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실제로 가정폭력이나 데이트폭력같은 경우는 엄벌을 요구하면서도민변, 전교조, 진보 정당같은 한국진보단체들은 유독 학교폭력에 대해서만 온정주의적 입장을 취하는거 같다.

 

실제로 학교폭력을 법적으로 처벌하는것은 학생에게 반성의 기회를 주지 않는 것이라며 주장하며 학생 인권 침해라고 주장한다. (반대로 교총은 보수성형이긴 하지만 학교폭력은 법적으로 엄히 처벌할걸 주장)

 

물론 교총이 지랄하는것과 별개로 한국 학생인권이 개씹창인건 맞으나, 학교폭력은 별개의 문제 아닌가? 인간이 인간에게 불법행위를 저질렀는데 학생이라는 이유만으로 법적으로 처벌하지 말라니 미친...

 

심지어 학교폭력 법적처벌뿐 아니라 학생기록부 기재마저 반대한다. 유럽미국같은 선진국에서도 다 학생기록부에 기재하는데 말이다.

 

피해자는 평생 트라우마를 앉고 살아가는데 가해자는 떵떵거리고 살 수도 있는데 이게 한국좌좀들이 말하는 정의의며 학생인권인가 봄 ㅎㅎ (물론 좌빨뿐 아니라 수꼴도 노답이구요)

 

게다가 학교 폭력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거나 심지어 학생이 자살했을때 교사를 파면하는것은 잘못되었다고 주장합니다. (아마 교직원노동자라 감싸기인듯, 이부분은 교총과 입장을 같이한다) 그런식의 논리면 민중은 개돼지 발언한 나향욱도 파면하면 안되지 안그러냐? 공무원노동자인데 ㅎㅎ

 

정작 지들이 그렇게 입을 닳도록 지랄해대는 북유럽 스웨덴에서조차 학교폭력을 제대로 해결못하면 교사 파면하는데 말이다. 

 

이래서 한국 진보좌빨세력이라는 놈들도 노답이라는거 ㅉㅉ

 

이거 거짓말 아니다. 관련 자료입니다. 이거 이외에도 구글링해보면 엄청 많이 나온다.

 

http://www.lawissue.co.kr/view.php?ud=201605031636220026688_12 - 민변 학교폭력 학생기록부 기재 반대

 

https://www.facebook.com/notes/%EC%9D%B4%EC%98%81%ED%83%81/%ED%95%99%EA%B5%90%ED%8F%AD%EB%A0%A5%EC%A2%85%ED%95%A9%EB%8C%80%EC%B1%85%EC%97%90-%EB%8C%80%ED%95%9C-%EC%A0%84%EA%B5%90%EC%A1%B0%EC%9D%98-%EC%9E%85%EC%9E%A5/249960741745417/ - 학교폭력종합대책에 대한 전교조의 입장 






  • 블레이징
    16.08.02
    늘 이야기하는 것 이지만, 이 나라에는 진보세력도, 보수세력도 없습니다. 북괴를 옹호하는 반국가단체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라는 반란수괴를 옹호하는 반국가단체만 있을 뿐이지요.
  • John
    16.08.02
    만약 미국의 JFK였으면~~ 모든 학교는 5시반까지 수업종료, 그리고, 늦어도 6시반까지는 전원 귀가후에 학교에는 숙직인원과 관리실경비빼고는 아무도 없어야 한다는 규정을 재확약.

    대통령령에 의해서 무슨 수도및 지역경찰을 5시반~6시반사이에 각지역 중고교 순찰로를 정기순찰코스에 넣음. 그리고, 만약 불법적인 야자를 하는 학교가 있으면 법에 따라서 귀가지시. 불응시에는 벌금형, 단순불응이 아니라 몸싸움을 동반한 고성등 적극적 불응 시에는 그 자리에서 체포, 만약 그 것이 교무실을 점거한 농성형태라면 전경 등 공권력 투입.

    그리고, 재단 명령만 믿고는 노예제적인 수업행태를 강요하는 행위에 대한 계도가 저항에 부딫힐시에는 죄다 굴비처럼 엮어서 체포및 해당재단에 막대한 징벌적 배상금 청구. 물론 불응시에는 공권력투입의 초강수. 
  • 예전에 물렁한 한국사법부 이야기 한것과 비슷한 느낌이 듬. 전 여전히 사형제도에 반대이며 어던 극악한 죄를 지었더라도 그 사람의 인권을 보호 해야한다고 생각함. 법적용이 물렁해 보일수 잇지만 그 안에는 물렁함이라기 보다는 남들이 그 사람에게 돌을 던지려 할때 적어도 국가 만큼은 왜 그 사람이 그런 극악한 죄를 지었는지 보려해야 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앞으로의 갱생 가능성도 비슷하게.   이것을 진보라기 보다는 극악한 죄를 지은 그 개같은 양아치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함. 요즘은 많이 물이빠져 그런 마음도 없어지지만. 그리고 교육현장은 한국사회의 면을 그대로 다가지고 잇음. 이 사회가 아이들을 그리 만드는것이라 생각하고 잇음. 그래야 대를 이어 조센징이니까. 아이들을 보면 여전히 안타까움 마음이 있네요.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24 new 헬조선 7354 0 2015.09.21
3774 헬조선 어플은 없음? 1 newfile 골드 77 2 2016.08.04
3773 조선시대 법이나 지금 헬조센 법이나. 3 newfile UnleashHell 176 2 2016.08.03
3772 우린 사명감으로 일했는데" 선배들 불만… "천지 개벽했는데 뭘 몰라" 후배들 반발.. new 진정한애국이란 149 1 2016.08.03
3771 불쌍한 초등생이 또 자살? 6 new 나도한마디 176 4 2016.08.03
3770 데스노트가 절실히 필요하다. 2 new 루디스 215 4 2016.08.03
3769 나는 무엇보다 해리 해리슨을 낳은 어머니에게 경의를 표하고 싶다. 1 new 기행의나라=헬조선 281 2 2016.08.03
3768 이구역에서 최소주의는 내가 짱먹는다. 6 new 이반카 163 2 2016.08.03
3767 竹島不法占拠を知らない韓国人!ちゃんと知ろよ.!(다케시마 불법점거를 모르는 한국인! 제데로 알아라.!) 4 new 기무라준이치로 284 4 2016.08.03
3766 자살하고싶다면 이글을봐라 1 new 생각하고살자 271 4 2016.08.03
3765 인간에 대해서 2 new 생각하고살자 174 4 2016.08.03
3764 살인은 헬조선에서 가장 명예로운 축복이다 7 new 생각하고살자 203 2 2016.08.03
3763 김영란법 극단적 이기주의 3 new 폴리스 139 1 2016.08.02
3762 나는 묻고 싶다. 2 new 아나코캐피탈리즘 138 0 2016.08.02
3761 국뽕들의 최후. 2 new 기무라준이치로 243 0 2016.08.02
3760 역시 헬국내여행은 할게 못됨. 1 new 이넘의헬 249 2 2016.08.02
3759 북유럽식 모델은 한국엔 아무래도 적합하지 않은거같다. 8 new 헬조선의커비 301 4 2016.08.02
3758 이제 이곳엔 건물주의 횡포가 시작됩니다 new 이넘의헬 172 1 2016.08.02
3757 Highway to hell (지옥으로 가는 고속도로) new UnleashHell 143 4 2016.08.02
3756 페미나치라 불리는 사람들 참 잘한다는 생각이 듬 5 new 시대와의불화 168 2 2016.08.02
학교폭력에 대해 진보좌파라는 새끼들 너무 온정주의적 입장을 취하는거 같지않냐? 3 new 헬조선의커비 122 1 2016.08.02