탈조센11징새키였는데 환경이 센징들의 85퍼센트가 찌들여가있는 센숭들이라

하다하다 못버텨 정신병걸려서  만성 적응장애 가진새키입니다

정신적으로 장애이니까 뭐 장애인새키라고 놀려도 댑니다

무엇보다 지금21살인데 시1발 제가 먼저 말씀드리기전에 환경부터애기해야대서

하다하다 좇같애서 주위사람들한테 거짓말치고 살아왔습니다 다만 저의어머님한테는

늘 사실대로 다말햇죠 그러나 재 친구들도 센징이새키들을 요악하자면 (근친,친구 살인, 사기꾼,성폭행 ) 거의

센숭이 표본새키들입니다 이러니 제 가  못버텨 정신병걸리죠

참고로 제 병명은 위에서 말햇다 시피 ( 만성 적응장애 입니다)

 

 

그러나 탈조선하고싶은데 동유럽 러시아가서 살고싶습니다

 

존나 센숭이새키가 뭘 그렇게 큰꿈을 바라냐 하는데 시발

탈조선 하고싶습니다 늙어서 만큼은 제발 그냥 평범하게 살고싶습니다

아버지께서도 러시아 일때문에 예전에 잠깐 체류하셧는데 그떄 러시아 군인하고 사진찍는게 보고

아 러시아 가고싶다 이런생각도 했습니다 러시아는 워낙 강대국이라 is걱정은 안하는데

사람들 걱정입니다 조111센징 것도 동양인 센숭이새키가 가면 뭐라할지 걱정입니다 ㅠㅠ

도와주십쇼 유럽체류하신부들 ㅠㅠ

 

 

 






  • Kaboyi
    17.06.25
    무슨소린진 모르겠지만.
    러시아군에 아버지가 입대하신거라면 아버지는 러시아인되신거같은데 아버지따라가면되지않나요 ?
    PS.Vodka cyka cyka 
  • 위에서보시면 일때문에 잠시 체류하신겁니다.. 군인으로 들어가신것은 아닙니다.. 아버지도 유럽쪽가시라고 그러십니다 ㅋㅋㅋㅋㅋ보트카
  • 말아톤
    17.06.26
    왜 동유럽을 선호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나마 동유럽 영주권을 비교적 수월하게 취득하는 방법은 대기업 동유럽 현지채용으로 들어가서 주재원 따까리로 한 5년 이상 살아남으면 가능하다.. 제법 인지도가 있는 대기업 현지법인 채용일 경우 블루카드를 통한 영주권 취득이 가능한데 이는 통상 5년 정도 걸리는 것보다 좀 더 짧다고 한다. 하지만, 이미 헬센징 기업문화가 어떤지 이미 예상하다시피 한국 본사에서 일하는 것보다 더한 짜증나는 상황이 많을 수 있으며, 본사 주재원이 자신의 과오를 덮기 위한 총알받이로 단물만 쪽 빨고 팽 시켜 버리는 상황도 얼마든지 올수 있으니 가급적 싱글일 때 도전해 봄이 타당하다 생각된다. 

    또한 그렇게 동유럽 국가 영주권을 취득한다 해도 현지어를 못하는 이상 한국 대기업 현지법인에서 받는 이상의 급여를 받기도 쉽지 않다.. 또한 유럽은 영어는 기본에 거의 대부분 각 나라가 자국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정말 영주권을 취득한 나라에서 뼈를 묻을 생각이 아니라면 시민권을 취득한 후 EU 시민권자가 갖는 Mobility freedom 혜택을 받고 선호하는 서유럽국가나 북유럽 국가들로 이주를 생각할수도 있는데, 영주권 취득후 시민권 취득까지 합법적 체류 및 성실 납세의무 기간이 통상 5년이기 때문에 처음에 영주권을 취득하려는 동유럽 국가에서 은퇴할 생각이 아니라면 생각보다 긴 여정이 될 수 있다..

    차라리, 캐나다 영주권>시민권을 취득한 후, 프랑스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국가에서 2년 이상(고등교육 이하일 경우 5년 이상) 고등교육을 프랑스어로 받았을 경우 프랑스 영주권을 별도 프로그램으로 신청해서 받을수 있는데, 이 프로그램으로 프랑스 영주권을 먼저 취득하고 그렇게 EU선진국에서의 삶을 갈구한다면 프랑스에서 은퇴하는 것도 고려해봄 직 하다..

    프랑스어를 공용어로 쓰는 국가의 시민권자가 프랑스 영주권을 신청해서 받는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나도 아직 추가학업은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은데, 가능하면 컬리지라도 프랑스어 과정으로 마치고 이 프로그램으로 프랑스 영주권을 신청해서 받을 수 있다면 프랑스에서 합법적으로 체류할 수 있는 신분은 확보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구글 번역기로 돌려보면 근거 없는 내용은 아니나 실제 이 프로그램으로 진행해서 프랑스 영주권을 받은 실제 사례에 대해서는 잘 모르기 때문에 확신할 수 없다.

    http://accueil-etrangers.gouv.fr/acces-a-la-nationalite-francaise/vous-souhaitez-demander-la-nationalite-francaise-vous-n-etes-pas-marie-e-a-un-e/article/conditions-a-remplir
  • 아이든
    17.06.27
    러시아 인종차별 그렇게 심하지 않아요. 저는 러시아어 전공이라 교환학생 & 어학연수도 따로 다녀오고 러시아 사람들 자주 만나지만, 제가 경험한 바로는 러시아에서 <인종차별>은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한국(Южная Корея, 유즈나야 까레야)에서 왔다고 하면 절대 무시 안하고 호의적으로 대해요. 러시아인들에게 있어 가장 친근한 외국인은 '몽골리안' 얼굴을 가진 사람들이에요. 실제로 러시아 안에는 다양한 민족들이 살고 있고, 부리야트, 야쿠티아 등 이들 모두 몽골리안 민족이지만 러시아 연방에서 살아가고 있는 러시아인들입니다.
    .
    다만 걱정 되는 것이 바로 언어입니다만, 러시아인들은 <언어차별>이 굉장히 심합니다. 영어는 거의 안통하고요, 저도 초반에 러시아어가 잘 안되니까 정말 고생 많이 했어요. 러시아어 못하면 러시아에서 거주하기 힘듭니다. 언어가 잘 되신다면, 러시아에서 어떤 일을 하셔도 잘 되실 거에요. 대신 러시아인들 임금 수준이 한국에 비해서 많이 열악하기 때문에, 가신다면 꼭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그 인근으로 가셔서 외국계 회사에 지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러시아인들 외국인에게 적대적이라는 것은 미국식 프레임입니다. 러시아도 사람 사는 곳이고요. 러시아인들이 신뢰를 중요시하는 민족이기 때문에 초반에 인맥 뚫기가 굉장히 힘들어요. 하지만, 한번 가까워진 러시아인들은 오래 갑니다. 한국에서는 서로 계산하고, 자기보다 수준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면 바로 인맥 물갈이 하잖아요. 러시아인들은 직업, 외모, 인종, 국적 따지지 않고, 그 사람 자체의 인격을 존중해주더라구요. 다만 예외인 러시아인들도 가끔 있습니다.
    .
    일단 언어가 중요해요. 인천사이버교육센터(cyber.incheon.kr) 같은 곳에 들어가시면 무료로 러시아어 기초 인강 들울 수 있으니까 배우시고요. 러시아어가 워낙 어려운 언어이다 보니, 문법 떼고 바로 현지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러시아 대학 졸업 후에 현지에서 노동비자 받고 일하시면, 5~6년차 쯤에 영주권 신청할 자격이 됩니다. (대학에서 수학한 해 포함)
    .
    러시아에서는 대학 입학하기 전에 예비학부(Подфак, Подготовительный факультет)라는 과정을 두고 있어요. 러시아어를 아예 몰라도 처음 알파벳부터 가르치구요. 1년의 기간동안 집중적으로 러시아어 수업을 받아, 다음해에 입학 할 수 있게 하는 제도입니다. 대부분 러시아 대학 입학하시는 분들은 예비학부 수업을 듣고 입학을 하시구요, 예비학부 수료증만 있으면 러시아 어느 대학이든지 지원 가능합니다. 예비학부 과정을 밟는 도시&대학과 입학 대학이 달라도 상관없는데요. 예를들어,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예비학부를 수료하고, 모스크바로 대학 입학이 가능합니다.
    .
    어쨋든, 러시아 생각하신다고 해서 길게 답글 달아봤어요. 동유럽 국가 중에 EU 혜택 볼 수 있고 비교적 안정적인 나라로는 체코, 폴란드가 있겠네요. 체코는 체코어를 배우셔서 체코어로 수업을 들으시면 학비가 무료이구요, 폴란드는 폴란드어 & 영어 학부가 다양하고 학비는 평균 연 200~400만원 수준입니다. (러시아 학비는 학교마다 다릅니다. 연 200만원부터 연 1000만원에 이르는 곳도 있습니다. 모스크바에 위치한 대학들이 비쌉니다.) 체코 & 폴란드는 러시아와 같은 예비학부가 없고, 어학당만 운영합니다.
  • 대충 읽어보니 굳이 러시아일 이유는 없어 보임. 러시아 경험도 본인이 한게 아니고 아버님만 잠시 하신 것 같고. 그러면 그냥 평범하게 영어 배워서 영어권 국가 가든지, 독일처럼 여러 가지 상황이 더 나은 곳으로 가는 편이 나을 듯. 러시아는 자국민들도 해외로 많이 보내는 형편이며 내가 일하는 곳에도 유럽 출신중에는 유독 러시아인이 많이 일하고 있음.
  • 경제력이나 미래를 고려하면 러시아나 동유럽은 비추 차라리 서유럽이나 중부유럽 국가로 이민가는것을 추천
    더군다나 러시아는 동양인 차별이 심한 나라라 유럽갈거면 독일,네덜란드,프랑스,영국,북유럽 정도를 추천한다
    나머지는 그닥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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