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찔러찔러
1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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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은 이걸 고구려로 알고 있는데, 고구려라는 것은 몽골계 지배계급새끼덜이 들고 나와서는 역사주작질을 한 거에요.

 

왜냐면 당과 북주, 북제, 고구려가 모두 돌궐계인데, 갸들은 실제로 돌궐에 복속을 했는데 이게 어떤 종류의 복속이냐면 사대는 물론아니고, 자신들의 집안문제에서 기원이 돌궐에 있다고해서 복속을 한 거에요.

 

당고조 이연도 돌궐에 복속했고, 북주의 우문씨들도 돌궐계 성씨이고, 수, 당, 북주, 북제에 모두 외척행사를 한 독고가문이고, 우문씨, 독고씨, 장손씨 이런 것들이 있는데, 그게 바로 무협지에 나오는 독고세가 뭐 그런 거에요. 죄다 투르크계 군벌들이에요.

 

그리고, 고씨라는 것도 매한가지여서 북제의 왕실가문이 고씨라니까.

 

고환이라는 놈이 북제를 세웠고, 고환의 후계자들이 나중에 우문씨 따까리가 되었다고. 그런데, 우문씨 밑에 있던 양견이라는 놈이 쿠데타로 수를 세웠는데, 씨발 통수로 흥한 놈 통수로 망한다고 양견은 또 이연이랑 이세민부자한테 통수 맞고는 세워진게 당나라인데, 북주, 북제, 양, 당 모두 공통점은 돌궐과 얼라이언스 였다는 거에요.

 

고구려도 돌궐과 얼라이언스였는데, 공교롭게도 고구려의 지배층 성씨는 고씨인데, 이는 북제와 일치한다는거다.

 

그러므로, 그 것이 평양 고씨라는 한민족의 것이 있다라는 것 자체가 완전히 거짓말이고, 실은 북제의 제후이거나 아니면 북제왕가의 어떤 새끼의 나라인데, 그게 북제가 북주로 넘어갈 때에 준독립상태로 된 것 같아요.

다시 말하면 북주의 우문씨가 고씨를 몰아내고, 이게 또 양시한테 통수 맞아서 수가 세워졌잖아. 그런데, 고구려에 있던 고씨들은 지들 일족이 다 뒤지는 거를 보고는 복속을 거부한거지. 복속하러갔다가는 칼 맞아 뒤지는데 가겠냐고?

 

 

자 기존의 중국새끼들 사서들에는 편찬의 패턴이 있어요. 쉽게 말하면 어떤 집권자에 의해서 대거 집대성 되던 시기가 있다고. 뭐 말이 집대성이지 실은 개구라지.

당사는 물론이고, 그 이전 역사까지 중국의 역사는 측천무후라고해서는 이세민의 며느리 씨발년이 장기집권하면서 모조리 모든 사초를 끌어모아서는 삭제할 것은 삭제하고, 주작편찬했다고 그들 스스로 밝힌 것인데, 당시에 측천무후의 남편인 당고종의 내세울만한 업적이 고구려 정복이었다고.

당고종이가 존나게 병신인데, 그래서 완전히 밑보여서는 수문제마냥 통수맞고 뒤지도 하등 이상할 것이 없는 그런 놈이었는데, 실제로 이세민이 저 새끼 정권 몇 년 가겠냐 그러고는 뒤졌는데, 마눌을 똘똘한 놈으로 붙여줬어요. 그게 측천무후인데, 측천이 뭐 군사지도질을 잘하겠냐? 측천의 종특이 프로파간다인거야.

 

 

그래서 고구려 정복이 초록이 동색이 같은 새끼덜 사이의 분란으로 묘사될 수 없던 정치적 환경에 있었고, 그 것은 동이계로 비정되어야만 하는 '만들어진' 외부의 야만족을 정복하면서 프론티어도 획득된 것으로 주작을 했던 것 같다.

 

그게 씨발 고구려와 당의 전쟁의 진실이라고.

 

그러니까 걍 집안 싸움인데, 대외 원정으로 아랫것들한테 프로파간다를 써서는 역사주작을 했다 이거에요. 그런데, 내부사정을 알면 고씨는 돌궐계 지배자임은 확실하고, 후대의 또한 돌궐계 아미르인 원나라의 지배자새끼덜은 그 것을 숭상한거지.

 

 

 

그런데, 한민족은 역사의 기간 내내 좃반도에서 우물 안 개구리였기만 했냐? 이건 확실히 아니라는 증거가 있어요.

 

그런데, 그 것은 발해는 아니고, 금나라에요. 금나라가 신라계라는 것은 상당히 오랫동안 제기된 문제이고, 증거가 상당해요. 무엇보다도 금사에서 금나라 지배계층 애들이 스스로 그렇게 말했다니까 이건 거진 확증이지.

 

게다가 金이라는 한자자체가 애초에 이 것은 신라와 가야를 가리키는 말이에요. 신라와 가야의 지배계급들이 金을 자처했다고.

 

 

게다가 경제적, 군사적인 금에 대한 기존 매국노새끼덜의 묘사도 틀린 것 같아요.

 

 

기존의 설명에 따르면 송의 카운터파트가 되어서 아구다라는 여진계 부족장 새끼가 요의 통수를 치고 세운게 금이다 이게 설명인데 개연성이 별루 없어요.

 

먼저 요의 통수를 치고 금이 이길 수 있냐? 이게 진짜로 말이 안 되거던. 당시에 초원에서 기병의 수는 현대로 치면 탱크 숫자같은 거라고. 그런데, 열세에 있는 마이너한 부족이 더 큰 부족을 군사적으로 이긴다? 말이 될까? 안되지.

땅크 500인 새끼덜이 땅크 3천대 있는 놈이랑 회전까서 이긴다고? 안 되는데. 그리고, 애초에 그렇다면 들고 일어난다는 짓거리가 무모한거지.

 

둘째, 애초에 송의 정복으로 재미를 보는 것이 요의 밑에 있던 제민족들 부족장 새끼덜이랑 제장들이었요.

 

 

송사에 의하면 송과 금은 동맹을 맺고 요를 쳤다는데, 금이 왜 송편이 되냐고? 더욱이 그 투쟁은 애초에 돌궐계 정복자들과 한족의 민족투쟁의 양상이었는데, 금계 군사지배계급들이 송과 갑자기 통교를 해? 말이 안 되지.

 

 

그런데, 금이 한민족이라면 이건 완전히 말이 된다고. 금은 역시나 신라-가야계 국가이고 조선과 같은 노예전제지배왕조가 아니라 젠다메나 사무라이가 주축이 된 서양식 봉건제이고, 북방계들의 전횡에 빡쳐있다가, 송과 함께 요를 치기로해서는 화랑들이 영주들이 주축이 된 군대를 만들어서 십자군과 같은 전쟁을 요를 상대로 벌였다 이게 상당한 설득력이 있다고.

 

당시에 중국의 광저우까지 여행을 한 이븐 바투타에 의하면 광저우에서 다시 후쿠오카로 후쿠오카에서 가야의 중심지인 지금의 부산-김해-마창진일대로 이어지는 교역로가 이븐 바투타 얘가 중국에 갔던 시기인 원대에조차도 여전히 존재했음을 기록했고, 송대에 있어서도 그 것은 존재했다고 볼 때에 송이 동북3성의 대륙 한복판의 어떤 유목민과 교류했다는 것보다는 부산과 경주일대에서 그들의 동맹을 구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본다.

 

 

결국, 고려사나 당사 그 모든 것이 헬레니즘 군사지배계급새끼덜의 주작이기 때문에 역사는 완전히 왜곡되어 있는데, 통일신라조차 믿을 수 없고, 왜냐면 그 것은 이븐 바투타보다 훨씬 더 뒤인 조선조 중종 때에 완성된 주작체계인 삼국사기로부터 나온 주장이기 때문에 이건 전혀 신빙성이 없다.

 

더욱이 삼국사기의 세계관은 명 영락제대에 해금령으로써 한반도가 바다를 향해 진출할 길이 완전히 막힌 시대의 패러다임이 은근히 실려있어요. 그러한 것을 보더라도 이 것은 완전히 외삽이에요.

 

지금 와서 보면은 중국과 한국이 해상교역을 하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럽고, 물동량은 당연히 장강 이남으로 몰리지 칭다오와 텐진과의 물동량은 얼마 안 되요.

그런데, 이 것도 씨발 서울새끼덜은 대륙북방에서 온 우물 안 개구리 새끼덜이니까 전혀 모르는거지. 부산이 역시나 이조이전에는 한반도의 중심이었다고 보며, 가야라고 표방되는 그런 것은 실은 이조 이전에 고려가 있던 것이 아니라 가야라고 묘사된 영주제 봉건제가 한반도와 일본에서 일반적이었고, 이 것을 뭐 인서울개새끼덜은 뭐 중앙집권이 더 발달된 체제라는 식으로 가야는 연합이 안 되서 무너졌다 그게 전부다 개구라 주작이라니까.

 

 

완안 아구다 대는 금마들이 쓴 고려사라는 것으로는 고려 16대 예종때가 되는데 공교롭게도 이 때가 예종이 윤관을 시켜서 여진을 정복한 때레요.

이건 씨발 개구라 느낌이 확 안 드냐?

 

그러니까 여진은 본진 털리는데, 멀티만 가지고 중국 쳐 먹었다? ㅋㅋㅋㅋㅋㅋ 개구라를 쳐라 이 개새끼덜아.

 

 

애초에 왕건이라는 놈 자체가 주작이고, 그 것은 실지로는 조선 전기에 집권한 새끼덜이 족보를 훨씬 대를 앞당겨서는 주작질을 했는데, 그런 몽골계밑에서 하수인 짓거리 하는 공신들이 지들 족보에 막 써갈긴 그런 것들을 모아다가는 그나마 체계화시키는 과정에서 나온 말도 안 되는기 고려사에요.

 

즉, 그들은 대부분 14세기~15세기에 집권했고, 특히 조선조의 공신들은 이성계(재위:1392~1398)때보는 수양대군(재위:1455~1468)의 쿠데타와 정렬이 더 잘된다고.

 

그러므로, 갸들은 1455년 이전에는 대부분 족보도 없던 개새끼들이라.

 

 

그런 개새끼들이 뭐 고려조의 목종, 광종 이런 놈한테 공신대우를 받았다는 주작을 믿어야 할까? 이건 모두 거짓말이고, 심지어 고려조차체도 모두 거짓말이라고.

 

백제와 신라의 투쟁이라는 것도 물론 모두 거짓말이다. 고구려는 준독립이 된 북제 고씨 집안인데, 수, 당과 내전을 벌였던 것을 고구려가 후한 광무제때에 있었다고 쓴 것도 모두 거짓말이고, 전부 거짓말이다. 그냥 그때 그때 정권의 편의성에 따라서 구라를 친 짱개구라 그게 본질이에요. 짱개 구라 존나 잘 친다 아이가.

 

 

실지로는 미륵사지와 황룡사지가 불탈 때까지는 가야제 봉건제가 한국에 있었던 것 같고, 진흥왕이라는 놈만 증거가 확실한데, 갸도 씨발 고구려 상대로 군사적인 업적을 많이 세운 신라의 기사라고. 기사가 사무라이이고, 화랑이 영국가면 기사로 번안되는 거에요. knight 라고.

 

나이트가 영지가 있으면 로드가 되는 건데, 로드라는 것이 또 따지면 왕이에요. 지 영지에서는 지가 왕이라고.

 

그럼 봉건제에서는 왕이 여럿 있어도 상관없지? 노예왕조에서는 칭왕은 독점적인 것이지만, 봉건제는 아니잖냐? 이미 매체를 통해서 왕좌의 게임 이런 것보면 봉건제라는게 이제는 익숙하잖냐?

 

그게 가야에요. 열화된 전제주의가 그 것을 기술할려니까 가야, 집안의 난무 이런 식으로 밖에는 기술이 안 되는거야. 패러다임이 다르니까 묘사가 안 되는거지. 한편으로는 한반도인들을 정복해서는 노예로 만들었으니까 역사를 단절시키려 한거고.

 

 

임라일본부 이런 것은 완전 지독한 물타기에요. 열도와 한반도에서 영주제는 거진 동시에 싹튼 것 같고, 영주제에서의 통혼은 물론 국경을 초월한단다.

그건 일반적인 사실이고, 이를테면 영국의 영주가 격이 맞는 프랑스의 영주 딸이나 독일 영주 딸을 들이는 그런 차원인 것을 가지고, 그런 무덤양식은 충분히 공유될 수 있는 custom에 불과한 것인데, 이 것이 배타적인 민족경계인 양 기술하는 행태 그 모든 것이 구체제 인서울개새끼덜의 짓이다.

 

야 부산살면 후쿠오카 자주 가. 일본이 서울보다 더 가깝다고 개새끼야. 대마도도 자주 놀러간다. 소싯적에는 개새끼덜이 못 가게 한거지. 그게 해금령인데, 해금령의 지배를 몇 년 받았노? 500년 넘게 받았으니, 그런 인지위에서 사기를 친거지 인서울개새끼덜 말이다.

 

 

 

자 요약.

 

 

통일신라->고려->조선 = 주작.

 

가야계 연맹제 혹은 봉건제, 기사인 화랑과 젠다메인 호족중심의 봉건제가 금조초기까지 지속->몽골침입->전제노예화

 

중간에 한반도식 봉건제의 북적들에 대한 십자군 원정, 본가는 경북집안인데 영지는 함경도에 있던 (참고로 경북이랑 함경도 존니 가깝다. 영동으로 걍 해안선 고속도로 쭉 타면 된다. 심지어 경북계 젠다메의 영지가 함경도에 있을 수도 있는 개연성을 설명하는 명백한 증거조차 있다. 그게 바로 진흥왕의 함초령비와 마운령비다) 완안 아구다라는 함경도의 호족이 중심이 되어서 예루살렘 왕국과 같은 영지를 획득하고, 나라를 세우려 동북원정.

 

이게 금나라인데, 인서울 개새끼덜은 이 문제를 디바이드 앤 룰을 위해서 민족문제로 먼저 물타기했음. 그게 아구다는 여진이다 그런 개소리임.

 

그런데, 서양식 봉건제에 있어서 외국인들이 집안에 끼는 것은 전혀 이상한 것이 아니며, 함경도의 신라계 호족이라고해도 필요에 따라서는 여진족 족장과 결혼 할 수도 있고, 여진족이 상황에 따라서는 상속권자가 되는 것도 전혀 이상한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클레임을 건다는 것 자체가 몽골식의 민족이간질이라는 것이다.

 

 

윈스턴 처칠의 말버러가문도 따지자면 독일계였던 나이트새끼가 영국왕밑에서 기회를 잡아서 영국의 영지에 가문을 연거다.

 

 

이것은 구체제 개새끼들이 분열시키기 위한 수작질이에요. 봉건제는 결코 그런 것이 아니며, 열도출신이나 여진족이 신라왕밑에서 봉신이 될 수도 있는 것이고, 더욱이 접경지대에서 변경백들의 신하가 되는 것은 더욱 비일비재하고, 스스로가 상속문제에 따라서 변경영주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여기서 그렇다면 애초에 몽골을 왜 한반도를 쓸어버렸고, 열도를 쓸려고 했냐 그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아야 되는데, 애초에 몽골새끼덜이 발루지스탄의 해양계 페르시안들과 충돌을 일으킨 것처럼 한반도의 해상교역세력들과 적대관계였고, 동북아권 전체를 지들 바닥으로 만들려고 침략했고, 쿠빌라이의 딸인 쿠툴룩켈리쉬의 남편이었다는 충렬왕이나 우르사불칸의 아들인 이숭게 개새끼의 노예가 된 것이 13~14세기 경의 한민족의 처지였고, 이 것으로부터 서울의 역사는 시작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몽골계 지배계급 갸들이 사는 지역을 경이라고 불렀고, 반대로 기층한반도인이 사는 지역은 주라고 불리는데, 경이 바로 서경, 남경, 중경, 평양, 서울, 개성이고, 반면에 양주, 광주, 경주, 상주, 전주, 나주, 황주, 해주, 평주, 안주, 함주, 길주에 사는 개병신들은 노예인데, 말그대로 주에 파견된 주목이라고 적고 다루가치새끼덜의 감시를 받는 체제가 조선조식 지방지배체제였다는 것이다.

 

 

전에도 말했지만 강남과 강북의 정서적, 경제적인 분리는

 

강남새끼덜은 남경-한성4대문북촌새끼덜인 몽골계 지배계급과 그 밑에 꿀빨려는 찌끄레기 아치새끼덜이 오랫동안 형성한 계급이라서 그런 것이고,

강북은 명목상 서울특별시지만 본디 양주, 광주이던 지역으로써 본디 씨발 존나 쌀셔틀이나 하고, 땔깜이나 존나 짤라서 날라서 존나 택배상하차나 하는 금마들 입장에서 똥개새끼덜이라서 그런 거에요.

 

그게 이제 확장이 된 게 수성구나 해운대나 송도, 영종도제.

 

 

그럼 거기 말고 지금으로 치면 도에 사는 여느 개떨거지는 그냥 사람이 아닌 거지 금마들 체제에서는.

 

걍 보지나 와꾸 잘 뽑힌거 있으면, 자궁 적출 당하거나 탐폰 맞고, 그 개새끼덜 좃집되서는 좃맛 뒤이질때까지 보는 갱뱅육노예나 되면 되는게 강북이나 이제는 근데 니가 개쓰레기면 니 딸이 그런 돈 받아와도 넙죽 잘 쳐물꺼 아이가. 응 개새끼야. 아니라고. 양공주, 화냥년 캐사도 씨발 속으로 은근히 바랬다 아이가. 용돈 많이 준다고. 아니라고? 응 개새끼야 그래서 니가 헬센징인거다. 






  • 국뽕은 발해가 아니라 금이 따지면 거기에 경상도나 전라도나 심지어 열도의 사무라이들도 참가했을 꺼니까 한민족 꺼라는긴데, 응 씨발 좃도 위대하지?

    발해의 꿈이 아니라 김해김씨 아니면 경주김씨인 김아구다의 대원정이다. 백제는 좋고, 신라는 뭐 열등하다고? 응 다 이이제이야.

    아 물론 지금에 와서는 나도 신라살지만 신라새끼덜이 더 병신짓 후빨 청지기짓 더 잘하는 것은 사실인 것 같지만.  
  • leakygut
    17.10.08
    퀄리티 좋은데
    우월감때문에 감정적으로 말려드는것만 조절하면 더 좋을듯 
  • R.Strauss
    17.10.08

    박석김, 육가야, 십제, 백제를 봉건왕조들로 생각하면 꽤 개연성이 있네요. 고려 초중엽에 반도에 실재 했었는가도 꽤 논란거리인 덜로 아는데, 역시나 몽골계 장악 이전 역사가 주작이라고 보면 상당히 깔끔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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